국내 상장 중국기업 테마 설명 테마록 540 위
  • 관련 종목 10
  • 상승 종목 4
  • 하락 종목 2
+0.91% (등락룰 TOP5 종목 평균)
  • 최고 등락률 +2.62%
  • 최저 등락률 0.00%
  • 전체 거래 대금 28억
  • TOP5 거래 대금 24억

2026-02-05 17:51 기준

일별 등락률

관련 종목
종목명 현재가 등락률 거래대금(원) 테마 포함 사유
컬러레이 587 +2.62% 6,300만 화장품용 진주광택안료 제조업체 저장컬러레이과기유한회사(자회사)를 종속회사로 보유한 홍콩지주회사. 저장컬러레이과기유한회사 지분 100%를 보유.
오가닉티코스메틱 133 +0.76% 4억 6,700만 중국 소재 중간지주회사 푸젠통호무역유한공사(통호무역)를 100% 자회사로 보유한 홍콩 지주회사.
씨엑스아이 513 +0.59% 1억 1,200만 케이만군도에 설립된 지주회사. 자회사 복건금산대도(그룹)유한공사와 손자회사 복건영생활력생물공정유한공사 등 9개 회사를 지배.
크리스탈신소재 695 +0.58% 4억 4,100만 케이만제도에 설립된 중국계 지주회사로 사업자회사인 장인유쟈광운모유한회사를 통해 합성운모 플레이크, 합성운모파우더, 운모테이프를 주사업으로 영위.
글로벌에스엠 439 0.00% 7,100만 케이만제도에 설립된 지주회사. SM(HK), SM(WH), SM(TJ), SM(HZ) 등 4개 자회사를 100% 소유.
로스웰 1,576 0.00% 6,800만 홍콩에 설립된 지주회사. 주요 사업회사로 자동차 전장부품 제조업체 중국 강소로스웰(로스웰전기)을 보유.
헝셩그룹 175 0.00% 1억 9,900만 진장헝셩완구유한회사와 췐저우Jazzit어페럴유한회사 등을 종속회사로 보유한 홍콩 지주회사.
GRT 3,780 0.00% 10억 9,800만 중국 소재 중간지주회사인 외상독자기업(WOFE) 강소준휘광전과기유한공사(준휘광전) 지분 100%를 소유한 홍콩지주회사.
윙입푸드 718 -0.42% 2억 2,400만 중국내 영업자회사인 광동영업식품유한공사를 완전 자회사로 보유한 홍콩지주회사.
이스트아시아홀딩스 932 -2.41% 1억 500만 홍콩에 설립된 지주회사. 복건성치우즈체육용품유한공사, 동아(중국)혜복유한공사, 동아체육용품유한공사 등을 자회사로 보유.

테마 포커스

유사 테마

관련 뉴스

  • 2시간 전, EBN

    오리온, 지난해 영업익 2.7% 증가…"러시아·인도 질주"

    지난해에는 중국과 베트남의 최대 성수기인 '춘절'과 '뗏' 명절 효과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제품력과 영업력을 기반으로 매출 성장을 이어갔다. 특히... 중국 법인은 '춘절' 성수기 효과가 전무했던 해였음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이 4% 성장한 1조3207억원, 영업이익은 2417억원을 기록했다. 간식점, 이커머스 등...

    뉴스 썸네일
  • 2시간 전, 아시아투데이

    "트럼프 덕에"…시진핑 위상, 이제 G1 지도자 부상

    시진핑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올해 들어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공연한 갑질로 국제사회의 공적이 되면서 G1 국가의 지도자처럼... 더구나 중국은 최근 거칠기로 유명했던 자국의 전통적 '전랑(戰狼·늑대 전사) 외교'를 의도적으로 '미소 외교'로 슬그머니 바꾸면서 시 주석의 이미지를 크게...

    뉴스 썸네일
  • 2시간 전, 이투데이

    기아, 10월 ‘파리 모터쇼’ 참가 확정…“EV로 유럽 전기차 시장 확대...

    유럽 업체들과의 경쟁뿐 아니라 중국 브랜드의 가격 공세가 본격화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기아는 올해 EV를 중심으로 유럽 시장에서 영향력을 다시 키운다는 목표를 세웠다. 연초 EV2 출시를 시작으로 EV3·EV4·EV5로 이어지는 대중화 EV 풀라인업을 완성해 시장 저변을 넓힌다는 구상이다. 소형부터...

    뉴스 썸네일
  • 2시간 전, 화이트페이퍼

    오리온, 2025년 매출 7% 증가… 영업이익 5582억 원

    중국과 베트남의 명절 성수기 효과가 없었음에도 제품 경쟁력과 영업력 강화를 통해 매출이 성장했다. 특히 러시아와 인도 시장이 각각 47.2%, 30.3%의... 아울러 중국 법인은 명절 효과 부재 속에서도 매출이 4% 증가한 1조3207억 원을 기록했다. 간식점·이커머스 채널 확장과 저당 초코파이 등 신제품이 매출...

    뉴스 썸네일
  • 2시간 전, 연합뉴스TV

    일본 다카이치 열풍…자민당 1강 체제 복귀할까

    다카이치 내각의 압승 시 중국과의 대립이 더욱 격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한국과는 안보와 공급망 협력 등을 염두에 두고 우호적 관계를 이어갈 것이란 관측입니다. 연합뉴스TV 신주원입니다. #개헌 #자민당 #다카이치 #일본총선 #중도개혁연합

    뉴스 썸네일
  • 2시간 전, 연합뉴스TV

    희토류 17종 전체 핵심광물로…중국과 협력 통해 수급 리스크 최소화

    정부는 전 세계 희토류 광산 생산의 60∼70%, 제련·분리 공정의 85∼90%, 완제품인 희토류 자석 시장의 80% 이상을 차지한 중국과 다양한 채널을 통해 협력을 강화해 단기 수급 리스크를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희토류 17종 전체를 국가자원안보 특별법에 따른 핵심광물로 지정하고 희토류 수출입코드...

    뉴스 썸네일
  • 2시간 전, 인민망

    푸저우 문화관광 동영상 공모전, 외국인 참여 독려

    (小紅書)에 해시태그 #외국인 푸저우 여행기(老外尋福記), #푸저우에서 행복한 새해 보내기, #WelcomeToFuzhou를 달고 동영상을 게시하면 된다. 개인 해외 SNS 계정에 영상을 공유한 경우, 해당 영상을 rmwfjnews@163.com으로 보내주면 참여가 인정된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 국제교류 뉴스 더보기

    뉴스 썸네일
  • 2시간 전

    제품력으로 버텼다···오리온, 작년 매출 3조·이익 5582억원

    중국과 베트남의 최대 성수기인 춘절과 뗏 명절 효과가 없었던 해였음에도 제품력과 영업력에 기반한 매출 성장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법인별로... 중국 법인은 춘절 효과가 전무했던 상황에서도 매출액 1조3207억원으로 4% 성장했다. 간식점과 이커머스 등 고성장 채널 전용 제품 확대와 저당 초코파이...

    뉴스 썸네일
  • 2시간 전, SBS Biz

    美, '반미국가 원유 수입' 규제 강화…中, 수입선 다변화 가능성

    미국이 중국의 이란·베네수엘라산 원유 수입에 압박을 강화하는 가운데, 중국 민영 정유사들이 타격받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들이 수입선 다변화 등으로 대응할 것이란 관측이 나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전화 통화 후 소셜미디어를 통해 논의 안건 중...

  • 2시간 전, 디지털데일리

    해외 사업 성장에 '안심'…오리온, 작년 영업익 3% 증가

    3% 증가한 275억원을 기록했고, 베트남 법인도 4.6% 증가한 5381억원으로 집계됐다. 오리온은 "올해는 중국 명절 춘절과 베트남 명절 뗏 등 명절 효과와 더불어 국내외 제품 공급량 확대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생산라인 증설 효과가 본격화되는 만큼 성장세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 썸네일
더보기

실시간 테마 순위

자동차 부품 +17.47 %
전기자동차 부품 -17.47 %
초전도체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