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1 08:57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SK하이닉스 | 949,000 | +6.15% | 0 | 메모리 반도체 (DRAM, NAND Flash, MCP) 생산 |
| LB세미콘 | 5,150 | +5.86% | 0 | 반도체 후공정 전문 기업/비메모리 반도체 디스플레이를 구동하는 DDI, CIS 테스트사업 영위 |
| 삼성전자 | 190,100 | +0.05% | 0 | D램 제품 생산 |
| 티이엠씨씨엔에스 | 7,670 | 0.00% | 0 | 반도체 제조소재 케미칼,반도체 케미칼 장비 제조 |
| 케이씨텍 | 47,500 | -0.42% | 0 | 반도체 제조용 장비 제조 |
| ISC | 187,000 | -1.06% | 0 | 반도체 테스트소켓 사업 영위 |
| HLB이노베이션 | 3,040 | -2.25% | 0 | 스탬핑방식 리드프레임 공급업체 |
| 원익머트리얼즈 | 44,450 | -2.74% | 0 | 반도체 제조 공정용 특수가스 제조/삼성전자에 납품 |
| 피에스케이 | 60,600 | -3.50% | 0 | 반도체장비 사업 영위 |
| 티에스이 | 90,800 | -4.72% | 0 | 반도체 검사장비 제조 |
3D 낸드
반도체 재료/부품
반도체 장비
DDR5
27분 전, 아시아경제
[대만칩통신]멈춰선 LCD 공장에 '반도체' 수혈…메모리 생산 총력전
특히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이은 3위 D램 공급 업체인 미국 마이크론은 점유율 확보를 위해 생산시설을 공격적으로 늘리고 있다. 마이크론은 지난 2024년 8월 AUO로부터 타이중과 타이난에 위치한 2개 공장을 81억 대만달러(약 3387억원)에 인수했다. 최근에는 생산량 확대를 목적으로 대만 먀오리현에...
27분 전, 아시아경제
[칩톡]"소부장의 시대가 온다"…'삼전닉스' 벌크업에 협력사 적자 탈출...
범용 D램의 공급 제약을 더욱 부추기고 있다. 문준호 삼성증권 연구원은 "메모리의 가파른 가격 상승의 핵심 배경이 구조적인 공급 부족 때문인 만큼 올해 D램 증설은 강력할 전망"이라며 "올해 삼성전자가 평택 4공장(P4)에 월 8만장 수준의 웨이퍼 생산 능력을 추가로 구축하고, SK하이닉스는 청주 M15X에...
27분 전, 뉴시스
'심리적 마지노선' 무너지나…출고가에 쏠린 시선[언팩 미리보기下]
또 전세계적인 AI 서버 증설 붐으로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가 폭증하면서 정작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일반 D램 생산라인은 급격히 축소됐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 보고서에 따르면 과거 10% 내외였던 스마트폰 내 메모리 원가 비중이 최근 30~40%까지 치솟았다. 이는 고용량 메모리가 필수인 AI 폰에 원가...
27분 전, 서울경제
글로벌 자금 韓 증시 유입 본격화…코스피 5800 돌파
다만 D램 가격 상승으로 저가폰 원가가 25% 치솟아 중국 업체들의 타격이 더 크고, 삼성과 애플이 각각 점유율 19%로 양강 구도를 굳힐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다. ▶ 기사 바로가기: 갤럭시S·폴더블 줄줄이 인상 예고…수익 악화·점유율 확장 ‘기로’ ▶ 기사 바로가기: 李 대통령 “왜 RTI만...
27분 전, 서울경제
적자 대신 美영향력 감소...자충수 된 트럼프 관세
그러나 D램 가격 상승으로 저가폰 원가가 25% 급등하며 중국 비보·메이주·샤오미 등이 가격 인상이나 출시 취소, 출하량 축소에 나서면서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반사이익이 기대된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삼성전자와 애플이 각각 19%씩 점유율을 차지하며 양강 구도를 굳힐 것으로 전망했다....
27분 전, 청년일보
대장주 삼성·SK "연일 신고가"…20만 전자·100만 닉스 '초읽기'
최선단 공정 1c D램(10나노급 6세대)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성능 측면에서 압도적 우위를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요 증권사들은 삼성전자의 추가 상승 여력이 여전하다고 보며 목표주가를 일제히 상향 조정하고 있다. 이중 다올투자증권은 가장 높은 27만원을 제시했다. 이어 SK증권(26만원)과...
10시간 전, YTN
'반도체 투톱' HBM4 격돌...메모리 폭등에 '램마겟돈' 현실로
고성능 D램을 사용하고, 6세대부터 필수 공정이 된 로직 다이 공정도 파운드리 노하우를 반영해 직접 해결했다는 설명입니다. TSMC의 파운드리, 패키징... AI가 모든 메모리 물량을 흡수하면서 씨가 마른 D램 가격이 치솟으면서 '멸종', '대재앙'을 뜻하는 아마겟돈을 합친 이른바 '램마겟돈' 현상이 현실이...
10시간 전, 조선일보
‘첨단 기술’ 미·중 고래싸움... 그 틈바구니서 숨 막히는 한국
메모리 수출 물량의 40%가 중국과 홍콩으로 향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글로벌 낸드플래시와 D램 생산의 40%를 중국 공장에서 만듭니다. 그런데 이 공장은 미국 승인 없이는 신규 장비 반입이나 공정 업그레이드가 불가합니다. 사실상 중국 현지 메모리 반도체 기업에게 추월당할 위험을...
10시간 전, NEWS1
'백만닉스' 황제주 초읽기…"내년까지 공급 부족"[종목현미경]
또 "낸드의 경우 단순 저장 장치에서 벗어나 AI 연산의 직접적 지원 기능으로 격상되며 향후 D램, 낸드 수요는 빅테크 업체들의 설비투자 증가세가 지속된다면 폭발적인 증가세가 뚜렷할 전망"이라고 했다. 미래에셋증권도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137만 원으로 상향하고 "생산능력 제약과 재고...
10시간 전, 아시아타임즈
② LGD, 'OLED 올인' 전략 성과…피지컬 AI 확장 기대감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올해 D램·낸드 등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IT기기 출하량 증가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다"면서도 "LG디스플레이의 수익성은 OLED 패널 중심 전환으로 이를 상쇄할 것"으로 분석했다. 이어 "초기 휴머노이드·로봇 등 피지컬AI 분야에서는 정보 전달과 소통이...
| 자동차 부품 | +17.47 % |
|---|---|
| 전기자동차 부품 | -17.47 % |
| 초전도체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