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6 23:07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피에스케이 | 83,500 | -0.83% | 350억 7,300만 | 반도체장비 사업 영위 |
| 케이씨텍 | 48,550 | -2.41% | 69억 9,000만 | 반도체 제조용 장비 제조 |
| 티이엠씨씨엔에스 | 7,610 | -2.44% | 1억 8,900만 | 반도체 제조소재 케미칼,반도체 케미칼 장비 제조 |
| ISC | 240,000 | -4.00% | 487억 7,900만 | 반도체 테스트소켓 사업 영위 |
| 삼성전자 | 180,100 | -4.71% | 5조 8,349억 3,900만 | D램 제품 생산 |
| 티에스이 | 115,000 | -5.51% | 50억 4,000만 | 반도체 검사장비 제조 |
| 원익머트리얼즈 | 42,600 | -6.17% | 35억 3,600만 | 반도체 제조 공정용 특수가스 제조/삼성전자에 납품 |
| SK하이닉스 | 933,000 | -6.23% | 4조 3,926억 | 메모리 반도체 (DRAM, NAND Flash, MCP) 생산 |
| LB세미콘 | 4,685 | -6.30% | 18억 100만 | 반도체 후공정 전문 기업/비메모리 반도체 디스플레이를 구동하는 DDI, CIS 테스트사업 영위 |
| HLB이노베이션 | 5,040 | -6.49% | 149억 7,200만 | 스탬핑방식 리드프레임 공급업체 |
3D 낸드
반도체 재료/부품
반도체 장비
DDR5
2시간 전
아이에스티이, 풉 클리너 29억 추가 공급..."내년까지 지속 성장 전망"
아이에스티이는 "최근 고대역폭메모리(HBM)와 DDR5 등 고용량 서버 D램 수요가 급증하면서 SK하이닉스의 신규 팹 라인 증설과 기존 팹의 공정 고도화가... 용인클러스터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일대에 건설 중인 HBM 포함 차세대 메모리 생산 거점이다. 1기 팹 첫 클린룸 오픈(준공) 목표 시기는...
3시간 전, NEWS1
"구글 터보퀀트 쇼크, 전세계 메모리주 매도 촉발"-블룸버그
앞서 전일 미국증시에도 미국 최대 D램업체 마이크론은 3.40%, 미국 최대 낸드 메모리업체 샌디스크는 3.50% 각각 하락했었다. 미국에서보다 아시아증시에서 낙폭이 더 큰 것이다. 이같은 소식이 장 후반에 나와 충격이 아시아증시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 증시에서 메모리 주가 일제히...
4시간 전, 아시아경제
"메모리 부족으로 올해 PC 출하량 5%↓…AI PC가 변수"
데이비드 나란호 카운터포인트 연구위원은 "2026년에는 D램 및 낸드 부족과 가격 상승으로 공급 측면의 압박이 지속될 것"이라면서도 "2026년 말부터는 점진적으로 완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AI PC는 지속적으로 확산해 PC 시장의 완만한 성장 또는 보합세를 이끄는 요인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4시간 전, NEWS1
"메모리 6분의 1로" 구글 '터보퀀트' 충격…반도체 진짜 위기냐
것"이라며 "D램과 반도체 가격, 데이터센터 비용, AI모델이나 클라우드 기업의 수익성, AI모델의 최적화와 비용 절감 등은 수요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LPU는 칩 내부에 대규모 초고속 메모리(SRAM)를 직접 탑재, D램 공정 기반의 HBM을 사용한 기존 GPU에서 발생하던 병목현상을 개선했다. 수천 개 코어를...
4시간 전, 뉴스토마토
코스피, 반도체 쇼크에 5400선 붕괴
데이터센터향 D램(DRAM)과 낸드플래시(NAND) 수요가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반도체 업종 전반에 확산됐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대형 반도체주가 지수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삼성전자(005930)는 전 거래일보다 4.71% 내린 18만100원에 마감했습니다. 장...
4시간 전, 뉴스핌
아이에스티이, SK하이닉스 반도체 장비 추가 수주
회사에 따르면 최근 고대역폭 메모리(HBM) 및 DDR5 등 고용량 서버 D램 수요가 급증하면서 SK하이닉스의 신규 팹(Fab) 라인 증설과 기존 팹의 공정 고도화가... [사진=아이에스티이] 아이에스티이 관계자는 "최근 고용량 서버 을 중심으로 공급과 수요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어 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들이 현재...
4시간 전, 아이뉴스24
"메모리 가격 상승에 올해 PC 출하량 5% 감소 전망"
D램(DRAM)과 낸드플레시(NAND) 가격 상승이 주문자위탁생산(OEM) 업체들의 원가 부담을 높이며 제품 가격 인상 압박으로 이어졌고, 이는 소비자 수요 위축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강민수 카운터포인트 책임연구원은 "메모리 가격 상승은 PC OEM들에게 마진 축소 또는 가격 인상이라는 선택을 강요하고...
4시간 전, CEO스코어데일리
중저가 폰도 ‘칩플레이션’ 직격타…삼성 갤럭시 A37·A57 가격 인상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1분기 일반 D램 계약 가격이 전 분기 대비 90~95%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삼성전자가 수익성 방어를 위해 출고가 인상 카드를 꺼내든 가운데, 경쟁사 애플과의 전략이 엇갈리며 시장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애플은 이달 출시한 보급형 신제품 ‘아이폰 17e’...
4시간 전, 매일경제
코스피 8000간다는 노무라…“반도체 하나면 이상 無”
‘슈퍼 사이클’이 전쟁 리스크 상쇄 D램·낸드 가격 50% 폭등 예상 중동 전쟁 장기화 시 6500 전망 노무라증권이 중동 전쟁 장기화 등 대외적 악재에도... 특히 올 2분기 메모리 시장에서 범용 D램과 낸드 가격 상승률이 전분기 대비 각각 51%, 50%에 달해 기존 전망치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내다봤다. 지정학적...
4시간 전
올해 PC 시장 5% 역성장...메모리 공급부족 탓
출하량 감소의 원인은 D램, 낸드 등 메모리 가격의 지속 상승이 지목됐다. 메모리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며 노트북과 데스크톱 포함 완제품 PC의 제조원가와 소비자 가격을 높이고 있다. 이 때문에 시장 수요가 위축된다는 분석이다. 완제품 가격 상승은 PC 평균판매가격(ASP)을 높일 수 있다. 단 출하량 5...
| 자동차 부품 | +17.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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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자동차 부품 | -17.47 % |
| 초전도체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