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 22:09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삼성전자 | 203,500 | +1.75% | 5조 3,001억 4,700만 | D램 제품 생산 |
| SK하이닉스 | 1,018,000 | +1.29% | 3조 4,578억 9,300만 | 메모리 반도체 (DRAM, NAND Flash, MCP) 생산 |
| 티이엠씨씨엔에스 | 7,880 | +0.77% | 7억 3,400만 | 반도체 제조소재 케미칼,반도체 케미칼 장비 제조 |
| ISC | 182,400 | -0.05% | 291억 9,100만 | 반도체 테스트소켓 사업 영위 |
| 케이씨텍 | 47,850 | -0.93% | 67억 1,400만 | 반도체 제조용 장비 제조 |
| 티에스이 | 92,000 | -2.13% | 89억 9,300만 | 반도체 검사장비 제조 |
| LB세미콘 | 4,970 | -3.12% | 34억 5,100만 | 반도체 후공정 전문 기업/비메모리 반도체 디스플레이를 구동하는 DDI, CIS 테스트사업 영위 |
| 원익머트리얼즈 | 46,500 | -3.53% | 48억 2,800만 | 반도체 제조 공정용 특수가스 제조/삼성전자에 납품 |
| 피에스케이 | 60,600 | -4.87% | 309억 1,600만 | 반도체장비 사업 영위 |
| HLB이노베이션 | 2,825 | -4.88% | 31억 2,800만 | 스탬핑방식 리드프레임 공급업체 |
3D 낸드
반도체 재료/부품
반도체 장비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1시간 전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1기팹 완공 위해 21.6조 추가 투자
SK하이닉스는 1기 팹에서 고대역폭 메모리(HBM)를 비롯한 차세대 D램을 생산할 예정이며, 팹 완공 시점의 시장 수요에 맞춰 다른 제품 생산에도 팹을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기로 했다. 애초 계획 대비 공장 규모를 1.5배 확대하고 극자외선(EUV) 노광장비를 비롯한 첨단 장비를 도입하는 등 AI 메모리...
1시간 전
SK하닉, 용인 클러스터 투자 탄력..글로벌 AI 메모리 생산기지 만든다
1기 팹에서는 차세대 D램과 고대역폭메모리(HBM) 등을 생산하고, 향후 시장 수요 변화에 따라 다양한 제품 생산이 가능하도록 설계할 방침이다. 최근 AI 데이터센터와 고성능 컴퓨팅 확산으로 메모리 수요는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면서 메모리 가격도...
1시간 전, 중앙SUNDAY
SK하이닉스, 용인 1기 팹 건설에 21조6000억원 추가 투자
예정했던 1기 팹의 준공·가동 시점을 최대한 앞당기기 위해 건설 속도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반도체 업계는 이번 대규모 투자를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고성능 AI 메모리 수요에 민첩하게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보고 있다. 1기 팹에선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비롯해 차세대 을 생산할 것으로 보인다.
1시간 전, 경향신문
SK하이닉스, 용인 1기 팹에 21.6조 추가 투자…“총 31조 투입”
1기 팹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비롯한 차세대 D램을 생산할 예정이며, 시장 상황에 따라 다른 제품 생산도 가능하도록 유연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AI 시대 본격화로 첨단 반도체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국가 반도체 경쟁력을 좌우할...
1시간 전, KBS뉴스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1기 팹에 21.6조 원 추가 투자
SK하이닉스는 1기 팹에서 고대역폭 메모리(HBM)를 비롯한 차세대 D램을 생산할 예정이며, 팹 완공 시점의 시장 수요에 맞춰 다른 제품 생산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처음 계획 대비 공장 규모를 1.5배 확대하고 극자외선(EUV) 노광장비를 비롯한 첨단 장비를 도입하는 등 AI 메모리...
1시간 전, 매일경제
무서운 기세…5천피 한 달만에 6000P가 왔다
다수 투자자가 반도체 ‘피크아웃’ 시점을 바라보고 있다는 점도 불안 요인이다. 길게는 D램 쇼티지(공급 부족)가 마무리될 2028년, 짧게는 6월 지방선거를 코스피가 꺾일 시점으로 보는 시각이다. 정부나 업계가 증시 변동성을 줄이고 장기 투자를 위한 분위기를 조성하려는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1시간 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더 크고·빠르게"...SK하이닉스, 1기 팹에 21.6조...
SK하이닉스는 1기 팹에서 고대역폭 메모리(HBM)를 비롯한 차세대 D램을 생산할 예정이다. 하지만 시장 수요에 고려해 다른 제품도 생산할 수 있도록 팹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 당초 계획보다 공장 규모를 확대하는 만큼 극자외선(EUV) 노광장비 등의 첨단 장비를 도입하는 등 AI 메모리 수요의 지속적인...
1시간 전
국내외 증권사 "코스피 최고 8000선 간다"
이는 글로벌 인공지능(AI) 투자 전쟁의 여파로 고대역폭메모리(HBM)뿐 아니라 일반 D램까지도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이어지고 있고, 미국 기준금리 인하와 달러 약세에 따른 신흥국 자산 강세도 여전하기 때문이다. 국내적으로도 3차 상법개정안의 국회 통과가 임박하는 등...
1시간 전, 한국경제
SK하이닉스, 용인 1공장에 31조 쏟는다
SK하이닉스는 1공장에서 고대역폭메모리(HBM)를 포함한 차세대 D램을 생산할 예정이다. 완공 시점의 시장 수요에 맞춰 다른 제품 생산에도 공장을... 열고 차선용 미래기술연구원장(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한다고 이날 공시했다. 차 사장은 D램 개발 전문가로 2022년부터 미래기술연구원을 이끌고 있다.
1시간 전, SBS뉴스
"코스피 7,000대 간다" 증권가 전망에도 불안한 이유
GPU,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D램 공급 부족 현상이 계속되면서 D램 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이렇다 보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올해 영업이익을 각각 301조 원, 272조 원으로 예측하는 투자은행도 나왔습니다. 지난해 영업이익보다 최대 7배나 높게 본 겁니다.] Q. 반도체에 지나친 쏠림? [박재현 기자...
| 자동차 부품 | +17.47 % |
|---|---|
| 전기자동차 부품 | -17.47 % |
| 초전도체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