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3 04:42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SK하이닉스 | 949,000 | +6.15% | 0 | 메모리 반도체 (DRAM, NAND Flash, MCP) 생산 |
| LB세미콘 | 5,150 | +5.86% | 0 | 반도체 후공정 전문 기업/비메모리 반도체 디스플레이를 구동하는 DDI, CIS 테스트사업 영위 |
| 삼성전자 | 190,100 | +0.05% | 0 | D램 제품 생산 |
| 티이엠씨씨엔에스 | 7,670 | 0.00% | 0 | 반도체 제조소재 케미칼,반도체 케미칼 장비 제조 |
| 케이씨텍 | 47,500 | -0.42% | 0 | 반도체 제조용 장비 제조 |
| ISC | 187,000 | -1.06% | 0 | 반도체 테스트소켓 사업 영위 |
| HLB이노베이션 | 3,040 | -2.25% | 0 | 스탬핑방식 리드프레임 공급업체 |
| 원익머트리얼즈 | 44,450 | -2.74% | 0 | 반도체 제조 공정용 특수가스 제조/삼성전자에 납품 |
| 피에스케이 | 60,600 | -3.50% | 0 | 반도체장비 사업 영위 |
| 티에스이 | 90,800 | -4.72% | 0 | 반도체 검사장비 제조 |
3D 낸드
반도체 재료/부품
반도체 장비
비메모리 반도체
11시간 전, 시사저널e
'삼전·닉스', 역대급 실적 예상되지만···인건비·인력유출 우려↑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장 속 고대역폭 메모리(HBM)에 이어 범용 D램, 낸드플래시까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점쳐지기 때문이다. 회사가 호실적을 거두자 노조의 요구도 커졌다. 삼성전자 노조는 올해 임금 협상에서 초과이익성과급(OPI)을 영업이익의 20%로 책정하고 연봉의 50%인 성과급 상한을...
11시간 전, 매일경제
삼성전자, 1년만에 글로벌 D램 1위 탈환
범용 D램 생산량 훨씬 많아 시장 점유율 37% 기록하며 SK하이닉스 2위로 밀어내 가격 상승세로 수익성 개선 HBM4 앞세워 1위 '굳히기' 삼성전자가 1년 만에 전 세계 D램 시장 1위를 SK하이닉스로부터 되찾았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에서 경쟁력을 회복하고 범용 가격 상승으로 관련 매출이 많이...
11시간 전, 비즈니스포스트
[2월23일자] 비즈니스포스트 아침의 주요기사
글로벌 'D램 1위' 탈환, SK하이닉스 1년 만에 2위로 ●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 "주택시장 금융건전성 지탱하는 방향으로 구조 전환해야" ● LG유플러스 홍범식 MWC서 기조연설, '사람중심 AI' 주제 전시관도 운영 ● CJ제일제당, 중국 '싱후이핀'과 라이신 균주 기술 라이선스 계약 체결 ● KB금융 서울 주요...
11시간 전, 한국경제
최태원 SK 회장 "AI 데이터센터·발전소 함께 갖춰야 생존"
최 회장은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반도체로 D램을 8~12개 쌓아 만드는 고대역폭메모리(HBM)의 사례를 들며 “AI 시대 시장 왜곡 현상도 심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메모리 공급사들이 고부가가치 HBM 생산에 집중하면서 PC·스마트폰용 범용 품귀 현상이 발생했고, 이에 따라 최근엔 범용 이익률이 HBM을...
11시간 전, 이코노미스트
D램 ‘왕좌 쟁탈전’…삼성전자, 1년만에 SK하이닉스 추월
삼성전자가 고대역폭메모리(HBM)와 고부가 범용 D램 판매 확대에 힘입어 글로벌 D램 시장 매출 1위를 1년 만에 탈환했다. 업계 최대 생산능력을 기반으로 실적을 끌어올리며 선두 자리를 되찾았다는 평가다. 22일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매출 191억5600만달러(약...
15시간 전, 서울파이낸스
삼성전자, 1년 만에 D램 점유율 1위 탈환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글로벌 D램 시장 점유율 1위를 1년 만에 탈환했다. 22일 시장조사기관 옴디아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글로벌 D램 시장 전체 매출 규모는 523억700만달러(약 75조9000억원)로 집계됐다. 이 중 삼성전자의 매출은 191억5600만달러(약 27조7000억원)로 시장 점유율 36.6%를...
15시간 전, 화이트페이퍼
삼성전자, 1년 만에 글로벌 'D램 1위' 탈환…HBMㆍ범용 D램 판매 확대 등...
(사진=연합뉴스)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글로벌 D램 시장 1위에 오르면서 SK하이닉스에 내줬던 'D램 왕좌'를 1년 만에 되찾았다. 이는 최근 세계 최초로 양산 출하한 6세대 고대역폭 메모리 'HBM4'를 앞세워 D램 1위를 더욱 다질지 주목된다. 22일 시장조사기관 옴디아에 따르면 작년 4분기...
15시간 전, 전자신문
연세대 연구팀, 소자에 64배 정보 담는 '산화물 AI 반도체' 개발
FeFET는 D램 등에서 데이터 저장 역할을 하는 캐패시터를 없애고 트랜지스터 자체가 메모리 기능을 수행하게 만든 소자다. 비휘발성 특성과 저전력 동작이 장점이다. 현재 삼성전자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이 D램의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집중하고 있는 '캐패시터리스(Capacitor-less)' 메모리의 핵심 기술로...
15시간 전, 디지털타임스
‘반도체 호황’의 역설…삼성·SK하이닉스, 최대 실적 앞두고 노사 갈...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산으로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비롯한 범용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동반 상승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올해 사상 최대... 2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장 속 고대역폭 메모리(HBM)에 이어 범용 , 낸드플래시까지 가격 상승세가...
15시간 전, 매일일보
삼성 갤럭시S26 출격 대기…통신3사, 가입자 쟁탈전 '점화'
인공지능(AI) 서버 수요 급증으로 모바일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오르면서 제조원가가 상승 압력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출고가가 인상될 경우 소비자 체감 가격을 낮추기 위해 더 많은 지원금이 필요하고, 이는 곧 통신사의 마케팅 비용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이미 비용 여력도 넉넉지 않다. 지난해 통신...
| 자동차 부품 | +17.47 % |
|---|---|
| 전기자동차 부품 | -17.47 % |
| 초전도체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