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 15:04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LB세미콘 | 4,910 | +3.59% | 25억 3,400만 | 반도체 후공정 전문 기업/비메모리 반도체 디스플레이를 구동하는 DDI, CIS 테스트사업 영위 |
| 피에스케이 | 85,000 | +3.03% | 313억 3,700만 | 반도체장비 사업 영위 |
| ISC | 246,000 | +0.61% | 445억 1,800만 | 반도체 테스트소켓 사업 영위 |
| 삼성전자 | 199,800 | -0.35% | 3조 3,322억 8,400만 | D램 제품 생산 |
| SK하이닉스 | 1,009,000 | -0.39% | 2조 1,264억 1,400만 | 메모리 반도체 (DRAM, NAND Flash, MCP) 생산 |
| 원익머트리얼즈 | 42,800 | -0.93% | 18억 500만 | 반도체 제조 공정용 특수가스 제조/삼성전자에 납품 |
| HLB이노베이션 | 4,950 | -1.98% | 215억 8,000만 | 스탬핑방식 리드프레임 공급업체 |
| 케이씨텍 | 49,325 | -2.90% | 55억 1,000만 | 반도체 제조용 장비 제조 |
| 티에스이 | 121,000 | -3.04% | 50억 7,800만 | 반도체 검사장비 제조 |
| 티이엠씨씨엔에스 | 7,600 | -3.80% | 6억 1,600만 | 반도체 제조소재 케미칼,반도체 케미칼 장비 제조 |
3D 낸드
반도체 재료/부품
반도체 장비
반도체 전공정
5시간 전, 뉴스웨어
삼성전자, '재고 바닥·수요 폭증'…실적 기대에 밸류 재평가[애널리스...
서버용 D램과 기업용 SSD를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되며 주요 물량은 상당 부분 선주문이 이뤄진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올해 D램과 낸드 가격은 큰 폭의 상승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실적 개선 흐름도 뚜렷하다.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큰 폭 증가가 예상되며, 분기 기준으로도 실적...
5시간 전, 프레스9
KB증권 "삼성전자 메모리 재고 2018년 이후 최저·2028년 공급부족"
범용 D램과 엔터프라이즈 SSD 수요가 급증하며 메모리는 내년까지 사실상 완판된 것으로 추정됐다. KB증권은 20일 보고서를 통해 삼성전자에 대한... 부문별로는 D램이 서버용 D램 출하 확대로 전년 대비 6배 증가한 163조원(영업이익률 74%)이 예상됐다. 낸드는 엔터프라이즈 SSD(eSSD) 수요 확대로 전년...
6시간 전
한은, 유가 108 달러·환율 1,500원 진입하면 금리 인상 카드 꺼낼 수도
권 박사는 "공급 부족에 따른 '칩 사이클'은 한국 경제의 성장 동력이 되고 있다"며 "AI(인공지능) 관련 칩에 대한 강력한 글로벌 수요로 낸드(NAND)와 D램(DRAM) 가격이 급등하고 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기업의 영업이익은 2026년과 2027년에 걸쳐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동 분쟁이...
6시간 전, 글로벌이코노믹
[희소금속 전쟁] 갈륨 2000달러·헬륨 대란… 삼성·SK하이닉스 '소재 확...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D램·낸드플래시 중심의 메모리 반도체 외에 최근 전력반도체 및 파운드리 사업 확장에 속도를 올리고 있는데, 두 분야 모두 갈륨과 헬륨 의존도가 높다. 특히 AI 서버용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 공정에서 헬륨 소비량이 일반 대비 1.5~2배가량 많다는 게 업계의 공통된...
6시간 전, FETV
반도체 2사 보상 체계 점검…삼성전자 ‘등기이사’ vs SK하이닉스 ‘전...
지난해 국내 반도체 업계는 AI와 서버 등 투자 확대로 인한 HBM과 고용량 D램 등 고부가 메모리 수요 증가 등으로 호황을 맞이했다. 지난해 삼성전자는 역대 최대치인 연간 매출 약 333조6000억원, 영업이익은 43조6000억원을 기록했다. SK하이닉스 역시 지난해 매출 97조1000억원, 영업이익 47조2000억원을...
6시간 전, 한국경제
"삼성전자, 2028년까지 메모리 부족 지속"-KB
이어 "이는 생산 공정의 리드타임(주문에서 최종 납품까지의 시간)이 3~4배 이상 높은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 비중 확대와 D램 공정 전환 등으로 2년 내 단기적으로 생산능력을 확대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려워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메모리 시장은 고객사의 수요 충족률이 여전히 60...
6시간 전, 이데일리
"삼성전자, 추가 상승 여력 충분" 이유는
김 연구원은 올해 D램과 낸드 가격이 각각 전년 대비 148%, 111%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수요 확대가 가격 상승을 견인해 이 역시 향후 실적에 주효할 것이란 예상이다. 실적도 가파르게 개선될 전망이다. 삼성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은 40조원으로 전년 대비 6배 증가하고, 2분기는 51조원으로 11배 증가해...
6시간 전, 이투데이
KB증권 "삼성전자, 메모리 사실상 내년까지 '완판'…목표가 32만원 유지...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현재 메모리 반도체 재고가 1~2주 수준에 불과해 2018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며 “반면 범용 D램과 엔터프라이즈 SSD를 중심으로 수요가 급증하면서 메모리는 사실상 내년까지 완판된 상태로 추정된다"고 했다. 김 연구원은 이에 따라 "2026년 과 낸드 가격은 전년...
7시간 전, NEWS1
마이크론 3.78% 급락에도 샌디스크는 2.44% 상승
미국 최대 D램 업체 마이크론이 깜짝 실적에도 3.78% 급락했지만 낸드 메모리 업체의 선두 주자 샌디스크는 오늘도 2.44% 상승했다. 19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샌디스크는 2.44% 상승한 772.09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메모리 칩 특수로 샌디스크가 향후에도 상승 여력이 있다는 보고서가 속출하고 있기...
7시간 전, 헤럴드경제
“여기서만 구매 가능” 엔비디아 후드티부터 ‘꿈의 그래픽카드’까지...
공급 물량이 적은 데다 그래픽카드 원가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그래픽용 D램(GDDR7) 메모리 가격이 최근 급등한 탓에 국내 온라인 사이트와 중고거래 플랫폼에선 600만원 넘는 금액에 거래되는 제품이다. 엔비디아 직원에게 구매를 문의하니 다 팔려 물량이 없다는 답이 돌아왔다. 1인당 1개만 살 수...
| 자동차 부품 | +17.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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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자동차 부품 | -17.47 % |
| 초전도체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