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1 22:01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SK하이닉스 | 949,000 | +6.15% | 0 | 메모리 반도체 (DRAM, NAND Flash, MCP) 생산 |
| LB세미콘 | 5,150 | +5.86% | 0 | 반도체 후공정 전문 기업/비메모리 반도체 디스플레이를 구동하는 DDI, CIS 테스트사업 영위 |
| 삼성전자 | 190,100 | +0.05% | 0 | D램 제품 생산 |
| 티이엠씨씨엔에스 | 7,670 | 0.00% | 0 | 반도체 제조소재 케미칼,반도체 케미칼 장비 제조 |
| 케이씨텍 | 47,500 | -0.42% | 0 | 반도체 제조용 장비 제조 |
| ISC | 187,000 | -1.06% | 0 | 반도체 테스트소켓 사업 영위 |
| HLB이노베이션 | 3,040 | -2.25% | 0 | 스탬핑방식 리드프레임 공급업체 |
| 원익머트리얼즈 | 44,450 | -2.74% | 0 | 반도체 제조 공정용 특수가스 제조/삼성전자에 납품 |
| 피에스케이 | 60,600 | -3.50% | 0 | 반도체장비 사업 영위 |
| 티에스이 | 90,800 | -4.72% | 0 | 반도체 검사장비 제조 |
3D 낸드
반도체 재료/부품
반도체 장비
DDR5
12시간 전, 빅데이터뉴스
갤럭시 언팩 임박…스펙보다 ‘가격’이 더 뜨겁다
고성능 모바일 AP와 저전력 D램(LPDDR) 가격 역시 최근 1~2년 사이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진다. 스마트폰 원가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도 과거 10~15% 수준에서 최근 20~25% 안팎까지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AI 기능 고도화를 위해 고성능 연산 능력과 대용량 메모리를 동시에...
12시간 전
엔비디아, HBM4 '듀얼빈'...삼성 성능, SK 물량 '승부'
삼성전자는 HBM4 개발단계부터 10나노급 6세대(1c) D램과 4나노(nm, 10억분의 1m) 파운드리 공정 기반의 베이스 다이를 적용해 엔비디아의 추가 데이터속도 향상 요구에도 대응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 삼성전자 측은 "한번의 재설계 없이 최대 13Gbps까지 동작가능한 HBM4를 구현하는데 성공했다"면서...
13시간 전, 이투데이
HBM4 양산 돌입한 삼성, 엔비디아ㆍAI 시장 주도권 노린다
이투데이=권태성 기자 | 11.7Gbps HBM4 ‘초격차’…엔비디아 향한 공급망 재편 시동 평택 P5 ‘HBM 병기고’ 구축…AI 데이터센터 수요 정조준 P4 D램 월... 삼성전자는 평택 P4의 1c D램 생산라인을 증설해 월 최대 10만~12만 장 수준으로 생산능력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HBM의 기반이 되는 공급을 확대해...
13시간 전, 아시아경제
[대만칩통신]멈춰선 LCD 공장에 '반도체' 수혈…메모리 생산 총력전
특히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이은 3위 D램 공급 업체인 미국 마이크론은 점유율 확보를 위해 생산시설을 공격적으로 늘리고 있다. 마이크론은 지난 2024년 8월 AUO로부터 타이중과 타이난에 위치한 2개 공장을 81억 대만달러(약 3387억원)에 인수했다. 최근에는 생산량 확대를 목적으로 대만 먀오리현에...
13시간 전, 아시아경제
[칩톡]"소부장의 시대가 온다"…'삼전닉스' 벌크업에 협력사 적자 탈출...
범용 D램의 공급 제약을 더욱 부추기고 있다. 문준호 삼성증권 연구원은 "메모리의 가파른 가격 상승의 핵심 배경이 구조적인 공급 부족 때문인 만큼 올해 D램 증설은 강력할 전망"이라며 "올해 삼성전자가 평택 4공장(P4)에 월 8만장 수준의 웨이퍼 생산 능력을 추가로 구축하고, SK하이닉스는 청주 M15X에...
13시간 전, 뉴시스
'심리적 마지노선' 무너지나…출고가에 쏠린 시선[언팩 미리보기下]
또 전세계적인 AI 서버 증설 붐으로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가 폭증하면서 정작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일반 D램 생산라인은 급격히 축소됐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 보고서에 따르면 과거 10% 내외였던 스마트폰 내 메모리 원가 비중이 최근 30~40%까지 치솟았다. 이는 고용량 메모리가 필수인 AI 폰에 원가...
13시간 전, 서울경제
글로벌 자금 韓 증시 유입 본격화…코스피 5800 돌파
다만 D램 가격 상승으로 저가폰 원가가 25% 치솟아 중국 업체들의 타격이 더 크고, 삼성과 애플이 각각 점유율 19%로 양강 구도를 굳힐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다. ▶ 기사 바로가기: 갤럭시S·폴더블 줄줄이 인상 예고…수익 악화·점유율 확장 ‘기로’ ▶ 기사 바로가기: 李 대통령 “왜 RTI만...
13시간 전, 서울경제
적자 대신 美영향력 감소...자충수 된 트럼프 관세
그러나 D램 가격 상승으로 저가폰 원가가 25% 급등하며 중국 비보·메이주·샤오미 등이 가격 인상이나 출시 취소, 출하량 축소에 나서면서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반사이익이 기대된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삼성전자와 애플이 각각 19%씩 점유율을 차지하며 양강 구도를 굳힐 것으로 전망했다....
13시간 전, 청년일보
대장주 삼성·SK "연일 신고가"…20만 전자·100만 닉스 '초읽기'
최선단 공정 1c D램(10나노급 6세대)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성능 측면에서 압도적 우위를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요 증권사들은 삼성전자의 추가 상승 여력이 여전하다고 보며 목표주가를 일제히 상향 조정하고 있다. 이중 다올투자증권은 가장 높은 27만원을 제시했다. 이어 SK증권(26만원)과...
16시간 전, NEWS1
日매체 "SK하이닉스, 일본에 반도체 공장 건설 검토한 듯…SK측은 부인"
닛케이는 SK하이닉스가 일본 정부의 보조금을 전제로 일부 지방자치단체에 D램 공장 건설 후보지 검토를 타진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SK하이닉스의 후보지 조사가 크게 진척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며 "일본 정부와 논의가 이어지고 있으나 구상이 실현될지는 현시점에서 불투명하다"고...
| 자동차 부품 | +17.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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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자동차 부품 | -17.47 % |
| 초전도체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