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설비 테마 설명 테마록 59 위
  • 관련 종목 43
  • 상승 종목 16
  • 하락 종목 27
+9.20% (등락룰 TOP5 종목 평균)
  • 최고 등락률 +26.98%
  • 최저 등락률 +2.52%
  • 전체 거래 대금 0
  • TOP5 거래 대금 0

2026-02-18 22:55 기준

일별 등락률

관련 종목
종목명 현재가 등락률 거래대금(원) 테마 포함 사유
마이크로컨텍솔 25,650 +26.98% 0 번인 소켓, 써멀 프로텍터, 전자개폐기 생산
한전산업 21,400 +6.20% 0 검침사업(검침, 송달, 단전, 중계, 인터넷빌링 등)과 발전사업(연료,탈황,회처리 운전 및 정비 등) 등을 영위. 전력공급 및 소내 전력설비 구축 사업도 진행.
에이텀 5,260 +6.16% 0 전기 에너지 전환 역할을 하는 소형변압기인 트랜스를 주력 제품으로 사업을 영위 중
티엠씨 15,300 +4.15% 0 원전용 전력·조명 케이블 생산
세명전기 10,560 +2.52% 0 송/배전선로 가설 및 전철선로용 금구류, 섬유직기용 섹셔날빔 등을 생산. 송/배/변전선로 가설용 금구류를 제조하여 한국전력공사 등에 공급.
바이오스마트 5,050 +2.43% 0 자회사인 티씨티가 초고압변압기 및 발전기용 동 구리 소재를 독과점
제룡산업 7,790 +2.23% 0 금속 및 합성수지제품 제조 및 판매를 주 사업으로 영위. 주요제품으로 송ㆍ배전, 통신 및 철도전차선 금구류, 가공 및 지중배전 수지제품 등이 있음.
그리드위즈 17,260 +1.53% 0 전력 수요 관리 서비스 제공(DR)
제일일렉트릭 10,740 +1.42% 0 차단기 및 전기배선기구류 등 전기기기를 개발, 제조 및 판매업체. 일반배선기구, 스마트 배선기구, 차단기, 스마트분전반, 주택용 분전반, 전자접촉기/개폐기 등을 제조, 판매.
두산에너빌리티 96,700 +1.26% 0 기초소재인 주단조에서부터 원자력, 화력 등 발전설비, 해수담화 플랜트, 환경설비 등을 제작 및 공급.
지투파워 9,530 +1.17% 0 수배전반 전력설비 생산
LS에코에너지 44,200 +1.03% 0 케이블 공급업 영위하는 종속회사의 지주사
금화피에스시 33,850 +0.89% 0 플랜트 건설 및 발전소 경상정비 사업 영위. 화력/원자력/조력발전소 설비 등의 기계설비 공사와 경상정비 공사에 주력.
한전KPS 58,300 +0.87% 0 한국전력공사 계열의 발전설비 정비 전문업체.
가온전선 89,400 +0.45% 0 LS그룹 계열사로 전력케이블 및 통신케이블을 생산하는 국내 3대 전선 전문 제조업체.
대원전선 3,770 +0.27% 0 전력 및 통신 케이블 제조. 전력 및 통신케이블(광케이블포함), 절연선(자동차전선포함) 등을 생산.
씨피시스템 4,900 -0.31% 0 전선 보호용 케이블 체인, 주로 케이블이 고정되어 있는 환경에 사용되는 플렉시블 튜브, 산업기계 컨트롤 판넬과 케이블을 연결하는 용도인 커넥터를 자체 제작하는 사업을 영위
비츠로시스 611 -0.33% 0 전력자동화시스템, 배전반, 제어반, 전력설비에 대한 종합예방진단시스템(GIS, 변압기, 케이블, 모터 진단 등)등의 전력솔루션 공급
한국전력 59,800 -0.50% 0 국내 발전 및 송전사업을 책임지고 있는 공기업으로 전기판매, 원자력발전, 화력발전, 기타(발전소 설계 및 정비 등)사업을 영위.
동양이엔피 33,600 -0.59% 0 전원공급장치 생산
서전기전 4,390 -0.68% 0 수배전반 생산업체. 수전반, 배전반 설비 및 전력기기 생산.
효성중공업 2,384,000 -0.87% 0 변압기, 차단기, 전동기, 감속기 등 전력기기(중공업) 사업을 영위.
대한전선 31,550 -0.94% 0 국내 최초의 종합 전선제조업체. 전력 및 절연선, 나선 및 권선 등 제조. 초고압케이블, 통신케이블, Copper Rod 등을 생산.
LS 248,000 -1.00% 0 LS그룹의 지주회사. 전력기기 제조업체인 LS산전(주), LS전선(주)을 자회사로 보유.
일진전기 71,500 -1.24% 0 각종 전선(초고압전선, 중고압전선 등), 전력기기(개폐기, 변압기 등)를 제조, 판매하는 종합 중전기 제조업체.
키스트론 4,845 -1.42% 0 리드 와이어, 전기통신용 케이블 도체, 접지 연선 및 소선 제조,판매 하는 기업
LS ELECTRIC 661,000 -1.49% 0 LS그룹 계열의 전력기기 및 시스템 제조업체로, 전력사업(저압/고압기기, 계량기, 계전기, 초고압, 배전반, 진단, 철도시스템 등) 등을 영위.
피앤씨테크 4,940 -1.59% 0 전력계통의 배전분야에서 디지털전력기기를 생산하는 전력 IT 전문업체.
제룡전기 51,400 -1.72% 0 변압기, 개폐기, GIS 제조 및 판매를 주요사업으로 영위하는 업체. 주력 제품은 변압기.
LS머트리얼즈 15,980 -1.72% 0 전력 안정화를 위한 신제품 LS 울트라그리드(UltraGrid) 출하. 메가와트(MW)급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랙형 울트라커패시터 시스템으로 풍력·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전력 안정화를 위해 공급될 예정
HD현대일렉트릭 949,000 -1.76% 0 전력기기(변압기, 고압차단기 등), 회전기기(회전기, 저압전동기 등), 배전기기(배전반, 전력제어, 중저압차단기 등) 등을 생산
광명전기 1,439 -1.77% 0 중전기 전문 제조업체로 수배전반 및 배전제어장치, 가스절연개폐장치(GIS) 등을 생산.
위너스 10,530 -1.86% 0 배선시스템 전문기업으로 자동소화기능 및 트래킹 화재 방지용 멀티탭과 콘센트, 방수기능을 강화한 결로 방지 콘센트 등 다양한 제품을 시장에 공급
보성파워텍 9,180 -2.34% 0 전력산업 기자재 생산. 발전소, 변전소 철골 및 송배전 기자재 등 제조. 한국전력공사에 연간 매출이 집중됨.
비츠로테크 10,660 -2.56% 0 자동절환 개폐기, 진공차단기/저압차단기, 배전반 등을 생산하는 전력기기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
에이루트 1,701 -3.08% 0 전력공급기 및 전력변환기 제조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주요제품으로 무정전 전원장치(UPS), 정류기(SR포함), B/CH 등 다양한 전원공급 장치 및 전력변환 장치 생산 공급하고 있는 지오닉스(분기보고서 (2021.03) 기준 지분 99.94% 보유)를 자회사로 보유중.
티씨머티리얼즈 4,215 -3.10% 0 구리 소재 가공 및 절연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력 인프라 사업을 주력으로 영위
이삭엔지니어링 8,190 -3.42% 0 초고압 전력설비 예방진단 솔루션 공급.
지엔씨에너지 37,900 -3.56% 0 인터넷데이터센터(IDC, Internet Data Center)를 포함한 비상발전기 정보통신(IT) 부문 시장 점유율 70% 이상을 차지
산일전기 145,500 -4.65% 0 전력용 변압기와 배전용 변압기를 주로 제조하고 있으며, 이 중에서도 전력기기 시장 내에서 72kV까지의 전압을 다루는 배전 변압기 시장을 주요 목표시장으로 하고 있음
삼화전기 43,300 -5.04% 0 삼화전기의 'S-CAP'은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에서 요구하는 고신뢰성의 모든 특성을 만족시키며, 정전 시 데이터가 삭제되는 것을 방지. 전력 소비량을 절감시키는 역할을 하는 핵심 부품
앱튼 238 -8.46% 0 비상발전기 사업 등 영위.
뉴인텍 675 -19.35% 0 고압 진상용 콘덴서 등 제조.

테마 포커스

유사 테마

관련 뉴스

  • 1시간 전, 인더스트리뉴스

    두산에너빌리티, 3200억원 규모 체코 원전 증기터빈 계약 "팀코리아 협력...

    두산스코다파워는 15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발전설비 전문 기업으로, 체코 · 슬로바키아 · 핀란드 등 3개국에 원전용 증기터빈 26기를 공급한 바 있다. 현재까지 전 세계 발전시장에 540기 이상의 증기터빈을 납품하며 글로벌 발전 사업에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뉴스 썸네일
  • 1시간 전, 경향신문

    중국 전문가 ‘일 52조원 규모 대미투자’에 “사실상 충성서약” 비판

    미 상무부와 일본 정부에 따르면 투자 대상은 미국 오하이오주 가스 화력발전소, 텍사스주 아메리카만(멕시코만) 석유·가스 수출 시설, 조지아주 인공 다이아몬드 제조 설비 등 3개 프로젝트이며, 투자액은 360억 달러다. 이는 미국과 일본이 지난해 체결한 통상·관세 합의에 따라 일본이 약속한 5500억달러(약...

    뉴스 썸네일
  • 1시간 전, 아주경제

    中 "일본의 52조원 대미 투자는 충성 서약" 맹비난

    앞서 미국과 일본은 미국 오하이오주 가스 화력발전소, 텍사스주 아메리카만(멕시코만) 석유·가스 수출 시설, 조지아주 인공 다이아몬드 제조 설비 등 3개 프로젝트에 일본이 36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미일 양국이 체결한 통상·관세 합의의 후속 조치로 일본이 약속한 5500억달러...

    뉴스 썸네일
  • 1시간 전, TBC

    트럼프 "일본, 대미투자 개시"…'한국 더 옥죄나' 영향 촉각

    트럼프 대통령은 SNS를 통해 일본이 5500억 달러, 우리 돈 800조 원 규모의 대미투자를 시작했다며 첫 투자 세트로 텍사스에서 석유와 가스 채굴, 오하이오 발전 설비 건설, 조지아 인공 다이아몬드 개발 등 3건을 발표했습니다. 일본의 이번 대미 투자 이행은 후속 협상을 진행 중인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줄 걸로...

    뉴스 썸네일
  • 1시간 전

    영암군, 대불산단 재생에너지 ‘직접공급’ 첫발…온사이트 PPA 전국 첫...

    핵심은 대불정수장에 상반기 중 조성되는 3MW 규모 태양광 발전설비에서 생산한 전력을 산단 입주기업인 케이씨에 직접 공급하는 것이다. 생산지와 소비지를 연결하는 온사이트 PPA 방식으로, 약 600m 떨어진 사업장에 전기를 공급한다. 한국전력공사는 이번 발전 구축과 전력 공급 체계를 온사이트...

    뉴스 썸네일
  • 1시간 전, 서울경제TV SEN

    경주시, i-SMR 1호기 유치 시동…차세대 원전 산업 주도권 확보 나서

    경주시에 따르면 i-SMR 1호기는 설비용량 680MWe(170MWe급 모듈 4기) 규모다. 설계수명은 80년으로 2035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부지 규모는 해안 인접 지역 49만 6000㎡(약 15만 평)다. 부지 공모 절차는 자율유치 공모를 시작으로 지자체의 유치신청서 제출, 부지선정평가위원회 평가·선정, 최종 통보 순으로...

    뉴스 썸네일
  • 1시간 전, 대구신문

    경주시, i-SMR 1호기 유치 총력전

    경주시에 따르면 i-SMR 1호기는 설비용량 680MWe(170MWe급 모듈 4기) 규모로, 설계수명은 80년이다. 2035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부지 규모는 해안 인접 지역 49만6천㎡(약 15만 평)다. 부지 공모는 자율유치 공모를 시작으로 지자체 유치신청서 제출, 부지선정평가위원회 평가·선정, 최종 통보 순으로...

    뉴스 썸네일
  • 1시간 전, 바이오스펙테이터

    정부 약가인하, 신약생태계 관점서 "폭과 시점, 검토필요"

    R&D 위축 및 설비투자 감소, 공급망약화 등 부정적 영향..제약사-바이오기업간 오픈이노베이션 환경에도 영향 국내 제약산업의 R&D 재원의 대부분이 제약기업의 영업활동에 따른 자체 조달자금으로, 정부의 약가인하 정책 시행시 제약사들의 R&D 투자가 위축되고 투자가 감소될 것으로 전망됐다. 증가하고...

    뉴스 썸네일
  • 1시간 전, 아시아경제

    中 관영매체 "日 52조 美투자 정치적 충성맹세" 맹비난

    앞서 미국과 일본은 미국 오하이오주 가스 화력발전소, 텍사스주 아메리카만(멕시코만) 석유·가스 수출 시설, 조지아주 인공 다이아몬드 제조 설비 등 3개 프로젝트에 일본이 36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미국과 일본이 지난해 체결한 통상·관세 합의에 따라 일본이 약속한 5500억달러(약...

    뉴스 썸네일
  • 1시간 전, 경상매일신문

    경주, 소형모듈원전 1호기 유치 본격화

    경주시가 차세대 원전산업의 주도권 확보를 위해 혁신형 소형모듈원전(i-SMR) 1호기 유치에 본격 나섰다.시는 i-SMR 1호기 건설의 최적지로써 유치 타당성을 대내외에 알리고, 체계적인 유치활동을 통해 차세대 원전 산업을 선도하겠다고 18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i-SMR 1호기는 용량 680MWe(170MWe급...

    뉴스 썸네일
더보기

실시간 테마 순위

자동차 부품 +17.47 %
전기자동차 부품 -17.47 %
초전도체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