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7 05:56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HL만도 | 64,200 | +2.72% | 0 | 제동, 조향, 현가장치 등을 개발/생산하는 글로벌 자동차 부품 제조 업체. 샤시부품(ABS, ESC, 조향장치 등)과 전자조향장치(EPS), 차선변경 안전시스템(LKAS), 자동주차시스템(SPAS) 등 전장부품을 개발/생산. |
| 현대위아 | 88,700 | +0.57% | 0 | 현대차그룹 계열의 자동차부품업체. 수동부변속기 제품 관련, 등속조인트 제품에 있어서 국내 1위의 시장점유율을 보이고 있으며, 샤시모듈 등 여러 자동차부품 분야에서 상위권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음. |
| KG모빌리티 | 3,500 | -0.28% | 0 |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비중이 높은 자동차 제조/판매업체. CKD(반제품 상태 수출) 부품 등도 생산, 판매. 평택공장(본사)에서 G4렉스턴, 렉스턴 스포츠, 뉴 코란도 C, 코란도 스포츠, 티볼리, 티볼리에어를 생산하고 있으며, 창원공장에서는 상기 차량의 가솔린 및 디젤 엔진 등을 생산. |
| 기아 | 151,100 | -0.92% | 0 | 현대자동차 그룹의 자동차 제조 및 판매 업체. 대표 차종으로는 K3/K5/K7/K9 등 K시리즈를 비롯해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 쏘울, 프라이드, 레이, 니로, 스토닉, 스팅어 등의 라인업을 보유. |
| 현대차 | 413,000 | -2.13% | 0 | 현대자동차 그룹의 국내 대표 자동차 제조 및 판매 업체. 대표 차종으로는 아반떼, 소나타, 그랜저, 싼타페, 팰리세이드 등이 있음.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 런칭. 홍채인증시스템 미국 특허 신청 |
| 한온시스템 | 3,130 | -2.49% | 0 | 국내 최대 자동차 공조제품 전문 제조업체. 주문자 상표부착 생산방식(OEM)으로 자동차용 에어컨(HVAC)과 파워트레인 쿨링(PTC), 압축기(COMP), 플루이드 트랜스포트(FT) 등을 생산하여 현대/기아차에 납품. |
| 현대오토에버 | 476,500 | -3.15% | 0 | 현대자동차그룹의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차량 SW, 내비게이션, 클라우드, 스마트팩토리, 엔터프라이즈 IT 등 폭넙은 글로벌 서비스 제공 |
| 현대모비스 | 431,000 | -4.33% | 0 | 현대자동차 그룹의 국내 최대 자동차부품 제조 및 판매업체. 자동차 3대 핵심모듈인 샤시모듈, 칵핏모듈, 프론트엔드모듈 등을 생산하여 현대, 기아차에 직서열 공급하는 모듈 및 부품제조사업과 국내외에서 운행 중인 모든 현대, 기아차에 소요되는 보수용 부품의 공급을 책임지고 있는 A/S용 부품사업을 영위. |
자율주행
전기차 부품
자동차 부품
수소차
45분 전, It조선
"타이어 상태 어때?" 1초 만에 답변… 엔카닷컴, AI 기술로 신뢰·편의성...
자동차 구매 방식이 온라인·모바일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면서 중고차 시장에서도 비대면 정보 탐색과 거래 편의성을 높이려는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플랫폼들은 축적된 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을 서비스 전면에 적용하며 상담 효율과 거래 속도 개선에 나서는 모습이다. 중고차 플랫폼...
45분 전, 아주경제
경북도, 전국 최초 '자동차부품제조원(E7-3)' 비자 인력 매칭 시작
16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외국인력-기업 1:1 매칭 행사 열려 아주경제=최주호 기자 cjh@ajunews.com 경북도 ‘자동차부품제조원(E7-3)’ 비자 인력 매칭 행사 장면. [사진=경상북도] 경북도가 전국 최초로 자동차부품제조원(E7-3) 비자 제도를 통해 지역 주력 산업의 인력 난 해소에 나섰다. 도는 16일 대구...
45분 전, 뉴스핌
캐나다, 중국 전기차 관세 대폭 인하…美 "후회할 것"
중국 자동차를 그들의 시장에 들인 것을 분명히 후회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했다. 카니 총리는 이 자리에서 중국산 자동차에 적용하던 100%의 관세를 연 4만9000대 한도로 6.1%로 낮추기로 했다. 이번 합의에 따르면...
45분 전, 한국일보
현대차 우울한 전망 "올해 자동차 시장 정체... 자율주행이 판가름"
올해 글로벌 자동차 산업이 '0%대' 성장에 그쳐, 사실상 정체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미국과 중국 등 주요국 시장의 수요 부진 탓이 크다. 저성장과 전동화 전환 지체라는 '이중고'에 완성차 업체들의 수익성에도 빨간불이 켜질 것이란 암울한 예상이다. 현대그룹 싱크탱크인 HMG경영연구원의 양진수...
45분 전
5년 만에 차보험료 인상… '손해율 악화' 손보사, 숨통 트일까
자동차보험료가 5년 만에 오른다. 지난 4년간 이어진 보험료 인하로 손해율이 높아진 손해보험사의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5개 대형 손보사(삼성화재·DB손해보험·현대해상·KB손해보험·메리츠화재)의 차보험료 인상률이 최대 1.4%로 확정됐다. 다음달부터 삼성화재(11일)...
45분 전, It조선
"로봇이 판 바꿨다"… 적자 기업서 핵심 축 된 보스턴다이나믹스
2020년 신년사에서도 자동차 중심의 혁신을 넘어 로봇과 도심항공모빌리티(PAV)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이동 솔루션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분위기를 바꾼 계기는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였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5일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서 '차세대 전동식 아틀라스 연구형...
45분 전, NEWS1
머리카락·이쑤시개, 규카츠 먹다 '갑툭튀'…사장은 "고기 익힘 체크용...
15일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정O 목포OO점 돈가스에 이쑤시개 나왔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제보자 A 씨는 이날 해당 식당을 방문해 규카츠와 숯불카츠를 주문해 식사하던 중 여러 차례 위생 문제를 겪었다고 주장했다. A 씨에 따르면 먼저 규카츠를 데워 먹는 철판 위에 올려진 버터에서...
45분 전, 한겨레
보조금 빵빵 vs 충전시설 빡빡…수소차 살까 말까?
지난해 하반기 출시된 현대자동차 신형 넥쏘(NEXO)의 판매가 약 7600만원이니, 보조금 총액을 빼면 4천만원 안팎으로 수소차를 구매할 수 있는 것이다. 비교적 긴 주행거리도 장점으로 꼽힌다. 수소차는 1회 충전 시 최대 주행거리 약 800㎞를 달릴 수 있다. 최대 주행거리가 500㎞ 안팎인 전기차보다 장거리...
45분 전, 스포츠경향
미세먼지 농도 ‘나쁨’, 건강관리도 ‘빨간불’
미세먼지는 주로 자동차 배기가스나 석탄·석유 등 화석연료를 태우는 공장에서 발생하며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등지에서 황사와 함께 유입되어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세먼지는 호흡기 등을 통해 신체에 유입될 경우 여러 장기에 염증 반응을 유발할 수 있으며 특히 호흡기계, 심혈관계, 천식 등 기저질환자의...
45분 전, 법률신문
사법 리스크 위에 입법 리스크
맹성규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대표 발의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은 2025년 12월 1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다. 택시 플랫폼 가맹 사업자가 배회 영업이나 타 호출 앱 운임에 수수료를 부과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문제는 개정안의 내용이 현재 법원에서 다투고 있는 사건의...
| 자동차 부품 | +17.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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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자동차 부품 | -17.47 % |
| 초전도체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