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11:00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우리기술 | 21,475 | +24.13% | 1조 878억 7,000만 | 제어계측 전문업체. 한국형 원자로의 핵심기술 중 하나인 원전계측제어시스템을 보유하고 신고리 5~6호기 등에 관련 기술을 적용. 원전 해체 시 관련 기술을 적용한 기업의 원전 해체 참여 기대감에 관련주로 시장에서 부각 |
| 우진 | 26,950 | +20.31% | 509억 1,400만 | 산업용 계측기 및 제어장치 제조/판매. 18년3월 방사능 제염업체 원자력환경기술개발(NEED) 지분을 인수하여 국내외 원전 폐로 사업에 진출 |
| 오르비텍 | 5,870 | +14.42% | 140억 8,000만 | 원전해체산업기술연구조합(NDIRA) 조합사. 방사선안전관리와 폐기물 분석 및 처리 기술 보유 |
| 비에이치아이 | 109,400 | +11.98% | 1,026억 3,800만 | 한국 에너지 기술평가원의 정부출연과제인 사용후핵연료 수송·저장용기 차폐체 개발 진행 및 수행 완료 |
| 한전기술 | 160,800 | +8.87% | 434억 2,800만 | 원자력 발전소의 설계 및 발전 설비 O&M, 플랜트 건설사업 및 PM/CM 사업 영위. 17년 원전해체 기술개발을 완료했으며, 고리1호기 해체종합설계용역 수주. 2015년 독일 프로이센일렉트라(Preussen Elektra GmbH`PEL)사와 원전 해체 기술 전수 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기술을 확보 및 연구용 원자로인 트리가 마크와 우라늄 변환시설 해체 사업 참여 |
| 우진엔텍 | 26,500 | +7.94% | 41억 2,200만 | 신규 사업으로 원전 해체 시장 분야 진입을 준비 중 |
| 현대건설 | 157,500 | +7.58% | 992억 8,100만 | 원전 파트너인 홀텍, '핵폐기물 시설' 허가 임박 |
| 휴림로봇 | 12,810 | +7.29% | 587억 9,200만 | 폭발물처리 및 원전해체 로봇 관련 기술을 보유한 한울로보틱스와 지분 출자를 통해 합작법인 인웍스로봇을 설립 |
| 두산에너빌리티 | 103,200 | +7.28% | 6,884억 6,200만 | 원자력 발전설비 제작 및 공급 사업을 영위. 원전 핵심설비 해체 공정 및 시뮬레이션 기술 등을 보유 |
| 위드텍 | 9,310 | +5.92% | 2억 6,400만 | 원자력연구원과 'SALT-100' 장비를 개발, 한국수력원자력 한빛발전소에 공급 |
| 대창솔루션 | 2,150 | +5.91% | 8억 3,200만 | 세계 최초 주강방식 핵 폐기물 저장용기 생산. 핵 폐기물 저장 용기 제작. 18년 5월 캐나다 원전 핵폐기물 컨테이너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
| 원일티엔아이 | 16,040 | +5.87% | 2억 6,900만 | 삼중수소제거설비(TRF)의 핵심 기기를 생산 |
| 피코그램 | 2,470 | +5.78% | 1억 1,600만 | 원전 해체 분야에서 방사성 폐수 처리 기술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 특히, 방사성 폐수 처리 특화 필터 개발을 통해 원전 해체 및 사고에 대응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며, 세계 일류의 탄소 기술을 기반으로 먹는 물, 폐수 처리, 오염 방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솔루션을 제공 |
| 비츠로테크 | 10,000 | +4.82% | 23억 5,600만 | 고온플라즈마기술을 이용한 원자력발전소 폐기물 및 폐액처리, 산업 폐기물 처리 사업 영위 |
| 한전KPS | 56,700 | +4.23% | 76억 5,100만 | 원전제염 및 원전 주요기기 해체기술 개발, 폐기물처리기술 개발, 해외선진사와 기술 및 사업협력을 통한 국내외 원전해체 사업 진출 준비중. 고리원전 1호기 해체를 위해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원전 해체 기술 관련 협약 체결 |
| 휴비스 | 2,455 | +1.45% | 3,700만 | 원전 수처리 기술을 가지고 있는 (주)휴비스워터의 지분을 보유중인 (주)티에스케이코퍼레이션 지분 보유 |
| 에스앤더블류 | 3,530 | -0.56% | 4,900만 | 원전산업단지 '지사융합산업단지개발(주)(舊 원자력산단개발)' 지분을 보유한 사실이 시장에서 부각 |
원자력
SMR(소형모듈원자로)
풍력
방사능
29분 전, 글로벌이코노믹
[특징주] 원전株, 원자력발전소 대형폐기물 처리 입찰 앞두고 '급등'
원자력발전소 대형폐기물 처리 입찰을 앞두고 원전주가 강세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22분 우리기술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4.28% 오른 2만1500원, 우진은 11.16% 오른 2만49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외에도 한전기술은 9.28% 오른 16만1400원, 두산에너빌리티는 8.42% 오른 10만4300원...
3시간 전, 폴리뉴스
"무안은 2000억, 함평은 공모"…축산자원개발부 이전 '이중잣대' 논란
범대위는 이전 예정지가 한빛원전 반경 25km 이내 방사선 비상계획구역에 포함돼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주민들은 "유사시 주민 대피가 필요한 지역에 국가 가축 유전자 보호기관을 이전하는 것이 과연 적절한 정책 판단이냐"고 반문한다. 단순한 입지 논란을 넘어 국가 연구기관 이전 정책의 안전 기준과...
3시간 전, 한국경제
“반도체 문법이 바뀌었다… 이제는 ‘메모리 센트릭’의 시대”
K-방산, 원전, 로봇 등 신산업이 2026년 들어 실적으로 성과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들 섹터가 반도체 편중 구조를 완화하고, 하반기까지 증시 하방을... K-방산, 원전, 로봇 등은 단기 테마가 아니라 장기적으로 한국 경제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주식 시장 차원을 넘어 한국 경제...
3시간 전, 연합뉴스
[일문일답] "李정부 '경사노위 1기' 이달 출범…공론화 절차 본격화"
신고리 원전 공론화 절차를 추진하며 느꼈던 효능감을 경사노위에 접목해 보려 한다. -- 가장 먼저 추진할 의제는 무엇인가. ▲ '인구구조 변화(저출생·초고령화)에 따른 일자리'를 첫 공론화 의제로 다루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이다. 인구구조 변화로 인한 세대 간의 일자리 충돌·일자리 단절·일자리 양극화...
3시간 전, 연합뉴스
경사노위 위원장 "공론화 첫의제 '인구구조변화에 따른 일자리'"
특히 2017년에는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장을 맡아 원전 찬반 갈등을 국민 공론의 장으로 이끌어내기도 했다. 김 위원장은 "경사노위는 30년에 가까운 역사를 지닌 국가 갈등 관리 시스템으로, 노동자 권익 보호 등 많은 진전을 이뤄냈지만 때로는 갈등을 증폭시키는 측면도 있었다"며 "이런 부작용을 어떻게...
3시간 전, 소비자가만드는신문
[장수 CEO ⑬]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 8년간 가스터빈·SMR등 에...
그는 취임 이후 원전과 가스터빈 중심의 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SMR(소형모듈원전), 수소, 방산 등 신사업으로 영역을 적극 넓혀왔다. 종전 발전 설비 중심 사업에서 벗어나 미래 에너지 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에너지 장비 기업으로의 전환 발판을 마련했다. 1963년생인 정 부회장은 부산대...
3시간 전, e대한경제
수익성 개선 노력 수포 될라…건설업계, ‘이란 전쟁’ 변수에 셈 복잡
이와 관련, 대형건설사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서울 핵심 입지를 중심으로 도시정비사업 물량이 쏟아지고, 해외에서도 글로벌 원전 수주전이 본격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올해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컸던 게 사실”이라면서 “그러나 이번 이란 공습으로 모든 게 불투명해졌다. 특히 중동은...
3시간 전, e대한경제
[해외건설 톡!파원] 우즈베키스탄, 한국 기업이 다시 주목해야 할 투자...
급증하는 전력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대형 원자로(VVER-1200) 2기와 소형 원자로(SMR) 2기 건설도 진행 중이며, 정부는 2035년 원전단지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대규모 투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영기업 개혁과 투자제도 개선을 병행하고 있다. 에너지ㆍ교통ㆍ항공 등 주요...
3시간 전
10대 건설사 사외이사 보니…노동·기술·재무 전문가 중용
건설업계가 원전·수소 등 신에너지 사업과 디지털 건설 기술에 집중하는 흐름을 반영한 인선이라는 평가다. 대우건설·DL이앤씨 재무 전문가 영입 대우건설과 DL이앤씨는 재무 관련 전문가를 사외이사로 영입했다. 대우건설은 가톨릭대 회계학과 교수인 안성희 사외이사는 회계·세무 분야 학자로...
3시간 전, MBC뉴스
유권자 절반, '지지 정당'보다 '기후공약' 최우선
2040년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에는 72.2%가 찬성했고, 신규 원전 건설은 반대 의견이 더 많았지만 원전 밀집 지역인 경북은 찬성이 우세했습니다. [서복경/더가능연구소 대표] "광역단체장이 어떤 에너지 공약을 내면 지지하시겠습니까 물었습니다. 재생에너지, 태양광이 41% 풍력이 23.5%입니다. 재생에너지 합산...
| 자동차 부품 | +17.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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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자동차 부품 | -17.47 % |
| 초전도체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