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8 16:55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비에이치아이 | 93,500 | +7.47% | 0 | 한국 에너지 기술평가원의 정부출연과제인 사용후핵연료 수송·저장용기 차폐체 개발 진행 및 수행 완료 |
| 우리기술 | 17,110 | +3.20% | 0 | 제어계측 전문업체. 한국형 원자로의 핵심기술 중 하나인 원전계측제어시스템을 보유하고 신고리 5~6호기 등에 관련 기술을 적용. 원전 해체 시 관련 기술을 적용한 기업의 원전 해체 참여 기대감에 관련주로 시장에서 부각 |
| 한전기술 | 175,100 | +2.94% | 0 | 원자력 발전소의 설계 및 발전 설비 O&M, 플랜트 건설사업 및 PM/CM 사업 영위. 17년 원전해체 기술개발을 완료했으며, 고리1호기 해체종합설계용역 수주. 2015년 독일 프로이센일렉트라(Preussen Elektra GmbH`PEL)사와 원전 해체 기술 전수 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기술을 확보 및 연구용 원자로인 트리가 마크와 우라늄 변환시설 해체 사업 참여 |
| 두산에너빌리티 | 106,300 | +2.41% | 0 | 원자력 발전설비 제작 및 공급 사업을 영위. 원전 핵심설비 해체 공정 및 시뮬레이션 기술 등을 보유 |
| 현대건설 | 164,700 | +1.67% | 0 | 원전 파트너인 홀텍, '핵폐기물 시설' 허가 임박 |
| 에스앤더블류 | 3,810 | +0.13% | 0 | 원전산업단지 '지사융합산업단지개발(주)(舊 원자력산단개발)' 지분을 보유한 사실이 시장에서 부각 |
| 한전KPS | 62,000 | 0.00% | 0 | 원전제염 및 원전 주요기기 해체기술 개발, 폐기물처리기술 개발, 해외선진사와 기술 및 사업협력을 통한 국내외 원전해체 사업 진출 준비중. 고리원전 1호기 해체를 위해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원전 해체 기술 관련 협약 체결 |
| 오르비텍 | 6,000 | -0.83% | 0 | 원전해체산업기술연구조합(NDIRA) 조합사. 방사선안전관리와 폐기물 분석 및 처리 기술 보유 |
| 피코그램 | 2,595 | -2.44% | 0 | 원전 해체 분야에서 방사성 폐수 처리 기술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 특히, 방사성 폐수 처리 특화 필터 개발을 통해 원전 해체 및 사고에 대응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며, 세계 일류의 탄소 기술을 기반으로 먹는 물, 폐수 처리, 오염 방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솔루션을 제공 |
| 원일티엔아이 | 17,350 | -2.86% | 0 | 삼중수소제거설비(TRF)의 핵심 기기를 생산 |
| 휴비스 | 2,795 | -2.95% | 0 | 원전 수처리 기술을 가지고 있는 (주)휴비스워터의 지분을 보유중인 (주)티에스케이코퍼레이션 지분 보유 |
| 우진엔텍 | 29,100 | -3.00% | 0 | 신규 사업으로 원전 해체 시장 분야 진입을 준비 중 |
| 우진 | 25,350 | -3.24% | 0 | 산업용 계측기 및 제어장치 제조/판매. 18년3월 방사능 제염업체 원자력환경기술개발(NEED) 지분을 인수하여 국내외 원전 폐로 사업에 진출 |
| 휴림로봇 | 14,430 | -4.06% | 0 | 폭발물처리 및 원전해체 로봇 관련 기술을 보유한 한울로보틱스와 지분 출자를 통해 합작법인 인웍스로봇을 설립 |
| 비츠로테크 | 10,500 | -4.11% | 0 | 고온플라즈마기술을 이용한 원자력발전소 폐기물 및 폐액처리, 산업 폐기물 처리 사업 영위 |
| 위드텍 | 9,920 | -4.43% | 0 | 원자력연구원과 'SALT-100' 장비를 개발, 한국수력원자력 한빛발전소에 공급 |
| 대창솔루션 | 2,245 | -4.67% | 0 | 세계 최초 주강방식 핵 폐기물 저장용기 생산. 핵 폐기물 저장 용기 제작. 18년 5월 캐나다 원전 핵폐기물 컨테이너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
원자력
SMR(소형모듈원자로)
방사능
풍력
4시간 전, 서울파이낸스
미국판 대왕고래?···신생 원전사에 쏠린 36조 투자 미스터리
폴리티코에 따르면 엔트라1은 원자력 업계에서 널리 알려진 기업이 아니며, 상업적 원전 프로젝트를 완료한 이력도 확인되지 않는다. 회사 본사는 미국... SMR은 모듈형 설계로 건설 기간을 단축하고 안전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차세대 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글로벌 기준으로 아직 대규모 상업...
4시간 전, 이코노미스트
실적 희비 갈린 빅5 건설사, ‘선별 수주’로 2026년 승부수
대우건설 관계자는 “2026년에는 원전 및 대형 인프라 사업을 중심으로 창사 최대 규모인 18조원의 신규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질적 성장’ 우선…리스크 관리 ‘핵심’ 각 사의 실적 흐름은 2026년 경영 전략에도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 공통적으로 외형 확대보다는 수익성과 재무 안정성...
4시간 전, 시사저널e
사상 최대 이익 거둔 한전···재무 부담 해소 과제는 여전
원전·LNG 발전량 조정과 국제 연료 가격 안정이 맞물리며 원가 구조가 개선된 결과로 풀이된다. 한국전력 측은 "2024년 요금 조정 등의 영향으로 매출이 증가했고, 영업비용은 연료가격 하락과 원전·LNG 발전량 조정 등으로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정부는 한국전력의 재무 여건 악화를 고려해 2024년 10월...
4시간 전
KB증권, 2월 마지막주 삼성전기 등 19종목 매수 추천
원전, 건설업종 최선호주. 목표주가를 17만원으로 13.3%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은 Buy 유지. 삼성전기(009150) AI발 호황으로 1분기 실적은... 원전산업의 방향성을 고려하면 타당. 얼마나 빨리, 얼마나 많이 사업기회를 확보할 것인가에 대해서 현실적 고려 필요. 목표주가를 9000원으로 34...
4시간 전, 한국기자협회
"오늘을 아쉬워하고 내일을 응원하는 동료에게 상을 바칩니다"
질문을” <韓 원전 수출 50년 족쇄> 서울경제신문 조윤진·주재현 기자 / 수상소감 조윤진 기자 “한국기자상을 받게 돼 큰 영광입니다. 상을 주신... 이 보도가 나올 수 있도록 목소리 내준 모든 취재원들이 작게는 원전 수출의 미래를, 크게는 한국경제의 방향을 바꿨습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사회에 ‘국익이...
4시간 전, 연합뉴스TV
i-SMR 인허가 단계 진입…"SMR 시장 선도"
소형모듈원자로, SMR은 차세대 원전 시장으로 꼽히는 만큼 한국형 i-SMR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앞서 정부는 SMR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2023년부터 약 4천억원을 들여 연구개발을 추진해 왔습니다. 김한곤 사업단장은 "표준설계인가 신청은 우리 기술력이 세계 무대로 나아가는...
4시간 전, 경기일보
경기일보 ‘지방의원 공약 추적단’, 제57회 한국기자상 영예
이번 한국기자상은 경기일보 외 ▲더불어민주당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1억원’ 금품 수수(MBC) ▲제주 부장판사들 비위의혹(제주CBS) ▲韓 원전 수출 50년 족쇄(서울경제신문) 등 9개 분야 7편이 선정됐다. 한편, 경기알파팀의 해당 보도는 ▲민주언론시민연합 ‘2025년 6월 이달의 좋은 보도상’...
4시간 전, 서울파이낸스
[CEO&뉴스] 오세철號 삼성물산, 해외건설 수주 1위 복귀···'에너지 판...
(소형모듈원전)과 HVDC(초고압직류송전) 등 고난도 에너지 사업을 새 성장축으로 삼아 반등을 모색하고 있다. 해외건설통합정보서비스(OCIS)에 따르면 삼성물산의 2025년 해외 수주액은 69억6676만달러로, 전년(49억645만달러) 대비 약 41.9% 증가했다. 체코 두코바니 을 수주한 한국수력원자력을 제외하면...
9시간 전, 더그루
보스턴다이내믹스 '스팟', 오스트리아 빈 에너지공사 발전소 400% 확대 배...
둔레이 원전 연료순환구역(FCA) 등 전 세계 고위험 산업 현장에서 활약 중이다. 방사능 오염 구역의 3D 스캐닝과 시료 채취 임무를 수행하며 원전 해체 시장에서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본보 2026년 2월 4일 참고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스팟', 英 최대 핵폐기물 해체 현장 투입> 오스트리아 빈...
9시간 전, 서울와이어
[현대건설의 선택②] 축적된 시공력...원전사업 '퀀텀점프'
스마트 기술을 현장 운영의 표준으로 끌어올리는 동시에 원전 사업에서 축적한 시공 역량을 중장기 성장 축으로 재배치하고, 해외 인프라시장에서는... '서울와이어'가 현대건설의 구조 재편을 '스마트건설', '원전·에너지', '글로벌 수주 전략' 세 축으로 나눠 집중 조명한다. [편집자주] 에너지 안보와...
| 자동차 부품 | +17.47 % |
|---|---|
| 전기자동차 부품 | -17.47 % |
| 초전도체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