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02:43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오르비텍 | 13,700 | +24.77% | 2,328억 6,400만 | 원전해체산업기술연구조합(NDIRA) 조합사. 방사선안전관리와 폐기물 분석 및 처리 기술 보유 |
| 우진 | 31,200 | +19.31% | 2,192억 5,400만 | 산업용 계측기 및 제어장치 제조/판매. 18년3월 방사능 제염업체 원자력환경기술개발(NEED) 지분을 인수하여 국내외 원전 폐로 사업에 진출 |
| 한전KPS | 67,500 | +9.93% | 882억 | 원전제염 및 원전 주요기기 해체기술 개발, 폐기물처리기술 개발, 해외선진사와 기술 및 사업협력을 통한 국내외 원전해체 사업 진출 준비중. 고리원전 1호기 해체를 위해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원전 해체 기술 관련 협약 체결 |
| 우진엔텍 | 30,450 | +7.41% | 251억 100만 | 신규 사업으로 원전 해체 시장 분야 진입을 준비 중 |
| 비츠로테크 | 11,980 | +7.35% | 438억 5,500만 | 고온플라즈마기술을 이용한 원자력발전소 폐기물 및 폐액처리, 산업 폐기물 처리 사업 영위 |
| 원일티엔아이 | 17,630 | +7.04% | 18억 4,700만 | 삼중수소제거설비(TRF)의 핵심 기기를 생산 |
| 비에이치아이 | 109,500 | +4.99% | 633억 8,200만 | 한국 에너지 기술평가원의 정부출연과제인 사용후핵연료 수송·저장용기 차폐체 개발 진행 및 수행 완료 |
| 한전기술 | 175,500 | +4.46% | 1,200억 3,600만 | 원자력 발전소의 설계 및 발전 설비 O&M, 플랜트 건설사업 및 PM/CM 사업 영위. 17년 원전해체 기술개발을 완료했으며, 고리1호기 해체종합설계용역 수주. 2015년 독일 프로이센일렉트라(Preussen Elektra GmbH`PEL)사와 원전 해체 기술 전수 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기술을 확보 및 연구용 원자로인 트리가 마크와 우라늄 변환시설 해체 사업 참여 |
| 위드텍 | 10,300 | +4.15% | 10억 8,400만 | 원자력연구원과 'SALT-100' 장비를 개발, 한국수력원자력 한빛발전소에 공급 |
| 휴비스 | 2,575 | +4.04% | 2억 4,300만 | 원전 수처리 기술을 가지고 있는 (주)휴비스워터의 지분을 보유중인 (주)티에스케이코퍼레이션 지분 보유 |
| 두산에너빌리티 | 109,600 | +3.10% | 8,769억 6,000만 | 원자력 발전설비 제작 및 공급 사업을 영위. 원전 핵심설비 해체 공정 및 시뮬레이션 기술 등을 보유 |
| 피코그램 | 2,940 | +2.98% | 15억 8,900만 | 원전 해체 분야에서 방사성 폐수 처리 기술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 특히, 방사성 폐수 처리 특화 필터 개발을 통해 원전 해체 및 사고에 대응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며, 세계 일류의 탄소 기술을 기반으로 먹는 물, 폐수 처리, 오염 방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솔루션을 제공 |
| 대창솔루션 | 3,730 | +2.47% | 214억 8,100만 | 세계 최초 주강방식 핵 폐기물 저장용기 생산. 핵 폐기물 저장 용기 제작. 18년 5월 캐나다 원전 핵폐기물 컨테이너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
| 에스앤더블류 | 3,745 | 0.00% | 4,700만 | 원전산업단지 '지사융합산업단지개발(주)(舊 원자력산단개발)' 지분을 보유한 사실이 시장에서 부각 |
| 우리기술 | 28,400 | -1.90% | 7,245억 3,100만 | 제어계측 전문업체. 한국형 원자로의 핵심기술 중 하나인 원전계측제어시스템을 보유하고 신고리 5~6호기 등에 관련 기술을 적용. 원전 해체 시 관련 기술을 적용한 기업의 원전 해체 참여 기대감에 관련주로 시장에서 부각 |
| 휴림로봇 | 14,020 | -2.16% | 1,945억 200만 | 폭발물처리 및 원전해체 로봇 관련 기술을 보유한 한울로보틱스와 지분 출자를 통해 합작법인 인웍스로봇을 설립 |
| 현대건설 | 164,000 | -3.24% | 3,008억 3,300만 | 원전 파트너인 홀텍, '핵폐기물 시설' 허가 임박 |
| 에이비프로바이오 | 2,020 | -6.91% | 115억 2,300만 | 원전해체산업기술연구조합(NDIRA) 조합사. 18년4월 원자력발전소 안전성 평가 및 방사성폐기물 처리, 처분 분야 전문기업 액트 인수 |
원자력
SMR(소형모듈원자로)
풍력
방사능
1시간 전, 조선일보
4년간 산업용 전기료 70% 올랐는데… 이번엔 중동발 ‘LNG 쇼크’
날씨 영향이 큰 재생에너지, 출력 조정이 어려운 원전을 대신해 단기간에 늘리거나 줄이기 쉬운 LNG 발전이 완충 역할을 하는 것이다. 한전의 구매 원가인 국내 전력 도매가격(SMP·계통한계가격)은 ‘마지막으로 켜지는 발전소의 원가’로 결정된다. 연료비가 싼 과 석탄이 먼저 가동되고, LNG 발전이...
1시간 전, 파이낸스투데이
[심층분석] 이제 자유무역 시대는 돌아오지 않는다
한국은 세계 반도체 공급망의 핵심이며, 소형모듈원전(SMR) 등 차세대 원전 기술에서도 미국과 협력할 전략적 가치를 지닌다. 에너지 안보와 기술 안보를 연결하는 '반도체-원전-AI' 삼각 협력 구도에서 한국의 위상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 동시에 중국·러시아·북한·이란 등 반미 연대와 거리를 분명히 해야...
1시간 전, 이데일리
IEA “이란 전쟁, 사상 최대 에너지 충격..공급 정상화 최소 6개월”
당시 원자력 발전 확대와 연비 개선, 무역 경로 재편이 이뤄진 것처럼, 이번에도 재생에너지 전환과 원전 투자 확대, 전기차 확산이 가속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가스 대신 석탄 사용이 늘어나는 등 에너지 구조가 일부 역행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2시간 전
한수원, APR1400 맞춤형 TOSS 도입
한수원이 인적오류 예방 원전지원시스템 TOSS를 개발하여 새울1,2호기에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사진 = 한국수력원자력 | 한수원= 한스경제... 신호철 한수원 중앙연구원장은 "이 시스템을 통해 발전소 운영 효율과 안전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APR1400 노형은 해외 수출...
2시간 전, 동아일보
[광화문에서/김준일]국민의힘이 향해야 할 곳은 산으로 떠난 집토끼
보수층의 반감이 컸던 탈(脫)원전에서 일찌감치 선회했고, ‘토착 왜구’는 더 이상 언급하지 않는다. ‘전 국민 재난지원금’ 같은 보편적 복지 대신 ‘하후상박’ ‘차등 지원’ 같은 국민의힘 지도부 회의에서 나올 법한 표현들을 쏟아낸다. 이기고 있는 쪽은 외연 확장을 하고, 지고 있는 쪽은 강성 지지층...
2시간 전, 동아일보
[사설]美, 日부터 파병 압박… 韓 안보-투자 패키지 대책 마련해야
일본이 2차 대미 투자까지 확정한 상황에서 한국은 이제 대미투자특별법을 마련했다. 미국과 협의를 통해 에너지 협력과 원전, 조선업 등 양국에 도움이 되는 1호 투자 프로젝트를 구체화할 필요가 있다. 한미 관계를 손상시키지 않으면서도 우리 국익의 마지노선을 지킬 안보·경제 종합대책이 절실한 시점이다.
2시간 전
한수원, 인적 오류 ʻ0ʼ 도전 .... 발전소 운전원지원시스템 운영
한수원이 인적오류 예방 원전지원시스템 'TOSS'를 개발하여 새울1,2호기에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APR1400 노형 맞춤형... 신호철 한수원 중앙연구원장은 "이 시스템을 통해 발전소 운영 효율과 안전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APR1400 노형은 해외 수출 모델로...
2시간 전
우리기술 주말 앞두고 연속 하락 커브…새주장 주가 추이 이목
원전 자료사진. AI가 생성한 이미지. 우리기술(032820) 주가가 주말을 앞두고 2거래일 연속 하락 그래프를 그렸다. 우리기술은 20일 장에서 1.90% 하락한 28400원에 마감했다. 이날 장중 30100원까지 오르며 3만원선 돌파를 시도했지만 결국 약세로 전환했다. 우리기술은 앞서 지난 19일장에서도 약세로...
2시간 전, THE FACT
중동발 에너지 쇼크…유가·LNG 급등에 골목상권 ‘직격탄’ 우려
환율 상승은 에너지 수입 단가를 끌어올려 원재료비 전반의 상승 압력을 키운다. 정부는 LNG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석탄과 원전 발전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 석탄발전 출력 제한을 완화하는 한편 정비 중인 원전의 조기 재가동을 추진하며 전력 수급 안정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2시간 전, 중앙SUNDAY
‘공급망 리스크’ 반·바·제는 흐림…‘중동 반사이익’ 조·방·원은...
원전과 태양광 역시 고유가 추세에 대체 에너지원으로 재차 주목받게 되면서 이란 전쟁의 수혜 업종으로 꼽힌다. 올해 글로벌 GDP 성장률 0.3% 감소 전망 이외에 부정적 영향과 긍정적 영향을 동시에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업종도 있다. 자동차 산업의 경우 일반차는 원자재 가격과 물류비용 부담이 커져 타격을...
| 자동차 부품 | +17.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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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자동차 부품 | -17.47 % |
| 초전도체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