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4 21:46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에이비프로바이오 | 1,430 | +30.00% | 0 | 원전해체산업기술연구조합(NDIRA) 조합사. 18년4월 원자력발전소 안전성 평가 및 방사성폐기물 처리, 처분 분야 전문기업 액트 인수 |
| 우리기술 | 24,450 | +11.64% | 0 | 제어계측 전문업체. 한국형 원자로의 핵심기술 중 하나인 원전계측제어시스템을 보유하고 신고리 5~6호기 등에 관련 기술을 적용. 원전 해체 시 관련 기술을 적용한 기업의 원전 해체 참여 기대감에 관련주로 시장에서 부각 |
| 한전기술 | 177,700 | +6.41% | 0 | 원자력 발전소의 설계 및 발전 설비 O&M, 플랜트 건설사업 및 PM/CM 사업 영위. 17년 원전해체 기술개발을 완료했으며, 고리1호기 해체종합설계용역 수주. 2015년 독일 프로이센일렉트라(Preussen Elektra GmbH`PEL)사와 원전 해체 기술 전수 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기술을 확보 및 연구용 원자로인 트리가 마크와 우라늄 변환시설 해체 사업 참여 |
| 현대건설 | 164,400 | +5.59% | 0 | 원전 파트너인 홀텍, '핵폐기물 시설' 허가 임박 |
| 우진 | 28,250 | +4.44% | 0 | 산업용 계측기 및 제어장치 제조/판매. 18년3월 방사능 제염업체 원자력환경기술개발(NEED) 지분을 인수하여 국내외 원전 폐로 사업에 진출 |
| 오르비텍 | 8,480 | +3.92% | 0 | 원전해체산업기술연구조합(NDIRA) 조합사. 방사선안전관리와 폐기물 분석 및 처리 기술 보유 |
| 비에이치아이 | 103,600 | +3.91% | 0 | 한국 에너지 기술평가원의 정부출연과제인 사용후핵연료 수송·저장용기 차폐체 개발 진행 및 수행 완료 |
| 두산에너빌리티 | 106,500 | +2.90% | 0 | 원자력 발전설비 제작 및 공급 사업을 영위. 원전 핵심설비 해체 공정 및 시뮬레이션 기술 등을 보유 |
| 비츠로테크 | 10,930 | +1.86% | 0 | 고온플라즈마기술을 이용한 원자력발전소 폐기물 및 폐액처리, 산업 폐기물 처리 사업 영위 |
| 원일티엔아이 | 17,280 | +1.71% | 0 | 삼중수소제거설비(TRF)의 핵심 기기를 생산 |
| 휴비스 | 2,555 | +1.19% | 0 | 원전 수처리 기술을 가지고 있는 (주)휴비스워터의 지분을 보유중인 (주)티에스케이코퍼레이션 지분 보유 |
| 우진엔텍 | 28,550 | +0.71% | 0 | 신규 사업으로 원전 해체 시장 분야 진입을 준비 중 |
| 에스앤더블류 | 3,740 | -0.13% | 0 | 원전산업단지 '지사융합산업단지개발(주)(舊 원자력산단개발)' 지분을 보유한 사실이 시장에서 부각 |
| 한전KPS | 60,200 | -0.17% | 0 | 원전제염 및 원전 주요기기 해체기술 개발, 폐기물처리기술 개발, 해외선진사와 기술 및 사업협력을 통한 국내외 원전해체 사업 진출 준비중. 고리원전 1호기 해체를 위해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원전 해체 기술 관련 협약 체결 |
| 대창솔루션 | 2,420 | -1.22% | 0 | 세계 최초 주강방식 핵 폐기물 저장용기 생산. 핵 폐기물 저장 용기 제작. 18년 5월 캐나다 원전 핵폐기물 컨테이너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
| 위드텍 | 9,810 | -1.70% | 0 | 원자력연구원과 'SALT-100' 장비를 개발, 한국수력원자력 한빛발전소에 공급 |
| 휴림로봇 | 12,120 | -2.02% | 0 | 폭발물처리 및 원전해체 로봇 관련 기술을 보유한 한울로보틱스와 지분 출자를 통해 합작법인 인웍스로봇을 설립 |
| 피코그램 | 2,485 | -3.12% | 0 | 원전 해체 분야에서 방사성 폐수 처리 기술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 특히, 방사성 폐수 처리 특화 필터 개발을 통해 원전 해체 및 사고에 대응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며, 세계 일류의 탄소 기술을 기반으로 먹는 물, 폐수 처리, 오염 방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솔루션을 제공 |
원자력
SMR(소형모듈원자로)
방사능
풍력
5시간 전
"경쟁체제 두렵지 않다"... 한전산업, R&D 투자로 초격차 확보
이번 상승은 대규모 해외 원전 수주 가능성이 구체화됨과 동시에, 에너지 가격 안정화에 따른 한국전력의 흑자 폭 확대 기대감이 투자 심리를 자극했기... 체코와 폴란드 등 유럽 지역의 원전 프로젝트에서 설계 역량이 필수적으로 요구됨에 따라 수혜 기대감이 집중됐다. 독보적인 설계 기술력을...
5시간 전, BBS뉴스
현대건설, 북유럽 에너지 전환 핵심 파트너로 부상
신규 원전 건설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건설과 웨스팅하우스의 보유 기술을 소개하고 양사의 글로벌 원전사업 추진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현대건설 이한우 대표이사와 웨스팅하우스 조엘 이커 수석부사장을 비롯해 하리 매키 레이니카 핀란드 특임대사, 김정하...
5시간 전, 연합뉴스
美·이란 전쟁 속 한일 공급망 협력 강화…정례 소통채널 신설(종합)
실제 미국 측에서는 정부 고위 인사 외에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글렌판 알래스카LNG, 웨스팅하우스, 석유 기업 셰브론, 소형 모듈 원전(SMR) 개발기업인 엑스에너지, GE에서 분리된 에너지 기업 GE 버노바 등의 임원이 발표 및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기업과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가...
5시간 전, SBS Biz
미·이란 전쟁 속 한일 공급망 협력 강화…정례 소통 채널 신설
실제 미국 측에서는 정부 고위 인사 외에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글렌판 알래스카LNG, 웨스팅하우스, 석유 기업 셰브론, 소형 모듈 원전(SMR) 개발기업인 엑스에너지, GE에서 분리된 에너지 기업 GE 버노바 등의 임원이 발표 및 토론자로 참석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기업과 아시아 태평양 지역...
5시간 전, 영남일보
“원전 유치, 이번에는 반드시···”.. 영덕군민의 끓어오른 ‘외침’
"신규원전 반드시 영덕에 유치하자! "14일 오전 11시, 경북 영덕군민회관은 행사 시작 전부터 수백 명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신규 원전 유치는 우리의 미래'라는 대형 현수막 아래 모인 주민들의 손에는 노란 스카프와 ' 유치'와 '지역 생존'이 적힌 손팻말이 들려 있었다.영덕군이 신규 유치 신청을...
5시간 전, 헤럴드경제
중동사태 속 한·일 공급망 협력 강화…정례 소통채널 신설
실제 미국 측에서는 정부 고위 인사 외에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글렌판 알래스카LNG, 웨스팅하우스, 석유 기업 셰브론, 소형 모듈 원전(SMR) 개발기업인 엑스에너지, GE에서 분리된 에너지 기업 GE 버노바 등의 임원이 발표 및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기업과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가...
5시간 전, 아시아경제
이란 전쟁 속 한일 공급망 협력…정례 소통채널 신설
실제 미국 측에서는 정부 고위 인사 외에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글렌판 알래스카LNG, 웨스팅하우스, 석유 기업 셰브론, 소형 모듈 원전(SMR) 개발기업인 엑스에너지, GE에서 분리된 에너지 기업 GE 버노바 등의 임원이 발표 및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기업과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가...
5시간 전, 디지털타임스
美·이란 전쟁 속 한일 공급망 협력 강화…정례 소통채널 신설키로
실제 미국 측에서는 정부 고위 인사 외에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글렌판 알래스카LNG, 웨스팅하우스, 석유 기업 셰브론, 소형 모듈 원전(SMR) 개발기업인 엑스에너지, GE에서 분리된 에너지 기업 GE 버노바 등의 임원이 발표 및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기업과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가...
5시간 전
한국정밀기계, 국내 유일 초대형 공작기계 기술로 글로벌 시장 정조준
이번 강세는 체코 원전 수주를 비롯한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확충과 북미 중심의 건설 경기 회복, 그리고 스마트 팩토리 구현을 위한 로봇 수요 증가가... 원전 및 에너지 장비 섹터는 업종 지수 상승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다. 국내 대표주인 두산에너빌리티는 2.90% 올라 10만 6500원에 장을 마쳤다. SMR...
5시간 전, EBN
韓·日, 공급망 위기 공동대응 나선다…정례 소통채널 신설
실제로 미국 측에서는 정부 고위 인사 외에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글렌판 알래스카LNG, 웨스팅하우스, 석유 기업 셰브론, 소형 모듈 원전(SMR) 개발기업 엑스에너지, GE에서 분리된 에너지 기업 GE 버노바 등의 임원이 발표 및 토론자로 대거 자리했다. 이와 관련해 블룸버그통신은 미국 기업과...
| 자동차 부품 | +17.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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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자동차 부품 | -17.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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