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6 00:26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현대건설 | 155,200 | +12.06% | 4,468억 7,400만 | 원전 파트너인 홀텍, '핵폐기물 시설' 허가 임박 |
| 위드텍 | 10,390 | +4.84% | 41억 5,600만 | 원자력연구원과 'SALT-100' 장비를 개발, 한국수력원자력 한빛발전소에 공급 |
| 한전기술 | 168,200 | +4.80% | 873억 3,300만 | 원자력 발전소의 설계 및 발전 설비 O&M, 플랜트 건설사업 및 PM/CM 사업 영위. 17년 원전해체 기술개발을 완료했으며, 고리1호기 해체종합설계용역 수주. 2015년 독일 프로이센일렉트라(Preussen Elektra GmbH`PEL)사와 원전 해체 기술 전수 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기술을 확보 및 연구용 원자로인 트리가 마크와 우라늄 변환시설 해체 사업 참여 |
| 두산에너빌리티 | 103,200 | +1.88% | 4,348억 8,200만 | 원자력 발전설비 제작 및 공급 사업을 영위. 원전 핵심설비 해체 공정 및 시뮬레이션 기술 등을 보유 |
| 휴비스 | 2,940 | +0.68% | 3억 9,100만 | 원전 수처리 기술을 가지고 있는 (주)휴비스워터의 지분을 보유중인 (주)티에스케이코퍼레이션 지분 보유 |
| 우리기술 | 17,240 | +0.52% | 2,329억 2,600만 | 제어계측 전문업체. 한국형 원자로의 핵심기술 중 하나인 원전계측제어시스템을 보유하고 신고리 5~6호기 등에 관련 기술을 적용. 원전 해체 시 관련 기술을 적용한 기업의 원전 해체 참여 기대감에 관련주로 시장에서 부각 |
| 한전KPS | 62,400 | +0.48% | 202억 6,400만 | 원전제염 및 원전 주요기기 해체기술 개발, 폐기물처리기술 개발, 해외선진사와 기술 및 사업협력을 통한 국내외 원전해체 사업 진출 준비중. 고리원전 1호기 해체를 위해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원전 해체 기술 관련 협약 체결 |
| 휴림로봇 | 15,240 | +0.33% | 1,363억 5,200만 | 폭발물처리 및 원전해체 로봇 관련 기술을 보유한 한울로보틱스와 지분 출자를 통해 합작법인 인웍스로봇을 설립 |
| 에스앤더블류 | 3,885 | 0.00% | 9,500만 | 원전산업단지 '지사융합산업단지개발(주)(舊 원자력산단개발)' 지분을 보유한 사실이 시장에서 부각 |
| 우진 | 26,750 | -0.19% | 222억 100만 | 산업용 계측기 및 제어장치 제조/판매. 18년3월 방사능 제염업체 원자력환경기술개발(NEED) 지분을 인수하여 국내외 원전 폐로 사업에 진출 |
| 비에이치아이 | 88,700 | -0.34% | 263억 1,400만 | 한국 에너지 기술평가원의 정부출연과제인 사용후핵연료 수송·저장용기 차폐체 개발 진행 및 수행 완료 |
| 원일티엔아이 | 18,550 | -1.01% | 6억 9,100만 | 삼중수소제거설비(TRF)의 핵심 기기를 생산 |
| 피코그램 | 2,755 | -1.08% | 4억 3,600만 | 원전 해체 분야에서 방사성 폐수 처리 기술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 특히, 방사성 폐수 처리 특화 필터 개발을 통해 원전 해체 및 사고에 대응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며, 세계 일류의 탄소 기술을 기반으로 먹는 물, 폐수 처리, 오염 방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솔루션을 제공 |
| 비츠로테크 | 11,070 | -1.42% | 60억 6,200만 | 고온플라즈마기술을 이용한 원자력발전소 폐기물 및 폐액처리, 산업 폐기물 처리 사업 영위 |
| 오르비텍 | 6,380 | -3.48% | 205억 7,400만 | 원전해체산업기술연구조합(NDIRA) 조합사. 방사선안전관리와 폐기물 분석 및 처리 기술 보유 |
| 우진엔텍 | 30,900 | -4.19% | 166억 7,900만 | 신규 사업으로 원전 해체 시장 분야 진입을 준비 중 |
| 대창솔루션 | 2,490 | -6.04% | 26억 5,200만 | 세계 최초 주강방식 핵 폐기물 저장용기 생산. 핵 폐기물 저장 용기 제작. 18년 5월 캐나다 원전 핵폐기물 컨테이너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
원자력
SMR(소형모듈원자로)
방사능
풍력
1시간 전, 부산일보
[한수원 소식] 2년 연속 ʻ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ʼ 선정 外
또, 모든 원전본부에 체험형 산업안전 교육장을 운영해 한수원 직원뿐 아니라 협력회사 직원들을 비롯해 참여를 원하는 일반인에게도 수준 높은 안전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한수원은 앞으로도 협력회사의 안전관리 역량 향상을 위한 지원사업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며, 공공기관으로서 국민의 생활...
1시간 전, 이데일리
[미리보는 이데일리 신문] 40만전자·200만닉스 정조준…8000까지 달린다
회계사·원전 전문가 -내달 9~19일 한미연합연습… “전작권 전환 준비” △경제 -“가맹점 지원 의무 위반”… 커피빈 가맹본부 칼 겨눈 공정위 -늦어진 ‘서학개미 복귀 계좌’… 4월까지 양도세 감면 연장될까 -2년 연속 커진 아이 울음소리… 합계출산율 ‘0.8명’ 복귀 △금융 -‘디지털 금’ 흔들리자...
1시간 전, 녹색경제
삼성물산 뉴스케일 지분 줄인 이유는?…건설사 원전 전략 '투자→실행'...
국내 건설사들이 주택 경기 침체와 프로젝트파이낸싱(PF) 리스크 장기화 속에서 원전 사업을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삼는 가운데, 참여 방식에서 뚜렷한 전략 차이가 나타나고 있다. ▲ 뉴스케일파워가 개발중인 소형모듈 조감도 (사진=뉴스케일파워) 대표적으로 삼성물산은 최근 뉴스케일파워 지분을...
1시간 전, 서울와이어
한수원, 고용노동부 ʻ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ʼ 2년 연속 선정
또 모든 원전본부에 체험형 산업안전교육장을 운영해 한수원 직원뿐 아니라 협력회사 직원들을 비롯해 참여를 원하는 일반인에게도 수준 높은 안전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한수원은 앞으로도 협력회사의 안전관리 역량 향상을 위한 지원사업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더불어 공공기관으로서 국민의 생활...
1시간 전, 세계일보
조주홍 영덕군수 출마 예정자 “원전 유치, 영덕 생존 전략, 군민 동의...
영덕군, 신규 원전 유치 공식화, 군의회 만장일치·여론조사 찬성 86.18% 조주홍 “속도보다 신뢰, 공개 공론화와 정부 지원 패키지 사전 명문화” 조주홍 경북 영덕군수 출마 예정자는 25일 “신규 원전 유치는 영덕의 생존 전략이자, 지역이 ‘먹고 사는 구조’를 만드는 산업전환의 출발점”이라며 “군민...
1시간 전, 세계일보
경북도·경주시, i-SMR 건설부지 유치지원 자문회의 개최
국내 최초 SMR 1호기 경주 유치 전략 논의, 산‧학‧연‧관 역량 결집 문무대왕과학연구소‧원전 인프라‧주민 수용성 강점 부각 경북도와 경주시는 24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국내 최초 소형모듈원전(SMR) 건설부지 유치를 위한 ‘경주 SMR 건설부지 유치지원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1시간 전, 아이뉴스24
조주홍 "신규 원전 유치, 생존 전략"…군민 동의·안전·상생 3대 원칙 ...
조주홍 영덕군수 출마 예정자는 25일 "신규 원전 유치는 영덕의 생존 전략이자, 지역이 '먹고 사는 구조'를 만드는 산업 전환의 출발점"이라며 "군민 동의와 안전, 상생을 3대 원칙으로 삼아 절차는 투명하게, 결과는 군민의 삶으로 돌아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입장 표명은 24일 영덕군이 신규 유치...
1시간 전, 뉴데일리
경상북도-경주시, i-SMR 건설부지 유치 자문회의 개최···국내 1호기 경...
뉴데일리 박진호 기자 =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국내 최초 소형모듈원전(SMR) 1호기 건설부지 유치를 위한 전략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 경북도와 경주시는... 이번 자문회의는 소형모듈원전(SMR) 관련 각계 전문가들의 역량을 결집하고, 유치 당위성과 실행 기반을 체계적으로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1시간 전, 디트news24
조주홍 "신규 원전 유치, 생존 전략"…군민 동의·안전·상생 3대 원칙 ...
조주홍 영덕군수 출마 예정자가 신규원전 찬성 팻말을 들고 있다./조주홍 예정자 조주홍 영덕군수 출마 예정자는 25일 "신규 원전 유치는 영덕의 생존 전략이자, 지역이 '먹고 사는 구조'를 만드는 산업 전환의 출발점"이라며 "군민 동의와 안전, 상생을 3대 원칙으로 삼아 절차는 투명하게, 결과는 군민의 삶으로...
2시간 전, 전남매일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제1 화두는 “먹고사는 일”
산업 부문에서는 재생에너지와 소형모듈원전(SMR)을 결합한 에너지 체계를 구축하고, RE100 달성 기반을 통해 첨단 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영산강을 축으로 8개 지역을 하나의 산업사슬로 잇는 ‘호남 퓨처(Future)밸리’를 구축하고 연구·에너지·반도체·정밀화학·해양리조트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국내 최고...
| 자동차 부품 | +17.47 % |
|---|---|
| 전기자동차 부품 | -17.47 % |
| 초전도체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