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11:14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오르비텍 | 13,700 | +24.77% | 0 | 원전해체산업기술연구조합(NDIRA) 조합사. 방사선안전관리와 폐기물 분석 및 처리 기술 보유 |
| 우진 | 31,200 | +19.31% | 0 | 산업용 계측기 및 제어장치 제조/판매. 18년3월 방사능 제염업체 원자력환경기술개발(NEED) 지분을 인수하여 국내외 원전 폐로 사업에 진출 |
| 한전KPS | 67,500 | +9.93% | 0 | 원전제염 및 원전 주요기기 해체기술 개발, 폐기물처리기술 개발, 해외선진사와 기술 및 사업협력을 통한 국내외 원전해체 사업 진출 준비중. 고리원전 1호기 해체를 위해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원전 해체 기술 관련 협약 체결 |
| 우진엔텍 | 30,450 | +7.41% | 0 | 신규 사업으로 원전 해체 시장 분야 진입을 준비 중 |
| 비츠로테크 | 11,980 | +7.35% | 0 | 고온플라즈마기술을 이용한 원자력발전소 폐기물 및 폐액처리, 산업 폐기물 처리 사업 영위 |
| 원일티엔아이 | 17,630 | +7.04% | 0 | 삼중수소제거설비(TRF)의 핵심 기기를 생산 |
| 비에이치아이 | 109,500 | +4.99% | 0 | 한국 에너지 기술평가원의 정부출연과제인 사용후핵연료 수송·저장용기 차폐체 개발 진행 및 수행 완료 |
| 한전기술 | 175,500 | +4.46% | 0 | 원자력 발전소의 설계 및 발전 설비 O&M, 플랜트 건설사업 및 PM/CM 사업 영위. 17년 원전해체 기술개발을 완료했으며, 고리1호기 해체종합설계용역 수주. 2015년 독일 프로이센일렉트라(Preussen Elektra GmbH`PEL)사와 원전 해체 기술 전수 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기술을 확보 및 연구용 원자로인 트리가 마크와 우라늄 변환시설 해체 사업 참여 |
| 위드텍 | 10,300 | +4.15% | 0 | 원자력연구원과 'SALT-100' 장비를 개발, 한국수력원자력 한빛발전소에 공급 |
| 휴비스 | 2,575 | +4.04% | 0 | 원전 수처리 기술을 가지고 있는 (주)휴비스워터의 지분을 보유중인 (주)티에스케이코퍼레이션 지분 보유 |
| 두산에너빌리티 | 109,600 | +3.10% | 0 | 원자력 발전설비 제작 및 공급 사업을 영위. 원전 핵심설비 해체 공정 및 시뮬레이션 기술 등을 보유 |
| 피코그램 | 2,940 | +2.98% | 0 | 원전 해체 분야에서 방사성 폐수 처리 기술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 특히, 방사성 폐수 처리 특화 필터 개발을 통해 원전 해체 및 사고에 대응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며, 세계 일류의 탄소 기술을 기반으로 먹는 물, 폐수 처리, 오염 방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솔루션을 제공 |
| 대창솔루션 | 3,730 | +2.47% | 0 | 세계 최초 주강방식 핵 폐기물 저장용기 생산. 핵 폐기물 저장 용기 제작. 18년 5월 캐나다 원전 핵폐기물 컨테이너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
| 에스앤더블류 | 3,745 | 0.00% | 0 | 원전산업단지 '지사융합산업단지개발(주)(舊 원자력산단개발)' 지분을 보유한 사실이 시장에서 부각 |
| 우리기술 | 28,400 | -1.90% | 0 | 제어계측 전문업체. 한국형 원자로의 핵심기술 중 하나인 원전계측제어시스템을 보유하고 신고리 5~6호기 등에 관련 기술을 적용. 원전 해체 시 관련 기술을 적용한 기업의 원전 해체 참여 기대감에 관련주로 시장에서 부각 |
| 휴림로봇 | 14,020 | -2.16% | 0 | 폭발물처리 및 원전해체 로봇 관련 기술을 보유한 한울로보틱스와 지분 출자를 통해 합작법인 인웍스로봇을 설립 |
| 현대건설 | 164,000 | -3.24% | 0 | 원전 파트너인 홀텍, '핵폐기물 시설' 허가 임박 |
| 에이비프로바이오 | 2,020 | -6.91% | 0 | 원전해체산업기술연구조합(NDIRA) 조합사. 18년4월 원자력발전소 안전성 평가 및 방사성폐기물 처리, 처분 분야 전문기업 액트 인수 |
원자력
SMR(소형모듈원자로)
풍력
방사능
9시간 전, 조선일보
4년간 산업용 전기료 70% 올랐는데… 이번엔 중동발 ‘LNG 쇼크’
날씨 영향이 큰 재생에너지, 출력 조정이 어려운 원전을 대신해 단기간에 늘리거나 줄이기 쉬운 LNG 발전이 완충 역할을 하는 것이다. 한전의 구매 원가인 국내 전력 도매가격(SMP·계통한계가격)은 ‘마지막으로 켜지는 발전소의 원가’로 결정된다. 연료비가 싼 과 석탄이 먼저 가동되고, LNG 발전이...
9시간 전, 파이낸스투데이
[심층분석] 이제 자유무역 시대는 돌아오지 않는다
한국은 세계 반도체 공급망의 핵심이며, 소형모듈원전(SMR) 등 차세대 원전 기술에서도 미국과 협력할 전략적 가치를 지닌다. 에너지 안보와 기술 안보를 연결하는 '반도체-원전-AI' 삼각 협력 구도에서 한국의 위상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 동시에 중국·러시아·북한·이란 등 반미 연대와 거리를 분명히 해야...
9시간 전, 이데일리
IEA “이란 전쟁, 사상 최대 에너지 충격..공급 정상화 최소 6개월”
당시 원자력 발전 확대와 연비 개선, 무역 경로 재편이 이뤄진 것처럼, 이번에도 재생에너지 전환과 원전 투자 확대, 전기차 확산이 가속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가스 대신 석탄 사용이 늘어나는 등 에너지 구조가 일부 역행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10시간 전
[이격도과열 종목] 티엠씨·GS건설· 서전기전 주가 신바람… 과열인가...
우진은 원전 계측기기 기업으로 원전 정책과 직결되며, 핌스는 OLED 소재 기업이다. SK증권은 대규모 거래량이 동반된 급등세를 보였고, DL이앤씨우는 우선주 특성상 변동성이 확대된 모습이다. 대우건설과 티움바이오, 한미글로벌, 네패스도 상승 종목에 포함됐다. 대우건설은 해외 수주 기대감이 반영됐고...
10시간 전
[코스피 지수선물 옵션] 방산·조선 급락 이유?…선물시장에 답 있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 및 에너지 설비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기아는 글로벌 판매 호조에도 불구하고 단기 조정을 보였다. HD현대중공업은... 한전기술은 원전 관련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이어가며 정책 수혜주로서의 입지를 재확인했다. 전문가들은 개별주식선물 시장의 혼조세를 두고 업종별로...
10시간 전, 이투데이
[주간증시전망] 다음 주 코스피 5500~6100 예상⋯중동 리스크 넘은 ‘반...
지속되고 유동성이 풍부한 상황이어서 전고점인 6300선의 탈환 가능성도 점차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전략 측면에서는 실적 개선이 뚜렷한 반도체, 전력기기, 원전 등 AI 인프라 업종의 비중 확대를 권고했다. 관심 종목으로는 삼성전자, 효성중공업, LS, LG에너지솔루션, 신세계, 셀트리온 등을 꼽았다.
10시간 전
[오늘 일본은] 대미 투자 2차 사업 공식화…원전·가스발전 전면에
▲ 일본, 대미 투자 2차 사업 공식화…원전·가스발전 전면에 일본과 미국이 정상회담을 계기로 대미 투자 2차 사업을 담은 공동문서를 발표했다. NHK에 따르면 이번 사업에는 미국 내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건설과 천연가스 발전시설 조성이 포함됐다. 일본 언론은 이들 3개 사업에 대한 투자 규모가 총...
10시간 전, 아시아경제
[중화학ON]두산의 변신, 'SMR·수소·가스터빈' 앞세워 제2의 창업
두산에너빌리티는 ▲소형모듈원전(SMR) ▲국산 대형 가스터빈 ▲해상풍력 ▲수소 밸류체인 등 4대 축을 중심으로 사업 재편을 추진하고 있다. 이들 분야는... 대형 원전에 비해 안전성과 유연성이 높은 차세대 원전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주목받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설계보다는 제작 역량에 집중하며...
10시간 전, 서울파이낸스
[데스크 칼럼] 유가 100달러 시대, 플랜B를 가동할 때다
실제로 이번 전쟁을 계기로 주요국들은 원전 재가동, 재생에너지 확대, 공급망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 역시 에너지 안보가 곧 거시경제 안정성과 직결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각국의 구조 개편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에너지 안보가 곧 산업 경쟁력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10시간 전, 경향신문
작다고 안전할까…SMR, 기대와 불확실성 사이
구글, 아마존 등 빅테크가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를 위해 원전·SMR 투자 계획을 잇달아 내놓으면서 관련주가 상승세를 탔고, 임씨도 여기에 베팅했다. 1기에 1~1.4GW(1000~1400㎿) 출력을 내는 대형 원전과 달리, SMR은 최대 300㎿급의 소형 원자로를 필요에 따라 여러 개(모듈)를 병렬로 붙여 출력을 키울 수 있다....
| 자동차 부품 | +17.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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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자동차 부품 | -17.47 % |
| 초전도체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