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22:11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오르비텍 | 13,700 | +24.77% | 0 | 원전해체산업기술연구조합(NDIRA) 조합사. 방사선안전관리와 폐기물 분석 및 처리 기술 보유 |
| 우진 | 31,200 | +19.31% | 0 | 산업용 계측기 및 제어장치 제조/판매. 18년3월 방사능 제염업체 원자력환경기술개발(NEED) 지분을 인수하여 국내외 원전 폐로 사업에 진출 |
| 한전KPS | 67,500 | +9.93% | 0 | 원전제염 및 원전 주요기기 해체기술 개발, 폐기물처리기술 개발, 해외선진사와 기술 및 사업협력을 통한 국내외 원전해체 사업 진출 준비중. 고리원전 1호기 해체를 위해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원전 해체 기술 관련 협약 체결 |
| 우진엔텍 | 30,450 | +7.41% | 0 | 신규 사업으로 원전 해체 시장 분야 진입을 준비 중 |
| 비츠로테크 | 11,980 | +7.35% | 0 | 고온플라즈마기술을 이용한 원자력발전소 폐기물 및 폐액처리, 산업 폐기물 처리 사업 영위 |
| 원일티엔아이 | 17,630 | +7.04% | 0 | 삼중수소제거설비(TRF)의 핵심 기기를 생산 |
| 비에이치아이 | 109,500 | +4.99% | 0 | 한국 에너지 기술평가원의 정부출연과제인 사용후핵연료 수송·저장용기 차폐체 개발 진행 및 수행 완료 |
| 한전기술 | 175,500 | +4.46% | 0 | 원자력 발전소의 설계 및 발전 설비 O&M, 플랜트 건설사업 및 PM/CM 사업 영위. 17년 원전해체 기술개발을 완료했으며, 고리1호기 해체종합설계용역 수주. 2015년 독일 프로이센일렉트라(Preussen Elektra GmbH`PEL)사와 원전 해체 기술 전수 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기술을 확보 및 연구용 원자로인 트리가 마크와 우라늄 변환시설 해체 사업 참여 |
| 위드텍 | 10,300 | +4.15% | 0 | 원자력연구원과 'SALT-100' 장비를 개발, 한국수력원자력 한빛발전소에 공급 |
| 휴비스 | 2,575 | +4.04% | 0 | 원전 수처리 기술을 가지고 있는 (주)휴비스워터의 지분을 보유중인 (주)티에스케이코퍼레이션 지분 보유 |
| 두산에너빌리티 | 109,600 | +3.10% | 0 | 원자력 발전설비 제작 및 공급 사업을 영위. 원전 핵심설비 해체 공정 및 시뮬레이션 기술 등을 보유 |
| 피코그램 | 2,940 | +2.98% | 0 | 원전 해체 분야에서 방사성 폐수 처리 기술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 특히, 방사성 폐수 처리 특화 필터 개발을 통해 원전 해체 및 사고에 대응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며, 세계 일류의 탄소 기술을 기반으로 먹는 물, 폐수 처리, 오염 방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솔루션을 제공 |
| 대창솔루션 | 3,730 | +2.47% | 0 | 세계 최초 주강방식 핵 폐기물 저장용기 생산. 핵 폐기물 저장 용기 제작. 18년 5월 캐나다 원전 핵폐기물 컨테이너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
| 에스앤더블류 | 3,745 | 0.00% | 0 | 원전산업단지 '지사융합산업단지개발(주)(舊 원자력산단개발)' 지분을 보유한 사실이 시장에서 부각 |
| 우리기술 | 28,400 | -1.90% | 0 | 제어계측 전문업체. 한국형 원자로의 핵심기술 중 하나인 원전계측제어시스템을 보유하고 신고리 5~6호기 등에 관련 기술을 적용. 원전 해체 시 관련 기술을 적용한 기업의 원전 해체 참여 기대감에 관련주로 시장에서 부각 |
| 휴림로봇 | 14,020 | -2.16% | 0 | 폭발물처리 및 원전해체 로봇 관련 기술을 보유한 한울로보틱스와 지분 출자를 통해 합작법인 인웍스로봇을 설립 |
| 현대건설 | 164,000 | -3.24% | 0 | 원전 파트너인 홀텍, '핵폐기물 시설' 허가 임박 |
| 에이비프로바이오 | 2,020 | -6.91% | 0 | 원전해체산업기술연구조합(NDIRA) 조합사. 18년4월 원자력발전소 안전성 평가 및 방사성폐기물 처리, 처분 분야 전문기업 액트 인수 |
원자력
SMR(소형모듈원자로)
풍력
방사능
1시간 전
우리기술, 장중 3만 원 돌파 후 밀림…고점 부담 속 조정 흐름
우리기술은 원자력 발전소 계측·제어 시스템을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원전 핵심 설비 영역에서 기술 기반을 확보한 구조다. 원전 관련 정책 흐름과 수주 기대감에 따라 주가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징을 보이고 있다. 원자력 산업은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담당하는 기저 전원으로서...
1시간 전
"주가 더 뛸 것"... 성광벤드, LNG 터미널 건설 직접수혜 기대
성광벤드 역시 북미 셰일가스 및 국내 원전 기자재 공급 계약 가능성이 부각되며 17.17% 오른 3만 7200원에 장을 마쳤다. 글로벌 LNG(액화천연가스) 플랜트... 피팅·밸브 산업은 단순한 '굴뚝 산업'을 넘어, AI 데이터센터용 냉각 시스템이나 SMR(소형모듈) 등 첨단 인프라의 핵심 부품군으로 재평가받고 있다....
1시간 전
"AI 전력난 해법, 대규모 풍력 단지에 있다"...태웅·유니슨 주가 폭등
포메탈과 삼일씨엔에스가 상승세를 나타냈고, 효성과 두산에너빌리티는 대형 풍력 터빈 및 원전과의 시너지가 부각되며 올랐다. LS에코에너지와 대창솔루션, 우림피티에스 역시 해저 케이블 및 주강 부품 모멘텀으로 강세를 보였으며, 글로벌 타워 1위 기업인 씨에스윈드도 완만한 상승 곡선을 그렸다....
1시간 전, 이코노뉴스
한국전력기술, 박기조 원자력사업본부장 취임..."원전 수출·SMR 선점 위...
박 상임이사는 "대형 원전 수출과 소형모듈원자로(SMR) 시장 선점을 위한 미래 전략을 추진하고, 사업관리 영역 강화를 통해 고부가가치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겠다"며 "글로벌 원자력 산업 전반에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업구조를 구축하고,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1시간 전, 세계일보
불완전한 설계도, 사람의 온기 [이상권의 카덴자]
원전 악보는 유일한 진본이 아니다. 자료의 선택과 배제를 투명하게 드러내는 편집의 기록이다. 자필에 남은 수정과 삭제의 흔적 역시 하나의 문장이다. 의도란 순수한 원점이 아니라, 그 층위 속에서 읽히는 것이다. 작곡가가 머릿속에서 구상한 것, 종이 위에 남긴 것, 연주자와 청중이 소리로 재구성하는 것. 이...
1시간 전, KBC 광주방송
박지원 "진도 군민에게 1조 4,000억 바람연금 지급"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진도군청 대강당에서 "진도 해역 일원에 만들어질 3.6GW급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는 원전 3~4기에 맞먹는 초대형 프로젝트라며, 향후 20년 동안 1조 4,000억 원이 군민들에게 직접 배당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럴 경우 진도군 1가구당 연평균 430여만 원이 지급돼 신안에...
1시간 전
심덕섭 고창군수 "서해안 철도와 노을대교, 정부 협력의지 확인"
특히 고속도로 사업은 원전 인접 지역 특성을 고려한 재난 대응형 교통 인프라로서 필요성이 강조됐다. 심 군수는 익산국토관리청에서 추진 중인 노을대교 건설사업에 대해 교량 공법 조기 확정과 총사업비 증액 및 타당성 재조사 면제를 건의했다. 노을대교는 고창~부안을 연결하는 서해안 관광벨트 핵심...
4시간 전
11조 원전 해체 시장 열린다… 한전KPS, 독보적 기술로 선점 예고
최근 11조 원 규모로 추산되는 원전 해체 시장이 열리면서, 고리 1호기 등 국내외 원전 해체 및 방사성 폐기물 관리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수한 기술 인력과 첨단 로봇 등 장비를 앞세운 고품질 정비 서비스는 한전KPS의 핵심 경쟁력이다. 신재생 에너지 정비와 수명 연장...
6시간 전, 전기신문
대미투자 1호 사업 원전건설 유력한데…수출 기구 일원화는 '깜깜'
한미전략투자공사 설립위원회(공사 설립위)가 공식 출범한 가운데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 사업으로 원전건설이 유력하다는 전망이 제기된다. 그러나 해외 원전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수출 기구 일원화 작업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어 서둘러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9일 정부 등에 따르면...
6시간 전
"AI 전력난 해법, 대규모 풍력 단지에 있다"...태웅·유니슨 주가 폭등
포메탈과 삼일씨엔에스가 상승세를 나타냈고, 효성과 두산에너빌리티는 대형 풍력 터빈 및 원전과의 시너지가 부각되며 올랐다. LS에코에너지와 대창솔루션, 우림피티에스 역시 해저 케이블 및 주강 부품 모멘텀으로 강세를 보였으며, 글로벌 타워 1위 기업인 씨에스윈드도 완만한 상승 곡선을 그렸다....
| 자동차 부품 | +17.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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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자동차 부품 | -17.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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