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9 14:49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비에이치아이 | 97,000 | +2.32% | 863억 6,100만 | 한국 에너지 기술평가원의 정부출연과제인 사용후핵연료 수송·저장용기 차폐체 개발 진행 및 수행 완료 |
| 에스앤더블류 | 3,480 | 0.00% | 1억 1,100만 | 원전산업단지 '지사융합산업단지개발(주)(舊 원자력산단개발)' 지분을 보유한 사실이 시장에서 부각 |
| 우리기술 | 17,220 | -0.06% | 7,260억 8,500만 | 제어계측 전문업체. 한국형 원자로의 핵심기술 중 하나인 원전계측제어시스템을 보유하고 신고리 5~6호기 등에 관련 기술을 적용. 원전 해체 시 관련 기술을 적용한 기업의 원전 해체 참여 기대감에 관련주로 시장에서 부각 |
| 한전KPS | 53,900 | -2.36% | 85억 7,400만 | 원전제염 및 원전 주요기기 해체기술 개발, 폐기물처리기술 개발, 해외선진사와 기술 및 사업협력을 통한 국내외 원전해체 사업 진출 준비중. 고리원전 1호기 해체를 위해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원전 해체 기술 관련 협약 체결 |
| 우진 | 22,500 | -3.23% | 125억 2,700만 | 산업용 계측기 및 제어장치 제조/판매. 18년3월 방사능 제염업체 원자력환경기술개발(NEED) 지분을 인수하여 국내외 원전 폐로 사업에 진출 |
| 두산에너빌리티 | 94,700 | -3.37% | 6,840억 7,600만 | 원자력 발전설비 제작 및 공급 사업을 영위. 원전 핵심설비 해체 공정 및 시뮬레이션 기술 등을 보유 |
| 피코그램 | 2,330 | -3.72% | 1억 7,400만 | 원전 해체 분야에서 방사성 폐수 처리 기술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 특히, 방사성 폐수 처리 특화 필터 개발을 통해 원전 해체 및 사고에 대응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며, 세계 일류의 탄소 기술을 기반으로 먹는 물, 폐수 처리, 오염 방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솔루션을 제공 |
| 대창솔루션 | 2,020 | -4.49% | 13억 7,400만 | 세계 최초 주강방식 핵 폐기물 저장용기 생산. 핵 폐기물 저장 용기 제작. 18년 5월 캐나다 원전 핵폐기물 컨테이너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
| 휴비스 | 2,420 | -4.54% | 3억 600만 | 원전 수처리 기술을 가지고 있는 (주)휴비스워터의 지분을 보유중인 (주)티에스케이코퍼레이션 지분 보유 |
| 원일티엔아이 | 15,010 | -5.60% | 4억 6,900만 | 삼중수소제거설비(TRF)의 핵심 기기를 생산 |
| 오르비텍 | 5,090 | -5.74% | 43억 3,800만 | 원전해체산업기술연구조합(NDIRA) 조합사. 방사선안전관리와 폐기물 분석 및 처리 기술 보유 |
| 한전기술 | 146,400 | -5.79% | 339억 700만 | 원자력 발전소의 설계 및 발전 설비 O&M, 플랜트 건설사업 및 PM/CM 사업 영위. 17년 원전해체 기술개발을 완료했으며, 고리1호기 해체종합설계용역 수주. 2015년 독일 프로이센일렉트라(Preussen Elektra GmbH`PEL)사와 원전 해체 기술 전수 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기술을 확보 및 연구용 원자로인 트리가 마크와 우라늄 변환시설 해체 사업 참여 |
| 비츠로테크 | 9,470 | -6.14% | 32억 7,900만 | 고온플라즈마기술을 이용한 원자력발전소 폐기물 및 폐액처리, 산업 폐기물 처리 사업 영위 |
| 우진엔텍 | 24,250 | -6.91% | 40억 1,800만 | 신규 사업으로 원전 해체 시장 분야 진입을 준비 중 |
| 위드텍 | 8,790 | -7.76% | 3억 9,300만 | 원자력연구원과 'SALT-100' 장비를 개발, 한국수력원자력 한빛발전소에 공급 |
| 현대건설 | 144,500 | -7.84% | 2,038억 1,200만 | 원전 파트너인 홀텍, '핵폐기물 시설' 허가 임박 |
| 휴림로봇 | 11,820 | -8.09% | 621억 8,400만 | 폭발물처리 및 원전해체 로봇 관련 기술을 보유한 한울로보틱스와 지분 출자를 통해 합작법인 인웍스로봇을 설립 |
원자력
SMR(소형모듈원자로)
방사능
풍력
3시간 전, 이투데이
비에이치아이, 모범납세자 ‘부총리 표창’ 수상
액화천연가스(LNG) 복합화력발전의 핵심 기기인 배열회수보일러(HRSG) 분야에서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대형 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등 다양한 원전의 주요 설비를 공급하고 있다. 비에이치아이는 2MW급 친환경 그린수소 생산 설비를 개발하는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도 기술력을 확보했으며...
3시간 전
정진백 조국혁신당 예비후보 "기장을 에너지·AI 플랫폼 도시로"
원전과 산업개발 문제에 대해서는 "기장은 국내 최대 원전 밀집 지역으로 주민들의 안전 우려가 크다"며 "안전성 검증과 주민 의견을 최우선으로 하되, SMR(소형모듈원전) 등 신기술을 지역 발전과 어떻게 연결할지도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교통망 개선과 기업 유치로...
3시간 전
한전·한수원 해외 중재 논란에… 김동아 의원, '국내 중재 원칙' 추진
현재 한국전력과 한국수력원자력은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추가 공사비 정산 책임을 두고 영국 런던국제중재법원(LCIA)에서 국제중재 절차를 진행... 또 해외 중재 과정에서 원전 관련 기술 문서와 내부 자료 등 국가 전략 자산이 외부에 노출될 가능성도 우려되고 있다. 기술은 국가 핵심 산업...
3시간 전, TBC
영덕군, 원전 유치 여론 조성 본격화
신규 원전 유치에 나선 영덕군이 이달(3월) 말 유치 신청을 앞두고 여론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군은 오는 11일부터 사흘 동안 강구와 축산면, 영덕읍 등에서 권역별 주민 설명회를 잇따라 열어 국내 원전 현황과 지역 경제 파급 효과, 유치 추진 일정 등을 알리고, 16일 영덕군민회관에서 유치 찬반...
3시간 전, 뉴스민
[#053/054] 폭력의 시대에 주식 투자한다는 건
세 번째, 원전 산업에 투자하지 않는다. 이 기업을 제외하고, 사회적으로 가치 있는 기업 위주로 투자하자고 마음먹었다. 이 마음가짐은 잘 유지하고 있지만, 요즘 부쩍 주식에 경각심을 크게 느낀다. 코스피 시장이 급등락을 반복하는 요즘 오히려 나는 주식 창을 더 잘 보지 않게 됐다. 얼마 전부터 매일 신문...
3시간 전, 뉴스핌
비에이치아이, 모범납세자 부총리 표창 수상
비에이치아이는 액화천연가스(LNG) 복합화력발전의 핵심 기기인 배열회수보일러(HRSG) 분야에서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대형 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등 다양한 원전의 주요 설비를 공급하고 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2MW급 친환경 그린수소 생산 설비를 개발하는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도 기술력을...
3시간 전, M이코노미뉴스
[이슈]중동 위기·미관세 압박 ‘이중 충격’에 "정치권·재계 공동 대응...
또한 원전, 스마트시티,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인프라 사업 등 한국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는 100조원 규모의 협력 프로젝트 역시 일정 지연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 美 관세 변수까지 겹쳐...대미투자특별법·공급망 대응 속도전 중동발 충격이 에너지와 물류 비용을 밀어 올리는 변수라면, 미국의 관세 정책...
3시간 전, MBN
김동아 의원, 공공기관 국내 중재 의무화법 대표발의..."한전·한수원 혈...
한국전력공사와 한국수력원자력은 UAE 바라카 원전 추가 공사비 정산 책임을 두고 영국 런던국제중재법원(LCIA)에서 국제중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더욱이 해외에서 중재가 진행되다 보니, 국가 전략 자산인 원전 관련 기술 문서와 내부 자료 등 핵심 정보들이 무방비로 노출될 위험도 큽니다. 자칫 국가...
3시간 전, 뉴스경남
국립창원대, 전국 최초 'GAST-기계공학대학' 신설
또한 방산기계공학, 차세대 원전기계 등 기업 수요 맞춤형 세부 전공을 신설해 '취업 보장형 트랙'을 강화한다. 우수 신입생을 위한 '창원형 인베스트먼트 프로그램'과 지역 기업 국내외 인턴십 우선 선발도 추진한다. 한국전기연구원(KERI), 한국재료연구원(KIMS) 등과 공동 학위 과정을 운영하고, 대형...
3시간 전, 오피니언뉴스
현대차·LG전자 중동 지역 주재원 일부 철수…삼성·SK도 검토
대피시켰으며 나머지 중동 지역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은 재택근무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와 SK이노베이션 등은 현지 직원의 안전 상황을 지켜본 뒤 대피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중동 지역 원전 건설과 관련해 파견된 한국전력공사와 한국수력원자력 직원 역시 현재 상황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
| 자동차 부품 | +17.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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