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 05:15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에이티넘인베스트 | 3,385 | +7.80% | 0 | 교육기업 '자란다' 장서정 대표 한동훈 비대위원으로 선정되면서 동사의 투자 이력 부각 |
| 메타바이오메드 | 5,040 | +6.22% | 0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동사의 본사가 청주 흥덕인 점이 부각 |
| 우림피티에스 | 18,500 | +5.17% | 0 | 대표 한현석이 한동훈과 친인척 관계인 사실 부각 |
| KCC건설 | 5,520 | +4.94% | 0 | 신호영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사법연수원 동기 |
| 심텍홀딩스 | 2,670 | +4.91% | 0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본사/공장 모두 청주 흥덕인 점이 부각 |
| 토비스 | 15,750 | +4.65% | 0 | 안영수 감사가 한동훈과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동문 및 사법연수원 동기 |
| 핑거 | 12,420 | +4.55% | 0 | 김철수 사외이사 서울대학교 법학, 사법연수원 27기, 김앤장 근무이력에 한동훈 관련주 편입 |
| 도화엔지니어링 | 6,330 | +4.46% | 0 | 사외이사 김태현 변호사가 한동훈과 친분 |
| 부방 | 1,344 | +4.43% | 0 | 부방의 조상준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관련 |
| 원익큐브 | 1,993 | +4.29% | 0 | 원익큐브의 김영대 감사가 한동훈과 같은 검찰정 근무 |
| TP | 1,940 | +4.19% | 0 | 임석원 대표이사와 한동훈 장관이 신동초, 현대고 동창이라는 소식에 한동훈 관련주 편입 |
|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 11,250 | +3.88% | 0 | 사외이사 전경희가 한동훈과 사법고시, 사법연수원 동기 |
| 유투바이오 | 4,715 | +3.17% | 0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동사의 공장이 청주 흥덕인 점이 부각 |
| 슈프리마에이치큐 | 6,990 | +3.10% | 0 | 한동훈 이민정책 대두...자동출입국 심사 시스템과 전자여권판독시스템 사업 진행 부각 |
| 태양금속 | 2,465 | +2.92% | 0 | 한우삼 회장이 한동훈과 같은 청주 한씨라는 소문 |
| 유유제약 | 4,310 | +2.74% | 0 | 유유제약 유승필 전 회장과 유원상 대표가 한동훈 전 장관과 미 컬럼비아대 동문 |
| 비아이매트릭스 | 8,690 | +2.72% | 0 | 김지연 사외이사가 한동훈 장관과 같은 시기에 서울지검에서 차장검사로 근무 |
| 대상홀딩스 | 9,830 | +2.50% | 0 | 양동운 사외이사가 한 장관과 서울대 법대 동문 2년 선후배 사이 |
| 위지윅스튜디오 | 622 | +2.30% | 0 |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디티앤씨알오 | 2,480 | +2.27% | 0 | 이성규 이사 한동훈 장관과 서울대 법대, 컬럼비아 로스쿨 동문 |
| 엔텔스 | 5,470 | +2.24% | 0 | SK텔레콤과 엔텔스는 전자발찌에 사용되는 위치추적 소프트웨어를 공동으로 개발해 법무부에 제공한 이력 있음 |
| 한익스프레스 | 2,790 | +2.01% | 0 | 사외이사 이완식 한동훈 법무부장관과 사법연수원 27기 동기, 37회 사법시험 동기 |
| 시선AI | 3,645 | +1.96% | 0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이민청 설립 법안 제출을 위해 여당과도 논의 중인 것이 알려지면서 법무부 외국인청 출입국 심사대 구축 이력이 부각 |
| 덕성 | 4,740 | +1.94% | 0 | 윤석열 대통령 심복인 한동훈 법무장관의 총선 출마 가능성에 윤석렬 대통령 관련주였던 덕성이 한동훈 관련주로 편입되며 부각 |
| 컴퍼니케이 | 6,950 | +1.76% | 0 | 교육기업 '자란다' 장서정 대표 한동훈 비대위원으로 선정되면서 동사의 투자 이력 부각 |
| 인스웨이브 | 3,480 | +1.61% | 0 | 한동훈 장관의 주요 정책인 이민정책이 주목받으면서 법무부와 차세대 이민행정시스템을 구축한 사실이 부각 |
| 오리콤 | 5,790 | +1.58% | 0 | 한동훈 부인 진은정 변호사와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11년간 같이 근무 |
| 영보화학 | 4,665 | +1.52% | 0 | 한동훈 청주 흥덕 출마설에 지역구 관련주로 부각 |
| 극동유화 | 3,400 | +1.49% | 0 | 한동훈과 관련된 조상준 사외이사 선임 |
| 서울제약 | 2,905 | +1.40% | 0 | 청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점이 부각 |
| 오파스넷 | 6,630 | +1.22% | 0 | 신동훈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법무부장관 동기 |
| 오픈놀 | 3,620 | +1.12% | 0 | 한동훈 장관의 주요 정책인 이민정책이 주목받으면서 수혜주로 부각 |
| 엑스페릭스 | 2,835 | +0.89% | 0 | 법무부에 전자여권 인식용 스마트 카드 디바이스를 공급 중인 사실 부각 |
| 아티스트스튜디오 | 5,140 | +0.78% | 0 | 이정재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한 위지윅스튜디오의 자회사 |
| 깨끗한나라 | 1,901 | +0.74% | 0 | 한동훈 청주 흥덕 출마설에 지역구 관련주로 부각 |
| 메타케어 | 298 | +0.34% | 0 | 구 초록뱀헬스케어. 와이더플래닛에 투자한 이력이 있는 씨티프라퍼티(구 초록뱀컴퍼니)가 부각되며 초록뱀 그룹주 부각.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아티스트컴퍼니 | 3,710 | +0.27% | 0 |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오션인더블유 | 2,180 | +0.23% | 0 | 과거 와이더플래닛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에 투자한 사실이 부각.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디지캡 | 2,225 | +0.23% | 0 | 공태용, 강훈 사외이사가 서울대 동문 |
| 디티앤씨 | 2,405 | +0.21% | 0 | 동사가 최대주주로 있는 자회사 '디티앤씨알오'의 이성규 이사가 한동훈 장관과 서울대 법대, 컬럼비아 로스쿨 동문 |
| 체시스 | 1,018 | +0.20% | 0 | 부사장 및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대학교 및 대학원 동문 |
| 제일테크노스 | 5,790 | +0.17% | 0 | 박정식 사외이사가 반부패부 한동훈 직속상관으로 2년 이상 함게 근무, 친분이 두터운 사이로 알려짐 |
| 티엔엔터테인먼트 | 1,380 | +0.15% | 0 | 구 초록뱀이앤엠. 와이더플래닛에 투자한 이력이 있는 씨티프라퍼티(구 초록뱀컴퍼니)가 부각되며 초록뱀 그룹주 부각.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제로투세븐 | 3,750 | +0.13% | 0 | 이사가 한동훈 서울대 법학과 동문, 저출산 정책 수혜주 부각 |
| 대교 | 1,721 | +0.06% | 0 | 교육기업 '자란다' 장서정 대표 한동훈 비대위원으로 선정되면서 동사의 투자 이력 부각 |
| 원티드랩 | 3,365 | -0.15% | 0 | 일자리 플랫폼 제공으로 수혜주 부각 |
| 노을 | 1,793 | -0.17% | 0 | 이선진 사외이사가 법대 동문, 콜롬비아 대학 동문 |
| 유아이디 | 1,072 | -0.19% | 0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동사의 본사가 청주인 점이 부각 |
| 오비고 | 5,320 | -0.19% | 0 | 이정재가 투자한 와이더플래닛과 차량용 맞춤형 광고 서비스 개발 관련 MOU 체결 이력 부각 |
| 한국수출포장 | 3,150 | -0.47% | 0 | 한국수출포장 최대주주 허정훈 대표 한동훈 법무부장관과 73년생 현대고 동기동창 |
| 유니드비티플러스 | 3,065 | -0.49% | 0 | 대표이사가 청주한씨인 한상준 |
| 파라텍 | 1,538 | -0.52% | 0 | 사외이사 한희열이 한동훈 장관 동문. 한동훈, 이정재와 식사 자리 동행한 점이 부각. |
| 네오크레마 | 4,880 | -0.71% | 0 | 대표이사가 한동훈과 같은 청주한씨 |
| 썸에이지 | 268 | -1.11% | 0 | 정경석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같은 서울대 법대 출신 |
2023-08-04 14:50 발행
2022-12-23 11:49 발행
AI(인공지능)
제약/바이오
진단키트
코로나 치료제
4시간 전, 광주일보
견제 대신 자폭 택한 국민의힘의 셈법- 채희종 디지털 본부장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제명에 따른 야당내 분열이 크게 작용했겠지만 민주주의 정치에서는 근본적으로 여당보다 야당 역할이 절대적으로 중요하기... 급기야 야당 지도부는 외연 확장은커녕 석연치 않은 이유로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해 분열의 길을 택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내란 청산을 원하는 대다수...
4시간 전, 세계일보
당내 갈등 묘안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전날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는 한동훈 제명 사태를 둘러싸고 당내 갈등이 격화하며 장 대표에 대한 사퇴와 재신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터져나왔다.
4시간 전, 조선일보
[朝鮮칼럼] 국민의힘, 망해야 산다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에 대한 당 지도부의 설명을 듣는 자리였다. 숨을 고르고, 어떻게든 화합의 실마리를 찾아야 할 자리였다. 하지만 장동혁계 인사가 “야, 인마 나와!”라고 소리치자 한동훈계 의원이 “나왔다. 어쩔래!”라고 맞장을 떴다. 뒷골목 깡패들인가. 보수 대표 정당이 어쩌다 이렇게 망가졌나?...
4시간 전, THE FACT
12·3 국무회의 5인방…'계엄 직무유기' 조태용 오늘 첫 공판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에게 국군방첩사령부가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등 주요 인사를 체포하려 한다는 보고를 받고도 국회에 보고하지 않은 혐의도 있다. 계엄 당일 홍 전 차장의 행적이 담긴 국정원 CCTV 영상을 국민의힘에만 제공하고 민주당이 요청한 자신의 행적이 담긴...
4시간 전, THE FACT
장동혁 '재신임 표결', 위기 돌파할 정치적 승부수 될까
이르면 이번 주 내 의총 열고 결정 재신임 투표 시 張에 유리 리더십 위기 여전 [더팩트ㅣ국회=김수민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제명이 당을 강타한... 친한(친한동훈)계는 지도부 총사퇴를 통한 책임론을 제기하고 있지만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지도부 공백을 우려하는 당내 신중론도 만만치...
4시간 전
“韓도, 張도 아니다” 국힘 제3세력 꿈틀… 이준석에도 손짓
한동훈도, 장동혁도 아닌 제3의 중도보수 세력을 당내에 키우자는 목소리다. 당내 개혁파 모임인 ‘대안과미래’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초청해 강의를 듣는 등 전면에 나서고 있다. 이들은 장동혁 대표 중심의 당권파와 친한(친)계의 사생결단식 갈등 사이에서 정치적 해법을 강조해 왔다....
4시간 전
북적이는 민주당과 다른 국힘… 오세훈·윤희숙만 출마 공식화
오 시장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사태로 점화된 보수진영 분열에 대해 장동혁 대표가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반면 당권파 내에선 오 시장이 지선 승리보다 차기 당권에 관심 있는 것 아닌지 의심하는 시선이 있다. 서울과 달리 보수 텃밭인 대구·경북(TK)은 주자들이 난립하고 있다. 대구에서만...
4시간 전, 데일리안
극으로 치닫는 국민의힘 '계파갈등'에 부상하는 개혁신당?
한동훈 전 대표 제명으로 국민의힘이 내세울 수 있는 외연 확장 카드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인재영입위원장에 이어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장까지 당권파 인사가 기용될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중도 확장 전략에 구조적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공식적인 연대 가능성은 낮지만 일부 인사들이 비공식 채널을...
4시간 전, 중앙SUNDAY
오세훈, 연일 장동혁 작심 비판…일각 “최악 땐 선 긋고 독자 선거”
오세훈(사진) 서울시장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제명 사태를 놓고 연일 장동혁 대표를 강하게 압박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 시장은... 오 시장 측 인사는 “지난달 29일만 해도 이재명 정부가 현실성 떨어지는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는데, 국민의힘은 제명 논란에 발목이 잡혀 있었다”...
4시간 전, 중앙SUNDAY
[안혜리의 시시각각]무능한 야당이 정권 바꾸는 순간
" 한동훈과 장동혁, 전·현 당대표가 자기들끼리 극한 권력투쟁을 벌이고 있는 지금의 국민의힘을 비롯해 제 역할 못 하는 야당을 야단칠 때마다 사람들이 혀 끌끌 차며 꺼내 드는 단골 레퍼토리다. 꼭 그렇지만은 않다. " 무능한 야당도 얼마든지 정권을 바꾼다. " 실은 지난 두 번의 정권 교체가 다 그랬다.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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