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2 00:43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우림피티에스 | 18,470 | +18.47% | 0 | 대표 한현석이 한동훈과 친인척 관계인 사실 부각 |
| 인스웨이브 | 3,530 | +8.62% | 0 | 한동훈 장관의 주요 정책인 이민정책이 주목받으면서 법무부와 차세대 이민행정시스템을 구축한 사실이 부각 |
| 대상홀딩스 | 9,470 | +6.40% | 0 | 양동운 사외이사가 한 장관과 서울대 법대 동문 2년 선후배 사이 |
| 토비스 | 15,740 | +4.10% | 0 | 안영수 감사가 한동훈과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동문 및 사법연수원 동기 |
| 티엔엔터테인먼트 | 1,300 | +3.67% | 0 | 구 초록뱀이앤엠. 와이더플래닛에 투자한 이력이 있는 씨티프라퍼티(구 초록뱀컴퍼니)가 부각되며 초록뱀 그룹주 부각.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태양금속 | 2,125 | +2.91% | 0 | 한우삼 회장이 한동훈과 같은 청주 한씨라는 소문 |
| 부방 | 1,324 | +2.56% | 0 | 부방의 조상준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관련 |
| 노을 | 1,927 | +2.34% | 0 | 이선진 사외이사가 법대 동문, 콜롬비아 대학 동문 |
| 디티앤씨알오 | 2,400 | +2.13% | 0 | 이성규 이사 한동훈 장관과 서울대 법대, 컬럼비아 로스쿨 동문 |
| 파라텍 | 1,083 | +1.98% | 0 | 사외이사 한희열이 한동훈 장관 동문. 한동훈, 이정재와 식사 자리 동행한 점이 부각. |
| 서울제약 | 3,030 | +1.85% | 0 | 청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점이 부각 |
| 극동유화 | 3,310 | +1.69% | 0 | 한동훈과 관련된 조상준 사외이사 선임 |
| 오파스넷 | 6,290 | +1.45% | 0 | 신동훈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법무부장관 동기 |
| 체시스 | 1,011 | +1.40% | 0 | 부사장 및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대학교 및 대학원 동문 |
| 메타바이오메드 | 4,735 | +1.39% | 0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동사의 본사가 청주 흥덕인 점이 부각 |
| 컴퍼니케이 | 6,280 | +1.29% | 0 | 교육기업 '자란다' 장서정 대표 한동훈 비대위원으로 선정되면서 동사의 투자 이력 부각 |
| 제일테크노스 | 5,760 | +1.23% | 0 | 박정식 사외이사가 반부패부 한동훈 직속상관으로 2년 이상 함게 근무, 친분이 두터운 사이로 알려짐 |
| 오리콤 | 5,720 | +1.06% | 0 | 한동훈 부인 진은정 변호사와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11년간 같이 근무 |
| 슈프리마에이치큐 | 6,690 | +1.06% | 0 | 한동훈 이민정책 대두...자동출입국 심사 시스템과 전자여권판독시스템 사업 진행 부각 |
| 핑거 | 10,090 | +0.90% | 0 | 김철수 사외이사 서울대학교 법학, 사법연수원 27기, 김앤장 근무이력에 한동훈 관련주 편입 |
| 엔텔스 | 5,090 | +0.59% | 0 | SK텔레콤과 엔텔스는 전자발찌에 사용되는 위치추적 소프트웨어를 공동으로 개발해 법무부에 제공한 이력 있음 |
| 덕성 | 4,600 | +0.55% | 0 | 윤석열 대통령 심복인 한동훈 법무장관의 총선 출마 가능성에 윤석렬 대통령 관련주였던 덕성이 한동훈 관련주로 편입되며 부각 |
| 오비고 | 5,940 | +0.51% | 0 | 이정재가 투자한 와이더플래닛과 차량용 맞춤형 광고 서비스 개발 관련 MOU 체결 이력 부각 |
| 심텍홀딩스 | 2,145 | +0.47% | 0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본사/공장 모두 청주 흥덕인 점이 부각 |
| 영보화학 | 4,550 | +0.44% | 0 | 한동훈 청주 흥덕 출마설에 지역구 관련주로 부각 |
| 메타케어 | 302 | +0.33% | 0 | 구 초록뱀헬스케어. 와이더플래닛에 투자한 이력이 있는 씨티프라퍼티(구 초록뱀컴퍼니)가 부각되며 초록뱀 그룹주 부각.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KCC건설 | 5,290 | +0.19% | 0 | 신호영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사법연수원 동기 |
| 한익스프레스 | 2,860 | +0.18% | 0 | 사외이사 이완식 한동훈 법무부장관과 사법연수원 27기 동기, 37회 사법시험 동기 |
| 에이티넘인베스트 | 2,765 | +0.18% | 0 | 교육기업 '자란다' 장서정 대표 한동훈 비대위원으로 선정되면서 동사의 투자 이력 부각 |
| 비아이매트릭스 | 8,840 | +0.11% | 0 | 김지연 사외이사가 한동훈 장관과 같은 시기에 서울지검에서 차장검사로 근무 |
| 유유제약 | 4,560 | 0.00% | 0 | 유유제약 유승필 전 회장과 유원상 대표가 한동훈 전 장관과 미 컬럼비아대 동문 |
| 제로투세븐 | 3,835 | 0.00% | 0 | 이사가 한동훈 서울대 법학과 동문, 저출산 정책 수혜주 부각 |
| 디티앤씨 | 2,185 | 0.00% | 0 | 동사가 최대주주로 있는 자회사 '디티앤씨알오'의 이성규 이사가 한동훈 장관과 서울대 법대, 컬럼비아 로스쿨 동문 |
| 썸에이지 | 270 | 0.00% | 0 | 정경석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같은 서울대 법대 출신 |
| 유투바이오 | 4,185 | 0.00% | 0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동사의 공장이 청주 흥덕인 점이 부각 |
| 도화엔지니어링 | 6,070 | -0.16% | 0 | 사외이사 김태현 변호사가 한동훈과 친분 |
| 원티드랩 | 3,320 | -0.30% | 0 | 일자리 플랫폼 제공으로 수혜주 부각 |
| 네오크레마 | 5,450 | -0.37% | 0 | 대표이사가 한동훈과 같은 청주한씨 |
| 오픈놀 | 3,690 | -0.40% | 0 | 한동훈 장관의 주요 정책인 이민정책이 주목받으면서 수혜주로 부각 |
| TP | 1,827 | -0.44% | 0 | 임석원 대표이사와 한동훈 장관이 신동초, 현대고 동창이라는 소식에 한동훈 관련주 편입 |
| 한국수출포장 | 3,125 | -0.48% | 0 | 한국수출포장 최대주주 허정훈 대표 한동훈 법무부장관과 73년생 현대고 동기동창 |
| 엑스페릭스 | 2,525 | -0.59% | 0 | 법무부에 전자여권 인식용 스마트 카드 디바이스를 공급 중인 사실 부각 |
| 오션인더블유 | 2,180 | -0.68% | 0 | 과거 와이더플래닛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에 투자한 사실이 부각.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유니드비티플러스 | 3,125 | -0.79% | 0 | 대표이사가 청주한씨인 한상준 |
| 깨끗한나라 | 1,859 | -0.85% | 0 | 한동훈 청주 흥덕 출마설에 지역구 관련주로 부각 |
| 원익큐브 | 2,140 | -0.93% | 0 | 원익큐브의 김영대 감사가 한동훈과 같은 검찰정 근무 |
| 유아이디 | 1,069 | -0.93% | 0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동사의 본사가 청주인 점이 부각 |
| 시선AI | 2,575 | -0.96% | 0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이민청 설립 법안 제출을 위해 여당과도 논의 중인 것이 알려지면서 법무부 외국인청 출입국 심사대 구축 이력이 부각 |
| 대교 | 1,748 | -1.63% | 0 | 교육기업 '자란다' 장서정 대표 한동훈 비대위원으로 선정되면서 동사의 투자 이력 부각 |
| 디지캡 | 2,405 | -1.84% | 0 | 공태용, 강훈 사외이사가 서울대 동문 |
| 위지윅스튜디오 | 581 | -2.35% | 0 |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아티스트스튜디오 | 5,260 | -3.31% | 0 | 이정재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한 위지윅스튜디오의 자회사 |
| 아티스트컴퍼니 | 3,725 | -3.99% | 0 |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 12,920 | -4.44% | 0 | 사외이사 전경희가 한동훈과 사법고시, 사법연수원 동기 |
2023-08-04 14:50 발행
2022-12-23 11:49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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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진단키트
코로나 치료제
43분 전, YTN
민주, 신임 원내대표 한병도 선출......'공천헌금' 김경 입국
특히나 장동혁 대표는 사과를 했지만 당내에서도 이게 사과냐 이런 비판을 받고 있고 오히려 지금 한동훈 전 대표와의 갈등 문제, 한동훈 전 대표를 징계하느니 마느니 이런 문제로 더 시끄럽기 때문에 국민이 바라는 국민의힘의 변화와 혁신의 모습은 아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동원] 당명 변경에...
43분 전, 폴리뉴스
[김능구·차재원의 정국진단 1월①] "장동혁 국힘, 인적 쇄신·사회대개...
국민의힘 쇄신안 발표 이후 한동훈 전 대표의 입장에도 주목해야 한다고도 했다. 차 교수는 "한 전 대표와 친한계 의원들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할... 이어 "윤 교수는 당원 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를 처벌하는 칼자루를 쥔 셈인데 이런 점들이 당 혁신과 맞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문제를...
43분 전, 조선일보
[에디터의 Q] “극단의 적대 정치, 다수의 폭정이 지배한 1년… 레이건식...
한동훈 전 대표와 손잡지 못할 이유가 뭔가.” -말의 품격 논란도 있다. “박정희·김영삼·이건희의 공통점이 무엇인가. 말 자랑하지 않고 남의 말을 먼저 들었다. 지도자가 말이 앞서거나 말이 바뀌면 안 된다. 말 줄이고 선청(先聽)해야 한다.” 정치 거절했지만 폴리페서는 필요 -한국 정치가 선진화하려면....
43분 전, 데일리안
"보수연대·지선승리 안할 건가"…다시 커지는 '尹절연' 목소리
당내에선 지속된 한동훈 전 대표와의 갈등이 더 커졌다가는 보수연대는 커녕 지방선거에서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할 것이라는 우려까지 나온다. 이준석... 한동훈 전 대표와 관련된 '당원게시판 사태'에 대한 논란이 일파만파 확산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다. 한 전 대표는 지난 9일 당원게시판 사태와 관련해...
7시간 전, 디지털타임스
한동훈 고소·이호선 입씨름…국힘 당게 사태 확전뿐
12·3 비상계엄 사태 1년여 만에 재점화한 국민의힘 익명 당원게시판(당게) 갈등이 한동훈 전 당대표의 직접고소,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의 격한 반발로... ‘동명이인 한동훈’의 것이라고 해명해왔다. 한 전 대표의 입당(2023년 12월 22일), 친윤석열 유튜버의 첫 당게 의혹 제기(2024년 11월 5일)와 시기상...
7시간 전, 천지일보
[천지만평] 2026년 1월 12일자
VOL. 2177 김진호 화백 천지일보,만평,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탈당,김병기,한동훈,애당
7시간 전
'당게' 논란 휩싸인 韓, '여의도 문법' 대신 '서초동 문법'… 정치적 성...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당원 게시판 논란'과 대응 방식을 두고 보수 정치권의 비판론이 커지고 있다. 정치인이 자신과 자신의 가족들에 대해 제기된 의혹에 대해 법적 잘잘못만 따지는 대응으로 실망감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다. 한 전 대표는 검사시절부터 가져온 법리적 잣대와 논리적 선명성을 정치...
7시간 전
'점입가경' 국힘 당원게시판 사태, 韓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 고소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지난 9일 이른바 '당원게시판' 사태와 관련해 자신의 책임을 공식 확인하는 조사 결과를 발표한 이호선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장을 고소했다. 한 전 대표 측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전혀 다른 사람이 작성한 글들을 한 전 대표 또는 가족이 작성한 것처럼 조작한 감사 결과를 공개한...
10시간 전, THE FACT
홍준표 "사람 잘못 봤다" vs 배현진 "노년 집중하시길"
나온 한동훈 등 까마득한 후배들에 대한 질투, 경쟁심도 한 수 접고 진정으로 스스로 사랑할 줄 아는 성숙하고 평안한 노년에 집중하셨으면 하는 바람... 배현진 의원은 국민의힘 내 친윤·친한동훈계로 분류된다. 반면 홍준표 전 시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전 대표를 보수 진영 몰락의 원인으로...
10시간 전, 미디어오늘
'홍준표 키즈'였던 배현진, 지금은 "일생 동력이 콤플렉스"
배현진 의원은 국민의힘 내에서 친윤, 친한동훈 계열로 분류되며 당 주류 흐름에 합류했다. 2022년 6월 대구시장에 당선된 홍 전 시장은 윤 전 대통령과 각을 세웠다. 홍준표 전 시장은 윤석열과 한동훈을 보수 진영 몰락의 책임자로 지목하며, 당 주류와는 거리를 두는 행보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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