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 00:09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엔텔스 | 4,775 | +9.90% | 6억 3,200만 | SK텔레콤과 엔텔스는 전자발찌에 사용되는 위치추적 소프트웨어를 공동으로 개발해 법무부에 제공한 이력 있음 |
| 디티앤씨 | 2,755 | +9.54% | 4억 6,500만 | 동사가 최대주주로 있는 자회사 '디티앤씨알오'의 이성규 이사가 한동훈 장관과 서울대 법대, 컬럼비아 로스쿨 동문 |
| 디티앤씨알오 | 3,130 | +9.44% | 8억 2,400만 | 이성규 이사 한동훈 장관과 서울대 법대, 컬럼비아 로스쿨 동문 |
| 태양금속 | 2,990 | +6.79% | 27억 3,500만 | 한우삼 회장이 한동훈과 같은 청주 한씨라는 소문 |
| 오파스넷 | 7,490 | +4.90% | 21억 6,000만 | 신동훈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법무부장관 동기 |
| 대교 | 1,563 | +4.83% | 1억 6,600만 | 교육기업 '자란다' 장서정 대표 한동훈 비대위원으로 선정되면서 동사의 투자 이력 부각 |
| 덕성 | 4,650 | +4.49% | 6억 9,000만 | 윤석열 대통령 심복인 한동훈 법무장관의 총선 출마 가능성에 윤석렬 대통령 관련주였던 덕성이 한동훈 관련주로 편입되며 부각 |
| 시선AI | 2,600 | +4.42% | 2억 2,600만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이민청 설립 법안 제출을 위해 여당과도 논의 중인 것이 알려지면서 법무부 외국인청 출입국 심사대 구축 이력이 부각 |
| 엑스페릭스 | 3,345 | +4.21% | 14억 5,000만 | 법무부에 전자여권 인식용 스마트 카드 디바이스를 공급 중인 사실 부각 |
| 노을 | 1,618 | +3.72% | 7억 2,500만 | 이선진 사외이사가 법대 동문, 콜롬비아 대학 동문 |
| 대상홀딩스 | 9,590 | +3.68% | 9억 8,900만 | 양동운 사외이사가 한 장관과 서울대 법대 동문 2년 선후배 사이 |
| TP | 1,940 | +3.25% | 12억 1,100만 | 임석원 대표이사와 한동훈 장관이 신동초, 현대고 동창이라는 소식에 한동훈 관련주 편입 |
| 비아이매트릭스 | 8,280 | +3.24% | 2억 6,200만 | 김지연 사외이사가 한동훈 장관과 같은 시기에 서울지검에서 차장검사로 근무 |
| 심텍홀딩스 | 2,490 | +3.11% | 3억 6,000만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본사/공장 모두 청주 흥덕인 점이 부각 |
| 에이티넘인베스트 | 3,320 | +2.95% | 37억 5,100만 | 교육기업 '자란다' 장서정 대표 한동훈 비대위원으로 선정되면서 동사의 투자 이력 부각 |
| 유아이디 | 944 | +2.94% | 8,100만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동사의 본사가 청주인 점이 부각 |
| 유유제약 | 4,320 | +2.73% | 2억 5,300만 | 유유제약 유승필 전 회장과 유원상 대표가 한동훈 전 장관과 미 컬럼비아대 동문 |
| KCC건설 | 6,290 | +2.61% | 3억 6,600만 | 신호영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사법연수원 동기 |
| 컴퍼니케이 | 7,080 | +2.61% | 6억 1,300만 | 교육기업 '자란다' 장서정 대표 한동훈 비대위원으로 선정되면서 동사의 투자 이력 부각 |
| 서울제약 | 2,585 | +2.58% | 800만 | 청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점이 부각 |
| 오픈놀 | 3,480 | +2.20% | 1억 3,900만 | 한동훈 장관의 주요 정책인 이민정책이 주목받으면서 수혜주로 부각 |
| 토비스 | 14,620 | +2.09% | 10억 6,900만 | 안영수 감사가 한동훈과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동문 및 사법연수원 동기 |
| 제로투세븐 | 3,675 | +2.08% | 1억 700만 | 이사가 한동훈 서울대 법학과 동문, 저출산 정책 수혜주 부각 |
| 오리콤 | 5,830 | +1.92% | 1억 500만 | 한동훈 부인 진은정 변호사와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11년간 같이 근무 |
| 한국수출포장 | 3,170 | +1.60% | 8억 2,200만 | 한국수출포장 최대주주 허정훈 대표 한동훈 법무부장관과 73년생 현대고 동기동창 |
| 제일테크노스 | 5,960 | +1.53% | 7,800만 | 박정식 사외이사가 반부패부 한동훈 직속상관으로 2년 이상 함게 근무, 친분이 두터운 사이로 알려짐 |
| 인스웨이브 | 2,730 | +1.49% | 6,300만 | 한동훈 장관의 주요 정책인 이민정책이 주목받으면서 법무부와 차세대 이민행정시스템을 구축한 사실이 부각 |
| 오비고 | 4,320 | +1.29% | 9,200만 | 이정재가 투자한 와이더플래닛과 차량용 맞춤형 광고 서비스 개발 관련 MOU 체결 이력 부각 |
| 체시스 | 989 | +0.92% | 1억 8,700만 | 부사장 및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대학교 및 대학원 동문 |
| 원티드랩 | 3,480 | +0.87% | 8,800만 | 일자리 플랫폼 제공으로 수혜주 부각 |
| 티엔엔터테인먼트 | 1,329 | +0.68% | 1,900만 | 구 초록뱀이앤엠. 와이더플래닛에 투자한 이력이 있는 씨티프라퍼티(구 초록뱀컴퍼니)가 부각되며 초록뱀 그룹주 부각.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슈프리마에이치큐 | 6,910 | +0.58% | 2억 7,800만 | 한동훈 이민정책 대두...자동출입국 심사 시스템과 전자여권판독시스템 사업 진행 부각 |
| 도화엔지니어링 | 6,180 | +0.49% | 3억 8,100만 | 사외이사 김태현 변호사가 한동훈과 친분 |
| 유니드비티플러스 | 2,980 | +0.17% | 7,800만 | 대표이사가 청주한씨인 한상준 |
| 디지캡 | 2,000 | +0.15% | 1,600만 | 공태용, 강훈 사외이사가 서울대 동문 |
| 파라텍 | 1,135 | 0.00% | 3억 5,400만 | 사외이사 한희열이 한동훈 장관 동문. 한동훈, 이정재와 식사 자리 동행한 점이 부각. |
| 메타바이오메드 | 4,515 | 0.00% | 9억 9,800만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동사의 본사가 청주 흥덕인 점이 부각 |
| 아티스트스튜디오 | 4,200 | 0.00% | 1억 2,500만 | 이정재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한 위지윅스튜디오의 자회사 |
| 네오크레마 | 4,590 | -0.11% | 2억 4,300만 | 대표이사가 한동훈과 같은 청주한씨 |
| 아티스트컴퍼니 | 3,285 | -0.15% | 6,900만 |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부방 | 1,320 | -0.23% | 6억 200만 | 부방의 조상준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관련 |
| 핑거 | 9,720 | -0.31% | 21억 400만 | 김철수 사외이사 서울대학교 법학, 사법연수원 27기, 김앤장 근무이력에 한동훈 관련주 편입 |
| 썸에이지 | 194 | -0.51% | 3,600만 | 정경석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같은 서울대 법대 출신 |
| 영보화학 | 4,680 | -0.74% | 3억 4,800만 | 한동훈 청주 흥덕 출마설에 지역구 관련주로 부각 |
| 깨끗한나라 | 1,921 | -0.83% | 3억 9,200만 | 한동훈 청주 흥덕 출마설에 지역구 관련주로 부각 |
| 우림피티에스 | 14,300 | -0.83% | 45억 9,400만 | 대표 한현석이 한동훈과 친인척 관계인 사실 부각 |
| 오션인더블유 | 1,849 | -1.07% | 8,800만 | 과거 와이더플래닛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에 투자한 사실이 부각.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위지윅스튜디오 | 430 | -1.15% | 2억 2,000만 |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한익스프레스 | 2,675 | -1.29% | 9,500만 | 사외이사 이완식 한동훈 법무부장관과 사법연수원 27기 동기, 37회 사법시험 동기 |
| 극동유화 | 4,055 | -1.34% | 174억 7,400만 | 한동훈과 관련된 조상준 사외이사 선임 |
| 메타케어 | 239 | -1.65% | 3억 1,900만 | 구 초록뱀헬스케어. 와이더플래닛에 투자한 이력이 있는 씨티프라퍼티(구 초록뱀컴퍼니)가 부각되며 초록뱀 그룹주 부각.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원익큐브 | 1,772 | -1.77% | 3억 9,500만 | 원익큐브의 김영대 감사가 한동훈과 같은 검찰정 근무 |
|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 9,810 | -2.29% | 8억 600만 | 사외이사 전경희가 한동훈과 사법고시, 사법연수원 동기 |
| 유투바이오 | 26,900 | -4.61% | 265억 1,200만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동사의 공장이 청주 흥덕인 점이 부각 |
2023-08-04 14:50 발행
2022-12-23 11:49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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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사
제약/바이오
진단키트
47분 전, YTN
서정욱 "李공소취소 음모론 새빨간 거짓말...실익 없고 상식에 안 맞아...
그러면 그걸 들으면서 의심을 할 의심을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심지어 법을 한 한동훈 전 대표는 ‘정성호는 그럴 군번이 맞다’ 이렇게 얘기를... 사실 제가 서두에도 얘기했지만, 지금은 새만금 청장인 김의겸 의원도 ‘한동훈, 윤석열 김앤장 회식설’ 얘기했다가 1심에서 8천만 원 손해배상 책임이...
47분 전, 경향신문
장동혁 “결의문으로 내분 끝”…오세훈 “절윤 실천해야” 압박
앞서 의원총회에서는 윤민우 중앙윤리위원장과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등에 대한 경질, 한동훈 전 대표 징계 철회, 혁신형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한 당권파 인사는 “결의문에서 당내 갈등을 증폭시키지 않기로 했는데, 후속 조치는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이라고 했다. 다른...
47분 전,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
[뉴스공감] 김완 "취재의 ABC도 빠졌다…'공소취소 거래설' 검증 필요"
한동훈 전 대표의 복당과 징계 취소 이런 게 필요하다는 얘기가 친한계 쪽에서 나오고 있는데. ▶의총에서도 그 얘기를 한 의원이 있다고 전해지는데, 그게 채택되지는 않았습니다. 예를 들면 이전에 노선 갈등이라든지 인적 갈등으로 징계를 받거나 나갔던 사람들을 다시 끌어안아야 보수 통합적인 이미지로 갈...
47분 전
국힘 울산시장 예비후보 김두겸·박맹우 오늘 면접
'인적 쇄신 등 후속 조치를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장 대표는 "좀 전에 다 말씀드린 것 같다"고 말을 아꼈다. 당시 의총에선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취소와 당내 분열을 야기하고 '윤 어게인'에 동조한 당직자들에 대한 조치를 요구하는 의견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uskes@
47분 전, TBC
[정치현장]"국힘 신뢰 깨져 근본부터 흔들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지금까지 그 친윤 세력에 대해서 제동을 걸기 위해 가지고 많은 인사들이 나왔었는데, 예를 들어 한동훈 전 대표는 본인이 뭐 좀 우스꽝스럽게 댓글 사건 이런 거로 이제 제명이 되어 버렸고, 그런데 놀랍게도 제명될 때 일반적인 그러니까 일부 계라고 하는 사람들 빼놓고는 그를 돕지 않았어요. 예 그런데...
47분 전, 쿠키뉴스
조경태 “지도부, ‘절윤’ 결의문 실천 나서야”…후속 조치 요구
그러면서 “행동이 뒤따르지 않는 절윤과 사과는 결국 국민의 불신만 키울 뿐”이라며 5개 후속 조치로 △장동혁 대표 사과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철회 및 복당 △전한길·고성국 등 당내 극우 인사 제명 및 출당 △탄핵 반대 당론 철회 △국회 운동장 대국민 사과를 요구했다. 이어 “계엄이 잘못됐다고...
47분 전, 연합뉴스TV
'절윤' 선언에도 논란 지속…오세훈 "실천부터"
당내 최다선인 조경태 의원과 친한계 의원들도 당내 극우인사 제명과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철회 등 가시적인 후속조치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결의문을 발표한 지 이틀 만에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의총에서 밝힌 우리의 입장이 마지막 입장이 되어야 된다고...
47분 전, 천지일보
[이슈논단] 김어준발 '공소 취소 거래설' 사실이라면… 헌정질서 뒤흔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이를 "명백한 범죄 의혹"으로 규정하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탄핵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대통령 사건의 공소 취소 시도가 실제로 있었다면 이는 권력형 사법 농단이며, 상황에 따라 탄핵 사유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반면 여권 주류는 "근거 없는 음모론"이라며 강하게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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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칼럼]지금의 정당은 국민과 국가 위한 정치를 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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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깬 장동혁 "절윤이 국힘 입장"...후속 조치도?
[조경태 / 국민의힘 의원 :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조치를 즉각 철회하고, 전한길, 고성국 등 당내 극우 인사들을 즉각 제명…] 민주당은 육하원칙에 맞춰 다시, 제대로 사과해야 한다면서, '정당 해산부터 선언하라'고 비꼬았습니다.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 : '내란 옹호에 대해서 국민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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