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 07:14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오션인더블유 | 1,920 | +11.89% | 0 | 과거 와이더플래닛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에 투자한 사실이 부각.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인스웨이브 | 2,900 | +2.47% | 0 | 한동훈 장관의 주요 정책인 이민정책이 주목받으면서 법무부와 차세대 이민행정시스템을 구축한 사실이 부각 |
| 유니드비티플러스 | 2,965 | +2.24% | 0 | 대표이사가 청주한씨인 한상준 |
| 메타바이오메드 | 4,510 | +1.81% | 0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동사의 본사가 청주 흥덕인 점이 부각 |
| 극동유화 | 3,810 | +1.46% | 0 | 한동훈과 관련된 조상준 사외이사 선임 |
| 파라텍 | 1,118 | +1.18% | 0 | 사외이사 한희열이 한동훈 장관 동문. 한동훈, 이정재와 식사 자리 동행한 점이 부각. |
| 디지캡 | 2,030 | +1.00% | 0 | 공태용, 강훈 사외이사가 서울대 동문 |
| 핑거 | 10,150 | +0.89% | 0 | 김철수 사외이사 서울대학교 법학, 사법연수원 27기, 김앤장 근무이력에 한동훈 관련주 편입 |
| 비아이매트릭스 | 8,490 | +0.59% | 0 | 김지연 사외이사가 한동훈 장관과 같은 시기에 서울지검에서 차장검사로 근무 |
| 태양금속 | 3,030 | +0.50% | 0 | 한우삼 회장이 한동훈과 같은 청주 한씨라는 소문 |
| 대교 | 1,638 | +0.37% | 0 | 교육기업 '자란다' 장서정 대표 한동훈 비대위원으로 선정되면서 동사의 투자 이력 부각 |
| 제일테크노스 | 6,150 | +0.16% | 0 | 박정식 사외이사가 반부패부 한동훈 직속상관으로 2년 이상 함게 근무, 친분이 두터운 사이로 알려짐 |
| 도화엔지니어링 | 6,360 | 0.00% | 0 | 사외이사 김태현 변호사가 한동훈과 친분 |
| 오리콤 | 5,900 | 0.00% | 0 | 한동훈 부인 진은정 변호사와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11년간 같이 근무 |
| 티엔엔터테인먼트 | 1,292 | 0.00% | 0 | 구 초록뱀이앤엠. 와이더플래닛에 투자한 이력이 있는 씨티프라퍼티(구 초록뱀컴퍼니)가 부각되며 초록뱀 그룹주 부각.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KCC건설 | 6,690 | -0.15% | 0 | 신호영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사법연수원 동기 |
| 체시스 | 921 | -0.22% | 0 | 부사장 및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대학교 및 대학원 동문 |
| 한익스프레스 | 2,635 | -0.57% | 0 | 사외이사 이완식 한동훈 법무부장관과 사법연수원 27기 동기, 37회 사법시험 동기 |
| 오파스넷 | 7,220 | -0.69% | 0 | 신동훈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법무부장관 동기 |
| 오픈놀 | 3,415 | -0.73% | 0 | 한동훈 장관의 주요 정책인 이민정책이 주목받으면서 수혜주로 부각 |
| 부방 | 1,331 | -1.04% | 0 | 부방의 조상준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관련 |
| 한국수출포장 | 3,030 | -1.14% | 0 | 한국수출포장 최대주주 허정훈 대표 한동훈 법무부장관과 73년생 현대고 동기동창 |
| 원티드랩 | 3,460 | -1.14% | 0 | 일자리 플랫폼 제공으로 수혜주 부각 |
| 깨끗한나라 | 1,915 | -1.24% | 0 | 한동훈 청주 흥덕 출마설에 지역구 관련주로 부각 |
| 디티앤씨 | 2,930 | -1.35% | 0 | 동사가 최대주주로 있는 자회사 '디티앤씨알오'의 이성규 이사가 한동훈 장관과 서울대 법대, 컬럼비아 로스쿨 동문 |
| TP | 1,851 | -1.44% | 0 | 임석원 대표이사와 한동훈 장관이 신동초, 현대고 동창이라는 소식에 한동훈 관련주 편입 |
| 오비고 | 4,275 | -1.50% | 0 | 이정재가 투자한 와이더플래닛과 차량용 맞춤형 광고 서비스 개발 관련 MOU 체결 이력 부각 |
| 유유제약 | 4,240 | -1.51% | 0 | 유유제약 유승필 전 회장과 유원상 대표가 한동훈 전 장관과 미 컬럼비아대 동문 |
| 위지윅스튜디오 | 441 | -1.56% | 0 |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메타케어 | 239 | -1.65% | 0 | 구 초록뱀헬스케어. 와이더플래닛에 투자한 이력이 있는 씨티프라퍼티(구 초록뱀컴퍼니)가 부각되며 초록뱀 그룹주 부각.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대상홀딩스 | 9,480 | -1.66% | 0 | 양동운 사외이사가 한 장관과 서울대 법대 동문 2년 선후배 사이 |
| 영보화학 | 4,615 | -1.70% | 0 | 한동훈 청주 흥덕 출마설에 지역구 관련주로 부각 |
| 유아이디 | 1,041 | -1.79% | 0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동사의 본사가 청주인 점이 부각 |
| 제로투세븐 | 3,575 | -1.92% | 0 | 이사가 한동훈 서울대 법학과 동문, 저출산 정책 수혜주 부각 |
| 덕성 | 4,510 | -1.96% | 0 | 윤석열 대통령 심복인 한동훈 법무장관의 총선 출마 가능성에 윤석렬 대통령 관련주였던 덕성이 한동훈 관련주로 편입되며 부각 |
| 서울제약 | 2,745 | -1.96% | 0 | 청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점이 부각 |
| 슈프리마에이치큐 | 7,150 | -2.05% | 0 | 한동훈 이민정책 대두...자동출입국 심사 시스템과 전자여권판독시스템 사업 진행 부각 |
| 토비스 | 15,950 | -2.09% | 0 | 안영수 감사가 한동훈과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동문 및 사법연수원 동기 |
| 엑스페릭스 | 3,220 | -2.13% | 0 | 법무부에 전자여권 인식용 스마트 카드 디바이스를 공급 중인 사실 부각 |
| 노을 | 1,589 | -2.28% | 0 | 이선진 사외이사가 법대 동문, 콜롬비아 대학 동문 |
| 에이티넘인베스트 | 3,030 | -2.57% | 0 | 교육기업 '자란다' 장서정 대표 한동훈 비대위원으로 선정되면서 동사의 투자 이력 부각 |
| 엔텔스 | 4,600 | -2.65% | 0 | SK텔레콤과 엔텔스는 전자발찌에 사용되는 위치추적 소프트웨어를 공동으로 개발해 법무부에 제공한 이력 있음 |
| 컴퍼니케이 | 7,470 | -2.73% | 0 | 교육기업 '자란다' 장서정 대표 한동훈 비대위원으로 선정되면서 동사의 투자 이력 부각 |
| 네오크레마 | 4,455 | -2.84% | 0 | 대표이사가 한동훈과 같은 청주한씨 |
| 디티앤씨알오 | 2,800 | -2.95% | 0 | 이성규 이사 한동훈 장관과 서울대 법대, 컬럼비아 로스쿨 동문 |
| 썸에이지 | 185 | -3.14% | 0 | 정경석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같은 서울대 법대 출신 |
| 아티스트스튜디오 | 4,745 | -3.16% | 0 | 이정재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한 위지윅스튜디오의 자회사 |
| 시선AI | 2,550 | -3.23% | 0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이민청 설립 법안 제출을 위해 여당과도 논의 중인 것이 알려지면서 법무부 외국인청 출입국 심사대 구축 이력이 부각 |
| 원익큐브 | 1,749 | -3.26% | 0 | 원익큐브의 김영대 감사가 한동훈과 같은 검찰정 근무 |
| 우림피티에스 | 13,480 | -3.71% | 0 | 대표 한현석이 한동훈과 친인척 관계인 사실 부각 |
| 아티스트컴퍼니 | 3,540 | -4.32% | 0 |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심텍홀딩스 | 2,670 | -4.47% | 0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본사/공장 모두 청주 흥덕인 점이 부각 |
|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 9,410 | -4.95% | 0 | 사외이사 전경희가 한동훈과 사법고시, 사법연수원 동기 |
| 유투바이오 | 20,750 | -8.19% | 0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동사의 공장이 청주 흥덕인 점이 부각 |
2023-08-04 14:50 발행
2022-12-23 11:49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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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한국일보
[르포] "대구라카면 다 되는 줄 아나"… 野공천 잡음에 뒤집힌 대구 민...
국민의힘은 지난 수개월간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 간 갈등으로 극심한 내분을 겪었다. 그러나 이제는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신청을 한 중진의원 '컷오프(공천 배제)' 문제로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과 추경호 주호영 등 대구시장 예비후보들 간 충돌로 갈등이 확산하자 염증을 드러낸 것이다....
2시간 전, 동아일보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민주당은 비상계엄 해제와 윤 전 대통령 탄핵 당시 찬성표를 던졌던 친한(친한동훈)계에 기대를 거는 분위기다. 민주당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윤 전 대통령 탄핵 때와 비슷한 국면으로 갈 것 같다”고 전망했다. 국민의힘 전 대표는 “민주당 정권은 법왜곡죄 등으로 헌법을 파괴하고...
2시간 전, 중앙SUNDAY
"힘 합쳐보라" 제안, 서로 질색한다…이준석-한동훈 악연의 서사
“한 전 대표와 교류할 생각이 없습니다.” “이 대표를 향한 감정이 좋지는 않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측근은 19일 ‘연대설’에 각각 이런 대답을 내놨다. 보수진영에선 6·3 지방선거 전후로 양측이 연대해서 새 바람을 일으켜달라는 주문이 적잖이 나오지만 호응할 생각이...
2시간 전
[야고부-이호준] 썩은 상자
'윤 어게인' 세력에겐 한동훈 전 대표와 친한계들이 썩은 사과이고, '절윤' 세력에겐 윤석열 전 대통령과 친윤 세력들이 썩은 사과다. 서로 솎아 내려... 이준석 전 대표도 솎아 내고 한동훈 전 대표도 들어냈는데 상자는 더 썩어가고 있다. 지금 국민의힘에 필요한 건 솎아 내기보다 상자 청소가 아닐까.
2시간 전, 노컷뉴스
우원식 개헌 묘수는 '윤어게인'…국힘 찬탄파 프레임 공략
친한(친한동훈)계 의원은 "대통령 중임제 등 권력 구조까지 건드릴 가능성이 있다"며 "107석 의석으로 개헌만큼은 막을 수 있다는 마음들을 당내 모두 공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만약 국민의힘이 마지노선인 다음 달 7일까지 불참 의사를 확정하면 범여권 주도로 개헌안 공동발의에 나설 것으로...
3시간 전, 월간조선
6·3 선거 앞두고 갈등 계속되는 국민의힘 | ‘非당권파 핵심 스피커’...
한때 친윤(친윤석열) vs 친한(친한동훈)으로 대립했던 국민의힘 계파 갈등은 그 양상이 변했다. 친윤계와 친한계가 서로를 비난하던 ‘배신자론’과... 최근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보궐선거 출마설이 돌자 당내에서 ‘장예찬 투입설’이 나오고 있다. 지난 1월 국민의힘에 입당한 보수 유튜버 고성국씨는...
3시간 전, 디지털타임스
한동훈, 범여권 ‘단계적 개헌’에… “지키지도 않는 헌법 뭐 하러 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최근 범여권이 추진 중인 ‘단계적 개헌’에 대해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한 전 대표는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한 전 대표가 반대 깃발을 들면서, 당 지도부와 거리를 두어온 친한(친한동훈)계 의원들 역시 현시점의 개헌 논의에는 동참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3시간 전, 데일리안
국민의힘 '컷오프' 내홍에 '다른 문법' 이준석·한동훈 다시 뜬다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와 개혁신당이 국민의힘이 쏘아올린 '공천 내홍'이라는 리스크를 파고들어 개인기에 돌입했다. 국민의힘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편 한동훈 전 대표는 오는 22일 서울 동대문 경동시장을 방문한다.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한 전 대표는 대구를 방문했고, 지난 7일에는 부산...
6시간 전, 경기일보
한동훈 “민주당, 지키지도 않을 헌법 왜 개정하려 하나”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지키지도 않을 헌법을 독단적으로 개헌하려 한다”며 범여권의 ‘단계적 개헌’ 추진을 비판했다. 한 전... 한 전 대표도 이날 여권의 개헌 추진에 사실상 반대 입장을 밝히면서 그간 국민의힘 지도부와 대립해 온 친한(친)계 의원들조차 개헌 논의에는...
6시간 전, 대전일보
한동훈 "민주당, 헌법도 안 지키면서…독단적 개헌 경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단계적 개헌' 추진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사실상 반대 입장을 밝혔다. 한 전 대표는 19일 페이스북에서 "민주당 정권은 헌법을 파괴하고 무시하면서 자기들은 지키지도 않는 헌법을 무엇하러 개정하려 하느냐"고 주장했다. 그는 "대통령과 국회의장이 나서 주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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