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3 22:25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유투바이오 | 14,670 | +29.94% | 1,154억 8,600만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동사의 공장이 청주 흥덕인 점이 부각 |
| 에이티넘인베스트 | 3,430 | +2.39% | 28억 6,900만 | 교육기업 '자란다' 장서정 대표 한동훈 비대위원으로 선정되면서 동사의 투자 이력 부각 |
| 엑스페릭스 | 3,900 | +1.69% | 248억 600만 | 법무부에 전자여권 인식용 스마트 카드 디바이스를 공급 중인 사실 부각 |
| 원티드랩 | 3,770 | +1.62% | 2억 3,500만 | 일자리 플랫폼 제공으로 수혜주 부각 |
| 유유제약 | 4,500 | +1.35% | 5억 2,000만 | 유유제약 유승필 전 회장과 유원상 대표가 한동훈 전 장관과 미 컬럼비아대 동문 |
| 디티앤씨 | 2,440 | +1.04% | 9,100만 | 동사가 최대주주로 있는 자회사 '디티앤씨알오'의 이성규 이사가 한동훈 장관과 서울대 법대, 컬럼비아 로스쿨 동문 |
| 영보화학 | 4,910 | +1.03% | 3억 9,200만 | 한동훈 청주 흥덕 출마설에 지역구 관련주로 부각 |
| KCC건설 | 6,570 | +0.31% | 3억 4,500만 | 신호영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사법연수원 동기 |
| 태양금속 | 2,500 | +0.20% | 6억 9,300만 | 한우삼 회장이 한동훈과 같은 청주 한씨라는 소문 |
| 티엔엔터테인먼트 | 1,416 | +0.07% | 3,700만 | 구 초록뱀이앤엠. 와이더플래닛에 투자한 이력이 있는 씨티프라퍼티(구 초록뱀컴퍼니)가 부각되며 초록뱀 그룹주 부각.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제일테크노스 | 6,170 | 0.00% | 1억 2,200만 | 박정식 사외이사가 반부패부 한동훈 직속상관으로 2년 이상 함게 근무, 친분이 두터운 사이로 알려짐 |
| 오파스넷 | 6,970 | -0.14% | 7억 8,100만 | 신동훈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법무부장관 동기 |
| 도화엔지니어링 | 6,680 | -0.15% | 3억 9,200만 | 사외이사 김태현 변호사가 한동훈과 친분 |
|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 11,980 | -0.17% | 10억 2,200만 | 사외이사 전경희가 한동훈과 사법고시, 사법연수원 동기 |
| 오픈놀 | 3,745 | -0.27% | 1억 8,700만 | 한동훈 장관의 주요 정책인 이민정책이 주목받으면서 수혜주로 부각 |
| TP | 1,965 | -0.30% | 7억 4,500만 | 임석원 대표이사와 한동훈 장관이 신동초, 현대고 동창이라는 소식에 한동훈 관련주 편입 |
| 유니드비티플러스 | 3,235 | -0.31% | 4억 3,800만 | 대표이사가 청주한씨인 한상준 |
| 오리콤 | 5,940 | -0.34% | 2억 700만 | 한동훈 부인 진은정 변호사와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11년간 같이 근무 |
| 대상홀딩스 | 10,410 | -0.38% | 21억 2,500만 | 양동운 사외이사가 한 장관과 서울대 법대 동문 2년 선후배 사이 |
| 한국수출포장 | 3,235 | -0.46% | 3억 3,600만 | 한국수출포장 최대주주 허정훈 대표 한동훈 법무부장관과 73년생 현대고 동기동창 |
| 한익스프레스 | 2,865 | -0.52% | 6,600만 | 사외이사 이완식 한동훈 법무부장관과 사법연수원 27기 동기, 37회 사법시험 동기 |
| 극동유화 | 3,575 | -0.56% | 3억 1,000만 | 한동훈과 관련된 조상준 사외이사 선임 |
| 디지캡 | 2,195 | -0.68% | 2,000만 | 공태용, 강훈 사외이사가 서울대 동문 |
| 깨끗한나라 | 1,900 | -0.73% | 9,100만 | 한동훈 청주 흥덕 출마설에 지역구 관련주로 부각 |
| 부방 | 1,388 | -0.79% | 1억 2,600만 | 부방의 조상준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관련 |
| 컴퍼니케이 | 7,320 | -0.81% | 72억 3,300만 | 교육기업 '자란다' 장서정 대표 한동훈 비대위원으로 선정되면서 동사의 투자 이력 부각 |
| 제로투세븐 | 4,220 | -0.82% | 12억 7,000만 | 이사가 한동훈 서울대 법학과 동문, 저출산 정책 수혜주 부각 |
| 서울제약 | 2,860 | -1.04% | 1,500만 | 청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점이 부각 |
| 슈프리마에이치큐 | 7,110 | -1.11% | 2억 4,300만 | 한동훈 이민정책 대두...자동출입국 심사 시스템과 전자여권판독시스템 사업 진행 부각 |
| 체시스 | 1,024 | -1.16% | 5억 1,100만 | 부사장 및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대학교 및 대학원 동문 |
| 메타바이오메드 | 5,070 | -1.17% | 14억 1,800만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동사의 본사가 청주 흥덕인 점이 부각 |
| 심텍홀딩스 | 2,605 | -1.51% | 5억 3,400만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본사/공장 모두 청주 흥덕인 점이 부각 |
| 핑거 | 11,940 | -1.73% | 21억 9,200만 | 김철수 사외이사 서울대학교 법학, 사법연수원 27기, 김앤장 근무이력에 한동훈 관련주 편입 |
| 덕성 | 5,090 | -1.74% | 18억 7,400만 | 윤석열 대통령 심복인 한동훈 법무장관의 총선 출마 가능성에 윤석렬 대통령 관련주였던 덕성이 한동훈 관련주로 편입되며 부각 |
| 오션인더블유 | 2,355 | -1.88% | 8,800만 | 과거 와이더플래닛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에 투자한 사실이 부각.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엔텔스 | 4,985 | -2.06% | 2억 3,000만 | SK텔레콤과 엔텔스는 전자발찌에 사용되는 위치추적 소프트웨어를 공동으로 개발해 법무부에 제공한 이력 있음 |
| 디티앤씨알오 | 2,760 | -2.13% | 2억 4,100만 | 이성규 이사 한동훈 장관과 서울대 법대, 컬럼비아 로스쿨 동문 |
| 토비스 | 15,780 | -2.17% | 6억 1,600만 | 안영수 감사가 한동훈과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동문 및 사법연수원 동기 |
| 노을 | 1,823 | -2.72% | 7억 7,900만 | 이선진 사외이사가 법대 동문, 콜롬비아 대학 동문 |
| 대교 | 1,735 | -2.75% | 1억 1,900만 | 교육기업 '자란다' 장서정 대표 한동훈 비대위원으로 선정되면서 동사의 투자 이력 부각 |
| 인스웨이브 | 3,405 | -2.85% | 1억 7,400만 | 한동훈 장관의 주요 정책인 이민정책이 주목받으면서 법무부와 차세대 이민행정시스템을 구축한 사실이 부각 |
| 메타케어 | 305 | -2.87% | 6억 1,000만 | 구 초록뱀헬스케어. 와이더플래닛에 투자한 이력이 있는 씨티프라퍼티(구 초록뱀컴퍼니)가 부각되며 초록뱀 그룹주 부각.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우림피티에스 | 15,740 | -3.02% | 39억 3,300만 | 대표 한현석이 한동훈과 친인척 관계인 사실 부각 |
| 파라텍 | 1,512 | -3.14% | 6억 2,000만 | 사외이사 한희열이 한동훈 장관 동문. 한동훈, 이정재와 식사 자리 동행한 점이 부각. |
| 비아이매트릭스 | 9,990 | -3.38% | 8억 1,300만 | 김지연 사외이사가 한동훈 장관과 같은 시기에 서울지검에서 차장검사로 근무 |
| 원익큐브 | 1,933 | -3.83% | 11억 5,300만 | 원익큐브의 김영대 감사가 한동훈과 같은 검찰정 근무 |
| 아티스트컴퍼니 | 3,755 | -3.84% | 1억 1,600만 |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아티스트스튜디오 | 5,260 | -3.84% | 1억 4,900만 | 이정재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한 위지윅스튜디오의 자회사 |
| 네오크레마 | 5,110 | -4.31% | 5억 4,000만 | 대표이사가 한동훈과 같은 청주한씨 |
| 유아이디 | 1,050 | -4.72% | 1억 1,900만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동사의 본사가 청주인 점이 부각 |
| 시선AI | 3,220 | -4.73% | 5억 6,300만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이민청 설립 법안 제출을 위해 여당과도 논의 중인 것이 알려지면서 법무부 외국인청 출입국 심사대 구축 이력이 부각 |
| 오비고 | 5,100 | -6.59% | 3억 9,200만 | 이정재가 투자한 와이더플래닛과 차량용 맞춤형 광고 서비스 개발 관련 MOU 체결 이력 부각 |
| 썸에이지 | 231 | -11.83% | 8억 3,300만 | 정경석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같은 서울대 법대 출신 |
| 위지윅스튜디오 | 514 | -15.60% | 21억 8,500만 |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2023-08-04 14:50 발행
2022-12-23 11:49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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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대전일보
'당원권 1년 정지' 배현진 "무능한 장동혁, 지방선거 감당하겠는가"
체제의 모든 선거 실무 조직을 무력화시키기 위해 무려 '당원권 정지 1년'이란 무리한 칼날을 휘두른 장 대표와 지도부에 경고한다"며 "저는 서울을 지키기 위한 투쟁을 앞으로도 계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회견엔 전 대표를 비롯해 친한계 박정훈, 한지아, 안상훈, 유용원 의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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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배현진 공천 배제' 직격탄…"국힘 '공산당식 숙청정당'"
뉴스토마토 = 윤금주 기자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배현진 의원의 서울시당 지방선거 공천 권한을 박탈한 당 지도부의 결정을 두고 ‘공산당식 숙청’이라고 비난했습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발언하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한 전 대표는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설날 연휴에 맞춰서 배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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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배현진마저 ‘윤어게인’ 당권파에 숙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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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나란히 설 민심 앞으로…내홍은 계속
[박수현 /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선거를 빼고 연대만 발표한 것은 지금 현 단계에서 선거 연대를 논의하기엔 이르다는 의미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친한동훈계 징계 문제에 여전히 발목 잡혀 있습니다. 당 윤리위는 결국 배현진 의원에 당원권 정지 1년이라는 중징계를 내렸는데, 친한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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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장 출마 선언' 이재만 "세계적 문화 기업 접촉 중···유치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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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권 정지 1년' 배현진 "장동혁 지도부, 서울 공천권 강탈"
이번 징계로 서울시당위원장직이 박탈되는데 대해선 "장동혁 지도부가 윤리위 뒤에 숨어 서울 공천권을 강탈하는 비겁하고 교활한 선택을 했다"고 직격했습니다. 배 의원의 기자회견에는 한동훈 전 대표를 비롯해 박정훈, 한지아, 안상훈, 유용원 의원 등이 함께했습니다.
| 자동차 부품 | +17.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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