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4 11:28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메타케어 | 359 | +13.25% | 40억 8,500만 | 구 초록뱀헬스케어. 와이더플래닛에 투자한 이력이 있는 씨티프라퍼티(구 초록뱀컴퍼니)가 부각되며 초록뱀 그룹주 부각.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디티앤씨알오 | 3,300 | +6.45% | 6억 9,900만 | 이성규 이사 한동훈 장관과 서울대 법대, 컬럼비아 로스쿨 동문 |
| 디티앤씨 | 2,565 | +4.27% | 1억 2,000만 | 동사가 최대주주로 있는 자회사 '디티앤씨알오'의 이성규 이사가 한동훈 장관과 서울대 법대, 컬럼비아 로스쿨 동문 |
| 심텍홀딩스 | 2,705 | +3.05% | 6억 1,300만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본사/공장 모두 청주 흥덕인 점이 부각 |
| 위지윅스튜디오 | 475 | +3.04% | 3억 1,800만 |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유아이디 | 1,069 | +2.59% | 6,000만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동사의 본사가 청주인 점이 부각 |
| 메타바이오메드 | 5,340 | +2.30% | 16억 5,000만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동사의 본사가 청주 흥덕인 점이 부각 |
| 원익큐브 | 2,055 | +2.24% | 4억 2,200만 | 원익큐브의 김영대 감사가 한동훈과 같은 검찰정 근무 |
| 깨끗한나라 | 1,914 | +1.97% | 2억 2,900만 | 한동훈 청주 흥덕 출마설에 지역구 관련주로 부각 |
| 부방 | 1,485 | +1.78% | 1억 7,800만 | 부방의 조상준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관련 |
| 유니드비티플러스 | 3,360 | +1.66% | 8,900만 | 대표이사가 청주한씨인 한상준 |
| KCC건설 | 7,350 | +1.38% | 3억 3,300만 | 신호영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사법연수원 동기 |
| 파라텍 | 1,313 | +1.31% | 1억 5,800만 | 사외이사 한희열이 한동훈 장관 동문. 한동훈, 이정재와 식사 자리 동행한 점이 부각. |
| 오션인더블유 | 2,385 | +1.06% | 6,800만 | 과거 와이더플래닛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에 투자한 사실이 부각.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덕성 | 5,080 | +0.99% | 2억 9,400만 | 윤석열 대통령 심복인 한동훈 법무장관의 총선 출마 가능성에 윤석렬 대통령 관련주였던 덕성이 한동훈 관련주로 편입되며 부각 |
| 원티드랩 | 3,675 | +0.96% | 4,700만 | 일자리 플랫폼 제공으로 수혜주 부각 |
| 디지캡 | 2,170 | +0.93% | 1,100만 | 공태용, 강훈 사외이사가 서울대 동문 |
| 썸에이지 | 229 | +0.88% | 7,700만 | 정경석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같은 서울대 법대 출신 |
| 엔텔스 | 4,860 | +0.73% | 4,400만 | SK텔레콤과 엔텔스는 전자발찌에 사용되는 위치추적 소프트웨어를 공동으로 개발해 법무부에 제공한 이력 있음 |
| 오픈놀 | 3,640 | +0.69% | 4,500만 | 한동훈 장관의 주요 정책인 이민정책이 주목받으면서 수혜주로 부각 |
| 네오크레마 | 5,260 | +0.57% | 4억 9,400만 | 대표이사가 한동훈과 같은 청주한씨 |
| 한익스프레스 | 2,860 | +0.18% | 5,500만 | 사외이사 이완식 한동훈 법무부장관과 사법연수원 27기 동기, 37회 사법시험 동기 |
| 서울제약 | 2,860 | +0.18% | 1,300만 | 청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점이 부각 |
| 한국수출포장 | 3,210 | +0.16% | 1억 8,300만 | 한국수출포장 최대주주 허정훈 대표 한동훈 법무부장관과 73년생 현대고 동기동창 |
| 우림피티에스 | 15,620 | 0.00% | 24억 7,400만 | 대표 한현석이 한동훈과 친인척 관계인 사실 부각 |
| 태양금속 | 3,060 | -0.16% | 28억 5,800만 | 한우삼 회장이 한동훈과 같은 청주 한씨라는 소문 |
| 제일테크노스 | 6,360 | -0.31% | 8,500만 | 박정식 사외이사가 반부패부 한동훈 직속상관으로 2년 이상 함게 근무, 친분이 두터운 사이로 알려짐 |
| 오리콤 | 6,050 | -0.33% | 8,600만 | 한동훈 부인 진은정 변호사와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11년간 같이 근무 |
|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 11,510 | -0.35% | 4억 5,400만 | 사외이사 전경희가 한동훈과 사법고시, 사법연수원 동기 |
| 오비고 | 4,780 | -0.42% | 1억 7,800만 | 이정재가 투자한 와이더플래닛과 차량용 맞춤형 광고 서비스 개발 관련 MOU 체결 이력 부각 |
| 노을 | 1,909 | -0.47% | 3억 9,500만 | 이선진 사외이사가 법대 동문, 콜롬비아 대학 동문 |
| 대교 | 1,685 | -0.53% | 4,900만 | 교육기업 '자란다' 장서정 대표 한동훈 비대위원으로 선정되면서 동사의 투자 이력 부각 |
| 제로투세븐 | 4,155 | -0.60% | 6,500만 | 이사가 한동훈 서울대 법학과 동문, 저출산 정책 수혜주 부각 |
| 인스웨이브 | 3,215 | -0.62% | 2억 7,700만 | 한동훈 장관의 주요 정책인 이민정책이 주목받으면서 법무부와 차세대 이민행정시스템을 구축한 사실이 부각 |
| 도화엔지니어링 | 6,770 | -0.73% | 4억 4,200만 | 사외이사 김태현 변호사가 한동훈과 친분 |
| 슈프리마에이치큐 | 7,430 | -0.80% | 1억 8,500만 | 한동훈 이민정책 대두...자동출입국 심사 시스템과 전자여권판독시스템 사업 진행 부각 |
| 아티스트스튜디오 | 4,990 | -0.80% | 1억 1,300만 | 이정재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한 위지윅스튜디오의 자회사 |
| 극동유화 | 3,675 | -0.81% | 4억 1,100만 | 한동훈과 관련된 조상준 사외이사 선임 |
| 유유제약 | 4,700 | -0.84% | 3억 300만 | 유유제약 유승필 전 회장과 유원상 대표가 한동훈 전 장관과 미 컬럼비아대 동문 |
| 영보화학 | 4,955 | -0.90% | 1억 8,000만 | 한동훈 청주 흥덕 출마설에 지역구 관련주로 부각 |
| 티엔엔터테인먼트 | 1,412 | -0.91% | 1,800만 | 구 초록뱀이앤엠. 와이더플래닛에 투자한 이력이 있는 씨티프라퍼티(구 초록뱀컴퍼니)가 부각되며 초록뱀 그룹주 부각.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체시스 | 1,050 | -1.50% | 1억 8,100만 | 부사장 및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대학교 및 대학원 동문 |
| 토비스 | 16,350 | -1.51% | 3억 8,900만 | 안영수 감사가 한동훈과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동문 및 사법연수원 동기 |
| 아티스트컴퍼니 | 3,675 | -1.61% | 8,800만 |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TP | 2,115 | -1.63% | 7억 2,100만 | 임석원 대표이사와 한동훈 장관이 신동초, 현대고 동창이라는 소식에 한동훈 관련주 편입 |
| 핑거 | 11,290 | -1.74% | 6억 300만 | 김철수 사외이사 서울대학교 법학, 사법연수원 27기, 김앤장 근무이력에 한동훈 관련주 편입 |
| 오파스넷 | 7,700 | -1.79% | 4억 9,400만 | 신동훈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법무부장관 동기 |
| 비아이매트릭스 | 9,610 | -1.94% | 2억 8,100만 | 김지연 사외이사가 한동훈 장관과 같은 시기에 서울지검에서 차장검사로 근무 |
| 대상홀딩스 | 10,740 | -2.63% | 14억 1,900만 | 양동운 사외이사가 한 장관과 서울대 법대 동문 2년 선후배 사이 |
| 시선AI | 3,095 | -4.03% | 2억 2,300만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이민청 설립 법안 제출을 위해 여당과도 논의 중인 것이 알려지면서 법무부 외국인청 출입국 심사대 구축 이력이 부각 |
| 컴퍼니케이 | 8,040 | -5.30% | 14억 8,700만 | 교육기업 '자란다' 장서정 대표 한동훈 비대위원으로 선정되면서 동사의 투자 이력 부각 |
| 에이티넘인베스트 | 3,550 | -5.46% | 18억 9,300만 | 교육기업 '자란다' 장서정 대표 한동훈 비대위원으로 선정되면서 동사의 투자 이력 부각 |
| 엑스페릭스 | 3,910 | -6.57% | 47억 9,100만 | 법무부에 전자여권 인식용 스마트 카드 디바이스를 공급 중인 사실 부각 |
| 유투바이오 | 22,500 | -9.09% | 1,062억 7,600만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동사의 공장이 청주 흥덕인 점이 부각 |
2023-08-04 14:50 발행
2022-12-23 11:49 발행
AI(인공지능)
지주사
코로나 치료제
진단키트
6시간 전, 서울신문
[장덕수의 원샷원킬] 反장동혁 연대 성공은 오세훈 결단에 달렸다
특히 한동훈 등 핵심 세력과의 전략적 연대가 필요한 상황에서, 실제 행동은 신중을 넘어 주춤하는 모습이라는 지적도 있다. 문제는 구조적 한계다.... 반면 한동훈은 조조·원소처럼 일정한 정치 기반과 세력, 조직을 갖고 있다. 이 구도라면 전략은 명확하다. 유비가 조조·원소와 함께 연대에 참여했듯, 오세훈도...
6시간 전
배현진·김종혁, 윤리위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26일 법원 심문
국민의힘 친한(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두 인사는 윤리위 징계에 대해 "반대파 숙청을 위한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해왔다. 앞서 국민의힘 윤리위는 지난 13일 서울시당위원장인 배 의원이 누리꾼과 설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누리꾼 가족으로 추정되는 일반인 아동의 사진을 게시해 아동 인권을...
6시간 전, THE FACT
몸푸는 한동훈·수렁 빠진 보수…고심 깊어지는 장동혁 지도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내 갈등 수습과 보수 재건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당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정치 행보를 예고하면서 장동혁 지도부의 고심이 깊어질 전망이다. 장 대표가 윤 전 대통령과 단절을 거부한 이후 국민의힘은 분열 양상이다. 한 의원은 <더팩트>와 통화에서 "이대로 가다가는...
6시간 전, 폴리뉴스
[김능구·장성철의 직언직썰 2월①] "국힘 의원들, 가만히 있으면 윤석...
윤석열 피고인이 총 얘기를 많이 했는데, 한동훈 전 대표를 체포하라고 하면서 사살하란 지시도 있었고, 탄핵 후 관저에서도 경호원들을 향해 기관총으로 무력 시위를 하라고 하거나 총을 쏴서라도 막으라고 하고, 김건희 씨도 '경호원들, 총 갖고 뭐 하는 거야'라고 한 얘기도 있다"며 "무력을 자제시켰다고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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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수 칼럼] 침묵하면 극단적 소수한테 진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한 법원의 내란 혐의 무기징역 선고 직후 “윤석열 추종 세력을 당에서 밀어내고 당과 보수를 재건하자”며... 한동훈 전 대표가 윤석열 추종 세력을 몰아내자고 말했지만 쉬운 일이 아니다. 합리적이고 중도적인 다수가 연대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정치력을 발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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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재개하는 한동훈…'당 재건 동력' 구심점 될까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외부 활동을 재개한다. '절윤'을 거부한 장동혁 대표와 당권파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숙주로 규정하고 끊어내지 못하면 보수가... 한동훈 전 대표는 오는 27일 대구 서문시장을 찾으면서 외부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친한(친)계인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23일...
6시간 전, 동아일보
국힘, 서울 강남-송파 등 26곳 중앙당 공천… 당내 “친한계 의원들 공...
당내에선 “친한계(친한동훈계) 의원들의 공천권을 빼앗는 조치”라는 지적이 나온다. 공관위는 23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2차 회의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을 의결했다. 중앙당 직접 공천 지역은 경기 수원 고양 용인 화성시와 경남 창원시 등 특례시 5곳과 인구 50만 명 이상인 도시 14곳(경기 성남 안양...
6시간 전, 뉴시스
국힘, '지방선거 체제 전환' 시작부터 삐걱…당 내홍만 부각
친한(친한동훈)계인 안상훈 의원은 페이스북에 "이 모든 혼란의 책임은 명백히 장 대표에게 있다"며 "지금이라도 국민과 당원 앞에 진심으로 사죄하고 스스로 대표직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적었다. 장 대표가 당 쇄신안 가운데 하나로 추진하던 당명 개정 작업은 지방선거 이후로 밀렸다. 현재의 내홍 국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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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윤도 절장도 없었다" 안 바꾼다는 당명만 80분 떠든 국힘 [view]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강경파에 맞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친한동훈계가 쇄신을 요구하고 있지만 상당수 중진은 관망하면서 무기력한 상태가 지속되는 것이다. 6·3 지방선거를 100일 앞둔 23일 국민의힘은 의원총회를 열었지만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 장 대표 거취, 당 노선 전환 등 민감한 주제는 어느 것 하나...
6시간 전, 노컷뉴스
론스타 이어 엘리엇도 이겼다…1600억 배상 취소 승소 배경은
당시 브리핑에 나섰던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은 "(PCA) 중재판정부가 한-미 FTA상 관할 인정 요건을 잘못 해석해 이 사건에서 관할을 인정했다"며 "이는 영국 중재법상 정당한 취소 사유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2024년 8월 1심 재판부는 정부가 근거로 든 한미 FTA 조항에 대해 영국 중재법상 재판권이 있다고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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