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 22:27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유투바이오 | 5,490 | +29.94% | 111억 8,000만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동사의 공장이 청주 흥덕인 점이 부각 |
| 원티드랩 | 3,450 | +4.55% | 1억 3,700만 | 일자리 플랫폼 제공으로 수혜주 부각 |
| 심텍홀딩스 | 2,400 | +3.90% | 7억 5,500만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본사/공장 모두 청주 흥덕인 점이 부각 |
| 오비고 | 6,240 | +2.80% | 11억 6,400만 | 이정재가 투자한 와이더플래닛과 차량용 맞춤형 광고 서비스 개발 관련 MOU 체결 이력 부각 |
| 체시스 | 1,035 | +2.58% | 1억 3,700만 | 부사장 및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대학교 및 대학원 동문 |
| 원익큐브 | 2,130 | +1.91% | 36억 200만 | 원익큐브의 김영대 감사가 한동훈과 같은 검찰정 근무 |
| 오리콤 | 5,780 | +1.76% | 6,900만 | 한동훈 부인 진은정 변호사와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11년간 같이 근무 |
| 위지윅스튜디오 | 601 | +1.52% | 6억 3,000만 |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핑거 | 10,440 | +1.26% | 5억 7,300만 | 김철수 사외이사 서울대학교 법학, 사법연수원 27기, 김앤장 근무이력에 한동훈 관련주 편입 |
| 대상홀딩스 | 9,950 | +0.81% | 31억 3,500만 | 양동운 사외이사가 한 장관과 서울대 법대 동문 2년 선후배 사이 |
| 디지캡 | 2,420 | +0.62% | 2,900만 | 공태용, 강훈 사외이사가 서울대 동문 |
| 아티스트스튜디오 | 5,340 | +0.56% | 9,300만 | 이정재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한 위지윅스튜디오의 자회사 |
| 오파스넷 | 6,350 | +0.47% | 1억 6,100만 | 신동훈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법무부장관 동기 |
| 아티스트컴퍼니 | 3,925 | +0.38% | 1억 2,600만 |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영보화학 | 4,585 | +0.22% | 2억 6,500만 | 한동훈 청주 흥덕 출마설에 지역구 관련주로 부각 |
| 노을 | 1,948 | +0.21% | 10억 1,800만 | 이선진 사외이사가 법대 동문, 콜롬비아 대학 동문 |
| 도화엔지니어링 | 6,130 | +0.16% | 3억 700만 | 사외이사 김태현 변호사가 한동훈과 친분 |
| 서울제약 | 3,005 | 0.00% | 1,600만 | 청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점이 부각 |
| 우림피티에스 | 22,050 | 0.00% | 644억 5,200만 | 대표 한현석이 한동훈과 친인척 관계인 사실 부각 |
| 제로투세븐 | 3,870 | 0.00% | 1억 200만 | 이사가 한동훈 서울대 법학과 동문, 저출산 정책 수혜주 부각 |
| 덕성 | 4,695 | -0.11% | 5억 900만 | 윤석열 대통령 심복인 한동훈 법무장관의 총선 출마 가능성에 윤석렬 대통령 관련주였던 덕성이 한동훈 관련주로 편입되며 부각 |
| 슈프리마에이치큐 | 6,690 | -0.15% | 6,000만 | 한동훈 이민정책 대두...자동출입국 심사 시스템과 전자여권판독시스템 사업 진행 부각 |
| 티엔엔터테인먼트 | 1,298 | -0.15% | 2,700만 | 구 초록뱀이앤엠. 와이더플래닛에 투자한 이력이 있는 씨티프라퍼티(구 초록뱀컴퍼니)가 부각되며 초록뱀 그룹주 부각.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깨끗한나라 | 1,829 | -0.16% | 1억 2,900만 | 한동훈 청주 흥덕 출마설에 지역구 관련주로 부각 |
| 파라텍 | 1,075 | -0.19% | 1억 1,600만 | 사외이사 한희열이 한동훈 장관 동문. 한동훈, 이정재와 식사 자리 동행한 점이 부각. |
| 엑스페릭스 | 2,590 | -0.19% | 2억 7,100만 | 법무부에 전자여권 인식용 스마트 카드 디바이스를 공급 중인 사실 부각 |
| 디티앤씨 | 2,250 | -0.22% | 6,100만 | 동사가 최대주주로 있는 자회사 '디티앤씨알오'의 이성규 이사가 한동훈 장관과 서울대 법대, 컬럼비아 로스쿨 동문 |
| 태양금속 | 2,160 | -0.23% | 3억 5,000만 | 한우삼 회장이 한동훈과 같은 청주 한씨라는 소문 |
| 유아이디 | 1,065 | -0.28% | 8,300만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동사의 본사가 청주인 점이 부각 |
| KCC건설 | 5,400 | -0.37% | 5,400만 | 신호영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사법연수원 동기 |
| 한국수출포장 | 3,110 | -0.48% | 2억 9,900만 | 한국수출포장 최대주주 허정훈 대표 한동훈 법무부장관과 73년생 현대고 동기동창 |
| 메타케어 | 298 | -0.67% | 1억 8,600만 | 구 초록뱀헬스케어. 와이더플래닛에 투자한 이력이 있는 씨티프라퍼티(구 초록뱀컴퍼니)가 부각되며 초록뱀 그룹주 부각.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부방 | 1,315 | -0.68% | 1억 300만 | 부방의 조상준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관련 |
| 극동유화 | 3,320 | -0.75% | 2억 3,100만 | 한동훈과 관련된 조상준 사외이사 선임 |
| 오픈놀 | 3,615 | -0.82% | 7,500만 | 한동훈 장관의 주요 정책인 이민정책이 주목받으면서 수혜주로 부각 |
|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 12,770 | -0.85% | 13억 400만 | 사외이사 전경희가 한동훈과 사법고시, 사법연수원 동기 |
| 오션인더블유 | 2,175 | -0.91% | 6,900만 | 과거 와이더플래닛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에 투자한 사실이 부각.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유니드비티플러스 | 3,135 | -0.95% | 1억 800만 | 대표이사가 청주한씨인 한상준 |
| 엔텔스 | 5,000 | -0.99% | 2억 7,100만 | SK텔레콤과 엔텔스는 전자발찌에 사용되는 위치추적 소프트웨어를 공동으로 개발해 법무부에 제공한 이력 있음 |
| 한익스프레스 | 2,905 | -1.02% | 8,800만 | 사외이사 이완식 한동훈 법무부장관과 사법연수원 27기 동기, 37회 사법시험 동기 |
| TP | 1,838 | -1.08% | 7억 2,400만 | 임석원 대표이사와 한동훈 장관이 신동초, 현대고 동창이라는 소식에 한동훈 관련주 편입 |
| 인스웨이브 | 3,375 | -1.17% | 5억 3,900만 | 한동훈 장관의 주요 정책인 이민정책이 주목받으면서 법무부와 차세대 이민행정시스템을 구축한 사실이 부각 |
| 유유제약 | 4,410 | -1.23% | 5억 7,300만 | 유유제약 유승필 전 회장과 유원상 대표가 한동훈 전 장관과 미 컬럼비아대 동문 |
| 메타바이오메드 | 4,625 | -1.28% | 17억 8,600만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동사의 본사가 청주 흥덕인 점이 부각 |
| 제일테크노스 | 5,920 | -1.33% | 1억 1,500만 | 박정식 사외이사가 반부패부 한동훈 직속상관으로 2년 이상 함게 근무, 친분이 두터운 사이로 알려짐 |
| 네오크레마 | 5,190 | -1.33% | 5억 900만 | 대표이사가 한동훈과 같은 청주한씨 |
| 디티앤씨알오 | 2,350 | -1.47% | 1억 3,800만 | 이성규 이사 한동훈 장관과 서울대 법대, 컬럼비아 로스쿨 동문 |
| 비아이매트릭스 | 8,800 | -1.57% | 1억 9,500만 | 김지연 사외이사가 한동훈 장관과 같은 시기에 서울지검에서 차장검사로 근무 |
| 토비스 | 15,360 | -1.79% | 13억 8,300만 | 안영수 감사가 한동훈과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동문 및 사법연수원 동기 |
| 시선AI | 2,495 | -2.16% | 2억 800만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이민청 설립 법안 제출을 위해 여당과도 논의 중인 것이 알려지면서 법무부 외국인청 출입국 심사대 구축 이력이 부각 |
| 썸에이지 | 267 | -2.55% | 1억 1,000만 | 정경석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같은 서울대 법대 출신 |
| 대교 | 1,693 | -3.48% | 1억 4,100만 | 교육기업 '자란다' 장서정 대표 한동훈 비대위원으로 선정되면서 동사의 투자 이력 부각 |
| 컴퍼니케이 | 6,110 | -4.08% | 5억 1,000만 | 교육기업 '자란다' 장서정 대표 한동훈 비대위원으로 선정되면서 동사의 투자 이력 부각 |
| 에이티넘인베스트 | 2,630 | -4.88% | 23억 9,800만 | 교육기업 '자란다' 장서정 대표 한동훈 비대위원으로 선정되면서 동사의 투자 이력 부각 |
2023-08-04 14:50 발행
2022-12-23 11:49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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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이데일리
"한동훈, '그렇게' 했어야 했다"...'계몽령' 김계리, 김어준 소환도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가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를 소환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왼쪽), 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인 김계리 (사진=연합뉴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지귀연 부장판사는 13일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시간 전, YTN
장예찬 "한동훈 존재 살아있는 게 국힘의 가장 큰 약점이자 아킬레스건...
당시 전화 한통한 적 없어...전당대회도 압승 - 한동훈 당게 결론? 오래 끌일 아냐, 나 또한 지긋지긋하고 지루 - 당게 문제, 한동훈 본인이 정치적으로 풀었어야 - 韓 징계 우려? 상임고문단보다 당원 명령이 더 무섭고 중요 - 존재 살아있는 게 국힘의 가장 큰 약점이자 아킬레스건 - 당명 개정? 위원장에...
1시간 전
이준석을 들이는 건 장동혁의 도박
한동훈을 잡겠다고 이준석을 불러들이려는 장동혁 대표가 지금 자신에게 물어야 할 질문은 이것이다. 이준석이 도움이 되는가가 아니라 이준석 옆에서 자신이 여전히 그 판의 주인이 될 수 있는가이다. 이 질문에 100% 확신이 없다면 장동혁은 유장과 같은 길 위에 서 있다고 할 수 있다. 장동혁은 자신을 조조라고...
1시간 전, YTN
오전부터 윤 측 변론 계속...늦어지는 특검 구형
그리고 곽종근 전 사령관이 재작년 술자리에서 윤 전 대통령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잡아오라고 했다고 증언했지만, 다른 참석자들 말등을 종합하면 이를 포함한 모임이 계엄을 사전 모의 자리라고 볼 수 없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계엄 선포 이유에 대해선 세 가지 파트로 나눠 설명했습니다....
1시간 전, SBS뉴스
전직 부하마저 "피고인"…압박하자 폭로, 자충수 됐다
[윤석열/전 대통령 (지난해 11월 3일 공판) : (2024년 10월 1일 관저 저녁 회동) 거기서 무슨 시국 이야기할 그럴 상황은 아니지 않습니까?] [곽종근/전 육군 특수전사령관 (지난해 11월 3일 공판) : 차마 그 말씀 안 드렸는데 과 일부 정치인 호명하면서 당신이 총으로 쏴서라도 죽이겠다고 했습니다.] 답변...
1시간 전, 주간조선
박민영 "한동훈 따위 징계해 무너질 당이면 문 닫아야...장동혁이 겨우...
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이 '한동훈 전 대표의 당원 게시판 논란 징계'와 관련해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난 당 상임고문단을 향해 "한동훈 따위 징계한다고 무너질 당이면 그냥 문 닫는 게 맞다"며 과격한 표현을 사용해 논란이 일고 있다. 박 대변인은 13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발 메타인지를 키워라....
1시간 전, 폴리뉴스
[조원씨앤아이]경기도지사 다자구도 김동연 17.4%,추미애 16.1%,김은혜 10...
여야 후보 다자구도 김동연 17.4%, 추미애 16.1%, 김은혜 10.9%, 한준호 8.7%, 한동훈 8.6%, 유승민 7.9% 차기 경기도지사 후보로 다자구도에서 김동연 현... 7%, 한동훈 8.6%, 유승민 7.9%, 안철수 7.8%, 염태영 2.1%, 김병주 2.0%, 양기대 0.7%, 원유철 0.3%였다. 민주 후보 김동연 31.2%,추미애 18.8%,한준호 11.8% 민주...
1시간 전, MBC뉴스
손 잡은 장동혁-이준석 "공천헌금 특검"‥"내로남불 정치"
얼마나 그동안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많이 씹어댔습니까?" 친한계는 한동훈 전 대표의 징계 문제 등 당내 갈등부터 해결하라고 꼬집었습니다. 민주당은 장동혁-이준석 두 대표를 향해 "'수사 의혹' 당사자들의 기만적인 '특검 쇼'를 규탄한다"며 "'내로남불' 정치는 반드시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1시간 전, YTN
장예찬 "한동훈 존재 살아있는 게 국힘의 가장 큰 약점이자 아킬레스건...
당시 전화 한통한 적 없어...전당대회도 압승 - 한동훈 당게 결론? 오래 끌일 아냐, 나 또한 지긋지긋하고 지루 - 당게 문제, 한동훈 본인이 정치적으로 풀었어야 - 韓 징계 우려? 상임고문단보다 당원 명령이 더 무섭고 중요 - 한동훈 존재 살아있는 게 국힘의 가장 큰 약점이자 아킬레스건 - 당명 개정? 위원장에...
1시간 전, 주간조선
장동혁 "한동훈 가족 명의 글, 누가 썼는지 아무도 몰라...진상 밝혀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3일 이른바 '당원 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의 가족 명의로 된 글을 누가 어떻게 작성했는지 아무도 모른다"며 진상 규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장 대표는 이날 TV조선 '류병수의 강펀치'에 출연해 "( 지도부 시절) 한 전 대표는 본인이 당원 게시판에 실명으로 가입해...
| 자동차 부품 | +17.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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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자동차 부품 | -17.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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