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5 01:01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썸에이지 | 347 | +29.96% | 74억 9,000만 | 정경석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같은 서울대 법대 출신 |
| 위지윅스튜디오 | 675 | +12.31% | 36억 8,600만 |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유투바이오 | 6,070 | +10.56% | 997억 3,700만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동사의 공장이 청주 흥덕인 점이 부각 |
| 오션인더블유 | 2,295 | +5.52% | 2억 200만 | 과거 와이더플래닛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에 투자한 사실이 부각.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에이티넘인베스트 | 2,700 | +2.66% | 6억 8,700만 | 교육기업 '자란다' 장서정 대표 한동훈 비대위원으로 선정되면서 동사의 투자 이력 부각 |
| 깨끗한나라 | 1,870 | +2.24% | 4억 9,200만 | 한동훈 청주 흥덕 출마설에 지역구 관련주로 부각 |
| 태양금속 | 2,200 | +1.85% | 27억 7,300만 | 한우삼 회장이 한동훈과 같은 청주 한씨라는 소문 |
| 컴퍼니케이 | 6,220 | +1.80% | 3억 200만 | 교육기업 '자란다' 장서정 대표 한동훈 비대위원으로 선정되면서 동사의 투자 이력 부각 |
| 아티스트컴퍼니 | 3,980 | +1.40% | 9,700만 |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극동유화 | 3,365 | +1.36% | 4억 2,400만 | 한동훈과 관련된 조상준 사외이사 선임 |
| 오픈놀 | 3,655 | +1.11% | 6,500만 | 한동훈 장관의 주요 정책인 이민정책이 주목받으면서 수혜주로 부각 |
| 대교 | 1,709 | +0.95% | 1억 4,800만 | 교육기업 '자란다' 장서정 대표 한동훈 비대위원으로 선정되면서 동사의 투자 이력 부각 |
| KCC건설 | 5,450 | +0.93% | 6,900만 | 신호영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사법연수원 동기 |
| 심텍홀딩스 | 2,420 | +0.83% | 4억 900만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본사/공장 모두 청주 흥덕인 점이 부각 |
| 오파스넷 | 6,400 | +0.79% | 7억 8,200만 | 신동훈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법무부장관 동기 |
| 영보화학 | 4,620 | +0.76% | 2억 3,400만 | 한동훈 청주 흥덕 출마설에 지역구 관련주로 부각 |
| 디티앤씨 | 2,265 | +0.67% | 1억 2,300만 | 동사가 최대주주로 있는 자회사 '디티앤씨알오'의 이성규 이사가 한동훈 장관과 서울대 법대, 컬럼비아 로스쿨 동문 |
| 아티스트스튜디오 | 5,370 | +0.56% | 6,100만 | 이정재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한 위지윅스튜디오의 자회사 |
| 엑스페릭스 | 2,600 | +0.39% | 5억 9,900만 | 법무부에 전자여권 인식용 스마트 카드 디바이스를 공급 중인 사실 부각 |
| 제일테크노스 | 5,940 | +0.34% | 8,900만 | 박정식 사외이사가 반부패부 한동훈 직속상관으로 2년 이상 함게 근무, 친분이 두터운 사이로 알려짐 |
| 토비스 | 15,400 | +0.26% | 13억 2,400만 | 안영수 감사가 한동훈과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동문 및 사법연수원 동기 |
| 덕성 | 4,705 | +0.21% | 4억 9,300만 | 윤석열 대통령 심복인 한동훈 법무장관의 총선 출마 가능성에 윤석렬 대통령 관련주였던 덕성이 한동훈 관련주로 편입되며 부각 |
| 유아이디 | 1,067 | +0.19% | 3,400만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동사의 본사가 청주인 점이 부각 |
| 티엔엔터테인먼트 | 1,299 | +0.08% | 2,200만 | 구 초록뱀이앤엠. 와이더플래닛에 투자한 이력이 있는 씨티프라퍼티(구 초록뱀컴퍼니)가 부각되며 초록뱀 그룹주 부각.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도화엔지니어링 | 6,130 | 0.00% | 1억 9,200만 | 사외이사 김태현 변호사가 한동훈과 친분 |
| 디지캡 | 2,420 | 0.00% | 700만 | 공태용, 강훈 사외이사가 서울대 동문 |
| 핑거 | 10,440 | 0.00% | 5억 5,400만 | 김철수 사외이사 서울대학교 법학, 사법연수원 27기, 김앤장 근무이력에 한동훈 관련주 편입 |
| 오비고 | 6,240 | 0.00% | 8억 5,600만 | 이정재가 투자한 와이더플래닛과 차량용 맞춤형 광고 서비스 개발 관련 MOU 체결 이력 부각 |
| 슈프리마에이치큐 | 6,680 | -0.15% | 9,300만 | 한동훈 이민정책 대두...자동출입국 심사 시스템과 전자여권판독시스템 사업 진행 부각 |
| 유니드비티플러스 | 3,130 | -0.16% | 8,000만 | 대표이사가 청주한씨인 한상준 |
| 네오크레마 | 5,180 | -0.19% | 3억 5,200만 | 대표이사가 한동훈과 같은 청주한씨 |
| 한국수출포장 | 3,100 | -0.32% | 2억 8,200만 | 한국수출포장 최대주주 허정훈 대표 한동훈 법무부장관과 73년생 현대고 동기동창 |
| 메타바이오메드 | 4,610 | -0.32% | 6억 8,600만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동사의 본사가 청주 흥덕인 점이 부각 |
| 한익스프레스 | 2,895 | -0.34% | 5,900만 | 사외이사 이완식 한동훈 법무부장관과 사법연수원 27기 동기, 37회 사법시험 동기 |
| 디티앤씨알오 | 2,340 | -0.43% | 2억 1,700만 | 이성규 이사 한동훈 장관과 서울대 법대, 컬럼비아 로스쿨 동문 |
| 제로투세븐 | 3,850 | -0.52% | 7,000만 | 이사가 한동훈 서울대 법학과 동문, 저출산 정책 수혜주 부각 |
| 비아이매트릭스 | 8,750 | -0.57% | 1억 7,700만 | 김지연 사외이사가 한동훈 장관과 같은 시기에 서울지검에서 차장검사로 근무 |
| 부방 | 1,307 | -0.61% | 1억 700만 | 부방의 조상준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관련 |
| 파라텍 | 1,068 | -0.65% | 9,000만 | 사외이사 한희열이 한동훈 장관 동문. 한동훈, 이정재와 식사 자리 동행한 점이 부각. |
| 대상홀딩스 | 9,880 | -0.70% | 19억 4,600만 | 양동운 사외이사가 한 장관과 서울대 법대 동문 2년 선후배 사이 |
| TP | 1,822 | -0.87% | 5억 9,000만 | 임석원 대표이사와 한동훈 장관이 신동초, 현대고 동창이라는 소식에 한동훈 관련주 편입 |
| 인스웨이브 | 3,345 | -0.89% | 2억 3,300만 | 한동훈 장관의 주요 정책인 이민정책이 주목받으면서 법무부와 차세대 이민행정시스템을 구축한 사실이 부각 |
| 서울제약 | 2,970 | -1.16% | 3,200만 | 청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점이 부각 |
| 오리콤 | 5,710 | -1.21% | 1억 2,400만 | 한동훈 부인 진은정 변호사와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11년간 같이 근무 |
| 원티드랩 | 3,400 | -1.45% | 7,600만 | 일자리 플랫폼 제공으로 수혜주 부각 |
| 체시스 | 1,019 | -1.55% | 1억 7,000만 | 부사장 및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대학교 및 대학원 동문 |
| 노을 | 1,913 | -1.80% | 9억 6,700만 | 이선진 사외이사가 법대 동문, 콜롬비아 대학 동문 |
| 시선AI | 2,450 | -1.80% | 2억 2,200만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이민청 설립 법안 제출을 위해 여당과도 논의 중인 것이 알려지면서 법무부 외국인청 출입국 심사대 구축 이력이 부각 |
| 엔텔스 | 4,900 | -2.00% | 1억 1,700만 | SK텔레콤과 엔텔스는 전자발찌에 사용되는 위치추적 소프트웨어를 공동으로 개발해 법무부에 제공한 이력 있음 |
| 유유제약 | 4,310 | -2.27% | 4억 5,300만 | 유유제약 유승필 전 회장과 유원상 대표가 한동훈 전 장관과 미 컬럼비아대 동문 |
| 메타케어 | 290 | -2.68% | 2억 9,800만 | 구 초록뱀헬스케어. 와이더플래닛에 투자한 이력이 있는 씨티프라퍼티(구 초록뱀컴퍼니)가 부각되며 초록뱀 그룹주 부각.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 12,330 | -3.45% | 22억 3,400만 | 사외이사 전경희가 한동훈과 사법고시, 사법연수원 동기 |
| 원익큐브 | 2,055 | -3.52% | 28억 5,800만 | 원익큐브의 김영대 감사가 한동훈과 같은 검찰정 근무 |
| 우림피티에스 | 20,750 | -5.90% | 264억 500만 | 대표 한현석이 한동훈과 친인척 관계인 사실 부각 |
2023-08-04 14:50 발행
2022-12-23 11:49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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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월요신문
한동훈 제명 결정에 원외 국힘 당협위원장들 '정면 충돌'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당원게시판 사태와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에게 최고 수위 징계인 제명을 결정한 가운데, 14일 원외 당협위원장들 사이에서도 찬반이 엇갈리며 논란이 이어졌다. 함경우 전 광주갑 당협위원장과 김경진, 김종혁, 김혜란, 김화진, 함운경 등 전현직 당협위원장 25명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2시간 전
張 "윤리위 결정 안 뒤집어" vs 韓 "또 다른 계엄 선포된 것"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4일 새벽 한동훈 전 대표를 '당원게시판(당게) 여론 조작'을 이유로 전격 제명하자, 당내 갈등이 최고조로 치닫으면서... 윤리위는 14일 새벽 A4 8쪽 분량의 보도자료를 내고 "한 전 대표에게 중대한 윤리적, 정치적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피조사인 에 대해 2026년 1월 14일...
2시간 전, 연합뉴스TV
[이시각헤드라인] 1월 14일 뉴스투나잇
■국힘 윤리위, 한밤중 '한동훈 제명'의결에 내홍■ 이른바 '당원게시판 사태'와 관련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오늘 새벽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제명' 처분을 의결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장동혁 대표가 계엄을 막은 자신을 '찍어내기' 위한 거라고 직격하면서, 이번 결정을 "또 다른 계엄"이라고...
2시간 전, KBS뉴스
‘한동훈 제명’ 친한계 반발…“국민의힘 사유화”
'당원게시판 논란'과 관련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징계를 결정한 데에 대해 친한계 정성국 의원이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정...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참담한 심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내일(1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전 대표 제명안을 의결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시간 전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홍익표 "'정치인 한동훈' 부활 신호탄 될 것...
다음은 이제 여야 상황을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해볼까 하는데 오늘 새벽에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를 전격적으로 제명을 결정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는 또 다른 계엄이라면서 반드시 막겠다고 강하게 반발을 했는데요. 장동혁 대표는 윤리위 결정을 뒤집을 생각은 없다 사실상 인정하는 그런...
2시간 전, 채널A
국민의힘 윤리위, 한밤중 한동훈 제명 결정…왜?
尹 사형 구형 4시간 뒤 한동훈 제명…왜? 장동혁 "의도적으로 맞춘 것 아냐" 친한계 "허깨비 징계" vs 윤리위 "여론조작 말라"
2시간 전, KBS뉴스
국민의힘, ‘신년 인사회’…“지방선거 승리 다짐”
"] 국민의힘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경쟁력 있는 후보를 발굴하고, 도당 차원의 공천관리위원회 인선도 착수하는 등 지방선거 체제로 돌입합니다. 다만,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결정 이후, 갈라진 당내 민심을 봉합해 전열을 재정비하는 일은 숙제로 남아 있습니다. KBS 뉴스 박상용입니다. 촬영기자:고명기
2시간 전, 대구신문
"또 다른 계엄" vs "번복은 없다"…지선 앞 극한 분열 치닫는 국힘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당 윤리위원회가 본인을 제명 결정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의 당적을 박탈하는 최고 수위 징계인 '제명'을 의결했다.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당권 향배를 두고 격돌해온 친윤계 지도부와...
2시간 전, 대구일보
[신봉기 칼럼] 축출의 정치가 부른 자멸-정당해산보다 먼저 온 보수 소...
한동훈 전 당대표에 대한 '제명 의결'은 그러한 인식의 전형적 계기가 되었다. 당무감사위와 중앙윤리위를 동원해 한 사람을 제거하는 방식은 형식상...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를 대할 때 드러내는 강한 거부감은 단순한 노선 차이만으로는 충분히 설명되지 않는다. 법적 사고의 정밀함, 대중적 확장성...
4시간 전, 경향신문
강성 지지층 택한 장동혁 지도부…당 곳곳 “선거 어쩌나” 탄식
국힘 소장파 모임 “당 통합에 역행” 지도부에 제명 결정 재고 촉구 지도부 “논란 빨리 매듭”…지지층 분노 달래고 주도권 강화 포석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14일 당원게시판 의혹을 받는 한동훈 전 대표를 전격 제명하면서 당내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친(친한)계는 “한밤중의 쿠데타”라고...
| 자동차 부품 | +17.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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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자동차 부품 | -17.47 % |
| 초전도체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