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7 01:12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메타케어 | 246 | +5.13% | 3억 5,000만 | 구 초록뱀헬스케어. 와이더플래닛에 투자한 이력이 있는 씨티프라퍼티(구 초록뱀컴퍼니)가 부각되며 초록뱀 그룹주 부각.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아티스트스튜디오 | 4,620 | +5.12% | 3억 3,100만 | 이정재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한 위지윅스튜디오의 자회사 |
| 대교 | 1,653 | +4.42% | 1억 6,200만 | 교육기업 '자란다' 장서정 대표 한동훈 비대위원으로 선정되면서 동사의 투자 이력 부각 |
| 서울제약 | 2,775 | +3.54% | 6,000만 | 청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점이 부각 |
| 토비스 | 15,560 | +3.39% | 6억 2,000만 | 안영수 감사가 한동훈과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동문 및 사법연수원 동기 |
| 심텍홀딩스 | 2,490 | +2.47% | 9억 6,500만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본사/공장 모두 청주 흥덕인 점이 부각 |
| 아티스트컴퍼니 | 3,530 | +2.17% | 1억 300만 |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한익스프레스 | 2,695 | +1.51% | 4,500만 | 사외이사 이완식 한동훈 법무부장관과 사법연수원 27기 동기, 37회 사법시험 동기 |
| 인스웨이브 | 2,820 | +1.44% | 2억 5,500만 | 한동훈 장관의 주요 정책인 이민정책이 주목받으면서 법무부와 차세대 이민행정시스템을 구축한 사실이 부각 |
| 유아이디 | 1,009 | +1.10% | 4,500만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동사의 본사가 청주인 점이 부각 |
| 깨끗한나라 | 1,947 | +1.09% | 1억 5,500만 | 한동훈 청주 흥덕 출마설에 지역구 관련주로 부각 |
| 디티앤씨 | 2,835 | +1.07% | 69억 6,600만 | 동사가 최대주주로 있는 자회사 '디티앤씨알오'의 이성규 이사가 한동훈 장관과 서울대 법대, 컬럼비아 로스쿨 동문 |
| 제일테크노스 | 6,020 | +0.67% | 1억 1,600만 | 박정식 사외이사가 반부패부 한동훈 직속상관으로 2년 이상 함게 근무, 친분이 두터운 사이로 알려짐 |
| 비아이매트릭스 | 8,510 | +0.47% | 3억 5,000만 | 김지연 사외이사가 한동훈 장관과 같은 시기에 서울지검에서 차장검사로 근무 |
| 제로투세븐 | 3,685 | -0.14% | 5,900만 | 이사가 한동훈 서울대 법학과 동문, 저출산 정책 수혜주 부각 |
| 오리콤 | 5,850 | -0.17% | 4,900만 | 한동훈 부인 진은정 변호사와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11년간 같이 근무 |
|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 9,700 | -0.41% | 6억 4,500만 | 사외이사 전경희가 한동훈과 사법고시, 사법연수원 동기 |
| 오픈놀 | 3,475 | -0.43% | 6,600만 | 한동훈 장관의 주요 정책인 이민정책이 주목받으면서 수혜주로 부각 |
| 도화엔지니어링 | 6,350 | -0.47% | 2억 6,100만 | 사외이사 김태현 변호사가 한동훈과 친분 |
| 극동유화 | 3,845 | -0.52% | 61억 2,600만 | 한동훈과 관련된 조상준 사외이사 선임 |
| 대상홀딩스 | 9,400 | -0.53% | 7억 5,700만 | 양동운 사외이사가 한 장관과 서울대 법대 동문 2년 선후배 사이 |
| 영보화학 | 4,710 | -0.63% | 1억 3,700만 | 한동훈 청주 흥덕 출마설에 지역구 관련주로 부각 |
| 티엔엔터테인먼트 | 1,322 | -0.68% | 3,000만 | 구 초록뱀이앤엠. 와이더플래닛에 투자한 이력이 있는 씨티프라퍼티(구 초록뱀컴퍼니)가 부각되며 초록뱀 그룹주 부각.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디지캡 | 1,984 | -0.70% | 500만 | 공태용, 강훈 사외이사가 서울대 동문 |
| 핑거 | 9,640 | -0.82% | 3억 3,800만 | 김철수 사외이사 서울대학교 법학, 사법연수원 27기, 김앤장 근무이력에 한동훈 관련주 편입 |
| 원티드랩 | 3,500 | -0.85% | 8,400만 | 일자리 플랫폼 제공으로 수혜주 부각 |
| 노을 | 1,600 | -0.87% | 3억 5,000만 | 이선진 사외이사가 법대 동문, 콜롬비아 대학 동문 |
| 한국수출포장 | 3,030 | -0.98% | 7억 3,400만 | 한국수출포장 최대주주 허정훈 대표 한동훈 법무부장관과 73년생 현대고 동기동창 |
| 체시스 | 989 | -1.00% | 1억 3,200만 | 부사장 및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대학교 및 대학원 동문 |
| 썸에이지 | 193 | -1.03% | 6,400만 | 정경석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같은 서울대 법대 출신 |
| 부방 | 1,351 | -1.10% | 8,300만 | 부방의 조상준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관련 |
| 유유제약 | 4,305 | -1.26% | 1억 7,800만 | 유유제약 유승필 전 회장과 유원상 대표가 한동훈 전 장관과 미 컬럼비아대 동문 |
| 원익큐브 | 1,782 | -1.44% | 4억 4,300만 | 원익큐브의 김영대 감사가 한동훈과 같은 검찰정 근무 |
| 태양금속 | 3,070 | -1.76% | 24억 3,200만 | 한우삼 회장이 한동훈과 같은 청주 한씨라는 소문 |
| 오비고 | 4,305 | -1.82% | 9,000만 | 이정재가 투자한 와이더플래닛과 차량용 맞춤형 광고 서비스 개발 관련 MOU 체결 이력 부각 |
| 엔텔스 | 4,795 | -1.94% | 1억 7,200만 | SK텔레콤과 엔텔스는 전자발찌에 사용되는 위치추적 소프트웨어를 공동으로 개발해 법무부에 제공한 이력 있음 |
| 유니드비티플러스 | 2,920 | -2.01% | 2,200만 | 대표이사가 청주한씨인 한상준 |
| 네오크레마 | 4,570 | -2.14% | 1억 9,200만 | 대표이사가 한동훈과 같은 청주한씨 |
| 파라텍 | 1,125 | -2.26% | 2억 100만 | 사외이사 한희열이 한동훈 장관 동문. 한동훈, 이정재와 식사 자리 동행한 점이 부각. |
| TP | 1,889 | -2.48% | 10억 5,100만 | 임석원 대표이사와 한동훈 장관이 신동초, 현대고 동창이라는 소식에 한동훈 관련주 편입 |
| 시선AI | 2,550 | -2.49% | 2억 8,800만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이민청 설립 법안 제출을 위해 여당과도 논의 중인 것이 알려지면서 법무부 외국인청 출입국 심사대 구축 이력이 부각 |
| 우림피티에스 | 13,650 | -2.50% | 17억 3,400만 | 대표 한현석이 한동훈과 친인척 관계인 사실 부각 |
| 덕성 | 4,620 | -2.53% | 6억 1,500만 | 윤석열 대통령 심복인 한동훈 법무장관의 총선 출마 가능성에 윤석렬 대통령 관련주였던 덕성이 한동훈 관련주로 편입되며 부각 |
| 슈프리마에이치큐 | 7,140 | -2.59% | 3억 | 한동훈 이민정책 대두...자동출입국 심사 시스템과 전자여권판독시스템 사업 진행 부각 |
| 오파스넷 | 7,260 | -2.68% | 4억 8,400만 | 신동훈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법무부장관 동기 |
| 위지윅스튜디오 | 431 | -2.71% | 1억 4,600만 |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오션인더블유 | 1,829 | -3.02% | 1억 4,300만 | 과거 와이더플래닛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에 투자한 사실이 부각.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유투바이오 | 23,350 | -3.11% | 83억 5,500만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동사의 공장이 청주 흥덕인 점이 부각 |
| 컴퍼니케이 | 6,750 | -3.16% | 7억 6,100만 | 교육기업 '자란다' 장서정 대표 한동훈 비대위원으로 선정되면서 동사의 투자 이력 부각 |
| 에이티넘인베스트 | 3,085 | -3.44% | 11억 4,700만 | 교육기업 '자란다' 장서정 대표 한동훈 비대위원으로 선정되면서 동사의 투자 이력 부각 |
| 엑스페릭스 | 3,150 | -3.82% | 8억 1,600만 | 법무부에 전자여권 인식용 스마트 카드 디바이스를 공급 중인 사실 부각 |
| 디티앤씨알오 | 2,965 | -4.05% | 2억 5,800만 | 이성규 이사 한동훈 장관과 서울대 법대, 컬럼비아 로스쿨 동문 |
| KCC건설 | 6,150 | -4.06% | 3억 700만 | 신호영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사법연수원 동기 |
| 메타바이오메드 | 4,480 | -4.68% | 16억 7,700만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동사의 본사가 청주 흥덕인 점이 부각 |
2023-08-04 14:50 발행
2022-12-23 11:49 발행
AI(인공지능)
지주사
코로나 치료제
진단키트
32분 전, 폴리뉴스
[6·3 지방선거] 부산 북구갑 보궐 '앙숙' 조국-한동훈 맞대결 가능성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간 신경전이 고조되고 있다. 두... "역시 '조선 제일 혀'" vs "이재명에 아첨"…조국·한동훈 SNS 신경전 최근 두 사람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원색적인 표현까지 동원하며 공개 설전을...
32분 전, YTN
친한계 송영훈 "한동훈 '최동원 유니폼' 의미?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정...
[관련 동영상 보기] ◇ 김준우: 오늘 한동훈 전 대표, 부산에 갔습니다. 최동원 선수 유니폼 입고 등장하는 게 나왔는데 그렇다보니 결국 부산으로 출마를 정한거 아니냐는 말이 나와요? ■ 송영훈: 아닙니다. 왜냐하면 지금 어디에 선거가 있을지 없을지 전혀 확정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전 대표 출마...
32분 전, MBN
[정치톡톡] "윤석열 꼬붕이냐" "또 이재명 아첨" 조국-한동훈, 원색적 설...
조국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가 보이고, "윤석열 부하" vs "이재명 아첨"이라 적혀 있는데, 또 설전인가요? 【 기자 】 이 두 사람, 일주일도 안 돼 또 말싸움을 했습니다. 벌써 3라운드입니다. 이번에도 선공은 조국 대표가 날렸습니다. 윤석열과 의 관계는 "오야붕과 꼬붕", "세치 혀, 조선제일 혀"라고...
32분 전, MBC뉴스
부산 민심 "내란 정리 못 하고 공감 안 돼" vs "국민의힘 힘 좀 생기길"
[홍수남] "한동훈이도 좀 돌아오고 장동혁 씨도 좀 화합을 하고 해서 정말 국민의힘이 힘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너무 가슴이 아파요 가슴이 아파." 거대... [박 모 씨] "(민주당이) 국회의원 수가 많으니까 그 검찰 그것도 뭐 하는 건 너무 일방적으로 하니까 그게 좀 문제야." 전 대표나 조국 대표 등 '새 인물...
32분 전, YTN
친한계 송영훈 "한동훈 '최동원 유니폼' 의미?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정...
◇ 김준우: 오늘 한동훈 전 대표, 부산에 갔습니다. 최동원 선수 유니폼 입고 등장하는 게 나왔는데 그렇다보니 결국 부산으로 출마를 정한거 아니냐는 말이 나와요? ■ 송영훈: 아닙니다. 왜냐하면 지금 어디에 선거가 있을지 없을지 전혀 확정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한동훈 전 대표 출마 여부 그리고 출마할...
32분 전, TBC
[비하인드 뉴스] '부산 출마?' 질문에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이야...
지금 지방선거 출마설이 꾸준히 나오고 있는 조국 대표, 또 한동훈 전 대표가 지난 주말 지역 나들이를 했습니다. 먼저 한동훈 전 대표, 주말에 야구장을 방문해서 최동원 유니폼을 입고 자이언츠의 시범 경기를 관람했는데 지난 주말에 이어 일주일만에 다시 부산을 간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부산시장에...
32분 전, 폴리뉴스
[6·3 지방선거] 주호영 "중진 컷오프·패널티 승복 못해···이기는 공...
이어 "이정현 위원장을 고성국 유튜버가 추천했고, 고성국 씨가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과 손잡고 선거운동을 하니 그 주문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며 "또 한동훈 전 대표가 대구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비추자 현역들이 후보가 되면 재보궐 사유가 생기니 못 들어오게 하려 한다는 이야기도 돌고 있다...
32분 전, 동아일보
“오세훈, 공천 신청할 명분 없어“ ”신청 미루는 것 자체가 선거운동...
김 평론가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징계 문제를 두고 당 내부에서 논쟁이 이어지는 것에 대해 “당 지도부가 모였던 ‘남양주 회동’에서 이미... 그는 “크게 보면 어쨌든 윤 전 대통령과 각을 세우고 어느 정도 인지도가 있으면서 미래 비전을 보여준 사람들은 오세훈, , 이준석”이라며...
32분 전, 전남일보
전남광주통합 블랙홀·민주 독주 속 제2야당이 안보인다
이른바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노선을 둘러싼 장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 간의 갈등,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여파, 이정현 공관위원장의 컷오프 결정에 따른 반발 등 당 전체가 심각한 공천 내홍에 휩싸인 결과다. 여기에 윤 전 대통령의 계엄 사태 이후 광주·전남 핵심 당원 규모가 1만명 수준으로...
32분 전, 제주방송
한동훈 "안 불러도 나간다"...'尹 조작기소' 국조 추진에 등판 예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국정조사 추진을 두고 "(당시) 법무부 장관이던 저를 불러달라"고 요구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어제(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 수사와 재판을 뒤집기 위해 '이재명 봐주기 국정조사'를 하려 한다...
| 자동차 부품 | +17.47 % |
|---|---|
| 전기자동차 부품 | -17.47 % |
| 초전도체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