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21:22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오션인더블유 | 2,455 | +11.59% | 15억 3,000만 | 과거 와이더플래닛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에 투자한 사실이 부각.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KCC건설 | 6,200 | +8.39% | 12억 5,000만 | 신호영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사법연수원 동기 |
| 디티앤씨알오 | 2,755 | +8.25% | 20억 900만 | 이성규 이사 한동훈 장관과 서울대 법대, 컬럼비아 로스쿨 동문 |
| 도화엔지니어링 | 6,670 | +4.22% | 36억 6,700만 | 사외이사 김태현 변호사가 한동훈과 친분 |
| 메타바이오메드 | 5,170 | +3.19% | 49억 1,700만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동사의 본사가 청주 흥덕인 점이 부각 |
| 디티앤씨 | 2,485 | +2.26% | 1억 5,000만 | 동사가 최대주주로 있는 자회사 '디티앤씨알오'의 이성규 이사가 한동훈 장관과 서울대 법대, 컬럼비아 로스쿨 동문 |
| 원티드랩 | 3,485 | +1.90% | 1억 4,900만 | 일자리 플랫폼 제공으로 수혜주 부각 |
| 파라텍 | 1,513 | +1.75% | 5억 6,300만 | 사외이사 한희열이 한동훈 장관 동문. 한동훈, 이정재와 식사 자리 동행한 점이 부각. |
| 영보화학 | 4,735 | +1.28% | 4억 1,800만 | 한동훈 청주 흥덕 출마설에 지역구 관련주로 부각 |
| 극동유화 | 3,550 | +1.14% | 23억 6,000만 | 한동훈과 관련된 조상준 사외이사 선임 |
| 대교 | 1,758 | +1.09% | 1억 2,200만 | 교육기업 '자란다' 장서정 대표 한동훈 비대위원으로 선정되면서 동사의 투자 이력 부각 |
| 아티스트컴퍼니 | 3,840 | +1.05% | 1억 4,300만 |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오픈놀 | 3,680 | +0.96% | 9,600만 | 한동훈 장관의 주요 정책인 이민정책이 주목받으면서 수혜주로 부각 |
| 아티스트스튜디오 | 5,340 | +0.95% | 3억 1,000만 | 이정재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한 위지윅스튜디오의 자회사 |
| 유유제약 | 4,360 | +0.69% | 2억 8,900만 | 유유제약 유승필 전 회장과 유원상 대표가 한동훈 전 장관과 미 컬럼비아대 동문 |
| 티엔엔터테인먼트 | 1,396 | +0.36% | 9,500만 | 구 초록뱀이앤엠. 와이더플래닛에 투자한 이력이 있는 씨티프라퍼티(구 초록뱀컴퍼니)가 부각되며 초록뱀 그룹주 부각.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메타케어 | 304 | +0.33% | 1억 5,300만 | 구 초록뱀헬스케어. 와이더플래닛에 투자한 이력이 있는 씨티프라퍼티(구 초록뱀컴퍼니)가 부각되며 초록뱀 그룹주 부각.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인스웨이브 | 3,460 | +0.29% | 1억 9,700만 | 한동훈 장관의 주요 정책인 이민정책이 주목받으면서 법무부와 차세대 이민행정시스템을 구축한 사실이 부각 |
| 한국수출포장 | 3,195 | +0.16% | 7억 8,300만 | 한국수출포장 최대주주 허정훈 대표 한동훈 법무부장관과 73년생 현대고 동기동창 |
| 한익스프레스 | 2,790 | 0.00% | 6,500만 | 사외이사 이완식 한동훈 법무부장관과 사법연수원 27기 동기, 37회 사법시험 동기 |
| 제일테크노스 | 5,980 | 0.00% | 3억 5,800만 | 박정식 사외이사가 반부패부 한동훈 직속상관으로 2년 이상 함게 근무, 친분이 두터운 사이로 알려짐 |
| 썸에이지 | 263 | 0.00% | 2억 7,100만 | 정경석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같은 서울대 법대 출신 |
| 체시스 | 1,026 | -0.19% | 1억 6,500만 | 부사장 및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대학교 및 대학원 동문 |
| 유아이디 | 1,056 | -0.19% | 6,900만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동사의 본사가 청주인 점이 부각 |
| 네오크레마 | 5,130 | -0.19% | 8억 4,600만 | 대표이사가 한동훈과 같은 청주한씨 |
| 제로투세븐 | 3,775 | -0.26% | 1억 8,200만 | 이사가 한동훈 서울대 법학과 동문, 저출산 정책 수혜주 부각 |
|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 11,260 | -0.53% | 15억 9,000만 | 사외이사 전경희가 한동훈과 사법고시, 사법연수원 동기 |
| 덕성 | 4,790 | -0.73% | 3억 8,900만 | 윤석열 대통령 심복인 한동훈 법무장관의 총선 출마 가능성에 윤석렬 대통령 관련주였던 덕성이 한동훈 관련주로 편입되며 부각 |
| 서울제약 | 2,900 | -0.85% | 3,500만 | 청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점이 부각 |
| 오비고 | 5,200 | -0.95% | 1억 5,100만 | 이정재가 투자한 와이더플래닛과 차량용 맞춤형 광고 서비스 개발 관련 MOU 체결 이력 부각 |
| 엔텔스 | 5,150 | -0.96% | 3억 4,400만 | SK텔레콤과 엔텔스는 전자발찌에 사용되는 위치추적 소프트웨어를 공동으로 개발해 법무부에 제공한 이력 있음 |
| 깨끗한나라 | 1,905 | -1.09% | 2억 9,700만 | 한동훈 청주 흥덕 출마설에 지역구 관련주로 부각 |
| 토비스 | 15,680 | -1.13% | 11억 2,400만 | 안영수 감사가 한동훈과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동문 및 사법연수원 동기 |
| 오리콤 | 5,800 | -1.19% | 8,700만 | 한동훈 부인 진은정 변호사와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11년간 같이 근무 |
| 슈프리마에이치큐 | 6,910 | -1.29% | 3억 1,300만 | 한동훈 이민정책 대두...자동출입국 심사 시스템과 전자여권판독시스템 사업 진행 부각 |
| 부방 | 1,350 | -1.32% | 1억 2,100만 | 부방의 조상준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관련 |
| 오파스넷 | 6,560 | -1.50% | 2억 6,600만 | 신동훈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법무부장관 동기 |
| 대상홀딩스 | 9,910 | -1.59% | 12억 4,800만 | 양동운 사외이사가 한 장관과 서울대 법대 동문 2년 선후배 사이 |
| 디지캡 | 2,170 | -1.81% | 3,900만 | 공태용, 강훈 사외이사가 서울대 동문 |
| 비아이매트릭스 | 8,700 | -1.81% | 24억 300만 | 김지연 사외이사가 한동훈 장관과 같은 시기에 서울지검에서 차장검사로 근무 |
| 위지윅스튜디오 | 623 | -1.89% | 3억 6,700만 |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노을 | 1,770 | -2.26% | 10억 1,900만 | 이선진 사외이사가 법대 동문, 콜롬비아 대학 동문 |
| 태양금속 | 2,435 | -2.60% | 9억 4,400만 | 한우삼 회장이 한동훈과 같은 청주 한씨라는 소문 |
| TP | 1,920 | -2.64% | 6억 6,700만 | 임석원 대표이사와 한동훈 장관이 신동초, 현대고 동창이라는 소식에 한동훈 관련주 편입 |
| 유니드비티플러스 | 3,025 | -3.04% | 1억 1,000만 | 대표이사가 청주한씨인 한상준 |
| 컴퍼니케이 | 7,000 | -3.05% | 7억 1,400만 | 교육기업 '자란다' 장서정 대표 한동훈 비대위원으로 선정되면서 동사의 투자 이력 부각 |
| 원익큐브 | 1,932 | -3.16% | 6억 2,100만 | 원익큐브의 김영대 감사가 한동훈과 같은 검찰정 근무 |
| 유투바이오 | 4,650 | -3.33% | 3억 3,700만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동사의 공장이 청주 흥덕인 점이 부각 |
| 시선AI | 3,450 | -3.36% | 11억 1,600만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이민청 설립 법안 제출을 위해 여당과도 논의 중인 것이 알려지면서 법무부 외국인청 출입국 심사대 구축 이력이 부각 |
| 우림피티에스 | 16,640 | -3.87% | 78억 1,700만 | 대표 한현석이 한동훈과 친인척 관계인 사실 부각 |
| 에이티넘인베스트 | 3,210 | -4.18% | 14억 5,600만 | 교육기업 '자란다' 장서정 대표 한동훈 비대위원으로 선정되면서 동사의 투자 이력 부각 |
| 심텍홀딩스 | 2,510 | -6.17% | 7억 3,400만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본사/공장 모두 청주 흥덕인 점이 부각 |
| 핑거 | 12,000 | -6.32% | 30억 7,400만 | 김철수 사외이사 서울대학교 법학, 사법연수원 27기, 김앤장 근무이력에 한동훈 관련주 편입 |
| 엑스페릭스 | 2,615 | -7.92% | 12억 9,400만 | 법무부에 전자여권 인식용 스마트 카드 디바이스를 공급 중인 사실 부각 |
2023-08-04 14:50 발행
2022-12-23 11:49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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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분 전, 폴리뉴스
[이슈] 반張진영 '장동혁 재신임' 카드···張 "재신임 전당원 투표할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사태로 인한 당내 갈등 고조는 최근 '고성국-전한길' 극우세력과 장 장대표의 연대가 드러나면서... "한동훈 제명, 당헌당규 절차 따라 하자 없어" 장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에 대해 "당무감사위원회와 윤리위원회에서 당헌·당규에 정해진 절차에 따라...
18분 전, TBC
"재신임 투표 받겠다, 대신" 장동혁 '이유있는' 자신감?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거취 압박을 받아온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입을 열었습니다. 오늘내일 안에 누군가 나서 요구하면 전당원 투표를 통해 자신의... 본인들도 그것이 관철되지 않으면 정치적 생명을 다할 것을 각오하고…] 전 대표 제명 이후 장 대표에 사퇴를 요구했던 친한계와 오세훈 서울시장...
18분 전, 서울경제
장동혁 ‘의원직 걸고 전 당원 투표’에…친한계 “헛소리·책임 회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자신의 거취를 둘러싼 당내 압박에 대해 ‘의원직 사퇴’까지 거론하며 전 당원 투표를 제안하자 친한(친한동훈)계 인사를... 대표라면,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이 과하다는 당 내외의 비판을 수용하고, 최소한 당내 분열을 조장하는 당직자들의 언행에 대해서는 적절한 조치를...
18분 전, 서울신문
한동훈 제명, 국민의힘에 '부정·무영향' 70%…지방선거 '여당에 힘' 52%...
국민의힘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에 대해 국민의힘에 대해 부정적이거나 별다른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응답이 70%에 달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한동훈 제명 결정, 부정·무영향 70%…긍정 평가는 18%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는 지난 2~4일 만 18세 이상 1003명을...
18분 전, 한겨레
“재신임·사퇴 요구시 전당원 투표”…장동혁의 승부수 통할까? [공덕...
친한동훈계로부터 사퇴 압박을 받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장 대표는 이날 “누구라도 내일까지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배 의원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제명하는 당 결정과 반대되는 입장을 국민의힘 서울시당 전체의 의사인 것처럼 여론을 조작했다는 이유입니다....
18분 전, NAVER뉴스
[뉴스하이킥] 장성철 "국힘, 고쳐쓰기도 어려워.. 지선 후 장동혁 쫓아...
거기다가 사실 한동훈 전 대표도 정치인 때는 아니지만 국무위원 시절에 항상 국회에 나와가지고 '저는 직을 거는데 뭘 거시겠냐'라는 말을 늘 했단... 처음에 한동훈 그다음에 정성국, 한지아, 오세훈, 배현진 이러면서 다 적더라고요. 차근차근 진행되는 거 같아요. 지침을 받는 거 같아요. ◎ 진행자 > 고성국...
18분 전, 연합뉴스TV
장동혁, '재신임' 승부수…"대표직·의원직 다 걸고 투표"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당내에서 제기되는 재신임 요구와 관련해 전 당원 투표를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단, 국회의원이든 지자체장이든 요구를 하려면 자신도 '정치적 생명'을 걸라는 단서를 달았습니다.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당원들께서 저를 사퇴하라고 하거나 재신임하지 않는다면 저는 당 대표직에서...
18분 전, 프레시안
'내 사퇴 요구하려면 직 걸라'는 장동혁에 "헛소리", "파쇼" 비판 봇물
5일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자신에게 거취 표명을 요구한 당 일각을 향해 "정치적 생명을 걸고 제게 재신임·사퇴를 요구한다면, 곧바로 전 당원 투표 실시하겠다"고 한 데 대해 비판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장 대표의 이날 오후 기자회견 뒤, 친계 인사들은 페이스북을 통해 날선 반응을 쏟아냈다. 한 전...
18분 전, TV조선뉴스
'거취 논란' 장동혁 "직 걸고 사퇴 요구하라…재신임 부결 땐 의원까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사태로 리더십 위기에 놓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배수진을 쳤습니다. 내일까지 자신에 대한 재신임이나 사퇴 요구가 있으면 전... 예정에 없던 기자간담회에 나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당원게시판 사태 본질은 "여론조작"이라며, 전 대표 제명은 절차에 따라 정당하게...
18분 전, 데일리안
[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장동혁 "정치생명 걸고 재신임 요구한다면 곧...
장동혁 "정치생명 걸고 재신임 요구한다면 곧바로 전당원투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사태 이후 당이 혼란해지면서 일각에서 제기되는 거취 압박에 대해 "내일까지 누구라도 사퇴와 재신임을 요구한다면 그에 응하고 전당원 투표를 통해 당원들이 사퇴하라고 하거나 재신임하지...
| 자동차 부품 | +17.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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