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5 23:02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유투바이오 | 14,670 | +29.94% | 0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동사의 공장이 청주 흥덕인 점이 부각 |
| 에이티넘인베스트 | 3,430 | +2.39% | 0 | 교육기업 '자란다' 장서정 대표 한동훈 비대위원으로 선정되면서 동사의 투자 이력 부각 |
| 엑스페릭스 | 3,900 | +1.69% | 0 | 법무부에 전자여권 인식용 스마트 카드 디바이스를 공급 중인 사실 부각 |
| 원티드랩 | 3,770 | +1.62% | 0 | 일자리 플랫폼 제공으로 수혜주 부각 |
| 유유제약 | 4,500 | +1.35% | 0 | 유유제약 유승필 전 회장과 유원상 대표가 한동훈 전 장관과 미 컬럼비아대 동문 |
| 디티앤씨 | 2,440 | +1.04% | 0 | 동사가 최대주주로 있는 자회사 '디티앤씨알오'의 이성규 이사가 한동훈 장관과 서울대 법대, 컬럼비아 로스쿨 동문 |
| 영보화학 | 4,910 | +1.03% | 0 | 한동훈 청주 흥덕 출마설에 지역구 관련주로 부각 |
| KCC건설 | 6,570 | +0.31% | 0 | 신호영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사법연수원 동기 |
| 태양금속 | 2,500 | +0.20% | 0 | 한우삼 회장이 한동훈과 같은 청주 한씨라는 소문 |
| 티엔엔터테인먼트 | 1,416 | +0.07% | 0 | 구 초록뱀이앤엠. 와이더플래닛에 투자한 이력이 있는 씨티프라퍼티(구 초록뱀컴퍼니)가 부각되며 초록뱀 그룹주 부각.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제일테크노스 | 6,170 | 0.00% | 0 | 박정식 사외이사가 반부패부 한동훈 직속상관으로 2년 이상 함게 근무, 친분이 두터운 사이로 알려짐 |
| 오파스넷 | 6,970 | -0.14% | 0 | 신동훈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법무부장관 동기 |
| 도화엔지니어링 | 6,680 | -0.15% | 0 | 사외이사 김태현 변호사가 한동훈과 친분 |
|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 11,980 | -0.17% | 0 | 사외이사 전경희가 한동훈과 사법고시, 사법연수원 동기 |
| 오픈놀 | 3,745 | -0.27% | 0 | 한동훈 장관의 주요 정책인 이민정책이 주목받으면서 수혜주로 부각 |
| TP | 1,965 | -0.30% | 0 | 임석원 대표이사와 한동훈 장관이 신동초, 현대고 동창이라는 소식에 한동훈 관련주 편입 |
| 유니드비티플러스 | 3,235 | -0.31% | 0 | 대표이사가 청주한씨인 한상준 |
| 오리콤 | 5,940 | -0.34% | 0 | 한동훈 부인 진은정 변호사와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11년간 같이 근무 |
| 대상홀딩스 | 10,410 | -0.38% | 0 | 양동운 사외이사가 한 장관과 서울대 법대 동문 2년 선후배 사이 |
| 한국수출포장 | 3,235 | -0.46% | 0 | 한국수출포장 최대주주 허정훈 대표 한동훈 법무부장관과 73년생 현대고 동기동창 |
| 한익스프레스 | 2,865 | -0.52% | 0 | 사외이사 이완식 한동훈 법무부장관과 사법연수원 27기 동기, 37회 사법시험 동기 |
| 극동유화 | 3,575 | -0.56% | 0 | 한동훈과 관련된 조상준 사외이사 선임 |
| 디지캡 | 2,195 | -0.68% | 0 | 공태용, 강훈 사외이사가 서울대 동문 |
| 깨끗한나라 | 1,900 | -0.73% | 0 | 한동훈 청주 흥덕 출마설에 지역구 관련주로 부각 |
| 부방 | 1,388 | -0.79% | 0 | 부방의 조상준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관련 |
| 컴퍼니케이 | 7,320 | -0.81% | 0 | 교육기업 '자란다' 장서정 대표 한동훈 비대위원으로 선정되면서 동사의 투자 이력 부각 |
| 제로투세븐 | 4,220 | -0.82% | 0 | 이사가 한동훈 서울대 법학과 동문, 저출산 정책 수혜주 부각 |
| 서울제약 | 2,860 | -1.04% | 0 | 청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점이 부각 |
| 슈프리마에이치큐 | 7,110 | -1.11% | 0 | 한동훈 이민정책 대두...자동출입국 심사 시스템과 전자여권판독시스템 사업 진행 부각 |
| 체시스 | 1,024 | -1.16% | 0 | 부사장 및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대학교 및 대학원 동문 |
| 메타바이오메드 | 5,070 | -1.17% | 0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동사의 본사가 청주 흥덕인 점이 부각 |
| 심텍홀딩스 | 2,605 | -1.51% | 0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본사/공장 모두 청주 흥덕인 점이 부각 |
| 핑거 | 11,940 | -1.73% | 0 | 김철수 사외이사 서울대학교 법학, 사법연수원 27기, 김앤장 근무이력에 한동훈 관련주 편입 |
| 덕성 | 5,090 | -1.74% | 0 | 윤석열 대통령 심복인 한동훈 법무장관의 총선 출마 가능성에 윤석렬 대통령 관련주였던 덕성이 한동훈 관련주로 편입되며 부각 |
| 오션인더블유 | 2,355 | -1.88% | 0 | 과거 와이더플래닛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에 투자한 사실이 부각.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엔텔스 | 4,985 | -2.06% | 0 | SK텔레콤과 엔텔스는 전자발찌에 사용되는 위치추적 소프트웨어를 공동으로 개발해 법무부에 제공한 이력 있음 |
| 디티앤씨알오 | 2,760 | -2.13% | 0 | 이성규 이사 한동훈 장관과 서울대 법대, 컬럼비아 로스쿨 동문 |
| 토비스 | 15,780 | -2.17% | 0 | 안영수 감사가 한동훈과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동문 및 사법연수원 동기 |
| 노을 | 1,823 | -2.72% | 0 | 이선진 사외이사가 법대 동문, 콜롬비아 대학 동문 |
| 대교 | 1,735 | -2.75% | 0 | 교육기업 '자란다' 장서정 대표 한동훈 비대위원으로 선정되면서 동사의 투자 이력 부각 |
| 인스웨이브 | 3,405 | -2.85% | 0 | 한동훈 장관의 주요 정책인 이민정책이 주목받으면서 법무부와 차세대 이민행정시스템을 구축한 사실이 부각 |
| 메타케어 | 305 | -2.87% | 0 | 구 초록뱀헬스케어. 와이더플래닛에 투자한 이력이 있는 씨티프라퍼티(구 초록뱀컴퍼니)가 부각되며 초록뱀 그룹주 부각.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우림피티에스 | 15,740 | -3.02% | 0 | 대표 한현석이 한동훈과 친인척 관계인 사실 부각 |
| 파라텍 | 1,512 | -3.14% | 0 | 사외이사 한희열이 한동훈 장관 동문. 한동훈, 이정재와 식사 자리 동행한 점이 부각. |
| 비아이매트릭스 | 9,990 | -3.38% | 0 | 김지연 사외이사가 한동훈 장관과 같은 시기에 서울지검에서 차장검사로 근무 |
| 원익큐브 | 1,933 | -3.83% | 0 | 원익큐브의 김영대 감사가 한동훈과 같은 검찰정 근무 |
| 아티스트컴퍼니 | 3,755 | -3.84% | 0 |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아티스트스튜디오 | 5,260 | -3.84% | 0 | 이정재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한 위지윅스튜디오의 자회사 |
| 네오크레마 | 5,110 | -4.31% | 0 | 대표이사가 한동훈과 같은 청주한씨 |
| 유아이디 | 1,050 | -4.72% | 0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동사의 본사가 청주인 점이 부각 |
| 시선AI | 3,220 | -4.73% | 0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이민청 설립 법안 제출을 위해 여당과도 논의 중인 것이 알려지면서 법무부 외국인청 출입국 심사대 구축 이력이 부각 |
| 오비고 | 5,100 | -6.59% | 0 | 이정재가 투자한 와이더플래닛과 차량용 맞춤형 광고 서비스 개발 관련 MOU 체결 이력 부각 |
| 썸에이지 | 231 | -11.83% | 0 | 정경석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같은 서울대 법대 출신 |
| 위지윅스튜디오 | 514 | -15.60% | 0 |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2023-08-04 14:50 발행
2022-12-23 11:49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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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유승민 "국힘 집안싸움 안타까워"... 경기지사 불출마 재확인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은 15일 한동훈 전 대표와 김종혁 전 최고위원, 배현진 의원 등에 대한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중징계가 이어지는 데 대해 "집안싸움을 하고 있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다"고 말했습니다. 유 전 의원은 이날 MBN 시사스페셜 인터뷰에서 "징계는 분명 과하다고 본다. 장동혁 대표와 한 전 대표가...
1시간 전, 서울신문
유승민 “지금 국민의힘, 정상적인 당 아냐”…경기지사 불출마 재확인
유 전 의원은 당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를 비롯한 친한(친한동훈)계 인사를 잇달아 제명한 것을 두고 “제명할 일이 결코 아니라고 보고 있다”며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막고 대안을 제시하는 게 국민의힘 역할인데 집안싸움을 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장동혁 대표나 한 전 대표나...
2시간 전, TV조선뉴스
[뉴스 더] 李, 설 연휴에 '부동산 대책' 언론 보도 비판 왜?
장 대표는 조선일보 인터뷰에서 "지난 대선 때 한동훈 전 대표가 김문수 후보 이름이 적힌 옷을 입고 도왔다면, 지금쯤 당 대표 자리에 있었을 것"이라고 직격했는데요. 친한계 박정훈 의원은 지원유세 당시 한 전 대표가 김문수 후보 이름이 적힌 옷으로 갈아입는 장면을 공개하며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장 대표는...
2시간 전, 서울와이어
유승민 "국민의힘 정상 아냐…경기지사 출마 생각 없다"
특히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 등 친한계 인사들에 대해 제명 및 징계 조치를 내린 것을 두고 강하게 비판했다. 유 전 의원은 "제명할 일이 결코 아니라고 보고 있다"며 "윤리위나 당무감사위원회가 정적을 제거하고 숙청하는 수단으로 변질하는 것은 당내 건전한 정치가 실종된 증거"라고 지적했다....
2시간 전, 한겨레
유승민 “국힘, 분열하면 질 수밖에”…경기지사 불출마 재확인
특히 당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를 비롯한 친한동훈계 인사들을 잇달아 징계한 상황을 두고 “윤리위원회나 당무감사위원회를 동원해 정적을 제거하고 숙청하고 있다”며 “당 안에 건전한 정치가 실종됐다는 증거”라고 비판했다. 또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 제안한 여야 대표 회동에 불참한 것에...
2시간 전, 노컷뉴스
유승민 "한동훈 제명할 일 결코 아냐"…경기지사 불출마
유 전 의원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제명과 관련해 "제명할 일이 결코 아니라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장 대표나 한 전 대표나 이런 문제를 왜 정치로 해결하지 못하느냐"며 "윤리위나 당무감사위원회가 정적을 제거하고 숙청하는 수단으로 변질하는 것은 우리 당 안에 건전한 정치가 실종된 증거...
2시간 전, 폴리뉴스
유승민 "경기지사 출마 전혀 생각 없다…보수 정치 재건이 소명"
"한동훈·김종혁 제명 과해…정치로 해결 못해 안타까워" 유 전 의원은 한동훈 전 대표와 김종혁 전 최고위원 제명에 대해 "그게 어떻게 제명을 할 일이냐, 결코 아니라고 본다"며 비판했다. 그는 "지금 이재명 정부가 굉장히 폭주하는 측면이 있다. 사법부를 장악하고 법치를 파괴하고 있다"며 "이럴 때 야당인...
2시간 전, 디지털타임스
경기지사 ‘불출마’ 유승민 “장동혁, 찬탄파 말살뿐…선거 이길 생각...
그는 친윤 장동혁 당대표가 12·3 계엄저지파 한동훈 전 대표, 김종혁 전 최고위원 제명에 배현진 의원 당원권 1년 정지 중징계한 데 대해서도 비판했다. 유 전 의원은 “한동훈 전 대표와 김종혁 전 최고위원을 (징계 사유가) 제명할 일이 결코 아니라고 보고 있다”며 “이재명 정권 폭주를 막고 어떤 대안을...
4시간 전, YTN
지선 체제 전환 앞두고...여야 대표 리더십 시험대
다른 정치적 고려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하지만 앞서 당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는 물론 오세훈 서울시장까지 '뺄셈 정치'를 멈추라며, 장동혁 지도부를 향한 직격을 이어가는 상황입니다. [오세훈 / 서울시장(지난 14일, MBN '뉴스와이드') : 노선 자체가 윤 어게인에 가깝다고 느껴지는 한 이번 선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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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유승민 "경기도지사 불출마…국민의힘 집안싸움, 정상적인 당모...
유 전 의원은 당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를 비롯한 친한계 인사를 잇달아 제명한 것을 두고 장동혁 대표의 '숙청 정치'라는 비판이 제기된다는 지적엔 "제명할 일이 결코 아니라고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막고 대안을 제시하는 게 국민의힘의 역할인데 집안싸움을 하는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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