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2 16:17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컴퍼니케이 | 8,110 | +6.99% | 0 | 교육기업 '자란다' 장서정 대표 한동훈 비대위원으로 선정되면서 동사의 투자 이력 부각 |
| 에이티넘인베스트 | 3,785 | +4.27% | 0 | 교육기업 '자란다' 장서정 대표 한동훈 비대위원으로 선정되면서 동사의 투자 이력 부각 |
| 슈프리마에이치큐 | 7,450 | +4.20% | 0 | 한동훈 이민정책 대두...자동출입국 심사 시스템과 전자여권판독시스템 사업 진행 부각 |
| 메타케어 | 308 | +3.70% | 0 | 구 초록뱀헬스케어. 와이더플래닛에 투자한 이력이 있는 씨티프라퍼티(구 초록뱀컴퍼니)가 부각되며 초록뱀 그룹주 부각.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극동유화 | 3,750 | +3.45% | 0 | 한동훈과 관련된 조상준 사외이사 선임 |
| 원익큐브 | 2,030 | +2.89% | 0 | 원익큐브의 김영대 감사가 한동훈과 같은 검찰정 근무 |
| 유유제약 | 4,695 | +2.85% | 0 | 유유제약 유승필 전 회장과 유원상 대표가 한동훈 전 장관과 미 컬럼비아대 동문 |
|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 11,760 | +2.71% | 0 | 사외이사 전경희가 한동훈과 사법고시, 사법연수원 동기 |
| 제로투세븐 | 4,200 | +1.94% | 0 | 이사가 한동훈 서울대 법학과 동문, 저출산 정책 수혜주 부각 |
| 디티앤씨 | 2,400 | +1.91% | 0 | 동사가 최대주주로 있는 자회사 '디티앤씨알오'의 이성규 이사가 한동훈 장관과 서울대 법대, 컬럼비아 로스쿨 동문 |
| 제일테크노스 | 6,330 | +1.61% | 0 | 박정식 사외이사가 반부패부 한동훈 직속상관으로 2년 이상 함게 근무, 친분이 두터운 사이로 알려짐 |
| 노을 | 1,900 | +1.44% | 0 | 이선진 사외이사가 법대 동문, 콜롬비아 대학 동문 |
| 디티앤씨알오 | 2,830 | +1.07% | 0 | 이성규 이사 한동훈 장관과 서울대 법대, 컬럼비아 로스쿨 동문 |
| 비아이매트릭스 | 9,940 | +1.02% | 0 | 김지연 사외이사가 한동훈 장관과 같은 시기에 서울지검에서 차장검사로 근무 |
| 오리콤 | 6,110 | +0.99% | 0 | 한동훈 부인 진은정 변호사와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11년간 같이 근무 |
| 체시스 | 1,037 | +0.78% | 0 | 부사장 및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대학교 및 대학원 동문 |
| 유니드비티플러스 | 3,225 | +0.78% | 0 | 대표이사가 청주한씨인 한상준 |
| 한국수출포장 | 3,245 | +0.62% | 0 | 한국수출포장 최대주주 허정훈 대표 한동훈 법무부장관과 73년생 현대고 동기동창 |
| 토비스 | 16,140 | +0.37% | 0 | 안영수 감사가 한동훈과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동문 및 사법연수원 동기 |
| 티엔엔터테인먼트 | 1,425 | +0.21% | 0 | 구 초록뱀이앤엠. 와이더플래닛에 투자한 이력이 있는 씨티프라퍼티(구 초록뱀컴퍼니)가 부각되며 초록뱀 그룹주 부각.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영보화학 | 4,970 | +0.20% | 0 | 한동훈 청주 흥덕 출마설에 지역구 관련주로 부각 |
| 한익스프레스 | 2,825 | +0.18% | 0 | 사외이사 이완식 한동훈 법무부장관과 사법연수원 27기 동기, 37회 사법시험 동기 |
| 도화엔지니어링 | 6,710 | 0.00% | 0 | 사외이사 김태현 변호사가 한동훈과 친분 |
| 깨끗한나라 | 1,895 | 0.00% | 0 | 한동훈 청주 흥덕 출마설에 지역구 관련주로 부각 |
| 서울제약 | 2,860 | 0.00% | 0 | 청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점이 부각 |
| 대교 | 1,693 | 0.00% | 0 | 교육기업 '자란다' 장서정 대표 한동훈 비대위원으로 선정되면서 동사의 투자 이력 부각 |
| 엔텔스 | 4,905 | -0.10% | 0 | SK텔레콤과 엔텔스는 전자발찌에 사용되는 위치추적 소프트웨어를 공동으로 개발해 법무부에 제공한 이력 있음 |
| 부방 | 1,423 | -0.14% | 0 | 부방의 조상준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관련 |
| 오션인더블유 | 2,365 | -0.21% | 0 | 과거 와이더플래닛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에 투자한 사실이 부각.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오픈놀 | 3,685 | -0.41% | 0 | 한동훈 장관의 주요 정책인 이민정책이 주목받으면서 수혜주로 부각 |
| 디지캡 | 2,175 | -0.46% | 0 | 공태용, 강훈 사외이사가 서울대 동문 |
| 우림피티에스 | 15,580 | -0.89% | 0 | 대표 한현석이 한동훈과 친인척 관계인 사실 부각 |
| 유아이디 | 1,042 | -0.95% | 0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동사의 본사가 청주인 점이 부각 |
| TP | 2,055 | -0.96% | 0 | 임석원 대표이사와 한동훈 장관이 신동초, 현대고 동창이라는 소식에 한동훈 관련주 편입 |
| 대상홀딩스 | 10,490 | -1.04% | 0 | 양동운 사외이사가 한 장관과 서울대 법대 동문 2년 선후배 사이 |
| 메타바이오메드 | 4,985 | -1.09% | 0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동사의 본사가 청주 흥덕인 점이 부각 |
| 덕성 | 5,100 | -1.16% | 0 | 윤석열 대통령 심복인 한동훈 법무장관의 총선 출마 가능성에 윤석렬 대통령 관련주였던 덕성이 한동훈 관련주로 편입되며 부각 |
| 아티스트스튜디오 | 5,110 | -1.35% | 0 | 이정재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한 위지윅스튜디오의 자회사 |
| 파라텍 | 1,350 | -1.60% | 0 | 사외이사 한희열이 한동훈 장관 동문. 한동훈, 이정재와 식사 자리 동행한 점이 부각. |
| 아티스트컴퍼니 | 3,700 | -1.60% | 0 |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인스웨이브 | 3,315 | -1.63% | 0 | 한동훈 장관의 주요 정책인 이민정책이 주목받으면서 법무부와 차세대 이민행정시스템을 구축한 사실이 부각 |
| KCC건설 | 7,000 | -1.82% | 0 | 신호영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사법연수원 동기 |
| 엑스페릭스 | 4,100 | -2.15% | 0 | 법무부에 전자여권 인식용 스마트 카드 디바이스를 공급 중인 사실 부각 |
| 시선AI | 3,105 | -2.36% | 0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이민청 설립 법안 제출을 위해 여당과도 논의 중인 것이 알려지면서 법무부 외국인청 출입국 심사대 구축 이력이 부각 |
| 원티드랩 | 3,640 | -2.41% | 0 | 일자리 플랫폼 제공으로 수혜주 부각 |
| 오파스넷 | 7,240 | -2.56% | 0 | 신동훈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법무부장관 동기 |
| 오비고 | 4,945 | -2.66% | 0 | 이정재가 투자한 와이더플래닛과 차량용 맞춤형 광고 서비스 개발 관련 MOU 체결 이력 부각 |
| 핑거 | 11,550 | -3.02% | 0 | 김철수 사외이사 서울대학교 법학, 사법연수원 27기, 김앤장 근무이력에 한동훈 관련주 편입 |
| 심텍홀딩스 | 2,620 | -3.50% | 0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본사/공장 모두 청주 흥덕인 점이 부각 |
| 네오크레마 | 4,985 | -3.58% | 0 | 대표이사가 한동훈과 같은 청주한씨 |
| 태양금속 | 2,600 | -4.06% | 0 | 한우삼 회장이 한동훈과 같은 청주 한씨라는 소문 |
| 위지윅스튜디오 | 454 | -4.42% | 0 |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
| 썸에이지 | 213 | -4.48% | 0 | 정경석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같은 서울대 법대 출신 |
2023-08-04 14:50 발행
2022-12-23 11:49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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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키트
코로나 치료제
10시간 전, KBS뉴스
윤석열이 집착한 건 권력이었나…지귀연의 1300쪽 답은 [피고인 윤석열...
■ "한동훈 쏴 죽이겠다" 증언도 불인정 윤 전 대통령이 2024년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등과 여러 차례 함께 식사하면서... 특히 2024년 국군의 날 만찬 당시 "윤 전 대통령이 한동훈을 잡아 오라고 하면서 총으로 쏴서라도 죽이겠다"고 한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 증언도 배척했습니다....
10시간 전, NEWS1
국힘, 비공개 최고위…23일 의총서 '張지도부' 격론 전망
특히 초재선 의원과 친한(친한동훈)계 등을 중심으로 사과뿐만 아니라 장 대표 사퇴 촉구 주장도 빗발치는 상황이다. 우재준 최고위원이 지난 19일 공개 석상에서 배 의원에 대한 당원권 1년 정지 징계 취소를 제안한 것을 두고, 지도부가 이를 재논의하겠다며 가능성을 열어둔 만큼 관련된 논의가 이뤄질...
10시간 전, YTN
갈라치기 세력과 절연? 국민의힘 지방선거 '안갯속'
그 사이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등 친한계 상대 중징계가 단행됐습니다. [한동훈 / 국민의힘 전 대표(지난달 29일) : 우리가 이 당과 보수의 주인입니다. 저는 반드시 돌아옵니다.] 당 안팎에서 '뺄셈 정치'라는 비판이 나왔지만, 일각에선 강성 지지층 사이 반감이 큰 한 전 대표의 제명이 '절윤 선언' 관련 운신의...
13시간 전, 오마이뉴스
조중동도 경악한 장동혁의 '유체이탈 화법'..."선거 포기, 당 절단 노리...
오세훈 서울시장은 "보수는 특정인의 방패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안전판이어야 한다"라고 꼬집었고, 한동훈 전 대표는 "장동혁은 윤석열 세력의 숙주일 뿐이다. 보수 재건을 위해 장동혁을 끊어내야 한다"라고 날을 세웠습니다. 당내 최다선(6선)인 주호영 의원의 쓴소리에 이어, 김영우 전 의원은 "정말 미친 것...
13시간 전, 뉴스핌
D-100 지선에 걸린 정청래·장동혁 '운명'...조국·한동훈 재기 성공할까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출마 여부도 초미의 관심사다. 당에서 제명당한 상황에서 치러지는 선거에서 부산이나 대구에서 출마하는 승부수를 던질 수... 한동훈 전 대표와 김종혁 전 최고위원을 제명하고 배현진 서울 시당 위원장에게 당원권 정지 1년의 징계를 내리는 등 친한계 인사를 내치고 보수층...
13시간 전, YTN
6·3 지방선거 'D-101'...선거판 흔들 주요 변수는?
되면 한동훈 전 대표 이런 분들이 나중에 당권을 잡게 되면 본인들이 차기 총선에서 공천을 받지 못할 것이라고 하는 극도의 한동훈 포비아 같은 공포심들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장동혁 대표 체제를 떠받치는 것은 윤어게인 세력뿐만 아니라 지금 침묵하고 방관하고 있는 영남권 의원들이 있기 때문이다....
13시간 전, 한겨레
“장동혁은 합법적 지도자, 흔들지 말라”…국힘 원외 당협위원장협의...
이들이 언급한 ‘한 인사’는 한동훈 전 대표인 것으로 보인다. 앞서 21일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5명은 입장문을 내어 “장 대표는 당의 미래를 위해 더 이상의 퇴행을 멈추고 즉각 결단하라. 사퇴하라”며 “그것만이 우리 보수가 진정으로 국민 곁으로 돌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13시간 전
'절윤·사과' 없던 장동혁 기자회견에…국민의힘, 대표직 퇴진론 공방
입장문을 내고 장동혁 지도부를 향해 "'윤 어게인' 세력과의 절연을 공식 선언하고 상응하는 행동을 보여달라"고 촉구했다. 장 대표 퇴진론은 오는 23일 열리는 국민의힘 의원총회가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의총에서 친한계(친)·소장파 의원들과 당권파 사이의 충돌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13시간 전, 문화일보
[지선 D-100]‘李 복심’ 김남준 vs ‘복당’ 송영길, 뜨거운 계양을…판...
이와 함께 이번 재보선에서는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와 국민의힘에서 제명당한 한동훈 전 대표의 출마 여부가 크게 주목받는다. 조 대표는 평택을이나 군산김제부안갑 출마설이 거론된다. 혁신당은 민주당 귀책 사유로 재선거가 치러지는 두 곳에서 민주당이 후보를 공천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 전...
13시간 전, 미디어워치
국민의힘 원외당협위원장 73인, ‘장동혁 대표 사퇴 요구’ 25명에 “당...
그러면서 이들이 친한동훈계 인사와 결탁해 당을 혼란케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협의회는 “제명된 한 인사와의 연대를 통해 당의 정당한 질서를 부정하고 당을 분열주의로 끌고 가는 심각한 해당 행위를 반복하고 있다”며 “이는 단순한 의견 주장이 아니라, 당원 주권을 무시하는 분열 행위”라고 말했다....
| 자동차 부품 | +17.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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