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테마 설명 테마록 155 위
  • 관련 종목 54
  • 상승 종목 35
  • 하락 종목 15
+4.90% (등락룰 TOP5 종목 평균)
  • 최고 등락률 +8.03%
  • 최저 등락률 +2.83%
  • 전체 거래 대금 1,938억
  • TOP5 거래 대금 1,634억

2026-02-11 17:09 기준

일별 등락률

관련 종목
종목명 현재가 등락률 거래대금(원) 테마 포함 사유
유투바이오 8,690 +29.90% 487억 1,200만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동사의 공장이 청주 흥덕인 점이 부각
KCC건설 6,590 +8.03% 17억 4,300만 신호영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사법연수원 동기
파라텍 1,600 +7.17% 13억 4,200만 사외이사 한희열이 한동훈 장관 동문. 한동훈, 이정재와 식사 자리 동행한 점이 부각.
제로투세븐 4,220 +7.11% 20억 9,600만 이사가 한동훈 서울대 법학과 동문, 저출산 정책 수혜주 부각
오픈놀 3,735 +3.46% 1억 6,900만 한동훈 장관의 주요 정책인 이민정책이 주목받으면서 수혜주로 부각
덕성 5,040 +3.07% 110억 7,800만 윤석열 대통령 심복인 한동훈 법무장관의 총선 출마 가능성에 윤석렬 대통령 관련주였던 덕성이 한동훈 관련주로 편입되며 부각
엑스페릭스 3,530 +3.07% 894억 1,500만 법무부에 전자여권 인식용 스마트 카드 디바이스를 공급 중인 사실 부각
오비고 5,450 +2.83% 1억 3,800만 이정재가 투자한 와이더플래닛과 차량용 맞춤형 광고 서비스 개발 관련 MOU 체결 이력 부각
대상홀딩스 10,410 +2.36% 23억 7,100만 양동운 사외이사가 한 장관과 서울대 법대 동문 2년 선후배 사이
토비스 16,200 +2.27% 12억 5,500만 안영수 감사가 한동훈과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동문 및 사법연수원 동기
유니드비티플러스 3,215 +2.06% 2억 2,700만 대표이사가 청주한씨인 한상준
태양금속 2,465 +1.86% 14억 9,400만 한우삼 회장이 한동훈과 같은 청주 한씨라는 소문
부방 1,383 +1.84% 3억 1,200만 부방의 조상준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관련
오파스넷 6,890 +1.77% 5억 4,300만 신동훈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법무부장관 동기
한익스프레스 2,890 +1.76% 1억 7,300만 사외이사 이완식 한동훈 법무부장관과 사법연수원 27기 동기, 37회 사법시험 동기
유아이디 1,099 +1.76% 5,300만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동사의 본사가 청주인 점이 부각
오리콤 5,950 +1.54% 1억 3,400만 한동훈 부인 진은정 변호사와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11년간 같이 근무
노을 1,874 +1.46% 9억 5,300만 이선진 사외이사가 법대 동문, 콜롬비아 대학 동문
영보화학 4,810 +1.26% 2억 9,400만 한동훈 청주 흥덕 출마설에 지역구 관련주로 부각
대교 1,766 +1.26% 9,700만 교육기업 '자란다' 장서정 대표 한동훈 비대위원으로 선정되면서 동사의 투자 이력 부각
도화엔지니어링 6,630 +1.07% 9억 3,600만 사외이사 김태현 변호사가 한동훈과 친분
제일테크노스 6,130 +0.99% 3억 1,700만 박정식 사외이사가 반부패부 한동훈 직속상관으로 2년 이상 함게 근무, 친분이 두터운 사이로 알려짐
디티앤씨알오 2,785 +0.91% 1억 9,000만 이성규 이사 한동훈 장관과 서울대 법대, 컬럼비아 로스쿨 동문
우림피티에스 16,650 +0.85% 80억 7,200만 대표 한현석이 한동훈과 친인척 관계인 사실 부각
메타바이오메드 5,110 +0.79% 11억 7,900만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동사의 본사가 청주 흥덕인 점이 부각
심텍홀딩스 2,645 +0.76% 2억 8,500만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주 흥덕 출마설에 본사/공장 모두 청주 흥덕인 점이 부각
슈프리마에이치큐 7,050 +0.71% 5억 1,000만 한동훈 이민정책 대두...자동출입국 심사 시스템과 전자여권판독시스템 사업 진행 부각
디지캡 2,190 +0.69% 1,900만 공태용, 강훈 사외이사가 서울대 동문
체시스 1,037 +0.68% 1억 9,900만 부사장 및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대학교 및 대학원 동문
아티스트스튜디오 5,500 +0.55% 1억 1,300만 이정재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한 위지윅스튜디오의 자회사
유유제약 4,385 +0.46% 3억 1,000만 유유제약 유승필 전 회장과 유원상 대표가 한동훈 전 장관과 미 컬럼비아대 동문
티엔엔터테인먼트 1,424 +0.42% 2,900만 구 초록뱀이앤엠. 와이더플래닛에 투자한 이력이 있는 씨티프라퍼티(구 초록뱀컴퍼니)가 부각되며 초록뱀 그룹주 부각.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디티앤씨 2,410 +0.42% 5,400만 동사가 최대주주로 있는 자회사 '디티앤씨알오'의 이성규 이사가 한동훈 장관과 서울대 법대, 컬럼비아 로스쿨 동문
서울제약 2,890 +0.17% 2,700만 청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점이 부각
엔텔스 4,985 +0.10% 2억 700만 SK텔레콤과 엔텔스는 전자발찌에 사용되는 위치추적 소프트웨어를 공동으로 개발해 법무부에 제공한 이력 있음
한국수출포장 3,215 0.00% 10억 5,600만 한국수출포장 최대주주 허정훈 대표 한동훈 법무부장관과 73년생 현대고 동기동창
에이티넘인베스트 3,380 0.00% 25억 2,800만 교육기업 '자란다' 장서정 대표 한동훈 비대위원으로 선정되면서 동사의 투자 이력 부각
메타케어 300 0.00% 1억 7,600만 구 초록뱀헬스케어. 와이더플래닛에 투자한 이력이 있는 씨티프라퍼티(구 초록뱀컴퍼니)가 부각되며 초록뱀 그룹주 부각.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비아이매트릭스 10,170 0.00% 60억 8,700만 김지연 사외이사가 한동훈 장관과 같은 시기에 서울지검에서 차장검사로 근무
깨끗한나라 1,917 -0.21% 1억 4,100만 한동훈 청주 흥덕 출마설에 지역구 관련주로 부각
오션인더블유 2,355 -0.21% 8,100만 과거 와이더플래닛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에 투자한 사실이 부각.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원티드랩 3,580 -0.28% 5,100만 일자리 플랫폼 제공으로 수혜주 부각
인스웨이브 3,510 -0.43% 1억 5,500만 한동훈 장관의 주요 정책인 이민정책이 주목받으면서 법무부와 차세대 이민행정시스템을 구축한 사실이 부각
아티스트컴퍼니 3,830 -0.52% 7,700만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위지윅스튜디오 641 -0.62% 2억 2,700만 한동훈과 현대고 동문인 이정재와 와이더플래닛 유상증자 참여
TP 1,969 -0.76% 7억 2,900만 임석원 대표이사와 한동훈 장관이 신동초, 현대고 동창이라는 소식에 한동훈 관련주 편입
원익큐브 1,930 -0.87% 6억 8,700만 원익큐브의 김영대 감사가 한동훈과 같은 검찰정 근무
극동유화 3,580 -1.38% 2억 6,200만 한동훈과 관련된 조상준 사외이사 선임
핑거 12,010 -1.48% 10억 8,500만 김철수 사외이사 서울대학교 법학, 사법연수원 27기, 김앤장 근무이력에 한동훈 관련주 편입
썸에이지 265 -1.49% 9,400만 정경석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같은 서울대 법대 출신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12,300 -2.15% 15억 1,900만 사외이사 전경희가 한동훈과 사법고시, 사법연수원 동기
네오크레마 5,290 -2.76% 4억 200만 대표이사가 한동훈과 같은 청주한씨
시선AI 3,485 -2.79% 7억 9,500만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이민청 설립 법안 제출을 위해 여당과도 논의 중인 것이 알려지면서 법무부 외국인청 출입국 심사대 구축 이력이 부각
컴퍼니케이 7,450 -3.87% 25억 7,200만 교육기업 '자란다' 장서정 대표 한동훈 비대위원으로 선정되면서 동사의 투자 이력 부각

테마 포커스

유사 테마

관련 뉴스

  • 6분 전, 매일일보

    윤리위 출석한 배현진 "단두대 세워도 민심은 징계 못해"

    앞서 배 의원은 한동훈 전 대표 제명에 반대하는 성명서를 서울시당 전체 의사인 것처럼 외부에 알렸다는 이유로 당 중앙윤리위원회에 제소됐다. 윤리위는 이날 배 의원을 여의도 당사로 불러 본인의 입장을 청취했다. 배 의원은 이날 윤리위 출석 전 기자들과 만나 "(저에게) 당원권 정지 등의 결정을 내려서 한창...

    뉴스 썸네일
  • 6분 전, 연합뉴스TV

    [여의도펀치] 여야, 집안싸움…부동산 전쟁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반대 서명을 주도했다는 이유로 제소된 배현진 의원, 오늘 소명을 위해 당 윤리위에 출석하면서 "정치적으로 단두대에 세울 순 있으나 민심을 징계할 수는 없다"고 했는데요. 한동훈 전 대표,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이어 중징계 결정이 나올 가능성,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5> 이런 가운데...

    뉴스 썸네일
  • 6분 전, SBS뉴스

    '징계의힘'…숙청 칼질이 정치? [이브닝 브리핑]

    당권파 주도로 비당권파인 한동훈 전 대표가 제명당하고, 친한계인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탈당 권유' 처분으로 제명당한 데 이어, 역시 친한계인 배현진... 당권파인 이상규 성북을 당협위원장이 징계 사유로 제시한 것은 '서울시당 위원장인 배 의원이 전 대표 제명에 반대하는 당협위원장 21명의 성명을...

    뉴스 썸네일
  • 6분 전, 연합뉴스TV

    민주·혁신 지방선거 연대 모드?…법사위 '신경전'

    앞서 중앙윤리위는 한동훈 전 대표와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해 모두 제명 처분을 내린 바 있습니다. 한편 장동혁 대표는 대구와 전남을 차례로 방문하며 외연 확장에 나서고 있지만,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 정리를 두고 강성 지지층과 중도층 사이에서 고심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앵커] 오늘 국회...

    뉴스 썸네일
  • 6분 전, MBC뉴스

    "지방선거 이후 통합 논의"‥고성국은 징계 '거부'

    국민의힘에서는 친한동훈계와 당권파 사이에 윤리위원회를 활용한 '보복 징계'가 격화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서울시당 윤리위원회는 어젯밤 '전두환·노태우 씨 사진을 당사에 걸자'고 제안한 극우 유튜버 고성국 씨에 대해 '탈당 권유' 징계를 결정했습니다. 시당 윤리위는 "고 씨가 내란죄로 처벌받은 전직...

    뉴스 썸네일
  • 6분 전, 위키트리

    ‘한동훈 제명 반대 주도’ 배현진 “날 단두대 세워도…"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1일 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배현진 서울시당위원장을 여의도 당사로 불러 징계 절차를 진행했다. 이는 배 위원장이 한동훈 전 대표 제명에 반대하는 당협위원장들의 성명 발표를 주도했다는 이유로 제소된 데 따른 절차이다. 배 위원장은 서울 지역 21명 당협위원장이 참여한 제명...

    뉴스 썸네일
  • 6분 전

    "날 단두대에 세워도, 민심을 징계할 수는 없다" 배현진, 윤리위서 직격

    먼저, 배현진 의원이 당 윤리위에 소환된 데에는, 한동훈 전 당대표의 제명 사태를 두고서 당내서 그를 제소하면서 비롯됐다. 한동훈 전 당대표 제명처분에 반대하는 21명 당협위원장의 성명서이 발단이 됐다. 서울시당 전체 의사인 것처럼 이를 외부로 알렸다는 사유로 당 중앙윤리위에 제소된 것이다. 지난 6일...

    뉴스 썸네일
  • 6분 전, 경향신문

    장동혁, 당 내홍 뒤로하고 대구·나주 방문…지방선거 체제 전환 안간힘

    국민의힘은 최근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 처분하고 친한동훈계(친한계)인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게 탈당을 권유한 것에 이어 친한계 배현진 의원이 당 중앙윤리위원회에 회부되면서 당내 갈등이 심화했다. 윤리위는 배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심사 중이다. 배 의원은 지난달 30일 당 윤리위에 제소됐다. 제소...

    뉴스 썸네일
  • 6분 전, 부산일보

    고성국 ‘탈당 권유’에 배현진 징계 여부 관심…“민심은 징계 못해”

    이번 결정 이후 중앙당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 제명에 반대하는 서명을 주도했다는 이유로 윤리위에 회부된 배현진 서울시당위원장에 대해... 이 발언 이후 친한계(친한동훈계) 의원들은 해당 발언이 품위 위반에 해당한다며 지난달 30일 서울시당 윤리위에 징계 요구서를 제출했다. 고 씨는 징계 결정 직후...

    뉴스 썸네일
  • 6분 전, NEWS1

    李대통령, 여야 대표와 전격 회동…당청 갈등 봉합·협치 의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징계에 이은 당내 분란과 '윤 어게인' 세력의 압박을 받고 있는 장 대표 입장에선 이 대통령과 만남이 정치적 돌파구 마련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때문에 그간 고집해온 이 대통령과의 단독 회동이 아닌 3자 회동을 수용하는 쪽으로 선회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여당을 이끌고 있는...

    뉴스 썸네일
더보기

실시간 테마 순위

자동차 부품 +17.47 %
전기자동차 부품 -17.47 %
초전도체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