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디에스케이 | 5,950 | +5.50% | 0 | 보툴리눔 독소 단백질 치료제 제조/판매업을 영위하는 프로톡스를 주요종속회사로 보유. 자회사가 개발중인 보톡스 ‘프로톡신주’가 식약처로부터 임상 3상 IND(임상시험계획) 승인 |
| 제테마 | 7,640 | +5.09% | 0 | 피부과용 레이저 의료기기, 보툴리눔 톡신, 필러 등을 개발/제조. 보툴리눔 독소(botulinum toxin)를 활용한 바이오 의약품등을 연구개발 및 제조하고 있음. 중국 보툴리눔 톡신 임상1/2상 IND승인. 보툴리눔 톡신 임상 3상 허가 기대감 보유 |
| 청담글로벌 | 4,825 | +4.44% | 0 | 필러 및 보톡스 사업 영위 |
| 바이오플러스 | 5,250 | +3.75% | 0 | 히알루론산 필러 2종 하이난 보아오 러청 의료선행구의 특별수입허가 획득 |
| 바이오비쥬 | 8,030 | +2.95% | 0 | 필러 및 톡신 기반 에스테틱 전문기업으로 히알루론산(HA)필러와 보톡스 사업 영위 |
| 알에프텍 | 1,554 | +2.17% | 0 | 20년6월 자회사 알에프바이오(20년4월 물적분할)가 세계 최초로 벌꿀에서 보툴리눔균 분리 동정(분리 후 식별) 성공 및 국가관리 번호 부여받음. |
| 유바이오로직스 | 13,460 | +0.98% | 0 | 보툴리눔독소 제제 임상 3상 완료. 상표 "유비톡스주" 출원 및 품목허가 신청 |
| 휴온스글로벌 | 56,500 | +0.71% | 0 | 자회사 휴온스바이오파마, 보톡스 제품 "리즈톡스" 국내 허가 획득. |
| 종근당바이오 | 18,840 | +0.43% | 0 | 보톡스 개발중 |
| 한국비엔씨 | 3,770 | +0.40% | 0 | 식약처로부터 자체 개발한 보톡스(보툴리눔톡신) 비에녹스주 20년1월 수출허가 획득. 비에녹스주는 현재 국내 임상 1상/2상이 진행 중. |
| 휴젤 | 243,000 | 0.00% | 0 | 바이오의약품 전문 업체.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Clostridium botulinum)이라는 미생물(Micro-organism)을 기반으로 A형 보툴리눔 톡신(botulinum toxin type A)을 활용한 바이오의약품을 연구개발/제조. 주요 상표로는 보툴렉스, 더채움, 웰라쥬 등임. 독일에서 보튤리눔 제제 허가. 리도카인 함유액상 보툴리눔 톡신 제제 "HG102"의 임상 1상 완료 |
| 메디톡스 | 99,200 | -0.30% | 0 | 보톡스로 널리 알려진 보툴리눔 독소 원천기술을 갖고 있는 전문의약품 업체. 주요 사업으로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 A형독소 및 보툴리눔 독소를 이용한 바이오 의약품의 연구/개발 및 제조/판매 영위. 주요 제품으로 보툴리눔 독소 제제 기반 제품인 "메디톡신(해외브랜드명 Neuronox, Siax 등)"과 필러 제품인 "뉴라미스" 등. 국내 유일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코어톡스 대량 생산 돌입 |
| 휴온스 | 25,300 | -0.59% | 0 | 기존 휴온스에서 의약품 제조사업이 인적 분할됨에 따라 재상장된 업체. 의약품 제조/판매사업 영위. 지주회사인 휴온스글로벌이 16년10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보툴리눔 톡신 제품 "휴톡스"의 수출용 허가를 받았으며, 16년11월 휴온스글로벌로부터 휴톡스의 글로벌 판권을 확보하여 판매 중. |
| 파마리서치 | 290,500 | -0.68% | 0 | 재생바이오 전문업체. 자가재생 촉진제인 PDRN/PN 제조 기술을 확보하고, 해당 소재를 기반으로 한 의약품, 의료기기 및 화장품 등 재생제품을 생산/판매.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 A형 독소 및 보툴리눔 독소를 이용한 바이오 의약품을 제조하는 (주) 파마리서치바이오(前바이오씨앤디)를 종속회사로 보유. |
| 휴메딕스 | 32,550 | -1.36% | 0 | 필러 생산 및 판매. 피부 미용 의료기기사업 진출 |
| 대웅제약 | 155,700 | -2.14% | 0 |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 제조/판매. |
보톡스
피부미용
코로나 치료제
의료기기
1일 전
"피부암인데 점 빼는 레이저로 지져"...피부 진료 '오진' 급증한 이유
이 의사회 윤홍석 부회장은 "한 일반의는 의사 면허를 취득하자마자 미용시술 의원에 취직했는데, 시술 경험이 없었는데도 취업 당일에 환자에게 보톡스를 바로 시술했다고 한다"며 "실제 보톡스를 맞고 눈이 잘 감기지 않거나 주사 후 괴사, 실명, 레이저 오남용으로 인한 화상 같은 심각한 부작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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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피부 진료 10명 중 9명은 전문의 아냐"
흑색종(피부암 일종)을 단순 점으로 오진하거나 보톡스·필러의 부작용 사례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대한피부과의사회(이하 의사회)가 서울... 피부과 간판의 숨은그림 찾기, 당신이 믿고 간 그곳은 정말 피부과입니까'라는 주제로 연 기자간담회에서 이상주 의사회 회장은 " 시술은 단순한...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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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청년의사
일반의 진출 급증에 입지 '흔들'…피부과醫 "개원면허제 도입해야"
이 회장은 "보톡스와 필러 같은 피부미용 시술이 간단하고 쉽다는 인식이 비의료인이나 한의사의 무면허 의료행위까지 조장하고, 법적 문턱을 낮추는 발판이 되고 있다. 그러나 흔하다는 것이 곧 안전하다는 뜻이 되지 않는다. 수년의 수련을 거친 과 전문 교육이 전제돼야 환자 안전을 담보할 수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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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데일리메디
피부미용 학술행사 '리투오·루스킨X' 동반 주목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성모병원 플랜티룸에서 열린 2026보필실(보톡스‧필러‧실리프팅)학회의 엘앤씨바이오 부스에는 성형외과 전문의를 비롯한 의료진 방문이 이어졌다. 보필실학회는 성형외과 및 피부미용 분야 전문의를 중심으로 최신 시술 트렌드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학술 행사다....
| 자동차 부품 | +17.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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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자동차 부품 | -17.47 % |
| 초전도체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