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전력저장장치) 테마 설명 테마록 122 위
  • 관련 종목 52
  • 상승 종목 9
  • 하락 종목 42
-6.70% (등락룰 TOP5 종목 평균)
  • 최고 등락률 +8.43%
  • 최저 등락률 +3.05%
  • 전체 거래 대금 13,594억
  • TOP5 거래 대금 6,774억

2026-03-26 20:21 기준

일별 등락률

관련 종목
종목명 현재가 등락률 거래대금(원) 테마 포함 사유
유일에너테크 913 +8.43% 117억 700만 친환경 에너지(2차전지, 연료전지, 태양전지 등) 제조 장비 및 기타 산업용 자동화 장비 개발/제조/판매. 전기차 및 ESS용 2차전지 제조를 위한 조립공정의 핵심 설비 제조. 주요 생산 제품은 전기차 및 ESS용 2차전지 제조를 위한 조립 공정용 Notching기, Stacking기, Tab welding기 등임.
유니온머티리얼 1,714 +5.80% 45억 9,200만 관계사 유니온이 바나듐 등 철강 제련 첨가제를 공급하는 희유금속 사업을 진행
비나텍 121,200 +3.95% 135억 1,100만 다량의 전력을 일시에 저장해두었다가 필요에 따라 순간적으로 전력을 방출하는 슈퍼커패시터 사업(자동차용 기어박스, 블랙박스 등에 사용되는 중형 커패시터 등)을 영위. 한국전력[015760]과 하이브리드 에너지저장장지(ESS)에 적용되는 메가와트(MW)급 주파수 조정용 슈퍼커패시터의 경제적 모델 개발을 위해 실증 연구과제 진행
더블유씨피 14,000 +3.70% 158억 7,900만 ESS용 분리막 판매
삼화콘덴서 57,400 +3.05% 181억 4,600만 세라믹 소재를 이용한 전기차 및 신재생에너지 인버터용 DC 링크 커패시터(전력변환콘덴서) 개발. 현대모비스에 하이브리드카·전기차용 직류연결 콘덴서 공급. LTO 복합 소재를 적용한 15C급 급속 충방전 ESS용 배터리커패시터 개발.
HD현대에너지솔루션 128,600 +1.42% 1,736억 800만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의 태양광업체. 2018년 5월 계열회사 현대힘스㈜로부터 제어시스템 사업부문을 인수하여 제어시스템 사업부를 신설하였으며, 본격적으로 인버터 및 ESS 판매를 개시. 태양광 모듈/셀 판매에서 벗어나 인버터, ESS 관련 시스템 부문의 매출 비중 확대 중.
이렘 566 +0.71% 1억 3,600만 바나듐 배터리를 신성장동력으로 삼고 VRFB 전문기업 엑스알비의 지분 28%를 취득해 2대주주
OCI홀딩스 183,300 +0.27% 426억 3,300만 북미 태양광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프로젝트 개발사업을 하는 OCI 에너지 소유
유니온 4,495 +0.11% 14억 1,900만 바나듐 등 철강 제련 첨가제를 공급하는 희유금속 사업을 진행
티플랙스 3,390 0.00% 16억 400만 ESS분야에서 게임체인저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바나듐배터리 수혜주로 부각
SK디앤디 13,040 -0.91% 1억 5,900만 17년11월 에너지제어시스템(PMS) 사업을 영위하는 벤처기업 그리드위즈와 ESS사업 공동추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17년12월 대성산업가스와 110MWh 규모 ESS 통합 구축 계약 체결.
와이엠텍 7,290 -0.95% 7,800만 ESS용 EV Relay 공급
한국전력 46,000 -0.97% 690억 2,900만 하이브리드 에너지저장장지(ESS)에 적용되는 메가와트(MW)급 주파수 조정용 슈퍼커패시터의 경제적 모델 개발을 위해 실증 연구과제 진행
LS ELECTRIC 834,000 -1.18% 796억 3,700만 전력제어 부품인 인버터(PCU) 및 BDU(Battery Disconnect Unit)를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태양광 시스템 관련 ESS(전력저장장치)를 개발.
LG화학 314,000 -1.26% 675억 9,100만 ESS용 리튬이용전지 등을 생산/판매중. 2010년 미국 캘리포니아 최대 전력사인 SCE社에 가정용ESS 배터리를 납품한 데 이어 2011년 11월 세계 최대 전력엔지니어링 회사인 ABB社와 MW급 ESS 배터리 공급계약을 체결. 2012년 6월 독일 IBC솔라와 태양광발전용 ESS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였고, 2013년 5월에는 SCE社가 추진하는 ESS 실증사업의 리튬이온 배터리 공급 업체로 선정.
애경케미칼 9,300 -1.27% 4억 4,200만 음극재용 하드카본으로 나트륨이온배터리(SIB) ESS 시장을 공략할 계획
세방전지 60,600 -1.30% 14억 400만 로케트 배터리 브랜드를 보유한 각종 축전지 제조/판매업체. 태양광, 풍력, 스마트그리드 융합용으로 1~3㎾ 소형부터 50㎾급 ESS를 개발했으며, 300kW급 전기차 충전기용 ESS 개발도 성공함.
동국알앤에스 2,165 -1.37% 3억 7,700만 ESS분야에서 게임체인저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바나듐배터리 수혜주로 부각
LG전자 113,000 -1.48% 656억 1,500만 100kW 규모 소규모 태양광 발전용 올인원 ESS 출시했으며, 태양광 인버터와 배터리 인버터 기능을 합친 차세대 가정용 ESS를 독일에 출시함.
비츠로셀 35,300 -1.53% 480억 2,600만 업계 상위 리튬일차전지 제조업체. 주력 제품인 리튬염화티오닐 전지는 디지털미터기, RFID, 통신기기, GPS, 카메라, 보안장비, 군용 비축전지 등에 사용됨.
엠플러스 13,460 -1.61% 22억 5,400만 파우치형의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 제조업체. 조립 장비는 공정순서대로 노칭기, 스태킹기, 탭웰딩기, 패키징기, 디개싱기 등으로 구분. 대면적, 대용량의 배터리가 사용되는 전기자동차용 및 ESS용 이차전지 생산 장비에 집중.
삼성SDI 396,500 -1.86% 1,832억 4,400만 에너지솔루션 사업부문에서 전력저장장치(ESS) 사업 영위. 주택용인 kWh급부터 산업용 MWh급까지 광범위한 용량과 규격의 리튬-이온 배터리 시스템을 생산/판매중.
상아프론테크 24,800 -1.98% 89억 9,000만 슈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 전문 생산업체. 삼성SDI의 2차전지 부문 협력업체로 전기차 에너지저장시스템(ESS) 관련 부품을 납품.
LG에너지솔루션 384,500 -2.41% 1,059억 1,600만 ESS용 배터리 생산 /미국 기업인 NEC 에너지 솔루션 기업 인수를 통해 ESS SI 분야 진출
SK이노베이션 111,300 -2.45% 337억 1,800만 SK그룹 계열의 종합에너지기업. 배터리 사업을 영위중. 친환경 전기자동차 및 ESS (Energy Storage System)에 사용되는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를 생산/판매중. 현대/기아자동차 및 독일 다임러 자동차에 배터리를 공급중.
피엔티 48,450 -2.52% 87억 2,500만 ESS용 중대형 2차전지의 분리막, 음극, 양극 소재를 생산. 중국 전력원에 ESS용 설비를 납품.
코윈테크 14,110 -2.62% 6억 3,000만 ESS 제조 공정 AMR 및 조립 로봇 수주
삼화전자 2,545 -2.86% 1억 5,900만 ESS분야에서 게임체인저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바나듐배터리 수혜주로 부각
EG 5,000 -2.91% 8,400만 관계사인 EG메탈이 바나듐(V), 몰리브덴(Mo)을 추출하기 위한 공장을 준공
금양그린파워 14,750 -3.09% 28억 5,500만 에너지 저장장치(ESS) 누적 675MW 설치 실적 보유, 대규모 공공ESS 수주 이력 부각
상신이디피 18,180 -3.25% 62억 8,300만 이차전지용 CAN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업체, 제품별 매출 비중은 중대형 CAN 56.1%, 원형 CAN 31.7%, 기타 12.1%로 구성돼 있으며 주요 고객사는 삼성SDI
알에스오토메이션 16,870 -3.32% 27억 5,900만 로봇 모션 제어기, 드라이브 및 에너지 제어 장치와 같은 산업용 제어 솔루션을 제조, 판매하는 업체. ESS용 PCS, 태양광용 PCS, Power Stack, UPS(상품) 등을 생산.
피아이이 5,120 -3.40% 4억 7,600만 ESS용 베터리 셀 품질 안정 및 생산성 극대화에 필수적인 솔루션 제공
한중엔시에스 50,900 -3.42% 62억 3,000만 에너지 저장 장치 부품 개발, 제조. 큐브젠(휴대용 ESS)을 개발하여 ESS가 안고 있는 가장 큰 이슈인 화제, 열폭주, 안정성, 제전, 냉각 및 항온 항습 제어 등을 개선 후 삼성SDI 협력사로 선정되어 본격적인 ESS 사업에 진출. 국내 최초로 ESS용 수냉 냉각 시스템을 상용화한 경험을 토대로 차세대 제품을 개발 중
포스코DX 30,350 -3.65% 103억 7,900만 ESS 기술의 핵심인 전력조절 시스템(PSC)을 바탕으로 ESS를 구축해서 스마트그리드를 운영한 실적과 수주경험이 있음. 특히, 전남 신안군 팔금도에 에너지저장시스템인 ESS와 관련 엔지니어링 기술을 적용해 독립전력망(MicroGrid)을 구축하는 사업에 참여.
유니테크노 3,700 -3.65% 4억 1,900만 삼성SDI에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셀케이스 공급하고 있어 부각
삼진엘앤디 830 -3.71% 2억 2,600만 전력저장장치(ESS)용 APU(발전소용 예비저장장치)개발과 함께 관련 APU제품을 삼성SDI에 납품 중.
캐리 597 -3.71% 4억 2,000만 전력변환기술 기반의 신재생에너지(태양광에너지) 전문업체. 태양광시스템 중 전력변환장치인 태양광인버터와 ESS용 PCS를 주력으로 생산.
누리플랜 2,125 -4.06% 2억 900만 ESS재생에너지의 원천기술로 꼽히는 '바나듐 레독스 흐름전지(VRFB)' 개발
신성에스티 32,900 -4.08% 13억 2,700만 부산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하여 부산시 강서구 미음외국인투자지역에 ESS(에너지저장장치, Energy Stroage System) 전문 제조공장을 설립하여 생산 CAPA를 확대하고, 북미지역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여 고객사 현지대응을 확대할 계획
삼화전기 36,250 -4.23% 29억 4,100만 콘덴서 제조/판매 업체. 전기자동차에서 정차 및 감속 시 낭비되는 에너지를 전기로 저장하는 초고용량 커패시터 그린캡(Green-Cap)을 생산/판매.
효성중공업 2,860,000 -4.35% 1,275억 200만 (주)효성에서 중공업 및 건설사업부문이 인적분할되어 재상장된 업체. ESS사업을 통해 시스템 공급부터 유지보수, 구축을 위한 컨설팅 사업을 수행. 국내에서 처음으로 ESS 제품을 상용화했으며, ESS용 PCS 국제인증(CE)을 획득(110kW, 250kW급 2종).
그리드위즈 21,200 -4.50% 46억 7,500만 ESS 및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공사/운영 관리 사업을 영위
대명에너지 19,510 -4.60% 55억 6,700만 풍력, 태양광 연계 ESS 설치공사, 건물/공장 연계형 피크컷 ESS 시스템 구축
세아메카닉스 3,555 -5.07% 6억 6,100만 LG에너지솔루션(LG엔솔)의 북미향 전력망 에너지저장장치(ESS)에 다이캐스팅 부품을 공급
원익피앤이 3,055 -5.12% 6억 100만 소용량의 가정용 ESS, 산업용 ESS 솔루션 제공
씨아이에스 12,000 -5.36% 180억 7,300만 2차전지 전극제조 장비 제조업체. 2차 전지 전공정에 해당하는 Coater M/C, Calender M/C, Slitter M/C 및 Tape Laminator를 생산.
파워로직스 4,660 -5.48% 15억 900만 2011년 충북 오창 과학산업단지내 본사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구축하고 태양광 연계형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진출을 본격화함. 2012년 12월 신성솔라에너지와 고효율 태양광 ESS 일체형 시스템 공동개발, 판매제휴 협약 체결.
서진시스템 46,300 -5.51% 796억 4,000만 ESS부품인 에너지저장장치 케이스 및 구동장치를 제조.
SK이터닉스 53,800 -6.27% 870억 9,000만 국내 약 800MWh 규모의 피크저감형 ESS와 신재생 연계형 ESS를 보유 운영
신성이엔지 2,565 -6.90% 277억 6,500만 태양광 사업 부문에서 태양광 제품을 생산하여 판매하는 사업과 직접 태양광 발전시스템 및 ESS를 설치하는 사업을 영위.
지투파워 11,230 -9.36% 124억 4,200만 ESS 배전반 감시 진단 기술 보유, 태양광 연계용 ESS 설치

테마 포커스

유사 테마

관련 뉴스

  • 2시간 전, 위키리스크한국

    [WIKI ENERGY] 효성중공업, 'K-전력기기' 전성시대 주도…연간 영업익 1조...

    효성 조현준 회장은 "앞으로의 전력산업 경쟁력은 전력망 전체를 제어할 수 있는 솔루션에서 결정된다"면서 "글로벌 전력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인 효성중공업의 HVDC(초고압직류송전) 역량을 비롯해 초고압변압기·차단기 등에서 쌓아온 높은 신뢰와 , 스태콤 등 미래 핵심기술을 결합해 '토털 솔루션...

    뉴스 썸네일
  • 2시간 전, CEO스코어데일리

    ‘현금 곳간’ 채운 HD현대일렉트릭…美 공장 증설 ‘드라이브’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ESS(에너지저장장치) 도입 확대 등으로 글로벌 전력 인프라 확충이 가속하는 가운데 전력기기 수요는 미국을 중심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현금 창출력을 보여주는 지표인 영업활동현금흐름도 지난해 9596억원에 달했다. 전력기기, 배전기기, 회전기기 등 사업을 통해 1조원에...

    뉴스 썸네일
  • 2시간 전

    전남개발공사, 공공주도 에너지사업 '눈길'

    또 지방공기업 최초로 ESS(에너지저장장치) 중앙계약시장에 진출, 160MW 규모의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전력계통 안정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공사는 에너지 혁신의 결실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데 주력한다. 발전 수익을 도민에게 환원하는 '에너지 기본소득' 모델을 안착해 체감형 복지를 실현할 계획이다....

    뉴스 썸네일
  • 2시간 전

    [주총] 구광모 LG 회장 "독자 AI 모델 고도화, AX 가속"

    화학 계열의 경우 북미 ESS(Energy Storage Systems) 시장을 선도하는 동시에 차세대 제품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으며 통신·서비스 계열은 IT 경쟁력을 바탕으로 AI 활용 역량을 지속 높여가고 있다. 구 회장은 "2026년은 더욱 도전적인 한 해가 될 것"이라며 "과거의 방식만으로 성장을 담보하기 어려운 만큼...

    뉴스 썸네일
  • 2시간 전, 에너지경제신문

    ‘탄소중립 대표모델 1호’ 구미국가산단, 업무문화 복합시설 착공

    에너지 다소비 상위권 산업단지인 구미국가산단은 이번 사업의 1호 산단으로 선정돼 오는 2029년까지 3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와 25MW·60MWh 규모 ESS 기반 가상발전소(VPP)가 구축될 예정이다. 산단공은 이 사업이 본격화되면 구미국가산단은 연간 171억원의 에너지 비용 절감과 37만톤의 온실가스 감축...

    뉴스 썸네일
  • 2시간 전, 월요신문

    EV 빈자리 채울 수 있을까? ESS 힘주는 배터리 3사

    전력망 안정화와 재생에너지 보완,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백업전원 수요가 커지면서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의 존재감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전기차 수요 둔화의 보완재로만 여겨지던 ESS가 별도 사업 축으로 부상하면서 국내 배터리 3사의 대응에 관심이 쏠린다. 최근 AI와 데이터센터 전력...

    뉴스 썸네일
  • 2시간 전, 비즈트리뷴

    [주총 2026] 포스코퓨처엠, 엄기천 대표 재선임…음극재·배터리 투자 확...

    회사는 포항에 LFP 양극재 공장을 신설하고 기존 하이니켈 생산라인 일부를 개조해 ESS 및 AI 데이터센터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전고체 배터리 분야에서도 선제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포스코퓨처엠은 미국 전고체 배터리 기업 팩토리얼과 기술개발 및 투자 계약을 체결하고, 항공모빌리티와 고성능 전기차...

    뉴스 썸네일
  • 2시간 전, 매일경제

    코스피 8000간다는 노무라…“반도체 하나면 이상 無”

    한편, 업종별 투자 전략으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전력 장비, 피지컬 AI, 원자력,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AI 관련 테마를 비롯해 방산, 바이오, K-콘텐츠 업종을 제시했다. 노무라증권은 “한국이 거대한 원유 수입국임에도 불구하고 2026~2027년 코스피 주당순이익(EPS)은 반도체가 견인하고 금융, 자동차 등이...

    뉴스 썸네일
  • 2시간 전, SR타임스

    포스코퓨처엠, 엄기천 대표이사 재선임

    AI데이터센터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포항 LFP 양극재 공장을 신설 중이다. 하반기부터는 기존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라인 일부를 개조해 고객사 수요에 대응한다.. 포스코퓨처엠은 주주총회에서 이사회 산하에 전문위원회인 ESG위원회와 평가보상위원회를 설치하는 정관 일부 변경...

    뉴스 썸네일
  • 2시간 전, 남도일보

    전남개발공사, 공공주도형 에너지 모델 구축 속도

    공사는 앞으로 완도 장보고 400MW, 신안 후광 323MW 등 대형 단지 조성을 이끌고, ESS 중앙계약시장에도 진출해 160MW 규모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방침이다. 발전 수익을 도민에게 돌려주는 '에너지 기본소득' 모델을 정착시키고, 국내 기술과 장비를 우선 활용해 이익의 역외 유출을 줄이겠다는 계획도 함께 내놨다....

    뉴스 썸네일
더보기

실시간 테마 순위

자동차 부품 +17.47 %
전기자동차 부품 -17.47 %
초전도체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