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13:23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대한광통신 | 3,765 | +13.23% | 1,861억 100만 | 광케이블 제조. 중국의 비분산형 단일모듈 광섬유 관세 인상 수혜주. |
| 신성이엔지 | 1,836 | +7.37% | 344억 7,800만 | 미국의 중국산 태양광장비 관세 인상 수혜. |
| 코오롱ENP | 9,510 | +2.92% | 18억 5,400만 | 플라스틱 제조. 미국의 플라스틱 수입 관세 인상 수혜. |
| 유니온머티리얼 | 1,567 | +2.82% | 18억 7,900만 | 회토류 대체품으로 주목받는 페라이트 마그네트 생산. |
| 디아이씨 | 11,200 | +2.10% | 189억 1,400만 | 전기모터 개발 중. 미국의 전기모터 관세 인상 수혜. |
| 미래생명자원 | 3,055 | +1.50% | 2억 9,500만 | 대두를 원료로 하여 식품가공사업 영위. 중국의 미국산 대두 수입금지 수혜. |
| 사조대림 | 36,300 | +1.40% | 6억 2,400만 | 중국의 미국산 대두 수입금지 수혜. |
| SDN | 1,108 | +1.00% | 3억 1,400만 | 미국의 중국산 태양광장비 관세 인상 수혜. |
| 남선알미늄 | 1,231 | +0.74% | 31억 3,200만 | 알루미늄 사업 영위. 미국의 알루미늄 관세 인상 수혜. |
| 상보 | 830 | +0.61% | 19억 1,100만 | 탄소나노튜브를 이용해 희토류 산화인듐주석 대체소재를 개발. 중국의 희토류 수출 중지 수혜. |
| HC보광산업 | 2,860 | +0.53% | 6,400만 | 중국의 대만 모래 수출 중단으로 모래 사업 부각 |
| 샘표식품 | 29,950 | +0.50% | 4억 2,800만 | 간장, 된장, 고추장 등 장류 제조. 중국의 미국산 대두 수입금지 수혜. |
| 제이씨케미칼 | 3,300 | +0.46% | 1억 7,100만 | 대두가격 하락으로 바이오디젤 부문 수혜. 중국의 미국산 대두 수입금지 수혜. |
| 동원수산 | 5,860 | +0.34% | 9,400만 | 중국의 수산물 관세 인상 수혜. |
| 샘표 | 48,700 | +0.10% | 3억 7,500만 | 자회사 샘표식품, 간장&된장&고추장 등 장류 제조. 중국의 미국산 대두 수입금지 수혜. |
| 서울식품 | 144 | 0.00% | 3억 5,100만 | 중국의 미국산 대두 수입금지 수혜. |
| 신송홀딩스 | 6,780 | 0.00% | 2억 2,800만 | 중국의 미국산 대두 수입금지 수혜. |
| RF머트리얼즈 | 31,750 | 0.00% | 54억 3,300만 | 광화합물 반도체인 인듐인과 갈륨비소, RF화합물 반도체인 질화갈륨과 갈륨비소를 트랜지스터와 전력증폭기에 안착시킬 수 있는 패키지를 제조·판매 |
| 코스텍시스 | 14,900 | -0.13% | 27억 7,800만 | 차세대 차량용 전력반도체인 SiC(탄화규소)반도체와 GaN(갈륨나이트라이드) 반도체의 고방열 스페이스를 개발 |
| 한성기업 | 5,250 | -0.19% | 2억 2,300만 | 중국의 미국산 대두 수입금지 수혜. |
| 세우글로벌 | 1,165 | -0.26% | 2,900만 | 미국의 플라스틱 수입 관세 인상 수혜. |
| SH에너지화학 | 366 | -0.27% | 9,800만 | 미국의 플라스틱 수입 관세 인상 수혜. |
| 피델릭스 | 1,132 | -0.35% | 1억 4,700만 | 미국 마이크론의 중국내 판매 금지로 인한 반사이익 기대. |
| 우성 | 16,380 | -0.43% | 4,800만 | 중국의 미국산 대두 수입금지 수혜. |
| 한일화학 | 7,950 | -0.50% | 2,000만 | 아연화 생산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 |
| 신라에스지 | 5,230 | -1.13% | 7,000만 | 중국의 수산물 관세 인상 수혜. |
| 인디에프 | 790 | -1.37% | 9,900만 | 미국의 중국산 의류 관세 인상 수혜. |
| 웰크론 | 1,698 | -1.45% | 1억 4,700만 | 중국 공장을 대체할 베트남 공장 운영. |
| 쌍방울 | 450 | -34.78% | 0 | 쌍방울그룹, 부랴트공화국과 희토류 등 지하자원 공동개발사업 추진. |
무역전쟁 - 중국수혜
무역전쟁 - 미국수혜
식량/곡물
구제역/광우병
5시간 전, MBC뉴스
인도·남미와 서둘러 FTA‥눈 돌리는 유럽
수십 년을 끌어오던 무역 협정들이 최근 들어 급진전을 이룬 배경엔 동맹을 향해 툭하면 관세 압박을 해 온 트럼프 행정부가 있습니다. 베를린 이덕영... 미국 베선트 재무장관은 "인도는 러시아산 석유를 대량 수입하는데, 유럽은 스스로 러시아 에 자금을 대는 셈"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하지만...
5시간 전, 조선비즈
미 재무장관, 트럼프의 韓관세인상 발표… “한국 국회 승인 전까지 무...
베선트 장관은 유럽연합(EU)과 인도의 자유무역협정(FTA)을 언급하며 유럽을 향한 비판도 이어갔다. 그는 “유럽은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의 최전선에 있으면서도 러시아산 원유를 구매한 인도가 정제한 제품을 수입하고 있다”며 “결국 유럽이 자신들을 향한 에 자금을 대고 있는 셈”이라고 지적했다.
5시간 전, 조세일보
美재무, "韓 비준 전까지 한·미 무역합의 없다"…25% 관세 압박 재확인
베선트 장관은 유럽과 인도의 대규모 무역협정 체결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그는 "유럽은 우크라이나 전쟁의 최전선에 있으면서도 러시아산 원유로 정제된 제품을 구매해왔다"며 "미국은 러시아산 석유를 구매하는 인도에 25%의 관세를 부과하는 제재를 가했다. 유럽이 에 자금을 지원한 셈...
5시간 전, 불교공뉴스
충북 농식품, '기록 경신·기술 이전' 동시 질주
용미숙 충북도 농정국장은 "2025년 농식품 수출 역대 최고 실적은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인상에 따른 보호무역 강화와 러·우 전쟁 장기화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 일궈낸 값진 성과"라고 생각된다며 "올해도 세계 경제성장률이 작년보다 낮을 것으로 전망되는 등 글로벌 경기 둔화가 지속될 것으로...
5시간 전, 신동아
“대혼돈 국제질서 속 한국의 생존 전략, ‘자강’ ‘동맹’ ‘연대’”
지난해 전 세계를 강타한 트럼프발 ‘관세전쟁’은 예고편이라 할 수 있다. 2026년 새해 벽두, 미국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 국제연합(UN)과 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 협정(GATT)에서 세계무역기구(WTO)로 이어진 국제의 규칙, 그리고 국제통화기금(IMF)과 국제개발은행(IBRD)을 중심으로 한...
5시간 전, SBS Biz
美 재무도 뿔났다…"한국 국회 승인 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베선트 장관은 유럽연합(EU)과 인도가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한 것과 관련해 "유럽이 매우 실망스럽다. 왜냐면 유럽은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의 최전선에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인도는 제재 대상인 러시아산 원유를 사기 시작했고, 그 원유를 정제한 제품을 누가 샀는지 아는가. 바로 유럽...
5시간 전, 디지털투데이
글로벌 '공급망 다이어트' 탄력...비용절감·리스크 분산 초점
무역전쟁 장기화와 경기침체 우려가 맞물리면서 비용 절감과 리스크 분산을 동시에 노리는 '공급망 다이어트'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전과는 달리 관세에 대한 반응적 조치가 아닌 장기적 지역 다각화 전략이 실행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더컨퍼런스보드가 1700명 이상 글로벌 경영진을 대상으로...
7시간 전, 연합뉴스TV
美재무 "한국 의회 승인 전까진 무역합의 없는 것"
그는 "인도는 제재 대상인 러시아산 원유를 사기 시작했고, 그 원유를 정제한 제품을 누가 샀는지 아는가. 바로 유럽"이라며 "유럽은 자신들을 향한 전쟁에 자금을 대고 있었던 셈"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트럼프 #무역합의 #미국 #재무부 #스콧베선트 #대미투자특별법
7시간 전, SBS뉴스
미 재무, 한 관세 인상 발표 두고 "상황 진전에 도움될 것"
베선트 장관은 유럽연합(EU)과 인도가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한 것과 관련해 "유럽이 매우 실망스럽다. 왜냐면 유럽은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의 최전선에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인도는 제재 대상인 러시아산 원유를 사기 시작했고, 그 원유를 정제한 제품을 누가 샀는지 아는가. 바로 유럽...
7시간 전, 글로벌이코노믹
수출 흑자 1조 2000억 달러의 역설… 중국, ‘공급 과잉’이 부른 디플레...
특히 2025년 무역 흑자는 사상 최대 규모인 1조 2000억 달러(약 1715조 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광범위한 물가 지표인 국내총생산(GDP)... '제조업 강국' 집착이 부른 함정… 90년대 일본식 장기 침체 우려 중국 당국은 가격 을 뜻하는 '내권(內卷·내부 경쟁 심화)'을 단속하고 내수 진작을 외치고...
| 자동차 부품 | +17.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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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자동차 부품 | -17.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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