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 14:07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대원전선 | 5,600 | +11.55% | 193억 8,500만 | 전력 및 통신 케이블 제조/판매업체. 주요제품으로 생활용 전력 및 산업용 전력의 공급과 정보통신망 구측, 전기전자기기, 자동차, 각종 기계 등에 들어가는 전력 및 통신케이블(광케이블포함), 절연선(자동차전선포함) 등을 생산. |
| 대한전선 | 31,200 | +10.83% | 1,215억 600만 | 국내 최초의 종합 전선제조업체. 주요 제품은 전력 및 절연선, 나선 및 권선 등. 초고압케이블, 통신케이블, Copper Rod 등을 생산, 판매. 국내 최초 500kV XLPE HVDC 케이블 시스템 개발. |
| LS | 289,000 | +10.52% | 406억 800만 | LS그룹의 지주회사로 전선 제조업체인 LS전선(주)을 자회사로 보유. |
| 일진전기 | 79,800 | +9.32% | 275억 2,400만 | 각종 전선(초고압전선, 중고압전선 등), 전력기기(개폐기, 변압기 등)을 전문적으로 제조, 판매하는 종합 중전기 제조업체. |
| 제룡전기 | 48,600 | +7.76% | 68억 3,100만 | 변압기 생산 및 판매 |
| 제일일렉트릭 | 10,360 | +6.69% | 23억 4,300만 | 전력시설에 필요한 배선장치를 만드는 미국 기업 '이튼'에 미국 내 설치의무화 제품인 AFCI에 조립품인 PCB를 독점 공급 |
| 씨피시스템 | 3,710 | +6.61% | 10억 5,400만 | 전선 보호용 케이블 체인, 주로 케이블이 고정되어 있는 환경에 사용되는 플렉시블 튜브, 산업기계 컨트롤 판넬과 케이블을 연결하는 용도인 커넥터를 자체 제작하는 사업을 영위 |
| 세명전기 | 9,400 | +6.46% | 32억 5,000만 | 송.배전선로 가설, 철도 전차선로에 사용되는 금구류와 섬유직기용 섹셔날빔을 생산 및 판매 |
| 제룡산업 | 7,650 | +6.25% | 17억 3,800만 | 송ㆍ배전, 통신 및 철도전차선 금구류 생산 |
| 서전기전 | 5,320 | +5.35% | 10억 9,300만 | 고압/저압 수배전반, 전동기제어반, 자동제어반을 제조 및 판매 |
| LS에코에너지 | 45,100 | +5.13% | 77억 4,700만 | 전력·통신·해저 케이블 등 생산. 초급속 충전 케이블 UL ( 미국 안전인증) 인증 |
| 가온전선 | 106,100 | +5.05% | 26억 4,000만 | LS그룹 계열사로 전력케이블 및 통신케이블을 생산하는 국내 3대 전선 전문 제조업체. |
| 성호전자 | 42,650 | +5.05% | 534억 6,300만 | 전원 공급 장치(PSU)와 전기/전자 완제품 수동 회로 구성의 핵심부품인 FILM CAPACITOR의 제조 및 판매 |
| 일진파워 | 16,950 | +4.24% | 40억 4,300만 | 변전소의 필수 설비인변압기, 차단기 등의 중전기기, 그외 전력 시스템을 구성하는 전력기기 생산 |
| 피앤씨테크 | 4,465 | +2.76% | 7,300만 | 디지털전력기기 생산 |
| LS네트웍스 | 3,165 | +2.10% | 4억 8,500만 | LS그룹의 미국 자회사 '슈페리어 에식스 커뮤니케이션'이 북미 통신 케이블 시장의 선도 업체로 부각받으며 구리 선과 광섬유 케이블, OSP 케이블 등 50개가 넘는 제품 포트폴리오 보유 |
| KBI메탈 | 2,420 | +1.04% | 37억 8,000만 | 전선제조용 동선(ROD) 사업 영위. 전선사업(전선 제조/판매)을 영위하는 (주)KBI코스모링크를 계열회사로 보유하고 있으며, KBI COSMOLINK-VINA CABLE CO., LTD.를 종속회사로 보유. |
| 만호제강 | 5,000 | -1.57% | 1억 2,300만 | 초고압직류송전(HVDC) 육상케이블 시스템 개발 수혜 부각 |
전력설비
대북 - 전력
대북/남북경협
송전
2일 전
[이채정의 엮어읽기] 北, 여성 후계자 내세우고 이란과는 거리두기
다만 국정원이 입수한 지난 2024년 6월 개정 노동당 협약에서 이미 '공화국 국방부 사회주의 건설', '통일전선' 등 문구가 삭제되는 등 이미 법적 측면에서 '2국가론'이 반영돼 실행되고 있다는 관측이다. 우리 통일부는 '적대적 2국가론'보다는 '평화적 2국가론'으로 우회 접근해 북한과의 대화를 모색해야 한다는...
2일 전
[이채정의 엮어읽기] 北, 여성 후계자 내세우고 이란과는 거리두기
다만 국정원이 입수한 지난 2024년 6월 개정 노동당 협약에서 이미 '공화국 국방부 사회주의 건설', '통일전선' 등 문구가 삭제되는 등 이미 법적 측면에서 '2국가론'이 반영돼 실행되고 있다는 관측이다. 우리 통일부는 '적대적 2국가론'보다는 '평화적 2국가론'으로 우회 접근해 북한과의 대화를 모색해야 한다는...
2일 전
[이채정의 엮어읽기] 北, 여성 후계자 내세우고 이란과는 거리두기
다만 국정원이 입수한 지난 2024년 6월 개정 노동당 협약에서 이미 '공화국 국방부 사회주의 건설', '통일전선' 등 문구가 삭제되는 등 이미 법적 측면에서 '2국가론'이 반영돼 실행되고 있다는 관측이다. 우리 통일부는 '적대적 2국가론'보다는 '평화적 2국가론'으로 우회 접근해 북한과의 대화를 모색해야 한다는...
2일 전
[이채정의 엮어읽기] 北, 여성 후계자 내세우고 이란과는 거리두기
다만 국정원이 입수한 지난 2024년 6월 개정 노동당 협약에서 이미 '공화국 국방부 사회주의 건설', '통일전선' 등 문구가 삭제되는 등 이미 법적 측면에서 '2국가론'이 반영돼 실행되고 있다는 관측이다. 우리 통일부는 '적대적 2국가론'보다는 '평화적 2국가론'으로 우회 접근해 북한과의 대화를 모색해야 한다는...
2일 전
[이채정의 엮어읽기] 北, 여성 후계자 내세우고 이란과는 거리두기
다만 국정원이 입수한 지난 2024년 6월 개정 노동당 협약에서 이미 '공화국 국방부 사회주의 건설', '통일전선' 등 문구가 삭제되는 등 이미 법적 측면에서 '2국가론'이 반영돼 실행되고 있다는 관측이다. 우리 통일부는 '적대적 2국가론'보다는 '평화적 2국가론'으로 우회 접근해 북한과의 대화를 모색해야 한다는...
2일 전
[이채정의 엮어읽기] 北, 여성 후계자 내세우고 이란과는 거리두기
다만 국정원이 입수한 지난 2024년 6월 개정 노동당 협약에서 이미 '공화국 국방부 사회주의 건설', '통일전선' 등 문구가 삭제되는 등 이미 법적 측면에서 '2국가론'이 반영돼 실행되고 있다는 관측이다. 우리 통일부는 '적대적 2국가론'보다는 '평화적 2국가론'으로 우회 접근해 북한과의 대화를 모색해야 한다는...
2일 전
[이채정의 엮어읽기] 北, 여성 후계자 내세우고 이란과는 거리두기
다만 국정원이 입수한 지난 2024년 6월 개정 노동당 협약에서 이미 '공화국 국방부 사회주의 건설', '통일전선' 등 문구가 삭제되는 등 이미 법적 측면에서 '2국가론'이 반영돼 실행되고 있다는 관측이다. 우리 통일부는 '적대적 2국가론'보다는 '평화적 2국가론'으로 우회 접근해 북한과의 대화를 모색해야 한다는...
2일 전
[이채정의 엮어읽기] 北, 여성 후계자 내세우고 이란과는 거리두기
다만 국정원이 입수한 지난 2024년 6월 개정 노동당 협약에서 이미 '공화국 국방부 사회주의 건설', '통일전선' 등 문구가 삭제되는 등 이미 법적 측면에서 '2국가론'이 반영돼 실행되고 있다는 관측이다. 우리 통일부는 '적대적 2국가론'보다는 '평화적 2국가론'으로 우회 접근해 북한과의 대화를 모색해야 한다는...
2일 전
[이채정의 엮어읽기] 北, 여성 후계자 내세우고 이란과는 거리두기
다만 국정원이 입수한 지난 2024년 6월 개정 노동당 협약에서 이미 '공화국 국방부 사회주의 건설', '통일전선' 등 문구가 삭제되는 등 이미 법적 측면에서 '2국가론'이 반영돼 실행되고 있다는 관측이다. 우리 통일부는 '적대적 2국가론'보다는 '평화적 2국가론'으로 우회 접근해 북한과의 대화를 모색해야 한다는...
2일 전
[이채정의 엮어읽기] 北, 여성 후계자 내세우고 이란과는 거리두기
다만 국정원이 입수한 지난 2024년 6월 개정 노동당 협약에서 이미 '공화국 국방부 사회주의 건설', '통일전선' 등 문구가 삭제되는 등 이미 법적 측면에서 '2국가론'이 반영돼 실행되고 있다는 관측이다. 우리 통일부는 '적대적 2국가론'보다는 '평화적 2국가론'으로 우회 접근해 북한과의 대화를 모색해야 한다는...
| 자동차 부품 | +17.47 % |
|---|---|
| 전기자동차 부품 | -17.47 % |
| 초전도체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