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 테마 설명 테마록 145 위
  • 관련 종목 20
  • 상승 종목 2
  • 하락 종목 18
-6.41% (등락룰 TOP5 종목 평균)
  • 최고 등락률 +4.70%
  • 최저 등락률 -1.89%
  • 전체 거래 대금 2,791억
  • TOP5 거래 대금 2,175억

2026-03-26 18:18 기준

일별 등락률

관련 종목
종목명 현재가 등락률 거래대금(원) 테마 포함 사유
만호제강 5,230 +4.70% 15억 5,400만 초고압직류송전(HVDC) 육상케이블 시스템 개발 수혜 부각
LS에코에너지 44,600 +0.11% 139억 5,700만 전력·통신·해저 케이블 등 생산. 초급속 충전 케이블 UL ( 미국 안전인증) 인증
KBI메탈 2,160 -0.46% 7억 7,200만 전선제조용 동선(ROD) 사업 영위. 전선사업(전선 제조/판매)을 영위하는 (주)KBI코스모링크를 계열회사로 보유하고 있으며, KBI COSMOLINK-VINA CABLE CO., LTD.를 종속회사로 보유.
LS ELECTRIC 834,000 -1.18% 796억 3,700만 LS 그룹 계열의 전력기기 및 시스템 제조, 공급 업체
일진전기 78,000 -1.89% 188억 2,500만 각종 전선(초고압전선, 중고압전선 등), 전력기기(개폐기, 변압기 등)을 전문적으로 제조, 판매하는 종합 중전기 제조업체.
성호전자 47,450 -2.16% 233억 6,900만 전원 공급 장치(PSU)와 전기/전자 완제품 수동 회로 구성의 핵심부품인 FILM CAPACITOR의 제조 및 판매
피앤씨테크 4,705 -2.18% 1억 600만 디지털전력기기 생산
LS 277,000 -2.29% 415억 2,500만 LS그룹의 지주회사로 전선 제조업체인 LS전선(주)을 자회사로 보유.
LS네트웍스 3,140 -2.79% 3억 4,600만 LS그룹의 미국 자회사 '슈페리어 에식스 커뮤니케이션'이 북미 통신 케이블 시장의 선도 업체로 부각받으며 구리 선과 광섬유 케이블, OSP 케이블 등 50개가 넘는 제품 포트폴리오 보유
제룡산업 7,650 -2.80% 16억 5,400만 송ㆍ배전, 통신 및 철도전차선 금구류 생산
씨피시스템 3,660 -3.43% 5억 6,600만 전선 보호용 케이블 체인, 주로 케이블이 고정되어 있는 환경에 사용되는 플렉시블 튜브, 산업기계 컨트롤 판넬과 케이블을 연결하는 용도인 커넥터를 자체 제작하는 사업을 영위
제룡전기 47,300 -3.76% 51억 1,800만 변압기 생산 및 판매
대한전선 29,000 -4.29% 524억 8,000만 국내 최초의 종합 전선제조업체. 주요 제품은 전력 및 절연선, 나선 및 권선 등. 초고압케이블, 통신케이블, Copper Rod 등을 생산, 판매. 국내 최초 500kV XLPE HVDC 케이블 시스템 개발.
일진파워 16,920 -4.84% 42억 3,100만 변전소의 필수 설비인변압기, 차단기 등의 중전기기, 그외 전력 시스템을 구성하는 전력기기 생산
제일일렉트릭 10,630 -5.76% 34억 3,000만 전력시설에 필요한 배선장치를 만드는 미국 기업 '이튼'에 미국 내 설치의무화 제품인 AFCI에 조립품인 PCB를 독점 공급
세명전기 9,400 -5.81% 32억 6,100만 송.배전선로 가설, 철도 전차선로에 사용되는 금구류와 섬유직기용 섹셔날빔을 생산 및 판매
가온전선 105,600 -5.88% 38억 4,300만 LS그룹 계열사로 전력케이블 및 통신케이블을 생산하는 국내 3대 전선 전문 제조업체.
광명전기 1,023 -5.89% 8억 7,800만 산업용 전기기기 제조,
대원전선 5,440 -7.17% 205억 1,000만 전력 및 통신 케이블 제조/판매업체. 주요제품으로 생활용 전력 및 산업용 전력의 공급과 정보통신망 구측, 전기전자기기, 자동차, 각종 기계 등에 들어가는 전력 및 통신케이블(광케이블포함), 절연선(자동차전선포함) 등을 생산.
서전기전 6,230 -7.29% 30억 800만 고압/저압 수배전반, 전동기제어반, 자동제어반을 제조 및 판매

테마 포커스

유사 테마

관련 뉴스

  • 5시간 전, 데일리안

    "중복상장 없다" LS, IPO 선 긋고 '현금 투자' 자신감

    그는 "LS MnM의 배터리 소재 투자와 LS전선의 해저케이블 공장 증설 등 주요 투자는 향후 2~3년 내 마무리될 것"이라며 "중복 상장을 통한 자금 조달 없이도... 특히 LS일렉트릭과 LS전선은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와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힘입어 초고압 변압기, 해저케이블 등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수주를...

    뉴스 썸네일
  • 5시간 전, 데일리안

    "중복상장 없다" LS, IPO 선 긋고 '현금 투자' 자신감

    그는 "LS MnM의 배터리 소재 투자와 LS전선의 해저케이블 공장 증설 등 주요 투자는 향후 2~3년 내 마무리될 것"이라며 "중복 상장을 통한 자금 조달 없이도... 특히 LS일렉트릭과 LS전선은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와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힘입어 초고압 변압기, 해저케이블 등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수주를...

    뉴스 썸네일
  • 5시간 전

    명노현 LS 부회장 "현지화 투자 확대·신사업·AI 혁신으로 미래가치 제...

    특히 LS일렉트릭과 LS전선은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와 AI·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힘입어 초고압 변압기, 배전반, 해저 케이블 등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수주를 늘리며 지난해 말 기준 12조원 이상의 수주잔고를 확보했다. 명 부회장은 "전 세계 전력 인프라 수요가 견고한 가운데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뉴스 썸네일
  • 5시간 전, 신아일보

    美 "지옥 불러올 것" vs 이란 "대화 뜻 없어"…종전협상 개시 전 '기싸움...

    모든 전선과 저항 조직에 대한 전쟁 완전 종결,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합법적인 주권 행사와 이에 대한 보장 등이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다른 전선을 열 것"이라며 "바브엘만데브 해협에서 위협을 조성할 역량과 의지를 모두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예멘과 지부티 사이에 위치한 바브엘만데브...

    뉴스 썸네일
  • 5시간 전

    [2026 주총] 명노현 "LS, 주력사업 극대화…신사업 안정·공급망 다변화...

    LS전선의 전력망 관련 제품들의 해외 사업 확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명 부회장은 이날 오전 용산LS타워에서 제57기... 명 부회장은 "LS일렉트릭과 LS전선은 글로벌 전력망과 AI, 데이터센터 등 전력 인프라 분야의 호황으로, 초고압 변압기를 비롯한 배전반 시스템과 해저 케이블, 초고압...

    뉴스 썸네일
  • 5시간 전

    [2026 주총] 명노현 "LS, 주력사업 극대화…신사업 안정·공급망 다변화...

    LS전선의 전력망 관련 제품들의 해외 사업 확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명 부회장은 이날 오전 용산LS타워에서 제57기... 명 부회장은 "LS일렉트릭과 LS전선은 글로벌 전력망과 AI, 데이터센터 등 전력 인프라 분야의 호황으로, 초고압 변압기를 비롯한 배전반 시스템과 해저 케이블, 초고압...

    뉴스 썸네일
  • 5시간 전, 이뉴스투데이

    무역보험공사, 중동 분쟁 수출기업 현장 점검, "체감할 때까지 신속 지...

    5배에서 2배로 확대하고, 지원 대상도 중동 및 북아프리카 21개국 수출 기업으로 전격 확대했다. 장 사장은 "수출 전선에서 기업들이 겪는 어려움을 무역보험 제도를 통해 신속히 해결하겠다"며 "기업이 체감할 수 있을 때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사진=무보]

    뉴스 썸네일
  • 5시간 전

    명노현 LS 부회장 "해외 진출 확대…주력사업 성장·수익 극대화"

    명 부회장은 이날 서울 용산LS타워에서 열린 제57기 정기주주총회 인사말을 통해 "LS일렉트릭과 LS전선의 전력망 관련 제품들의 해외 사업 확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미국 전력 시장은 현지화 투자를 안착시켜 글로벌 기업과의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는 역량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뉴스 썸네일
  • 5시간 전

    명노현 LS 부회장 "해외 진출 확대…주력사업 성장·수익 극대화"

    명 부회장은 이날 서울 용산LS타워에서 열린 제57기 정기주주총회 인사말을 통해 "LS일렉트릭과 LS전선의 전력망 관련 제품들의 해외 사업 확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미국 전력 시장은 현지화 투자를 안착시켜 글로벌 기업과의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는 역량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뉴스 썸네일
  • 5시간 전

    ㈜LS 명노현 대표, “올해 전력 인프라 호황 활용 '성장 극대화'”

    특히 LS일렉트릭과 LS전선이 글로벌 전력망 확충과 AI, 데이터센터 등 전력 인프라 분야의 호황을 선점하면서 중핵 사업 성장을 견인했다. 두 계열사는... 글로벌 전력 인프라 수요가 견고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LS일렉트릭과 LS의 전력망 관련 제품 해외 사업 확대를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미국...

    뉴스 썸네일
더보기

실시간 테마 순위

자동차 부품 +17.47 %
전기자동차 부품 -17.47 %
초전도체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