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5 23:11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일진파워 | 19,110 | +6.28% | 0 | 변전소의 필수 설비인변압기, 차단기 등의 중전기기, 그외 전력 시스템을 구성하는 전력기기 생산 |
| 서전기전 | 4,460 | +4.69% | 0 | 고압/저압 수배전반, 전동기제어반, 자동제어반을 제조 및 판매 |
| LS네트웍스 | 3,255 | +4.33% | 0 | LS그룹의 미국 자회사 '슈페리어 에식스 커뮤니케이션'이 북미 통신 케이블 시장의 선도 업체로 부각받으며 구리 선과 광섬유 케이블, OSP 케이블 등 50개가 넘는 제품 포트폴리오 보유 |
| KBI메탈 | 2,210 | +2.31% | 0 | 전선제조용 동선(ROD) 사업 영위. 전선사업(전선 제조/판매)을 영위하는 (주)KBI코스모링크를 계열회사로 보유하고 있으며, KBI COSMOLINK-VINA CABLE CO., LTD.를 종속회사로 보유. |
| 성호전자 | 50,400 | +2.02% | 0 | 전원 공급 장치(PSU)와 전기/전자 완제품 수동 회로 구성의 핵심부품인 FILM CAPACITOR의 제조 및 판매 |
| 대원전선 | 5,980 | +1.87% | 0 | 전력 및 통신 케이블 제조/판매업체. 주요제품으로 생활용 전력 및 산업용 전력의 공급과 정보통신망 구측, 전기전자기기, 자동차, 각종 기계 등에 들어가는 전력 및 통신케이블(광케이블포함), 절연선(자동차전선포함) 등을 생산. |
| 가온전선 | 98,600 | +1.65% | 0 | LS그룹 계열사로 전력케이블 및 통신케이블을 생산하는 국내 3대 전선 전문 제조업체. |
| 제룡전기 | 49,700 | +1.33% | 0 | 변압기 생산 및 판매 |
| 제일일렉트릭 | 10,170 | +1.29% | 0 | 전력시설에 필요한 배선장치를 만드는 미국 기업 '이튼'에 미국 내 설치의무화 제품인 AFCI에 조립품인 PCB를 독점 공급 |
| 피앤씨테크 | 4,735 | +0.96% | 0 | 디지털전력기기 생산 |
| LS ELECTRIC | 747,000 | +0.95% | 0 | LS 그룹 계열의 전력기기 및 시스템 제조, 공급 업체 |
| 제룡산업 | 7,480 | +0.81% | 0 | 송ㆍ배전, 통신 및 철도전차선 금구류 생산 |
| 광명전기 | 1,425 | +0.64% | 0 | 산업용 전기기기 제조, |
| LS에코에너지 | 47,800 | +0.63% | 0 | 전력·통신·해저 케이블 등 생산. 초급속 충전 케이블 UL ( 미국 안전인증) 인증 |
| 만호제강 | 5,020 | +0.40% | 0 | 초고압직류송전(HVDC) 육상케이블 시스템 개발 수혜 부각 |
| 세명전기 | 9,580 | +0.10% | 0 | 송.배전선로 가설, 철도 전차선로에 사용되는 금구류와 섬유직기용 섹셔날빔을 생산 및 판매 |
| 대한전선 | 29,950 | -0.83% | 0 | 국내 최초의 종합 전선제조업체. 주요 제품은 전력 및 절연선, 나선 및 권선 등. 초고압케이블, 통신케이블, Copper Rod 등을 생산, 판매. 국내 최초 500kV XLPE HVDC 케이블 시스템 개발. |
| 씨피시스템 | 3,975 | -1.12% | 0 | 전선 보호용 케이블 체인, 주로 케이블이 고정되어 있는 환경에 사용되는 플렉시블 튜브, 산업기계 컨트롤 판넬과 케이블을 연결하는 용도인 커넥터를 자체 제작하는 사업을 영위 |
| LS | 250,000 | -1.19% | 0 | LS그룹의 지주회사로 전선 제조업체인 LS전선(주)을 자회사로 보유. |
| 일진전기 | 78,700 | -2.24% | 0 | 각종 전선(초고압전선, 중고압전선 등), 전력기기(개폐기, 변압기 등)을 전문적으로 제조, 판매하는 종합 중전기 제조업체. |
전력설비
송전
대북/남북경협
대북 - 전력
1시간 전, YTN
[자막뉴스] 방패 사라진 미국의 '핵 승부수'...지구촌 전체 대위기
[이란 국영TV (모즈타바 하메네이 성명 대독) : 전쟁이 계속된다면 우리의 전략적 이익에 따라, 적의 가장 취약한 곳에 또 다른 전선을 구축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입니다.] 미국은 특히 지하 깊숙이 숨겨진 이란의 핵 시설을 제거하고 싶어 합니다. 강력한 벙커버스터는 물론, 저위력 전술핵 카드까지 검토하는...
1시간 전, 세계일보
원화 낙폭 주요국 최대… 환율 1500원 또 뚫려 고착화 우려 [美·이란 전...
3월 원화가치 하락률 3.84% 평균 1476.9원… 환란 후 최고 전선 확대 전망에 ‘저항선’ 돌파 구윤철 “필요하다면 구두 개입” 채안펀드 규모 대폭 확대... 이는 이란의 차기 지도자인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항전 의지를 담은 성명문이 공개되며 호르무즈해협 봉쇄와 확대가 전망되자 국제유가가 오른...
1시간 전, 경인일보
[참성단] 북미 정상회담과 사건의 지평선
러시아는 북한 병사와 포탄으로 우크라이나 전선을 유지한다. 핵무장국 북한을 향한 미·중·러의 러브콜 경쟁이 뜨겁다. 가수 윤하는 연인과의 이별이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임을 ‘사건의 지평선’에 빗대 노래했지만, 세계사는 사건의 지평선 너머에 무지했던 약소국들의 절규가 가득하다. 지평선 너머 발생한...
1시간 전, TBC
폭탄 떨어져도 "신은 위대하다"…'결사항전' 택한 이란 국민들
우리는 확신합니다.] 외부의 적을 향한 분노가 극에 달하면서 평소 정권에 비판적이었던 젊은 층까지 속속 반미 전선에 합류하고 있습니다. [페레스테흐 사데크 라흐미/이란 시위 참가자 : 알라후 아크바르의 의미는 '신은 미국의 B-2폭격기보다 위대하다'는 겁니다. 그게 바로 우리가 도망가지 않는 이유입니다.]...
1시간 전, YTN
소공동 캡슐 호텔 화재 합동감식...50대 일본인 의식 불명
깨진 유리창 안으로는 검게 타버린 건물 내부와 끊어진 전선 등이 드러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등 관계기관은 3층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파악을 위해 합동감식을 벌였습니다. 이번 화재로 중상자 3명을 포함해 다친 사람은 10명으로 모두 외국인이었습니다. 가까스로 화재를 피했던...
1시간 전, 글로벌이코노믹
이란의 '위안화 결제' 도발, 달러 패권 흔들고 한국 에너지 안보 정조준
특히 막대한 전력을 소모하는 반도체 공정은 에너지 비용 상승에 취약해, 이번 사태가 장기화할 경우 국내 수출 전선에 심각한 하방 압력을 가할 전망이다.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서는 이란의 '위안화 카드'가 국제 금융 시스템의 분절화를 가속하고, 한국과 같은 비산유국에게는 결제 시스템 전환과 물류비용...
1시간 전, 미디어워치
[심규진 칼럼] 공천은 공정이 생명이다
수세에 몰렸던 장동혁에게 오히려 지지층이 결집할 전선을 만들어주고 있기 때문이다. 원칙과 정도. 정치에서 이것만큼 단순하지만 강력한 무기는 없다. 결국 장동혁을 지켜준 것은 거센 호위무사도 아니었고, 배현진처럼 조직을 동원해 사람들을 흔드는 전사적 파트너도 아니었다. 그를 지켜준 것은 단...
1시간 전, 로봇신문사
"로봇이 전선 조립도 척척"…中 타스 로봇 'A1' 기네스 기록
배선 하네스란 여러 개의 전선(와이어)과 커넥터 및 단자를 조립하는 것을 의미한다. 전기적 연결과 신호 전달을 가능케 하는 전선 묶음, 즉 배선 뭉치로서 주로 장비나 시스템에 맞춰 구성한다. 이번 타스의 시도는 로봇이 산업 현장의 정밀 작업 분야에서 기네스 세계 기록에 도전한 첫 사례이기도 하다....
1시간 전, 국제신문
6·3지선 ‘낙동강벨트’서 여야 승패 갈린다
이곳 민심이 동부산과 동부 경남까지 미치는 통로 역할을 해왔다는 점에서 이 지역은 여야 모두에 물러설 수 없는 전선으로, 거대 양당은 6월 지방선거 낙동강 전선에서 결전의 의지를 다진다. 민주당은 ‘싹쓸이 탈환’을 노린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6월 대선 때 이들 6개 지역에서 부산(40.14%)과 경남(39.40...
1시간 전, 울산제일일보
"한국의 해상풍력 시장 선도 발판 마련할 것"
지멘스 가메사 리뉴어블 에너지의 송해순 이사와 LS전선의 박승기 에너지국내영업부문장(상무)이 발표자로 참여해 기업 간 협력 경험과 국내 공급망의 글로벌 시장 확장 가능성을 소개했다. 조나단 스핑크 COP 코리아 대표는 "이번 심포지엄은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과 국내...
| 자동차 부품 | +17.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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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자동차 부품 | -17.47 % |
| 초전도체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