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4 16:05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대원전선 | 6,510 | +19.67% | 7,910억 2,500만 | 전력 및 통신 케이블 제조/판매업체. 주요제품으로 생활용 전력 및 산업용 전력의 공급과 정보통신망 구측, 전기전자기기, 자동차, 각종 기계 등에 들어가는 전력 및 통신케이블(광케이블포함), 절연선(자동차전선포함) 등을 생산. |
| KBI메탈 | 2,510 | +9.13% | 711억 6,700만 | 전선제조용 동선(ROD) 사업 영위. 전선사업(전선 제조/판매)을 영위하는 (주)KBI코스모링크를 계열회사로 보유하고 있으며, KBI COSMOLINK-VINA CABLE CO., LTD.를 종속회사로 보유. |
| 제룡산업 | 8,630 | +7.61% | 538억 900만 | 송ㆍ배전, 통신 및 철도전차선 금구류 생산 |
| LS | 282,500 | +4.24% | 638억 7,700만 | LS그룹의 지주회사로 전선 제조업체인 LS전선(주)을 자회사로 보유. |
| 성호전자 | 25,600 | +4.07% | 624억 7,700만 | 전원 공급 장치(PSU)와 전기/전자 완제품 수동 회로 구성의 핵심부품인 FILM CAPACITOR의 제조 및 판매 |
| 씨피시스템 | 4,690 | +3.65% | 23억 2,200만 | 전선 보호용 케이블 체인, 주로 케이블이 고정되어 있는 환경에 사용되는 플렉시블 튜브, 산업기계 컨트롤 판넬과 케이블을 연결하는 용도인 커넥터를 자체 제작하는 사업을 영위 |
| LS ELECTRIC | 746,000 | +3.32% | 1,370억 6,900만 | LS 그룹 계열의 전력기기 및 시스템 제조, 공급 업체 |
| 제일일렉트릭 | 11,200 | +1.54% | 200억 4,300만 | 전력시설에 필요한 배선장치를 만드는 미국 기업 '이튼'에 미국 내 설치의무화 제품인 AFCI에 조립품인 PCB를 독점 공급 |
| 광명전기 | 1,551 | +1.44% | 25억 4,700만 | 산업용 전기기기 제조, |
| LS에코에너지 | 45,700 | +0.99% | 105억 4,300만 | 전력·통신·해저 케이블 등 생산. 초급속 충전 케이블 UL ( 미국 안전인증) 인증 |
| 피앤씨테크 | 4,930 | +0.92% | 1억 6,600만 | 디지털전력기기 생산 |
| 세명전기 | 11,550 | +0.52% | 148억 6,400만 | 송.배전선로 가설, 철도 전차선로에 사용되는 금구류와 섬유직기용 섹셔날빔을 생산 및 판매 |
| 가온전선 | 97,900 | +0.51% | 92억 1,500만 | LS그룹 계열사로 전력케이블 및 통신케이블을 생산하는 국내 3대 전선 전문 제조업체. |
| 일진전기 | 82,200 | -0.12% | 451억 2,800만 | 각종 전선(초고압전선, 중고압전선 등), 전력기기(개폐기, 변압기 등)을 전문적으로 제조, 판매하는 종합 중전기 제조업체. |
| 일진파워 | 18,910 | -0.89% | 121억 5,900만 | 변전소의 필수 설비인변압기, 차단기 등의 중전기기, 그외 전력 시스템을 구성하는 전력기기 생산 |
| LS네트웍스 | 3,610 | -0.96% | 10억 4,000만 | LS그룹의 미국 자회사 '슈페리어 에식스 커뮤니케이션'이 북미 통신 케이블 시장의 선도 업체로 부각받으며 구리 선과 광섬유 케이블, OSP 케이블 등 50개가 넘는 제품 포트폴리오 보유 |
| 대한전선 | 33,900 | -1.02% | 1,737억 5,600만 | 국내 최초의 종합 전선제조업체. 주요 제품은 전력 및 절연선, 나선 및 권선 등. 초고압케이블, 통신케이블, Copper Rod 등을 생산, 판매. 국내 최초 500kV XLPE HVDC 케이블 시스템 개발. |
| 제룡전기 | 55,500 | -1.42% | 189억 6,900만 | 변압기 생산 및 판매 |
| 서전기전 | 4,705 | -4.85% | 15억 4,200만 | 고압/저압 수배전반, 전동기제어반, 자동제어반을 제조 및 판매 |
전력설비
대북/남북경협
송전
대북 - 전력
5시간 전, 뉴스핌
[GDI 시대] ② 데이터·실리콘·전력으로 그리는 세계 패권 지도
◆ 미국 vs 중국, 실리콘과 전력을 둘러싼 냉전 = GDI 경쟁의 첫 번째 전선은 실리콘이다. 더 많고, 더 앞선 AI 칩을 촘촘한 클러스터로 묶어 보유할수록... 실리콘 전선은 단순한 반도체 산업 경쟁이 아니라 국가 단위로 배치 가능한 총지능의 최대치와 증가 속도를 둘러싼 게임이라는 얘기다. 두 번째 은...
5시간 전, 증권경제신문
[김재준의 생존경제학 4] 반도체(上) - 규칙이 바뀌면 강자도 쓰러진다
여기에 HBF라는 새로운 전선이 열렸다. 삼성과 SK하이닉스가 HBM과 NAND 양쪽의 적층 기술을 모두 보유한 세계 유일의 기업군이라는 사실은, HBF... HBF와 메모리 계층 혁명은 이 '해마'의 역할을 더욱 확장하고 있다 — 한국의 메모리 기업은 이제 DRAM뿐 아니라 NAND 에서도 AI 인프라의 핵심 공급자가...
5시간 전, 파이낸셜뉴스
‘관세 무효’ 후 전면전…트럼프 보복 경고, 민주 환급 카드
민주당 “1750억달러 전액 환급”…의회 전선 확대 민주당은 ‘관세 전액 환급’ 입법 카드를 꺼내들었다. 환급 대상 규모는 1750억달러(약 230조원)에 달할 수 있다는 추산도 나온다. 상원 민주당 의원 22명은 트럼프 행정부가 IEEPA에 근거해 부과했다가 대법원에서 위법 판단을 받은 관세 수입을 180일 이내...
5시간 전
앤트로픽 "중국 AI 3사, 클로드 1600만 건 질의…무단 증류 의혹"
■ 오픈AI 이어 추가 제기…AI 경쟁 전선 확대 이번 의혹 제기는 오픈AI가 이달 초 미국 하원 중국특별위원회에 제출한 메모에서 딥시크 등이 자사 모델을 상대로 증류 기법을 활용했을 가능성을 언급한 이후 이어진 것이다. 최근 중국 AI 기업들은 추론 능력과 코딩 성능을 강화한 모델을 잇달아 공개하며...
5시간 전, 대구일보
세상읽기) 한미 간 불협화음에 대한 원인과 대책
미국은 우리나라를 대중 전선의 중심축으로 여겨온 터라, 우리가 중국을 전략적 안보 파트너라고 말한 것은 엄청난 충격이었을 법하다. 당시 이 대통령의 발언은 미국 중심의 공급망 재편에 집중했던 기존 입장에서 벗어나, 전략적 자율성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으로 볼 수 있지만, 전통적 우방인 미국으로선...
5시간 전, 매일경제
AI·에너지 산업이 몰린다…해남, 솔라시도 중심 산업지형 재편
LS전선은 해남 화원산단에 약 5300억원을 투자해 국내 최초 해상풍력 전용 배후항만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 항만은 해상풍력 기자재 조립단지와 해저케이블 설치선 운영 기능을 갖춘 복합 인프라로,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해남군은 해당 항만이 향후 동북아 해상풍력 산업의 물류·제조 거점 역할을 할...
5시간 전, 중도일보
태안소방서, 겨울철 전기제품 안전수칙에 따른 사용 당부
이에 소방서는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핵심 수칙으로 ▲외출·취침 전 전원 차단 ▲멀티탭 문어발식 사용 금지 ▲전선·플러그 손상 여부 수시 점검 ▲전열기기 주변 가연물 제거 등 생활 속 점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류진원 서장은 "배터리와 전기제품은 제대로만 사용하면 대체로 안전하지만, 한 번의...
5시간 전, 여성신문
[세계는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 4년... 장기전 고통은 국민 몫
전선에서의 인명 피해는 쌓여가고 있으며, 피란을 떠난 수백만 명의 난민들은 이제 해외에 정착했다. 그 결과 세계에서 가장 심각한 수준의 인구... 전선에서 목숨을 잃는 남녀 대다수는 가정이 있고 자녀가 있는 이들이다. 그들이 전사하면서 우크라이나는 전몰군경 부인과 고아들의 나라가 되어가고 있다....
5시간 전, 국제뉴스
UN제5사무국유치국민연합-더민주전국희망연대, 업무협약 체결
이번 협약은 민간과 정치권 네트워크가 공동 전선을 형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특히 국제기구 유치를 통한 국가 브랜드 제고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라는 측면에서, 향후 구체적인 실행 계획과 정부 차원의 협력이 이어질지 주목된다. 한편, 양 기관은 향후 정책 토론회와 국민 참여 캠페인을...
5시간 전, 뉴스투데이
[N2 증시 풍향계] 대원전선·삼화콘덴서·미래에셋생명·비츠로시스 ‘...
■ 전선·전력株 동반 강세…AI 전력망 교체 기대 글로벌 전력 수급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 확대 기대가 부각되며 전선·전력 관련주가 일제히 강세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대원전선(006340)은 이날 오전 10시 26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전장 대비 1080원(19.85%) 오른 6520원에...
| 자동차 부품 | +17.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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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자동차 부품 | -17.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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