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 21:17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성호전자 | 25,650 | -9.52% | 909억 8,400만 | 전원 공급 장치(PSU)와 전기/전자 완제품 수동 회로 구성의 핵심부품인 FILM CAPACITOR의 제조 및 판매 |
| LS네트웍스 | 2,945 | -10.08% | 22억 7,300만 | LS그룹의 미국 자회사 '슈페리어 에식스 커뮤니케이션'이 북미 통신 케이블 시장의 선도 업체로 부각받으며 구리 선과 광섬유 케이블, OSP 케이블 등 50개가 넘는 제품 포트폴리오 보유 |
| 피앤씨테크 | 4,110 | -11.33% | 2억 5,000만 | 디지털전력기기 생산 |
| LS | 233,000 | -12.24% | 725억 5,600만 | LS그룹의 지주회사로 전선 제조업체인 LS전선(주)을 자회사로 보유. |
| LS ELECTRIC | 626,000 | -12.32% | 1,974억 6,900만 | LS 그룹 계열의 전력기기 및 시스템 제조, 공급 업체 |
| 서전기전 | 3,755 | -12.67% | 7억 8,700만 | 고압/저압 수배전반, 전동기제어반, 자동제어반을 제조 및 판매 |
| 일진전기 | 72,400 | -12.98% | 634억 4,800만 | 각종 전선(초고압전선, 중고압전선 등), 전력기기(개폐기, 변압기 등)을 전문적으로 제조, 판매하는 종합 중전기 제조업체. |
| 광명전기 | 1,200 | -13.04% | 12억 9,600만 | 산업용 전기기기 제조, |
| 제룡산업 | 6,320 | -14.01% | 51억 3,000만 | 송ㆍ배전, 통신 및 철도전차선 금구류 생산 |
| KBI메탈 | 1,934 | -14.24% | 50억 6,300만 | 전선제조용 동선(ROD) 사업 영위. 전선사업(전선 제조/판매)을 영위하는 (주)KBI코스모링크를 계열회사로 보유하고 있으며, KBI COSMOLINK-VINA CABLE CO., LTD.를 종속회사로 보유. |
| LS에코에너지 | 37,950 | -15.67% | 97억 8,500만 | 전력·통신·해저 케이블 등 생산. 초급속 충전 케이블 UL ( 미국 안전인증) 인증 |
| 대원전선 | 5,000 | -15.68% | 650억 700만 | 전력 및 통신 케이블 제조/판매업체. 주요제품으로 생활용 전력 및 산업용 전력의 공급과 정보통신망 구측, 전기전자기기, 자동차, 각종 기계 등에 들어가는 전력 및 통신케이블(광케이블포함), 절연선(자동차전선포함) 등을 생산. |
| 제룡전기 | 43,000 | -15.85% | 215억 4,300만 | 변압기 생산 및 판매 |
| 제일일렉트릭 | 8,250 | -16.16% | 50억 2,500만 | 전력시설에 필요한 배선장치를 만드는 미국 기업 '이튼'에 미국 내 설치의무화 제품인 AFCI에 조립품인 PCB를 독점 공급 |
| 세명전기 | 8,200 | -17.17% | 75억 8,000만 | 송.배전선로 가설, 철도 전차선로에 사용되는 금구류와 섬유직기용 섹셔날빔을 생산 및 판매 |
| 일진파워 | 14,450 | -17.85% | 124억 6,200만 | 변전소의 필수 설비인변압기, 차단기 등의 중전기기, 그외 전력 시스템을 구성하는 전력기기 생산 |
| 대한전선 | 26,050 | -18.72% | 2,710억 5,100만 | 국내 최초의 종합 전선제조업체. 주요 제품은 전력 및 절연선, 나선 및 권선 등. 초고압케이블, 통신케이블, Copper Rod 등을 생산, 판매. 국내 최초 500kV XLPE HVDC 케이블 시스템 개발. |
| 가온전선 | 87,600 | -20.07% | 110억 2,300만 | LS그룹 계열사로 전력케이블 및 통신케이블을 생산하는 국내 3대 전선 전문 제조업체. |
| 씨피시스템 | 3,435 | -20.21% | 40억 2,100만 | 전선 보호용 케이블 체인, 주로 케이블이 고정되어 있는 환경에 사용되는 플렉시블 튜브, 산업기계 컨트롤 판넬과 케이블을 연결하는 용도인 커넥터를 자체 제작하는 사업을 영위 |
전력설비
대북/남북경협
송전
대북 - 전력
3시간 전, 서울와이어
정부, '화학산업 혁신 얼라이언스' 본격 가동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대한전선, HD현대중공업 등 각 분야 수요기업은 플래그십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R&D 투자방향을 발표했다. 화학기업들이 기획 단계부터 시장의 요구를 반영해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수요 맞춤형 기술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송현주 산업부 산업공급망정책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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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하도급 법 위반 사실 무근"… 공장 이전 강요·부당 위탁 취소...
삼성전자는 "전선 및 케이블을 다양한 업체로부터 구매하고 있는 만큼 특정 업체에 공장 이전을 요구할 이유나 필요가 전혀 없었다"고 설명했다. A사가 삼성전자의 요구에 따라 미국 공장 설비 투자를 확대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서도 "설비 투자 요구를 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삼성전자는 "계약 체결 전 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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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에 등장한 NYT 회장 "진짜 신문을 구독해달라"···AI 대세 거스르...
설즈버거 회장의 이번 메시지는 언론의 본질을 강조하는 주장처럼 들리지만, AI와의 실제 전선이 현장이 아니라 법정에 형성돼 있다는 점에서 기술보다... "어떤 신문이든 좋으니 진짜 신문을 구독해 달라"며 언론 생태계를 하나의 공동 으로 묶어 구독 기반을 지키자는 논리는 19세기 영국 방직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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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협력사 갑질의혹 부인…"공장이전 강요·법 위반 없어"
삼성전자는 "전선 및 케이블을 다양한 업체로부터 구매하고 있기 때문에 특정 업체인 A사에 공장 이전을 강요할 이유나 필요가 전혀 없었다"고 설명했다. 또 A사가 삼성전자 요구에 따라 미국 공장 투자를 확대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A사에 설비 투자를 요구한 적이 없다"며 "계약 체결 전 품질 기준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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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미래세대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 사회공헌 활동 지속
LS전선은 폐자원 순환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LS전선은 2023년, 고객이 사용한 폐 목재 드럼을 재활용하는 온라인 플랫폼 ‘온드럼’(ON DRUM)을 구축, 하반기부터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제품 생산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에서 기업의 책임을 확대하는 ESG경영 강화 정책의 일환이다. 그동안 케이블 운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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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산업 혁신 로드맵 본격 이행된다"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대한전선, HD현대중공업 등 각 분야 수요기업이 공유한 R&D 추진 전략에 발맞춰 화학기업들은 전주기(원료-소재-응용)를 연계한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이를 통해 소재응용 분야의 중소·중견기업의 기술력을 끌어올려 화학산업 전반의 혁신을 이뤄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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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인뉴스룸] 하메네이 벙커 뚫은 'AI 용병'...AI 시대의 섬뜩한 안보 경...
전선이나 금속 본체 자체가 안테나 역할을 하여 정보가 유출될 수 있는 기술적 위험성도 함께 지적했다. 끝으로 양 박사는 "국제 정치와 안보 문제에서 1%의 위험이라도 있다면 그 어떤 불편과 손해도 감수해야 한다"라고 했다. 그는 현대 국제 정치 연구자들이 정보 통신 기술과 해킹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야...
3시간 전, 비즈니스포스트
LS그룹 '희토류' '2차전지 소재' 가치사슬 구축 속도, "K소재 강국 실현...
LS전선은 미국 내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LS전선이 건설 중인 미국 버지니아주 체서피크시 해저케이블 공장 인근 부지가 유력한 공장 위치로 검토되고 있다. 회사는 향후 생산한 제품은 주요 완성차와 전장 업체에 공급할 계획이다. LS에코에너지는 지난해 12월 베트남에서...
3시간 전, 뉴스웨어
삼성전자, 하도급 갑질 의혹 '전면 부인'…"공장 이전 강요·법 위반 사...
삼성전자는 "당사는 전선 및 케이블을 다양한 업체로부터 구매하고 있는 만큼, 특정 업체인 A사에 공장 이전을 강요할 이유나 필요가 전혀 없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의 요구로 미국 공장에 대한 투자를 늘렸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A사에 설비 투자를 요구한 적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계약 체결 전 품질...
3시간 전
삼성전자, 협력사 갑질 의혹 전면 부인
삼성전자는 "전선과 케이블을 여러 업체로부터 구매하고 있어 특정 업체에 공장 이전을 요구할 이유가 없다"고 설명했다. A사가 삼성전자의 요구로 미국 공장 투자를 확대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아울러 발주 물량 감소와 관련한 부당 위탁 취소 주장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삼성전자...
| 자동차 부품 | +17.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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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자동차 부품 | -17.47 % |
| 초전도체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