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1 20:14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서전기전 | 4,480 | +6.92% | 35억 2,200만 | 고압/저압 수배전반, 전동기제어반, 자동제어반을 제조 및 판매 |
| LS | 233,000 | +6.64% | 483억 8,100만 | LS그룹의 지주회사로 전선 제조업체인 LS전선(주)을 자회사로 보유. |
| 제일일렉트릭 | 10,880 | +5.22% | 137억 3,600만 | 전력시설에 필요한 배선장치를 만드는 미국 기업 '이튼'에 미국 내 설치의무화 제품인 AFCI에 조립품인 PCB를 독점 공급 |
| 제룡산업 | 7,730 | +4.74% | 37억 9,700만 | 송ㆍ배전, 통신 및 철도전차선 금구류 생산 |
| LS ELECTRIC | 667,000 | +4.71% | 1,137억 4,600만 | LS 그룹 계열의 전력기기 및 시스템 제조, 공급 업체 |
| 일진파워 | 17,230 | +4.42% | 384억 600만 | 변전소의 필수 설비인변압기, 차단기 등의 중전기기, 그외 전력 시스템을 구성하는 전력기기 생산 |
| 일진전기 | 71,300 | +4.39% | 413억 5,800만 | 각종 전선(초고압전선, 중고압전선 등), 전력기기(개폐기, 변압기 등)을 전문적으로 제조, 판매하는 종합 중전기 제조업체. |
| 씨피시스템 | 4,910 | +3.92% | 74억 5,300만 | 전선 보호용 케이블 체인, 주로 케이블이 고정되어 있는 환경에 사용되는 플렉시블 튜브, 산업기계 컨트롤 판넬과 케이블을 연결하는 용도인 커넥터를 자체 제작하는 사업을 영위 |
| LS에코에너지 | 44,250 | +3.63% | 130억 2,200만 | 전력·통신·해저 케이블 등 생산. 초급속 충전 케이블 UL ( 미국 안전인증) 인증 |
| 세명전기 | 10,110 | +2.43% | 39억 300만 | 송.배전선로 가설, 철도 전차선로에 사용되는 금구류와 섬유직기용 섹셔날빔을 생산 및 판매 |
| 만호제강 | 51,900 | +1.76% | 3억 9,900만 | 초고압직류송전(HVDC) 육상케이블 시스템 개발 수혜 부각 |
| 광명전기 | 1,462 | +1.74% | 5억 | 산업용 전기기기 제조, |
| 대원전선 | 3,705 | +0.95% | 53억 2,000만 | 전력 및 통신 케이블 제조/판매업체. 주요제품으로 생활용 전력 및 산업용 전력의 공급과 정보통신망 구측, 전기전자기기, 자동차, 각종 기계 등에 들어가는 전력 및 통신케이블(광케이블포함), 절연선(자동차전선포함) 등을 생산. |
| 가온전선 | 88,000 | +0.80% | 24억 7,900만 | LS그룹 계열사로 전력케이블 및 통신케이블을 생산하는 국내 3대 전선 전문 제조업체. |
| KBI메탈 | 1,754 | +0.06% | 4억 6,200만 | 전선제조용 동선(ROD) 사업 영위. 전선사업(전선 제조/판매)을 영위하는 (주)KBI코스모링크를 계열회사로 보유하고 있으며, KBI COSMOLINK-VINA CABLE CO., LTD.를 종속회사로 보유. |
| 대한전선 | 31,000 | -0.32% | 563억 400만 | 국내 최초의 종합 전선제조업체. 주요 제품은 전력 및 절연선, 나선 및 권선 등. 초고압케이블, 통신케이블, Copper Rod 등을 생산, 판매. 국내 최초 500kV XLPE HVDC 케이블 시스템 개발. |
| LS네트웍스 | 3,465 | -0.72% | 8억 5,500만 | LS그룹의 미국 자회사 '슈페리어 에식스 커뮤니케이션'이 북미 통신 케이블 시장의 선도 업체로 부각받으며 구리 선과 광섬유 케이블, OSP 케이블 등 50개가 넘는 제품 포트폴리오 보유 |
| 피앤씨테크 | 5,160 | -4.27% | 3억 9,300만 | 디지털전력기기 생산 |
| 제룡전기 | 52,200 | -4.40% | 314억 8,700만 | 변압기 생산 및 판매 |
| 성호전자 | 24,650 | -7.85% | 334억 5,900만 | 전원 공급 장치(PSU)와 전기/전자 완제품 수동 회로 구성의 핵심부품인 FILM CAPACITOR의 제조 및 판매 |
전력설비
대북/남북경협
송전
대북 - 전력
26분 전, 로이슈
인제군, 2026년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사업 대폭 확대
이 가운데 70가구에는 기존 형광등을 고효율 LED 조명으로 교체해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높이고, 38가구에는 누전차단기와 전선 등 노후 전기설비를 정비해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한다. 해당 사업은 한국전기안전공사가 대행해 시공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확보한다. 인제군은 그동안 에너지 복지 사업을...
2시간 전, 포쓰저널
[2025 실적] LS 4분기 영업익 2591억원..전년비 12.99%↓
5% 감소했다. 연간 매출액은 31조8250억122만원으로 15.5% 증가했다. 연간 순이익은 4852억5516만원으로 20.7% 늘었다. ㈜LS는 "주력 계열사인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등의 사업 호조에 힘입어 사상 최대 매출과 2년 연속 영업이익 1조원 이상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LS 연간 실적 추이.
2시간 전, G1
원주소방서, 설 명절 화재주의보 발령
원주소방서는 명절 연휴에 발생하는 화재 대부분이 전기와 가스 관리 소홀에서 비롯된다며,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금지와 난방기구 전원 차단, 노후 전선 사용 자제를 강조했습니다. 또, 안전을 위해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작동 여부도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시간 전, 경남도민일보
새해에도 얼어붙은 건설업 경기
하지만 최근 전선·케이블과 사진장비·광학기기 등 일부 품목 가격이 오르면서 지난해 12월 지수 상승폭이 2%로 확대했고, 지수는 최고점을 찍었다.] 또 시장가격지수에서 시멘트와 레미콘은 하락세를 보였지만, 현장에서는 거래 조건과 유통 여건에 따라 체감 가격 상승 사례가 있어 통계와 현장 인식 간...
2시간 전, YTN
중국, 일본 연일 비난..."위안부 증거 산처럼 많다"
자민당의 중의원 선거 압승 이후 일본의 개헌 가능성 등에 비난의 화살을 집중했던 중국 외교부가 위안부 문제를 다시금 꺼낸 것은 한국 등 일본 침략을 경험한 국가들과 역사를 매개로 대(對)일본 공동 전선을 펴려는 포석으로 풀이됩니다. 중일 관계는 다카이치 총리가 취임 직후인 지난해 11월 대만 유사시 집단...
2시간 전, 중앙SUNDAY
삼성 “우리 기술력 최고” vs SK하닉 “협업 중요” HBM 기술 두고 신경...
경쟁사들은 파운드리 확보를 위해 국경을 넘는 연합 전선을 구축해야 하지만, 삼성은 메모리와 파운드리 기술을 모두 보유한 종합반도체기업(IDM)... SK하이닉스는 현재 HBM 시장 선두를 지키고 있지만, 물리적 한계에 봉착한 미세공정 기술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파트너사와의 연합이 필수적이라는...
2시간 전, 시사포커스
HJ중공업, 거주구 첫 외주 제작…대선조선과 협력
장기간 항해 동안 약 30명의 선원이 근무·생활하는 공간으로, 이번 HJ중공업 발주 물량은 10층 건물 규모에 달한다. 거주구는 조종 효율성과 선원 편의성을 동시에 고려해야 하며, 레이더·방향계·GPS 등 고가 항해·통신 장비와 복잡한 배관·이 집약돼 제작 난이도가 높은 블록으로 평가된다.
2시간 전, 데일리한국
중국 외교부, 일본 연일 비난…이번엔 "위안부 증거 산처럼 많다"
자민당의 중의원 선거 압승 이후 일본의 개헌 가능성 등에 비난의 화살을 집중했던 중국 외교부가 이날 위안부 문제를 다시금 꺼낸 것은 한국 등 일본 침략을 경험한 국가들과 역사를 매개로 대(對)일본 공동 전선을 펴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중일 관계는 다카이치 총리가 취임 직후인 지난해 11월 대만 유사시...
2시간 전, 위키리스크한국
키움증권, 영업이익 1조4882억원…전년比 35.5% 증가
지난해 11월 큐리오스의 IPO, LS전선의 유상증자 주관이 IB 주요 딜이다. 키움증권은 작년 SK, KT, 한진칼, 우리금융지주, 한화시스템, HL홀딩스, 연합자산관리 등의 DCM 딜도 맡았다. 키움증권은 KLN파트너스의 맘스터치 인수금융 리파이낸싱 주선, KKR의 SK에코플랜트 환경사업부문 인수금융주선...
2시간 전, 인천일보
[시론] 내란 청산은 구호일 수 없다
민주당 정부는 세 가지 전선을 마주하고 있다. 첫째 무능하고 부패하고 반헌법적인 윤석열이 만든 폐허와의 싸움이다. 유능한 민생정당, 헌법을 수호하는 민주정당으로 인정받아야 한다. 둘째 문재인 정부의 유약함을 반면교사 삼아야 한다. 관료에 포획되지 않은 채, 국정 주도권은 선출된 권력에 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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