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1 01:16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만호제강 | 51,000 | +1.80% | 10억 9,200만 | 초고압직류송전(HVDC) 육상케이블 시스템 개발 수혜 부각 |
| LS네트웍스 | 3,490 | +0.72% | 8억 1,200만 | LS그룹의 미국 자회사 '슈페리어 에식스 커뮤니케이션'이 북미 통신 케이블 시장의 선도 업체로 부각받으며 구리 선과 광섬유 케이블, OSP 케이블 등 50개가 넘는 제품 포트폴리오 보유 |
| LS에코에너지 | 42,700 | +0.47% | 101억 3,500만 | 전력·통신·해저 케이블 등 생산. 초급속 충전 케이블 UL ( 미국 안전인증) 인증 |
| 씨피시스템 | 4,725 | +0.11% | 96억 4,600만 | 전선 보호용 케이블 체인, 주로 케이블이 고정되어 있는 환경에 사용되는 플렉시블 튜브, 산업기계 컨트롤 판넬과 케이블을 연결하는 용도인 커넥터를 자체 제작하는 사업을 영위 |
| 서전기전 | 4,190 | -0.12% | 3억 2,200만 | 고압/저압 수배전반, 전동기제어반, 자동제어반을 제조 및 판매 |
| 피앤씨테크 | 5,390 | -0.19% | 2억 6,500만 | 디지털전력기기 생산 |
| 가온전선 | 87,300 | -0.57% | 24억 6,700만 | LS그룹 계열사로 전력케이블 및 통신케이블을 생산하는 국내 3대 전선 전문 제조업체. |
| KBI메탈 | 1,753 | -0.57% | 2억 7,800만 | 전선제조용 동선(ROD) 사업 영위. 전선사업(전선 제조/판매)을 영위하는 (주)KBI코스모링크를 계열회사로 보유하고 있으며, KBI COSMOLINK-VINA CABLE CO., LTD.를 종속회사로 보유. |
| 제일일렉트릭 | 10,340 | -0.86% | 24억 6,800만 | 전력시설에 필요한 배선장치를 만드는 미국 기업 '이튼'에 미국 내 설치의무화 제품인 AFCI에 조립품인 PCB를 독점 공급 |
| LS ELECTRIC | 637,000 | -1.39% | 1,100억 3,700만 | LS 그룹 계열의 전력기기 및 시스템 제조, 공급 업체 |
| 대한전선 | 31,100 | -1.43% | 638억 4,100만 | 국내 최초의 종합 전선제조업체. 주요 제품은 전력 및 절연선, 나선 및 권선 등. 초고압케이블, 통신케이블, Copper Rod 등을 생산, 판매. 국내 최초 500kV XLPE HVDC 케이블 시스템 개발. |
| 일진파워 | 16,500 | -2.14% | 89억 3,300만 | 변전소의 필수 설비인변압기, 차단기 등의 중전기기, 그외 전력 시스템을 구성하는 전력기기 생산 |
| 대원전선 | 3,670 | -2.39% | 58억 6,800만 | 전력 및 통신 케이블 제조/판매업체. 주요제품으로 생활용 전력 및 산업용 전력의 공급과 정보통신망 구측, 전기전자기기, 자동차, 각종 기계 등에 들어가는 전력 및 통신케이블(광케이블포함), 절연선(자동차전선포함) 등을 생산. |
| 제룡산업 | 7,380 | -2.64% | 33억 7,200만 | 송ㆍ배전, 통신 및 철도전차선 금구류 생산 |
| 광명전기 | 1,437 | -2.84% | 6억 6,900만 | 산업용 전기기기 제조, |
| 성호전자 | 26,750 | -2.90% | 664억 9,800만 | 전원 공급 장치(PSU)와 전기/전자 완제품 수동 회로 구성의 핵심부품인 FILM CAPACITOR의 제조 및 판매 |
| LS | 218,500 | -3.32% | 226억 8,500만 | LS그룹의 지주회사로 전선 제조업체인 LS전선(주)을 자회사로 보유. |
| 세명전기 | 9,870 | -3.80% | 37억 9,600만 | 송.배전선로 가설, 철도 전차선로에 사용되는 금구류와 섬유직기용 섹셔날빔을 생산 및 판매 |
| 일진전기 | 68,300 | -4.87% | 357억 7,600만 | 각종 전선(초고압전선, 중고압전선 등), 전력기기(개폐기, 변압기 등)을 전문적으로 제조, 판매하는 종합 중전기 제조업체. |
| 제룡전기 | 54,600 | -12.22% | 692억 3,500만 | 변압기 생산 및 판매 |
전력설비
대북/남북경협
송전
대북 - 전력
6시간 전, 게임메카
월드 오브 워쉽, 달맞이 이벤트 패스로 전함 선물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년 달맞이 이벤트 패스와 축제 달력으로 다양한 테마 보상을 얻을 수 있으며, 불멸의 최전선 전투 유형과 신규 함선이... 새로운 전투 모드 '불멸의 최전선'도 도입된다. 지난해 선보인 '불멸의 전선'에서 지도 내 위치 선정을 개선하고, 각 지도에 진영별 기지를 추가했다. 전투...
6시간 전, 전자신문
LS전선, 美서 7000억원 규모 초고압 케이블 공급
LS전선이 미국에서 7000억원 규모의 초고압 케이블 사업을 수주했다. LS전선은 북미법인 'LS 케이블 시스템 아메리카(LSCSA)'와 계약을 통해 345㎸ 지중 초고압 케이블(약 3173억원)과 해저 초고압 케이블(약 3692억원) 등 2건의 판매·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10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각각 지난...
6시간 전, 데일리e스포츠
월드 오브 워쉽, 신년 달맞이 이벤트 진행
또한 함께 진행되는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전투 모드인 '불멸의 최전선'이 추가된다. 지난 해 선보인 '불멸의 전선'에서 지도 내 위치 선정을 개선하고 각 지도에 진영 별 기지를 추가해 새롭게 개편된 모드로 이용자는 전투 시작 전 소모품 1개를 선택해 더욱 다양한 전술을 활용한 전투를 진행할 수...
6시간 전
넥슨, 글로벌 흥행 IP '데이브 더 다이버' 중국 출시…인기 1위로 공략 ...
'소녀전선', '벽람항로' 등 글로벌 흥행작을 서비스한 XD 네트워크가 현지 서비스를 담당한다. 잠수부 데이브는 PC 버전과 모바일 버전을 모두 구매하면 두 플랫폼을 연동해 플레이할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으로 출시됐다. 데이브 더 다이버는 '블루홀'을 탐험하는 어드벤처 요소와 초밥집 운영을 결합한...
6시간 전, EBN
[주요 공시] 2월 10일 오후
▲LS전선 :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LS전선이 LS Cable Systems America Inc.와의 계약을 통해 345kV 해저 초고압 케이블 납품, 전기공사 및 준공시험 용역을 수행하는 계약 건. 계약기간 2030년 4월 13일까지. 계약금 2363억357만원. ▲풀무원 : 현금·현물배당 결정 =주당 102원 현금 결산 배당 결정....
6시간 전, 매일일보
HJ중공업, 선박 8척 거주구 대선조선에 발주 '윈윈' 효과
특히, 선박의 각종 제어장비와 레이더, 방향계, 위성항법장치(GPS)와 같은 고가의 항해·통신 장비들이 탑재되는 블록이며 각종 배관과 전선도 많아 제작 난이도도 높다. HJ중공업은 그간 거주구를 자체 제작해 왔으나, 친환경 상선과 함정 등 특수선 건조에 이어 미 해군 MRO 사업 수주로 영도조선소 내...
6시간 전, 한겨레
6·10 만세운동을 이끈 학생은 늘 현장에 있었다
1945년 11월 전국인민위원회 대표자대회 집행부 서기로 선임됐고, 1946년 3월 민주주의민족전선 사회정책분야 전문분과위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여기까지다. 이후 이천진이 어떻게 살았는지 보여주는 정보를 우리는 접하지 못했다. 하지만 추정할 수 있다고 본다. 종래 그래왔듯이 진보적 민주주의 운동과...
6시간 전, 한겨레
이란 개혁파 정치인 줄체포…이슬람 정권, ‘대통령 지지 세력’ 자르고...
아자르 만수리 개혁전선 대표, 모흐센 아민자데 전 외무부 차관, 에브라힘 아스가르자데 전 국회의원 등이 8일 체포됐다. 이어 가택연금 중인 미르... 8일 체포된 아자르 만수리 개혁전선 대표가 지난달 26일 발표한 성명은 “우리는 사랑하는 이들의 피가 잊히거나 진실이 어둠 속에 묻히는 것을 용납하지 않을...
6시간 전, 파이낸셜뉴스
HJ중공업·대선조선, 유럽 수주 대응 원팀
특히 선박의 각종 제어장비와 레이더, 방향계, 위성항법장치(GPS)와 같은 고가의 항해·통신 장비들이 탑재되는 블록이며 각종 배관과 전선도 많아 제작 난이도도 높다. HJ중공업은 그간 거주구를 자체 제작해 왔으나, 친환경 상선과 함정 등 특수선 건조에 이어 미 해군 정비·수리·개조(MRO) 사업 수주로...
6시간 전, 뉴스경남
민주, '조국혁신당 합당' 일단 멈춤…"현시점 추진 어려워"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가 일단 멈춰 서면서, 향후 지방선거 전선에서의 양당 관계 설정이 새로운 숙제로 떠올랐다. '한 지붕' 대신 '동맹군' 체제를 유지하게 된 양당이 공천 경쟁과 단일화 과정에서 발생할 파열음을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6·3 지선의 성패를 가를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 자동차 부품 | +17.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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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자동차 부품 | -17.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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