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0 18:08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성호전자 | 23,000 | +9.00% | 1,124억 3,100만 | 전원 공급 장치(PSU)와 전기/전자 완제품 수동 회로 구성의 핵심부품인 FILM CAPACITOR의 제조 및 판매 |
| 대원전선 | 4,185 | +7.03% | 986억 4,000만 | 전력 및 통신 케이블 제조/판매업체. 주요제품으로 생활용 전력 및 산업용 전력의 공급과 정보통신망 구측, 전기전자기기, 자동차, 각종 기계 등에 들어가는 전력 및 통신케이블(광케이블포함), 절연선(자동차전선포함) 등을 생산. |
| 서전기전 | 4,640 | +4.74% | 28억 4,800만 | 고압/저압 수배전반, 전동기제어반, 자동제어반을 제조 및 판매 |
| 세명전기 | 10,930 | +2.63% | 132억 7,000만 | 송.배전선로 가설, 철도 전차선로에 사용되는 금구류와 섬유직기용 섹셔날빔을 생산 및 판매 |
| LS ELECTRIC | 691,000 | +2.22% | 756억 1,400만 | LS 그룹 계열의 전력기기 및 시스템 제조, 공급 업체 |
| LS | 255,500 | +1.79% | 435억 8,400만 | LS그룹의 지주회사로 전선 제조업체인 LS전선(주)을 자회사로 보유. |
| 제룡전기 | 54,400 | +1.49% | 150억 9,200만 | 변압기 생산 및 판매 |
| KBI메탈 | 1,845 | +1.10% | 9억 5,200만 | 전선제조용 동선(ROD) 사업 영위. 전선사업(전선 제조/판매)을 영위하는 (주)KBI코스모링크를 계열회사로 보유하고 있으며, KBI COSMOLINK-VINA CABLE CO., LTD.를 종속회사로 보유. |
| 제룡산업 | 8,000 | +1.01% | 80억 1,800만 | 송ㆍ배전, 통신 및 철도전차선 금구류 생산 |
| 일진전기 | 72,100 | +0.98% | 308억 1,300만 | 각종 전선(초고압전선, 중고압전선 등), 전력기기(개폐기, 변압기 등)을 전문적으로 제조, 판매하는 종합 중전기 제조업체. |
| LS에코에너지 | 44,650 | +0.79% | 91억 8,700만 | 전력·통신·해저 케이블 등 생산. 초급속 충전 케이블 UL ( 미국 안전인증) 인증 |
| 대한전선 | 32,900 | +0.77% | 1,672억 1,200만 | 국내 최초의 종합 전선제조업체. 주요 제품은 전력 및 절연선, 나선 및 권선 등. 초고압케이블, 통신케이블, Copper Rod 등을 생산, 판매. 국내 최초 500kV XLPE HVDC 케이블 시스템 개발. |
| 일진파워 | 19,790 | +0.46% | 660억 200만 | 변전소의 필수 설비인변압기, 차단기 등의 중전기기, 그외 전력 시스템을 구성하는 전력기기 생산 |
| 가온전선 | 89,900 | +0.33% | 45억 3,400만 | LS그룹 계열사로 전력케이블 및 통신케이블을 생산하는 국내 3대 전선 전문 제조업체. |
| 제일일렉트릭 | 10,750 | +0.28% | 50억 9,000만 | 전력시설에 필요한 배선장치를 만드는 미국 기업 '이튼'에 미국 내 설치의무화 제품인 AFCI에 조립품인 PCB를 독점 공급 |
| 광명전기 | 1,456 | -0.68% | 8억 3,000만 | 산업용 전기기기 제조, |
| LS네트웍스 | 3,610 | -1.50% | 11억 2,500만 | LS그룹의 미국 자회사 '슈페리어 에식스 커뮤니케이션'이 북미 통신 케이블 시장의 선도 업체로 부각받으며 구리 선과 광섬유 케이블, OSP 케이블 등 50개가 넘는 제품 포트폴리오 보유 |
| 피앤씨테크 | 4,870 | -2.21% | 104억 4,600만 | 디지털전력기기 생산 |
| 씨피시스템 | 4,640 | -3.33% | 32억 2,300만 | 전선 보호용 케이블 체인, 주로 케이블이 고정되어 있는 환경에 사용되는 플렉시블 튜브, 산업기계 컨트롤 판넬과 케이블을 연결하는 용도인 커넥터를 자체 제작하는 사업을 영위 |
전력설비
대북/남북경협
송전
대북 - 전력
1시간 전, 파이낸셜뉴스
그린란드 지정학적 가치 상승, 미국의 합병 시도와 강대국 각축
나토의 실무적 합의와 미국의 정치적 확약 "대서양 안보 전선 결집" 북극 안보의 지각변동은 올해 초부터 본격화되었다. 지난 1월 말, 다보스 포럼(WEF)과 나토 본부 브리핑을 통해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은 "미국을 포함한 북극권 7개 서방 국가들이 결집해 트럼프 대통령의 북극 비전을 실현하기로...
1시간 전
대한전선 주가, 2월 20일 장중 33,000원 1.07% 상승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기자|출처=네이버페이 증권 20일 오후 2시 49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대한전선 주가는 지난 종가 대비... 대한전선의 시가총액은 6조 1,621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109위를 차지하고 있다. 외국인 소진율은 10.01%를 보였다. 주가수익비율(PER)은...
1시간 전, 축산경제신문
경기도, 올해 축산에 2205억 투입
특히 올해는 축산농가 화재 예방을 위해 노후 전선 등 전기시설 교체사업을 신규 추진해 화재로 인한 경제적 피해 예방에 주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치유 승마를 포함한 말산업 활성화, 지역 축제와 연계한 말 문화 체험 사업 등에 104억을 편성해 축산업을 복지·관광·치유 산업으로 확장하고, 축산에 대한 도민...
2시간 전, 소방방재신문
계양소방서,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 안전수칙 집중 홍보
소방서에 따르면 겨울철에는 전기히터와 전기장판 등 난방기구 사용이 급증하면서 전선 손상, 과열, 부주의 취급 등으로 인한 화재 위험이 높아진다. 특히 장기간 보관했던 난방기기를 재사용하는 경우 손상된 열선 등이 화재를 초래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소방서는 난방기구 화재 예방을 위해 보관된...
2시간 전, 파이낸스투데이
강남구, '청담 맛의 거리' 전선 지중화 확정…내년 착공 예정
청담 맛의 거리에 복잡하게 얽힌 전선 / 강남구청 제공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청담 맛의 거리(도산대로101길∼압구정로463) 495m 구간의 전선과 통신선을 지하에 매립하는 지중화 공사를 2027년 1월 착공해 2029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구는 한국전력공사가 매년...
2시간 전, 중앙SUNDAY
사흘만에 '1000억 대박'…중국판 국정원이 만든 영화 돌풍, 왜
주이룽 역시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요원들에게 경의를 표하는 마음으로 참여했다”고 전했다. 관영 매체들 역시 대대적인 홍보에 가세했다. 관영 신화통신은 “기존 첩보물과 달리 현대 사회의 ‘보이지 않는 전선’에 초점을 맞춘 영화”라며 “이는 우리 모두와 밀접하게 연결된 문제”라고 평가했다....
2시간 전, TECH M
'독파모' 추가 합격팀에 모티프 선정...정부, 사업 추진 속도
그 결과 모티프테크놀로지스가 '독파모' 전선에 추가로 합류하며 1차 평가를 통과한 LG AI연구원, SK텔레콤, 업스테이지 정예팀과 승부를 겨루게 됐다. 업계에서는 정부가 사업 추진에 차질을 빚지 않기 위해 발표를 서둘렀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르면 이날 늦은 오후 합격 팀이 발표될 것이라는 전망이...
2시간 전, 경향신문
집행부 중 대남통은 한명도 없다…군인 16% 늘어 “국방력 강화 의중 반...
2018~2019년 남북, 북·미 정상회담에 관여한 김영철 당 중앙위원회 10국(옛 통일전선부) 고문의 이름은 빠졌다. 그가 80세 고령인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대남통이자 통일전선부장이었던 리선권 부장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임을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는 “대남 관계는...
3시간 전
홍성소방서, 음식점 주방 화재예방 안전 수칙 준수 당부
끝으로, 전열기구 사용 시에는 문어발식 멀티탭 사용을 자제하고 손상된 전선은 즉시 교체하는 등 전기 안전 관리에도 철저를 기해야 한다. 홍성소방서 이동우 서장은 "주방은 열과 기름이 항상 공존하는 고위험 공간인 만큼 평소 안전 수칙을 생활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업주와 종사자 모두 자율...
3시간 전, NEWS1
北 최대 정치 행사 '당 대회' 개막…전문가가 본 네 가지 관전 포인트
이후 북한은 노동당 통일전선부나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등 대남기구를 정리하고, 평양의 '조국통일 3대헌장 기념탑'의 철거, 경의선·동해선의 남북 연결 도로도 폭파하는 각종 '단절 조치'를 취했다. 다만 북한은 '두 국가 노선'을 노동당 규약이나 사회주의 헌법에 명문화하는 동향을 선명하게 노출한...
| 자동차 부품 | +17.47 % |
|---|---|
| 전기자동차 부품 | -17.47 % |
| 초전도체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