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6 02:32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지아이텍 | 2,710 | +17.32% | 394억 5,800만 | LG에너지솔루션에 2차전지의 핵심 부품인 슬롯다이 공급 |
| LG화학 | 387,500 | +10.56% | 4,224억 1,800만 | LG에너지솔루션, GM과의 합작법인인 얼티엄셀즈를 통해 미국 재활용 업체인 ‘라이-사이클(Li-Cycle’)과 미국 합작공장의 폐배터리 재활용 협약 체결. 폐배터리를 재사용해 만든 ‘전기차용 충전 ESS 시스템’을 충북 오창공장에 설치. |
| 현대차 | 572,000 | +9.16% | 2조 3,400억 2,200만 | 폐배터리를 회수해 ESS로 재사용하거나 유기금속을 추출하는 폐배터리 순환 체계 구축 추진중 |
| 유일에너테크 | 1,279 | +8.02% | 95억 9,000만 | 폐배터리 재활용 전문업체 재영택 지분 인수 |
| 셀루메드 | 1,468 | +6.76% | 48억 6,300만 | 글로벌 배터리 공급업체와 독점 판권협상 진행. 배터리 재생사업 준비중 |
| 영풍 | 64,000 | +3.39% | 92억 700만 | 리튬배터리 플레이크(LiB Flake)' 생산 거점 확보 |
| LG에너지솔루션 | 426,000 | +3.27% | 2,304억 3,400만 | 폐배터리에서 추출한 자원 재사용 |
| 에코프로 | 175,200 | +3.12% | 4,720억 400만 | 에코프로 계열사인 에코프로씨엔지, 폐배터리 재활용 공장 가동 |
| 피엔티 | 54,500 | +2.64% | 211억 7,000만 | 폐배터리 재활용에 필요한 AI(인공지능)로봇 개발 시도 |
| 디아이씨 | 10,590 | +2.52% | 194억 1,600만 | 계열사 에코셀, 폐배터리 사업 진출 |
| 영화테크 | 9,090 | +2.48% | 9억 8,200만 |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 영위 |
| 파워로직스 | 6,300 | +2.27% | 75억 700만 | 현대차그룹과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 진행 |
| 에코앤드림 | 21,200 | +2.17% | 22억 6,300만 | 폐배터리에서 금속을 추출해 배터리 원료로 재활용 |
| 하나기술 | 31,400 | +2.11% | 26억 1,900만 | 한국환경공단 자원순환본부 미래폐자원 거점수거센터에서 주관하는 협력이익공유과제(전기자동차 폐전지 재활용 완전방전장비 개발) 선정. 21년11월 GS건설의 자회사인 에네르마와 리튬이온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의 필수 핵심장비인 '팩모듈 방전 설비' 공급 계약 체결. |
| 두산에너빌리티 | 103,200 | +1.88% | 4,348억 8,200만 | 21년5월 폐배터리를 재활용해 탄산리튬을 회수하는 기술 개발 성공하고 사업화를 준비중. 배터리 재활용 전문 자회사 '두산리사이클솔루션' 설립. |
| 코스모신소재 | 61,000 | +1.84% | 353억 3,300만 | 폐배터리 재활용 기술 세액공제 추진에 코스모신소재 주가 강세이력보유 |
| NPC | 4,070 | +1.75% | 3억 4,500만 | 21년9월 현대글로비스와 전기차 배터리 운송용기 특허(전기차별로 형태가 다른 사용 후 배터리를 하나의 용기에 운반하는 플랫폼 용기)를 공동 출원하고 폐배터리 관련 사업을 추진중. |
| POSCO홀딩스 | 406,500 | +1.75% | 2,251억 6,900만 | 자회사 포스코HY클린메탈, 폐배터리 재활용사업 영위. 유럽 폐배터리 재활용 연구사업 참여 |
| 코스모화학 | 17,740 | +0.45% | 58억 1,300만 | 황산코발트를 추출하는 기술을 기반으로 2차전지 폐배터리에서 핵심 양극소재인 유가금속을 추출하는 최신 공법 개발 완료, 특허 출원 |
| 새빗켐 | 32,650 | +0.31% | 19억 4,400만 | 폐리튬이온 이차전지에서 양극활물질을 정제ㆍ분리하여 전기차에 적용되는 리튬이차전지의 부원료로 공급 |
| 킵스파마 | 8,500 | 0.00% | 9억 7,900만 | 폐배터리재활용 기업 ‘세기리텍’ 지분 100%와 경영권 확보로 인수 |
| 씨티알모빌리티 | 6,050 | 0.00% | 11억 9,700만 | 창원시와 폐배터리 기술 개발 협약을 체결 |
| 이지트로닉스 | 3,215 | 0.00% | 4,500만 | 현대차와 폐배터리 공동 프로젝트 진행 |
| 원준 | 10,830 | -0.09% | 38억 3,000만 |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솔루션 공급 |
| 웰크론한텍 | 1,218 | -0.25% | 1억 2,800만 | 폐배터리 재활용 과정에서 사용되는양극재 소재 결정화 설비 공급 |
| 알톤 | 2,680 | -0.37% | 2억 2,600만 | 전기자전거 폐배터리 사업 진출 |
| 아이에스동서 | 31,800 | -0.78% | 47억 3,100만 | 국내 최초 이차전지 리사이클링기업 TMC 인수 계약 체결.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캐나다 폐배터리 재활용 업체 리시온(Lithion)에 투자하며 부각 및 아이에스동서 투자 기대감 |
| LG전자 | 133,300 | -0.89% | 1,681억 7,700만 |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자원순환사회연대와 청소기 폐배터리 수거 및 재활용 공동 캠페인' 업무협약(MOU) 체결 |
| 인선이엔티 | 4,520 | -0.99% | 6억 5,600만 | 자회사 인선모터스, 소형 2차전지의 '중소형 리튬이온배터리 화재진압매트 출시. 인선모터스가 폐배터리 생태계 사업 구축. |
| 성일하이텍 | 63,000 | -1.10% | 31억 8,300만 | 전기차, 휴대폰, 노트북, ESS(에너지저장장치), 전동공구 2차전지에서 유가금속 추출 |
| 원익피앤이 | 4,175 | -2.34% | 18억 8,600만 | 폐배터리 활용한 ESG 하이브리드 급속 충전기 선보임 |
| DS단석 | 19,060 | -2.56% | 18억 4,800만 | 폐납축전지를 중점으로 폐배터리 중간처리 기술 내재화, 리튬이온배터리 Black Mass 제조 기술 및 노하우 확보 |
| 솔루엠 | 18,940 | -2.92% | 90억 8,700만 | 배터리 수거, 상태 진단, 등급 분류등의 재사용 관련 인허가권 획득 및 배터리 진단 시스템 구축 진행 중 |
| SK이노베이션 | 131,200 | -4.72% | 1,253억 1,900만 | 현대차/기아와 손잡고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으며, 그동안 정유공장 운영으로 축적한 기술을 바탕으로 수산화리튬 회수 기술도 자체 개발해 54건의 특허를 출원. |
2023-07-20 14:05 발행
2023-03-14 13:36 발행
2차전지
2차전지 - 소재/부품
전기차 부품
리튬
6시간 전, 한국경제
SK온, 포스코서 리튬 2.5만t 안정적 확보
SK온은 2차전지 공급망 경쟁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배터리 핵심 원료인 리튬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게 됐다. 리튬은 리튬이온 배터리 핵심 소재인 양극재의 필수 원재료다. 양극재는 배터리 원가의 약 40%를, 리튬은 양극재 원가의 30%를 차지한다. 두 회사는 폐배터리 재활용 협력 방안도 추진한다.
9시간 전, 스포츠동아
포스코, 상업 생산 이후 최대 리튬 공급계약 체결… 글로벌 배터리 원료...
● ESS·폐배터리 재활용까지 협력 확대 양사는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ESS(Energy Storage System·에너지저장장치) 시장 대응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또한 포스코그룹의 이차전지 리사이클링 자회사인 포스코HY클린메탈을 통한 재활용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원료 확보부터 재활용까지...
9시간 전, 시장경제신문
SK온, 포스코와 리튬 계약... 유럽·북미 공급망 강화
포스코HY클린메탈을 통한 폐배터리 재활용 협력도 검토한다. 박종진 SK온 전략구매실장은 "이번 계약은 공급망 다변화 전략의 일환으로 중장기 원소재 수급 안정성과 조달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전기차를 넘어 ESS까지 원소재 경쟁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영 포스코홀딩스...
9시간 전, 중도일보
포스코그룹-SK온, 리튬 2.5만t 공급 계약… 유럽·북미 시장 공략
포스코그룹 이차전지 리사이클링 자회사인 포스코HY클린메탈을 활용한 폐배터리 재활용 협력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 한편, 포스코그룹은 이차전지소재 사업의 시장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객다변화 및 신규 수요 발굴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호주 미네랄 리소스(Mineral Resources)사의 리튬 광산...
9시간 전, 전기신문
SK온, 포스코그룹과 리튬 2만5000톤 장기구매 계약 체결
또한, 포스코그룹 이차전지 리사이클링 자회사인 포스코HY클린메탈을 활용한 폐배터리 재활용 협력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 박종진 SK온 전략구매실장은 "이번 계약은 공급망 다변화 전략의 일환으로 중장기 원소재 수급 안정성과 조달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전기차를 넘어 ESS까지 SK온의...
10시간 전, 디트news24
포스코그룹, SK온과 2만5천 톤 규모 유럽·북미 전기차 배터리용 리튬 공...
아르헨티나 염호 리튬을 ESS용 배터리에 활용하는 전략을 검토하고, 포스코HY클린메탈을 통한 폐배터리 재활용 협력 방안도 협의했다. 한편 포스코그룹은 고객 다변화와 신규 수요 발굴을 통해 이차전지소재 사업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호주 미네랄 리소스(Mineral Resources) 지분...
10시간 전
SK온, 포스코와 리튬 구매 계약…3년 간 최대 2만5000톤 공급
포스코그룹 이차전지 리사이클링 자회사인 포스코HY클린메탈을 활용한 폐배터리 재활용 협력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 박종진 SK온 전략구매실장은 "이번 계약은 공급망 다변화 전략의 일환으로 중장기 원소재 수급 안정성과 조달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EV를 넘어 ESS까지 SK온의 원소재...
10시간 전, 한국일보
SK온, 포스코그룹서 3년간 리튬 2만5000톤 구매… 유럽·북미 공급 역량...
양사는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에너지저장장치(ESS)에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에서 생산한 리튬을 활용하는 방안도 논의하고 있다. 포스코그룹의 배터리 재활용 계열사 포스코HY클린메탈을 활용한 폐배터리 재활용 협력 방안도 검토 중이다.
10시간 전, 폴리뉴스
포스코그룹, SK온과 2만 5천 톤 규모 '유럽·북미 전기차 배터리용 리튬...
또한, 포스코그룹 이차전지 리사이클링 자회사인 포스코HY클린메탈을 활용한 폐배터리 재활용 협력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 한편, 포스코그룹은 이차전지소재 사업의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객 다변화 및 신규 수요 발굴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호주 미네랄 리소스(Mineral Resources)社의 리튬...
10시간 전
SK온, 포스코와 '리튬 동맹'…전기차 40만대 분량 장기 확보
급성장 중인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대응과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협력까지 논의하며 양사의 이차전지 밸류체인 협력이 한층 넓어지는 모습이다.... 활용한 폐배터리 재활용 협력도 함께 검토됐다. 배터리 원재료 장기 조달, ESS·리사이클링 연계 협력까지 더해지면서 SK온과 포스코그룹의 '리튬 동맹'이...
| 자동차 부품 | +17.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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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자동차 부품 | -17.47 % |
| 초전도체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