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3 02:59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씨티알모빌리티 | 8,620 | +26.39% | 91억 6,100만 | 창원시와 폐배터리 기술 개발 협약을 체결 |
| 킵스파마 | 11,530 | +10.87% | 34억 1,200만 | 폐배터리재활용 기업 ‘세기리텍’ 지분 100%와 경영권 확보로 인수 |
| 원익피앤이 | 4,020 | +10.44% | 152억 5,100만 | 폐배터리 활용한 ESG 하이브리드 급속 충전기 선보임 |
| 유일에너테크 | 1,838 | +3.43% | 6억 1,700만 | 폐배터리 재활용 전문업체 재영택 지분 인수 |
| 파워로직스 | 4,320 | +1.89% | 3억 9,400만 | 현대차그룹과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 진행 |
| 성일하이텍 | 41,600 | +1.71% | 11억 9,500만 | 전기차, 휴대폰, 노트북, ESS(에너지저장장치), 전동공구 2차전지에서 유가금속 추출 |
| 디아이씨 | 14,630 | +1.46% | 270억 5,300만 | 계열사 에코셀, 폐배터리 사업 진출 |
| 알톤 | 1,311 | +0.92% | 3,100만 | 전기자전거 폐배터리 사업 진출 |
| 현대차 | 298,500 | +0.67% | 2,750억 9,600만 | 폐배터리를 회수해 ESS로 재사용하거나 유기금속을 추출하는 폐배터리 순환 체계 구축 추진중 |
| NPC | 3,795 | +0.40% | 1억 1,500만 | 21년9월 현대글로비스와 전기차 배터리 운송용기 특허(전기차별로 형태가 다른 사용 후 배터리를 하나의 용기에 운반하는 플랫폼 용기)를 공동 출원하고 폐배터리 관련 사업을 추진중. |
| 지아이텍 | 1,912 | +0.31% | 1억 3,400만 | LG에너지솔루션에 2차전지의 핵심 부품인 슬롯다이 공급 |
| DS단석 | 18,190 | +0.11% | 8억 6,400만 | 폐납축전지를 중점으로 폐배터리 중간처리 기술 내재화, 리튬이온배터리 Black Mass 제조 기술 및 노하우 확보 |
| 원준 | 7,680 | 0.00% | 3억 9,800만 |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솔루션 공급 |
| 두산에너빌리티 | 75,200 | -0.13% | 2,111억 4,200만 | 21년5월 폐배터리를 재활용해 탄산리튬을 회수하는 기술 개발 성공하고 사업화를 준비중. 배터리 재활용 전문 자회사 '두산리사이클솔루션' 설립. |
| 웰크론한텍 | 1,176 | -0.34% | 2,500만 | 폐배터리 재활용 과정에서 사용되는양극재 소재 결정화 설비 공급 |
| 영화테크 | 6,830 | -0.44% | 1억 6,400만 |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 영위 |
| LG전자 | 91,400 | -0.54% | 427억 4,300만 |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자원순환사회연대와 청소기 폐배터리 수거 및 재활용 공동 캠페인' 업무협약(MOU) 체결 |
| 이지트로닉스 | 3,950 | -0.63% | 2,700만 | 현대차와 폐배터리 공동 프로젝트 진행 |
| 아이에스동서 | 23,200 | -0.64% | 18억 5,400만 | 국내 최초 이차전지 리사이클링기업 TMC 인수 계약 체결.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캐나다 폐배터리 재활용 업체 리시온(Lithion)에 투자하며 부각 및 아이에스동서 투자 기대감 |
| 제이케이시냅스 | 2,850 | -1.04% | 8,800만 | 캐나다의 리튬이온 배터리 리사이클링 기업 리사이클리코와 리튬이온 배터리 재생 사업 추진 |
| SK이노베이션 | 99,900 | -1.28% | 222억 4,400만 | 현대차/기아와 손잡고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으며, 그동안 정유공장 운영으로 축적한 기술을 바탕으로 수산화리튬 회수 기술도 자체 개발해 54건의 특허를 출원. |
| 인선이엔티 | 4,410 | -1.78% | 2억 3,400만 | 자회사 인선모터스, 소형 2차전지의 '중소형 리튬이온배터리 화재진압매트 출시. 인선모터스가 폐배터리 생태계 사업 구축. |
| LG에너지솔루션 | 361,000 | -2.04% | 1,185억 4,300만 | 폐배터리에서 추출한 자원 재사용 |
| 솔루엠 | 16,250 | -2.05% | 36억 5,500만 | 배터리 수거, 상태 진단, 등급 분류등의 재사용 관련 인허가권 획득 및 배터리 진단 시스템 구축 진행 중 |
| 새빗켐 | 28,300 | -2.25% | 8억 4,000만 | 폐리튬이온 이차전지에서 양극활물질을 정제ㆍ분리하여 전기차에 적용되는 리튬이차전지의 부원료로 공급 |
| POSCO홀딩스 | 297,500 | -2.46% | 1,266억 1,500만 | 자회사 포스코HY클린메탈, 폐배터리 재활용사업 영위. 유럽 폐배터리 재활용 연구사업 참여 |
| 피엔티 | 36,600 | -2.66% | 50억 9,200만 | 폐배터리 재활용에 필요한 AI(인공지능)로봇 개발 시도 |
| 에코프로 | 88,300 | -2.75% | 1,598억 5,800만 | 에코프로 계열사인 에코프로씨엔지, 폐배터리 재활용 공장 가동 |
| 코스모화학 | 13,910 | -3.07% | 27억 7,700만 | 황산코발트를 추출하는 기술을 기반으로 2차전지 폐배터리에서 핵심 양극소재인 유가금속을 추출하는 최신 공법 개발 완료, 특허 출원 |
| LG화학 | 322,500 | -3.15% | 796억 5,000만 | LG에너지솔루션, GM과의 합작법인인 얼티엄셀즈를 통해 미국 재활용 업체인 ‘라이-사이클(Li-Cycle’)과 미국 합작공장의 폐배터리 재활용 협약 체결. 폐배터리를 재사용해 만든 ‘전기차용 충전 ESS 시스템’을 충북 오창공장에 설치. |
| 영풍 | 45,700 | -3.79% | 44억 5,100만 | 리튬배터리 플레이크(LiB Flake)' 생산 거점 확보 |
| 코스모신소재 | 41,650 | -3.81% | 98억 4,500만 | 폐배터리 재활용 기술 세액공제 추진에 코스모신소재 주가 강세이력보유 |
| 에코앤드림 | 16,770 | -4.82% | 30억 9,200만 | 폐배터리에서 금속을 추출해 배터리 원료로 재활용 |
| 하나기술 | 25,300 | -5.60% | 19억 | 한국환경공단 자원순환본부 미래폐자원 거점수거센터에서 주관하는 협력이익공유과제(전기자동차 폐전지 재활용 완전방전장비 개발) 선정. 21년11월 GS건설의 자회사인 에네르마와 리튬이온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의 필수 핵심장비인 '팩모듈 방전 설비' 공급 계약 체결. |
| 셀루메드 | 808 | -29.98% | 62억 5,200만 | 글로벌 배터리 공급업체와 독점 판권협상 진행. 배터리 재생사업 준비중 |
2023-07-20 14:05 발행
2023-03-14 13:36 발행
2차전지
2차전지 - 소재/부품
전기차 부품
리튬
11시간 전, 비즈트리뷴
중견 건설사, 경기 침체 속 최대 수주 실적… 신사업으로 포트폴리오 다...
환경사업 부문은 폐배터리 재활용과 건설 폐기물 처리 사업을 담당하고 있으며, 자회사 아이에스에코솔루션과 인선이엔티를 통해 관련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반면, 올해 3분기 누적 건설 부문 매출은 333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 서한, 전 건설 영역서 수주 확대 서한은 공공주택, 재개발...
11시간 전, 에너지데일리
[초점] 배터리 기술 혁신으로 나간다 - ①
감소 △폐배터리 및 배터리 스크랩 재활용을 통한 광물 수요 저감 : 광물에 대한 접근성이 제한된 지역의 공급망 복원력을 높이고 환경 피해를 최소화... 배터리 재활용의 경우 폐배터리가 본격적으로 시장에 나오기 전까지 직접 재활용이나 전기화학적 추출과 같은 새로운 재활용 공정의 테스트와 최적화를...
11시간 전, 에너지데일리
[초점] 배터리 기술 혁신으로 나간다 - ②
폐배터리 공급량 부족, 낮은 광물 가격, 선발 재활용 및 재사용 기업 간의 원료 확보 경쟁 등으로 시장은 통폐합될 수 있다. 만약 전기차 배터리의 수명이 초기 예상보다 계속 길어진다면 이러한 폐배터리 부족 현상은 더욱 심화될 것이다. 2017년부터 2022년까지 리튬이온 배터리 재활용 관련 특허가 연평균...
11시간 전, 에너지데일리
[이슈] "배터리를 지배하는 자가 미래 모빌리티를 지배한다"
■ 글로벌 규제 전쟁… 한국 기업의 필수 과제는 '배터리 여권 대응' 전기차 보급 확대와 함께 폐배터리 배출량이 급증하면서, 국내 기업들은 이를 자원... 또한 지자체와 협력해 회수·선별센터 구축이 진행되면서 폐배터리 관리 체계가 더욱 고도화되고 있다. 산업계에서는 리사이클링을 "광물...
11시간 전
폐배터리까지 다시 쓴다… 이엠티 기술의 저력 '눈에 띄네'
네이버 증권. 충주시에 본사와 공장을 둔 리튬이온 이차전지 소재 기업 이엠티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 거래일 7.93% 올라 4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기 박스권에서 벗어나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 연간 전구체 생산능력은 6120톤으로, NCM(니켈·코발트·망간)계 양극재용...
11시간 전, 이코노뉴스
기후환경에너지부, 자원순환분야 규제 정비…폐기물 재활용 촉진·안정...
이와 함께 방전이 완료된 전기차 폐배터리만 수탁하는 재활용업자에 한해 방전장비를 필수 보유장비에서 제외하고, 명절 등 장기 연휴기간에는 병원, 노인요양시설 등을 대상으로 의료폐기물 보관기간을 연장할 수 있도록 했다. 수도권 지역 생활폐기물 직매립금지 제도를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하면서...
11시간 전, 철강금속신문
[신년사] 황호정 한국철강자원협회장 "K-스틸법 하위법령에 실효성 있는...
정부의 정책적 지원 외에도 협회는 폐배터리 혼입 방지 및 폐차피의 비정상적 유통을 근절하기 위한 대책을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으며... 아울러 폐배터리 혼입 방지 및 폐차피의 비정상적 유통을 근절하기 위한 대책 등은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 밖에도 철스크랩 AI 검수 시스템이...
11시간 전, 더드라이브
연비만 믿고 샀다가 후회한다…하이브리드의 불편한 13가지 진실
여기에 공임과 폐배터리 처리 비용까지 더해진다. 4. 배터리 재활용, 아직은 ‘이상’ 리튬이온배터리는 재활용이 가능하지만, 현실은 복잡하고 비싸다. 고온 제련이나 화학 공정이 필요하며 인프라도 충분하지 않다. 결과적으로 비용은 소비자에게 전가된다. 5. 초기 구매가는 더 비싸 같은 차종이라면...
11시간 전
[신년인터뷰] 허성무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에너지 주권 시대 함께 ...
단순히 수입선을 다변화하는 것을 넘어 가치 공유국들과의 '자원 동맹'을 공고히 하고, 폐배터리 등에서 희소 광물을 추출하는 '도시 광산' 즉, 자원 재활용 산업을 국가 전략 산업으로 육성, 대외 의존도를 획기적으로 낮추는 자립형 공급망을 구축해야 한다. 동시에 에너지는 국민의 생존과 직결된 현대 사회의...
11시간 전, 오마이뉴스
습지보호지역 옆 대진산단, 또 연장... 주민·환경단체 반발
2020년 SK건설(현 SK에코플랜트)이 시공사로 참여했으나, 2023년 폐배터리 재활용단지 추진 과정에서 주민과 환경단체의 반발로 사업에서 철수했다. 이후... 그러나 2023년 폐배터리 재활용단지 추진 과정에서 지역 주민과 환경단체, 시의회가 강하게 반발했고, SK에코플랜트는 사업에서 손을 뗐다. 이번 변경...
| 자동차 부품 | +17.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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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자동차 부품 | -17.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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