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5 02:35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파워로직스 | 5,700 | +29.84% | 264억 9,600만 | 현대차그룹과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 진행 |
| 지아이텍 | 2,215 | +8.85% | 302억 8,200만 | LG에너지솔루션에 2차전지의 핵심 부품인 슬롯다이 공급 |
| 알톤 | 1,543 | +5.18% | 2억 6,700만 | 전기자전거 폐배터리 사업 진출 |
| 아이에스동서 | 23,600 | +4.19% | 27억 5,400만 | 국내 최초 이차전지 리사이클링기업 TMC 인수 계약 체결.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캐나다 폐배터리 재활용 업체 리시온(Lithion)에 투자하며 부각 및 아이에스동서 투자 기대감 |
| 두산에너빌리티 | 89,600 | +2.99% | 1조 309억 9,900만 | 21년5월 폐배터리를 재활용해 탄산리튬을 회수하는 기술 개발 성공하고 사업화를 준비중. 배터리 재활용 전문 자회사 '두산리사이클솔루션' 설립. |
| LG전자 | 92,500 | +1.87% | 2,057억 9,600만 |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자원순환사회연대와 청소기 폐배터리 수거 및 재활용 공동 캠페인' 업무협약(MOU) 체결 |
| 웰크론한텍 | 1,055 | +1.44% | 4,100만 | 폐배터리 재활용 과정에서 사용되는양극재 소재 결정화 설비 공급 |
| 현대차 | 411,500 | +1.35% | 1조 1,378억 3,500만 | 폐배터리를 회수해 ESS로 재사용하거나 유기금속을 추출하는 폐배터리 순환 체계 구축 추진중 |
| 이지트로닉스 | 3,725 | +1.22% | 4,500만 | 현대차와 폐배터리 공동 프로젝트 진행 |
| 원익피앤이 | 3,815 | +0.79% | 12억 5,800만 | 폐배터리 활용한 ESG 하이브리드 급속 충전기 선보임 |
| NPC | 3,635 | +0.41% | 1억 4,800만 | 21년9월 현대글로비스와 전기차 배터리 운송용기 특허(전기차별로 형태가 다른 사용 후 배터리를 하나의 용기에 운반하는 플랫폼 용기)를 공동 출원하고 폐배터리 관련 사업을 추진중. |
| 킵스파마 | 10,350 | -0.10% | 8억 1,400만 | 폐배터리재활용 기업 ‘세기리텍’ 지분 100%와 경영권 확보로 인수 |
| 인선이엔티 | 4,325 | -0.69% | 1억 8,900만 | 자회사 인선모터스, 소형 2차전지의 '중소형 리튬이온배터리 화재진압매트 출시. 인선모터스가 폐배터리 생태계 사업 구축. |
| LG에너지솔루션 | 389,500 | -1.14% | 1,046억 1,200만 | 폐배터리에서 추출한 자원 재사용 |
| 솔루엠 | 15,390 | -1.22% | 26억 3,600만 | 배터리 수거, 상태 진단, 등급 분류등의 재사용 관련 인허가권 획득 및 배터리 진단 시스템 구축 진행 중 |
| SK이노베이션 | 103,900 | -1.52% | 264억 8,500만 | 현대차/기아와 손잡고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으며, 그동안 정유공장 운영으로 축적한 기술을 바탕으로 수산화리튬 회수 기술도 자체 개발해 54건의 특허를 출원. |
| 원준 | 7,460 | -1.84% | 2억 2,000만 |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솔루션 공급 |
| 제이케이시냅스 | 2,755 | -1.96% | 6,400만 | 캐나다의 리튬이온 배터리 리사이클링 기업 리사이클리코와 리튬이온 배터리 재생 사업 추진 |
| 피엔티 | 36,950 | -2.12% | 38억 8,100만 | 폐배터리 재활용에 필요한 AI(인공지능)로봇 개발 시도 |
| POSCO홀딩스 | 345,000 | -2.13% | 2,783억 9,800만 | 자회사 포스코HY클린메탈, 폐배터리 재활용사업 영위. 유럽 폐배터리 재활용 연구사업 참여 |
| 하나기술 | 27,000 | -2.17% | 6억 1,700만 | 한국환경공단 자원순환본부 미래폐자원 거점수거센터에서 주관하는 협력이익공유과제(전기자동차 폐전지 재활용 완전방전장비 개발) 선정. 21년11월 GS건설의 자회사인 에네르마와 리튬이온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의 필수 핵심장비인 '팩모듈 방전 설비' 공급 계약 체결. |
| DS단석 | 18,240 | -2.67% | 22억 7,100만 | 폐납축전지를 중점으로 폐배터리 중간처리 기술 내재화, 리튬이온배터리 Black Mass 제조 기술 및 노하우 확보 |
| 코스모화학 | 13,960 | -2.72% | 22억 9,300만 | 황산코발트를 추출하는 기술을 기반으로 2차전지 폐배터리에서 핵심 양극소재인 유가금속을 추출하는 최신 공법 개발 완료, 특허 출원 |
| 코스모신소재 | 43,450 | -3.01% | 64억 4,600만 | 폐배터리 재활용 기술 세액공제 추진에 코스모신소재 주가 강세이력보유 |
| 영풍 | 47,750 | -3.05% | 43억 1,800만 | 리튬배터리 플레이크(LiB Flake)' 생산 거점 확보 |
| 에코프로 | 94,200 | -3.19% | 1,161억 7,500만 | 에코프로 계열사인 에코프로씨엔지, 폐배터리 재활용 공장 가동 |
| 새빗켐 | 28,100 | -3.44% | 8억 3,000만 | 폐리튬이온 이차전지에서 양극활물질을 정제ㆍ분리하여 전기차에 적용되는 리튬이차전지의 부원료로 공급 |
| 성일하이텍 | 43,250 | -3.46% | 18억 7,100만 | 전기차, 휴대폰, 노트북, ESS(에너지저장장치), 전동공구 2차전지에서 유가금속 추출 |
| LG화학 | 330,500 | -3.50% | 801억 500만 | LG에너지솔루션, GM과의 합작법인인 얼티엄셀즈를 통해 미국 재활용 업체인 ‘라이-사이클(Li-Cycle’)과 미국 합작공장의 폐배터리 재활용 협약 체결. 폐배터리를 재사용해 만든 ‘전기차용 충전 ESS 시스템’을 충북 오창공장에 설치. |
| 에코앤드림 | 17,170 | -4.24% | 17억 8,500만 | 폐배터리에서 금속을 추출해 배터리 원료로 재활용 |
| 영화테크 | 7,420 | -5.48% | 26억 5,800만 |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 영위 |
| 디아이씨 | 12,150 | -6.18% | 254억 6,200만 | 계열사 에코셀, 폐배터리 사업 진출 |
| 셀루메드 | 1,437 | -6.38% | 35억 9,100만 | 글로벌 배터리 공급업체와 독점 판권협상 진행. 배터리 재생사업 준비중 |
| 유일에너테크 | 1,047 | -6.77% | 35억 7,700만 | 폐배터리 재활용 전문업체 재영택 지분 인수 |
| 씨티알모빌리티 | 8,350 | -6.81% | 14억 8,600만 | 창원시와 폐배터리 기술 개발 협약을 체결 |
2023-07-20 14:05 발행
2023-03-14 13:36 발행
2차전지
2차전지 - 소재/부품
전기차 부품
리튬
6시간 전, 울산제일일보
"대학·산업체·학생 모두 도움 되도록 최선"
기대하고 있다"며 "울산대와 다양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스모화학(주)은 1968년 설립된 소재 전문기업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이산화티타늄과 황산코발트를 광석으로부터 제련해 생산하고 있다. 현재 울산공장에는 약 3천800t 규모의 리사이클 공장을 준공해 가동 중이다.
7시간 전, 뉴스핌
기후부, 수도권매립지공사 인천시 이관 초읽기…"신규 댐 정책도 다시 ...
폐배터리 활용과 관련한 지원도 이뤄질 전망이다. 기후부는 "배터리는 그냥 버릴 수 없는 자원으로 우리가 하고 있는 재활용 방식이 환경적으로 문제가 없는지와 같이 정부가 도울 수 있는 부분이 어딘지 들여다볼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국립공원 불법시설 점검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기후부는...
7시간 전, 데일리한국
[기후부 업무보고] 환경산업기술원 "올해 예산 1조2000억 원…전년비 18...
김 대행은 녹색 R&D 투자 사례로 불소계 온실가스 회수, 친환경 냉매 히트펌프, 태양광 패널·폐배터리 재활용 기술, 초순수 공정 국산화를 예로 들었다. 녹색 기업 창업부터 수출까지 전방위로 지원하며 민간투자 확산을 위해 펀드 등 신규 녹색 금융상품을 개발하겠다고 언급했다. 탄소 포인트제를 운영하고...
7시간 전, 쿠키뉴스
김성환 장관 “신규 댐 과학성 부족”…수도권매립지·생물자원관 재편...
한국환경공단에는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운영과 자동차 폐배터리 자원순환 강화 방안 등을 점검했다. 국립공원공단에는 국립공원 내 불법 점유시설을 신속히 정비해 엄정한 법 집행으로 불법 행위를 원천 차단할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탐방 프로그램 개발과 관계기관 협업도...
7시간 전, 아시아투데이
김성환 기후부 장관 “국립생태원 상대는 국중박…담대하게 스케일 키워...
또한 가뭄 대책으로 이동형 해수 담수화 시설의 기술 혁신과 가격 경쟁력 확보를 주문하며 "태양광 에너지와 연계해 전기료 비중을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덧붙였다.◇ 배출권 거래제 '가격 정상화'…폐배터리 재활용 클러스터로 자원 안보 강화탄소중립 이행의 핵심 수단인 배출권 거래제와 자원 순환...
9시간 전, 투데이에너지
[환경부문 업무보고]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R&D' 투자로 녹색대전환...
자원순환 기술 투자로는 태양광 폐패널 및 전기차 폐배터리 발생량 증가에 대비해 신속해체, 유가원료 회수 등 '자원순환 혁신기술개발'을 추진한다. 또한 위성을 활용한 수재해 감시, 극한기후 대비 지하수 저장 모델, 하수 재이용 초순수 공정기술 등 '첨단 수자원‧수재해 R&D'에 대한 투자도 잇따른다....
9시간 전
수자원 활용 재생에너지 1.5→10GW 확대…디지털로 댐운영 고도화
수자원을 이용해 재생에너지를 확대하고 폐배터리 재활용 등 자원순환도 강화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4일 환경 관련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국가배터리순환클러스터 운영 기관으로서 폐배터리 순환이용 활성화 체계 구축, 실증연구 시설을 통한 연구개발(R&D) 지원도 추진한다. 국립공원공단은...
9시간 전
기후부, 환경분야 공공기관 업무보고…"국민 편익 제고 성과 도출" 강조
한국환경공단에는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운영과 재생원료 사용의무제도 시행에 따른 이행관리 방안 및 국가배터리순환클러스터 운영의 실효성 제고 등 자동차 폐배터리 자원순환 강화 방안 등을 점검했다. 국립공원공단에 대해서는 금정산국립공원 지정 이후의 본격적인 운영·관리 계획, 국립휴양공원 제도...
9시간 전, 투데이에너지
환경 공공기관 업무보고…국민 체감 성과 창출 · 혁신 강조
또한 국가배터리순환클러스터 운영의 실효성 제고를 통해 자동차 폐배터리 자원순환을 강화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국립공원공단은 금정산국립공원 지정 이후의 운영·관리 계획, 국립휴양공원 제도 도입 등 생태 서비스 강화 방안, 그리고 산불 대응 체계가 중점적으로 점검됐다.. 특히 국립공원 내 불법...
9시간 전, 서울신문
기후부 산하 공공기관 11곳 업무보고..."국민체감 환경 추진과제 점검"
또 국가배터리순환클러스터 운영의 실효성 제고 등 자동차 폐배터리 자원순환 강화 방안 등을 점검했다. 국립공원공단에 대해서는 금정산국립공원 지정 이후의 본격적인 운영·관리 계획, 국립휴양공원 제도 도입 등 생태서비스 강화 방안, 산불 대응체계 등을 점검했다. 아울러 외국인 관광객의 국립공원 방문...
| 자동차 부품 | +17.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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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자동차 부품 | -17.47 % |
| 초전도체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