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 22:45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영화테크 | 7,850 | +22.66% | 207억 8,800만 |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 영위 |
| 씨티알모빌리티 | 8,960 | +20.75% | 54억 9,600만 | 창원시와 폐배터리 기술 개발 협약을 체결 |
| POSCO홀딩스 | 352,500 | +13.89% | 8,262억 8,200만 | 자회사 포스코HY클린메탈, 폐배터리 재활용사업 영위. 유럽 폐배터리 재활용 연구사업 참여 |
| 현대차 | 406,000 | +10.63% | 2조 1,801억 700만 | 폐배터리를 회수해 ESS로 재사용하거나 유기금속을 추출하는 폐배터리 순환 체계 구축 추진중 |
| 디아이씨 | 12,950 | +9.65% | 461억 4,200만 | 계열사 에코셀, 폐배터리 사업 진출 |
| 파워로직스 | 4,390 | +7.60% | 20억 9,300만 | 현대차그룹과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 진행 |
| LG화학 | 342,500 | +6.53% | 1,541억 1,400만 | LG에너지솔루션, GM과의 합작법인인 얼티엄셀즈를 통해 미국 재활용 업체인 ‘라이-사이클(Li-Cycle’)과 미국 합작공장의 폐배터리 재활용 협약 체결. 폐배터리를 재사용해 만든 ‘전기차용 충전 ESS 시스템’을 충북 오창공장에 설치. |
| 영풍 | 49,250 | +6.49% | 54억 300만 | 리튬배터리 플레이크(LiB Flake)' 생산 거점 확보 |
| 셀루메드 | 1,535 | +5.14% | 101억 7,800만 | 글로벌 배터리 공급업체와 독점 판권협상 진행. 배터리 재생사업 준비중 |
| 새빗켐 | 29,100 | +4.11% | 19억 9,100만 | 폐리튬이온 이차전지에서 양극활물질을 정제ㆍ분리하여 전기차에 적용되는 리튬이차전지의 부원료로 공급 |
| LG에너지솔루션 | 394,000 | +3.96% | 1,832억 6,700만 | 폐배터리에서 추출한 자원 재사용 |
| 에코프로 | 97,300 | +3.73% | 1,839억 1,800만 | 에코프로 계열사인 에코프로씨엔지, 폐배터리 재활용 공장 가동 |
| 코스모신소재 | 44,800 | +3.58% | 80억 2,000만 | 폐배터리 재활용 기술 세액공제 추진에 코스모신소재 주가 강세이력보유 |
| 에코앤드림 | 17,930 | +3.40% | 18억 4,700만 | 폐배터리에서 금속을 추출해 배터리 원료로 재활용 |
| 코스모화학 | 14,350 | +3.24% | 29억 4,300만 | 황산코발트를 추출하는 기술을 기반으로 2차전지 폐배터리에서 핵심 양극소재인 유가금속을 추출하는 최신 공법 개발 완료, 특허 출원 |
| LG전자 | 90,800 | +3.18% | 1,007억 2,500만 |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자원순환사회연대와 청소기 폐배터리 수거 및 재활용 공동 캠페인' 업무협약(MOU) 체결 |
| SK이노베이션 | 105,500 | +2.93% | 363억 9,600만 | 현대차/기아와 손잡고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으며, 그동안 정유공장 운영으로 축적한 기술을 바탕으로 수산화리튬 회수 기술도 자체 개발해 54건의 특허를 출원. |
| 하나기술 | 27,600 | +2.60% | 8억 3,700만 | 한국환경공단 자원순환본부 미래폐자원 거점수거센터에서 주관하는 협력이익공유과제(전기자동차 폐전지 재활용 완전방전장비 개발) 선정. 21년11월 GS건설의 자회사인 에네르마와 리튬이온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의 필수 핵심장비인 '팩모듈 방전 설비' 공급 계약 체결. |
| 성일하이텍 | 44,800 | +2.52% | 30억 5,000만 | 전기차, 휴대폰, 노트북, ESS(에너지저장장치), 전동공구 2차전지에서 유가금속 추출 |
| 원준 | 7,600 | +2.29% | 4억 4,600만 |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솔루션 공급 |
| 피엔티 | 37,750 | +2.17% | 59억 3,100만 | 폐배터리 재활용에 필요한 AI(인공지능)로봇 개발 시도 |
| 웰크론한텍 | 1,040 | +2.16% | 6,000만 | 폐배터리 재활용 과정에서 사용되는양극재 소재 결정화 설비 공급 |
| 인선이엔티 | 4,355 | +1.28% | 4억 1,400만 | 자회사 인선모터스, 소형 2차전지의 '중소형 리튬이온배터리 화재진압매트 출시. 인선모터스가 폐배터리 생태계 사업 구축. |
| 이지트로닉스 | 3,680 | +0.68% | 5,700만 | 현대차와 폐배터리 공동 프로젝트 진행 |
| 원익피앤이 | 3,785 | +0.26% | 8억 6,700만 | 폐배터리 활용한 ESG 하이브리드 급속 충전기 선보임 |
| 솔루엠 | 15,580 | +0.06% | 22억 9,100만 | 배터리 수거, 상태 진단, 등급 분류등의 재사용 관련 인허가권 획득 및 배터리 진단 시스템 구축 진행 중 |
| 알톤 | 1,467 | 0.00% | 1억 4,900만 | 전기자전거 폐배터리 사업 진출 |
| 지아이텍 | 2,035 | 0.00% | 4억 2,500만 | LG에너지솔루션에 2차전지의 핵심 부품인 슬롯다이 공급 |
| 유일에너테크 | 1,123 | -0.18% | 24억 5,600만 | 폐배터리 재활용 전문업체 재영택 지분 인수 |
| 제이케이시냅스 | 2,810 | -1.06% | 5,100만 | 캐나다의 리튬이온 배터리 리사이클링 기업 리사이클리코와 리튬이온 배터리 재생 사업 추진 |
| 두산에너빌리티 | 87,000 | -1.25% | 4,652억 1,300만 | 21년5월 폐배터리를 재활용해 탄산리튬을 회수하는 기술 개발 성공하고 사업화를 준비중. 배터리 재활용 전문 자회사 '두산리사이클솔루션' 설립. |
| NPC | 3,620 | -1.90% | 1억 5,500만 | 21년9월 현대글로비스와 전기차 배터리 운송용기 특허(전기차별로 형태가 다른 사용 후 배터리를 하나의 용기에 운반하는 플랫폼 용기)를 공동 출원하고 폐배터리 관련 사업을 추진중. |
| DS단석 | 18,740 | -2.70% | 37억 9,300만 | 폐납축전지를 중점으로 폐배터리 중간처리 기술 내재화, 리튬이온배터리 Black Mass 제조 기술 및 노하우 확보 |
| 아이에스동서 | 22,650 | -2.79% | 16억 5,200만 | 국내 최초 이차전지 리사이클링기업 TMC 인수 계약 체결.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캐나다 폐배터리 재활용 업체 리시온(Lithion)에 투자하며 부각 및 아이에스동서 투자 기대감 |
| 킵스파마 | 10,360 | -3.36% | 15억 5,000만 | 폐배터리재활용 기업 ‘세기리텍’ 지분 100%와 경영권 확보로 인수 |
2023-07-20 14:05 발행
2023-03-14 13:36 발행
2차전지
2차전지 - 소재/부품
전기차 부품
리튬
9시간 전, 아시아경제
[기획]AI·모빌리티'로 호남권 경제 재편…인재 역유출 노린다
전북 새만금은 이차전지 특화단지를 중심으로 핵심 광물 자립화를 추진하고, 전남 광양은 폐배터리 유가금속 추출을 통한 소재화 기반을 다지며, 광주는 AI 기술을 접목한 모듈 및 시스템 제조 거점으로 성장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호남권 전역을 아우르는 전주기적 배터리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해 미래...
11시간 전
광산부터 리사이클까지…리튬 관련주 매수세 확산
성일하이텍과 새빗켐 등 리튬 리사이클링 관련 기업들은 폐배터리 회수 및 재활용 시장 성장 기대가 재부각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전기차 보급 확대가 일시적으로 둔화되더라도, 리튬 재활용은 중장기적으로 피할 수 없는 흐름이라는 점이 매수 논리로 작용하고 있다. 대형주 역시 테마 강세를...
11시간 전, 현대경제신문
2차전지·소재·부품 관련주, '싱글벙글' 에코프로·에스코넥·나노팀.....
현재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이차전지 폐배터리에서 니켈과 코발트 등을 추출해 이차전지 전구체 고객사에 공급하고 있다. 1984년 설립된 이닉스는 배터리셀 패드와 내화격벽 등 2차전지 안전 솔루션을 기반으로 전기차 배터리 화재 예방 기술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주요 제품인...
11시간 전, 이투데이
전기차 '폐배터리' 음지로 흘러간다…제도 사각지대 ‘책임 주체’ 표류
각 기업의 폐배터리 특성에 맞춰 개별 공정을 적용해야 해 대량 처리가 쉽지 않은 구조다. 전기차용 배터리의 활용 방식은 크게 세 가지로 구분된다. 성능을 보완해 다른 차량에 다시 장착하는 재제조(리퍼), 골프카나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다른 용도로 전환하는 재사용, 배터리를 분쇄해 리튬·니켈·코발트 등...
11시간 전, 디지털투데이
폐배터리가 핵심광물로...K-배터리 리사이클링 100조 시장 열린다
포스코HY클린메탈이 폐배터리에서 추출한 리튬과 니켈을 바로 옆 포스코퓨처엠 양극재 공장으로 직공급하는 구조다. 2023년 7월 완공된... 1962년 설립된 메탈두는 파나소닉 등 일본 배터리 업체로부터 폐배터리를 공급받아 블랙매스를 생산하는 전문기업이다. 박석회 에코프로씨엔지 대표는 "일본과의 첫...
11시간 전, 글로벌이코노믹
리튬이온 배터리 시장, 2035년 969억 달러 규모 성장 전망
◇ 배터리 재활용과 2차 수명 활용이 ‘미래 먹거리’ 보고서는 배터리 수명이 다한 뒤 이를 수거해 원자재를 추출하는 '재활용'과 폐배터리를 ESS 등으로 다시 사용하는 '2차 수명(Second-life)' 응용 분야를 향후 중요한 시장 기회로 꼽았다. 환경 규제 강화와 원자재 공급망 확보의 필요성이 커지면서 지속...
11시간 전, 그린포스트코리아
[ESG 기획①] 갈 곳 잃은 폐기물··· 재활용 불가능한 LFP 폐배터리
테슬라 모델Y RWD와 기아 레이 전기차 등 LFP를 탑재한 차량이 국내에만 최소 20만 대 이상 보급된 가운데 사고 차량과 초기 불량, 폐차로 인한 폐배터리... 반면 한국 환경부는 2023년 전기차 폐배터리를 EPR에서 제외했다. 당시 NCM 배터리는 고가 거래로 회수율이 높아 굳이 강제할 필요가 없다는 판단에서다....
11시간 전, 베리타스알파
안준모 교수, 한국자원리싸이클링학회 '젊은 공학자상'
함께 연구해 온 연구실 구성원과 공동 연구자들의 노력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폐배터리와 희소금속 재활용 기술을 한 단계 더 고도화해,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친환경 공정으로 발전시키는 데 연구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준모 교수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 [베리타스알파=]
11시간 전, 경북도민일보
포스코홀딩스, 올해 실적 전망 '파란불'
수명이 다한 폐배터리에서 니켈 등 유가금속을 회수하는 리사이클링 사업은 포스코GS에코머티리얼즈가 담당한다. 포스코홀딩스 관계자는 "비철금속 사업에서 축적한 역량을 기반으로 흑연, 리튬, 니켈, 블랙매스(BM) 등 이차전지 소재 공급망을 구축하며 안정적인 원료 조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11시간 전, 뉴시스
美 50년만에 첫 제련소…고려아연, '동맹형 산업' 주목
스크랩과 폐배터리 등 2차 원료에서 금속을 회수하는 자원순환 기술 역시 글로벌 공급망 재편 국면에서 강점으로 평가된다. 미국 내 사업 확대는 희토류 분야로도 이어질 예정이다. 고려아연은 알타 리소스 테크놀로지스와 협력해 폐영구자석을 활용한 희토류 리사이클링 사업에 진출한다. 2027년 상업 가동을...
| 자동차 부품 | +17.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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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자동차 부품 | -17.47 % |
| 초전도체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