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02:09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알톤 | 2,675 | +29.85% | 101억 9,800만 | 전기자전거 폐배터리 사업 진출 |
| 두산에너빌리티 | 96,500 | +5.81% | 1조 1,844억 3,500만 | 21년5월 폐배터리를 재활용해 탄산리튬을 회수하는 기술 개발 성공하고 사업화를 준비중. 배터리 재활용 전문 자회사 '두산리사이클솔루션' 설립. |
| 파워로직스 | 6,400 | +4.40% | 144억 3,200만 | 현대차그룹과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 진행 |
| 영풍 | 61,800 | +4.39% | 33억 8,500만 | 리튬배터리 플레이크(LiB Flake)' 생산 거점 확보 |
| 영화테크 | 8,560 | +4.01% | 51억 4,200만 |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 영위 |
| 아이에스동서 | 24,750 | +3.99% | 37억 6,500만 | 국내 최초 이차전지 리사이클링기업 TMC 인수 계약 체결.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캐나다 폐배터리 재활용 업체 리시온(Lithion)에 투자하며 부각 및 아이에스동서 투자 기대감 |
| LG화학 | 318,000 | +3.75% | 1,109억 2,200만 | LG에너지솔루션, GM과의 합작법인인 얼티엄셀즈를 통해 미국 재활용 업체인 ‘라이-사이클(Li-Cycle’)과 미국 합작공장의 폐배터리 재활용 협약 체결. 폐배터리를 재사용해 만든 ‘전기차용 충전 ESS 시스템’을 충북 오창공장에 설치. |
| 에코프로 | 175,800 | +3.53% | 1조 116억 6,700만 | 에코프로 계열사인 에코프로씨엔지, 폐배터리 재활용 공장 가동 |
| 하나기술 | 31,400 | +3.29% | 13억 5,700만 | 한국환경공단 자원순환본부 미래폐자원 거점수거센터에서 주관하는 협력이익공유과제(전기자동차 폐전지 재활용 완전방전장비 개발) 선정. 21년11월 GS건설의 자회사인 에네르마와 리튬이온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의 필수 핵심장비인 '팩모듈 방전 설비' 공급 계약 체결. |
| 유일에너테크 | 1,471 | +3.23% | 156억 7,400만 | 폐배터리 재활용 전문업체 재영택 지분 인수 |
| DS단석 | 19,630 | +3.21% | 15억 7,900만 | 폐납축전지를 중점으로 폐배터리 중간처리 기술 내재화, 리튬이온배터리 Black Mass 제조 기술 및 노하우 확보 |
| LG에너지솔루션 | 402,500 | +2.94% | 1,351억 | 폐배터리에서 추출한 자원 재사용 |
| SK이노베이션 | 112,700 | +2.92% | 504억 3,000만 | 현대차/기아와 손잡고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으며, 그동안 정유공장 운영으로 축적한 기술을 바탕으로 수산화리튬 회수 기술도 자체 개발해 54건의 특허를 출원. |
| 솔루엠 | 16,250 | +2.85% | 28억 700만 | 배터리 수거, 상태 진단, 등급 분류등의 재사용 관련 인허가권 획득 및 배터리 진단 시스템 구축 진행 중 |
| NPC | 3,865 | +2.79% | 2억 1,600만 | 21년9월 현대글로비스와 전기차 배터리 운송용기 특허(전기차별로 형태가 다른 사용 후 배터리를 하나의 용기에 운반하는 플랫폼 용기)를 공동 출원하고 폐배터리 관련 사업을 추진중. |
| 현대차 | 504,000 | +2.54% | 8,635억 1,000만 | 폐배터리를 회수해 ESS로 재사용하거나 유기금속을 추출하는 폐배터리 순환 체계 구축 추진중 |
| 코스모신소재 | 53,500 | +2.49% | 175억 5,200만 | 폐배터리 재활용 기술 세액공제 추진에 코스모신소재 주가 강세이력보유 |
| LG전자 | 102,800 | +2.49% | 1,416억 1,900만 |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자원순환사회연대와 청소기 폐배터리 수거 및 재활용 공동 캠페인' 업무협약(MOU) 체결 |
| 새빗켐 | 36,100 | +2.27% | 32억 500만 | 폐리튬이온 이차전지에서 양극활물질을 정제ㆍ분리하여 전기차에 적용되는 리튬이차전지의 부원료로 공급 |
| 원준 | 10,220 | +2.20% | 19억 8,600만 |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솔루션 공급 |
| 코스모화학 | 16,910 | +2.18% | 60억 4,800만 | 황산코발트를 추출하는 기술을 기반으로 2차전지 폐배터리에서 핵심 양극소재인 유가금속을 추출하는 최신 공법 개발 완료, 특허 출원 |
| 셀루메드 | 1,600 | +2.04% | 35억 9,700만 | 글로벌 배터리 공급업체와 독점 판권협상 진행. 배터리 재생사업 준비중 |
| 인선이엔티 | 4,285 | +2.02% | 5억 4,200만 | 자회사 인선모터스, 소형 2차전지의 '중소형 리튬이온배터리 화재진압매트 출시. 인선모터스가 폐배터리 생태계 사업 구축. |
| POSCO홀딩스 | 363,500 | +1.82% | 1,589억 2,300만 | 자회사 포스코HY클린메탈, 폐배터리 재활용사업 영위. 유럽 폐배터리 재활용 연구사업 참여 |
| 디아이씨 | 11,000 | +1.48% | 87억 7,300만 | 계열사 에코셀, 폐배터리 사업 진출 |
| 지아이텍 | 2,465 | +1.44% | 11억 1,900만 | LG에너지솔루션에 2차전지의 핵심 부품인 슬롯다이 공급 |
| 웰크론한텍 | 1,344 | +1.20% | 2억 9,100만 | 폐배터리 재활용 과정에서 사용되는양극재 소재 결정화 설비 공급 |
| 피엔티 | 54,100 | +0.93% | 224억 6,600만 | 폐배터리 재활용에 필요한 AI(인공지능)로봇 개발 시도 |
| 원익피앤이 | 4,385 | +0.57% | 21억 4,100만 | 폐배터리 활용한 ESG 하이브리드 급속 충전기 선보임 |
| 에코앤드림 | 21,350 | +0.47% | 29억 8,200만 | 폐배터리에서 금속을 추출해 배터리 원료로 재활용 |
| 성일하이텍 | 65,500 | -0.46% | 46억 8,200만 | 전기차, 휴대폰, 노트북, ESS(에너지저장장치), 전동공구 2차전지에서 유가금속 추출 |
| 이지트로닉스 | 3,515 | -0.71% | 1억 4,600만 | 현대차와 폐배터리 공동 프로젝트 진행 |
| 킵스파마 | 9,200 | -0.76% | 12억 8,000만 | 폐배터리재활용 기업 ‘세기리텍’ 지분 100%와 경영권 확보로 인수 |
| 씨티알모빌리티 | 6,810 | -2.44% | 2억 6,700만 | 창원시와 폐배터리 기술 개발 협약을 체결 |
| 제이케이시냅스 | 3,540 | -3.80% | 2억 4,900만 | 캐나다의 리튬이온 배터리 리사이클링 기업 리사이클리코와 리튬이온 배터리 재생 사업 추진 |
2023-07-20 14:05 발행
2023-03-14 13:36 발행
2차전지
2차전지 - 소재/부품
전기차 부품
리튬
14시간 전, CNB뉴스
부산경제진흥원, 창업벤처 R&D 지원으로 실질 성과
헤파이스토스 관계자는 “전기차 폐배터리를 활용한 E-바이크용 배터리 개발 과정에서 연구개발비 지원으로 테스트와 시제품 제작 부담이 줄었다”며 “시제품 출시를 마쳤고, 올해 중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을 통해 본격적인 판매에 나설 계획”이라고 했다. 송복철 진흥원장은 “어려운 대외 여건...
18시간 전
IS동서 'IS에코솔루션', LFP 배터리 재활용 상업화 물꼬… "글로벌 시장...
IS동서의 폐배터리 재활용 핵심 계열사인 IS에코솔루션이 LFP(리튬·인산·철) 배터리 재활용 시장에서 상업화 기반을 선제적으로 구축하며 글로벌 영토... IS에코솔루션은 원료 확보를 위해 글로벌 배터리 제조사와 긴밀히 협력하는 한편, 관계사인 '인선모터스'를 통해 와 ESS를 회수·해체...
18시간 전, 전라일보
전주시, 삼천동 폐가전 전용 집하장 운영…수거 서비스 강화
또 시는 의무관리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폐배터리 수거함(500세대당 1개) 설치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전용수거함 설치를 원하는 공동주택은 전화(063-281-8403)로 문의하면 된다. 강병구 전주시 자원순환녹지국장은 "폐가전 집하장 이전으로 수거 지연 불편을 근본적으로 풀 수 있게 됐다"며 "안정적...
18시간 전, 프레시안
전주시, 폐가전 수거 30일→5일로 단축…삼천동 집하장 본격 운영
전주시는 E-순환거버넌스와 협업해 중·소형 폐가전과 폐배터리의 효율적인 회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전용 수거함 설치도 추진한다. 현재 공동주택법상 의무관리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이동식 폐가전 수거함과 폐배터리 수거함 설치를 위한 수요조사가 진행 중이며 500세대당 1개 설치가 기준이다. 전용...
18시간 전, 위키리스크한국
SK에코플랜트, 성주테크에 170억 긴급 수혈…매각 위한 포석인가
색채를 벗고 김형근 대표 체제 아래 '반도체 종합 서비스' 기업으로 전환을 서두르고 있다. SK에어플러스와 에센코어 등을 자회사로 편입해 수익성을 강화하고 있으며, 환경 부문은 폐배터리 및 전자폐기물 재활용(SK테스) 등 반도체 밸류체인과 시너지가 있는 분야로만 압축하고 있다. [위키리크스한국=]
18시간 전, 전북중앙신문
전주시 폐가전 제품 수거지연 불편 해소
이에 시는 올해부터 E-순환거버넌스와 협업해 '중·소형 폐가전과 폐배터리의 효율적인 회수 체계 시스템 구축'을 위해 전용수거함도 설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현재 '공동주택법상' 의무관리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이동식 폐가전 수거함과 폐배터리 수거함(500세대당 1개) 설치'를 위한 수요조사를...
18시간 전, 서울경제
美 17조 풀때 韓은 1조도 안써…뒷전 밀린 광물주권
폐촉매·폐배터리 등에서 핵심 광물을 조달하겠다는 재자원화 역시 완벽한 대안이 되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원천적으로 수급 전체를 재자원화가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재자원화 산업 생태계를 키우는 데 수년이 소요되는 데 비해 중국은 당장 우리 공급망을 옥죌 수 있다는 점도 문제다. 광해공단에...
18시간 전, 현대경제신문
2차전지·소재·부품 관련주, '봄꽃만개' 이녹스·나노팀·피노·파워로...
현재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이차전지 폐배터리에서 니켈과 코발트 등을 추출해 이차전지 전구체 고객사에 공급하고 있다. 1984년 설립된 이닉스는 배터리셀 패드와 내화격벽 등 2차전지 안전 솔루션을 기반으로 전기차 배터리 화재 예방 기술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주요 제품인...
18시간 전
무협 "中, 경제·무역 법규 대폭 정비…대중 사업 환경 변화 주목해야"
블랙매스란 폐배터리를 물리적으로 파쇄해 만든 검은색 분말로 리튬, 코발트, 니켈 등 희소금속이 함유돼 있다. 미소성 황철광은 열처리(소성)과정을 거치지 않은 자연 상태의 황철석을 말한다. 이 밖에도 네트워크 안전법을 통해 허위 정보, 알고리즘 차별 등 인공지능(AI) 남용에 대한 규정을 신설하고 개인정보...
18시간 전, NEWS1
中 경제·무역 법규 대폭 정비…"대중 사업 환경 변화 주목해야"
블랙매스는 폐배터리를 물리적으로 파쇄해 만든 검은색 분말로 리튬, 코발트, 니켈 등 희소금속이 함유돼 있다. 미소성 황철광은 열처리(소성) 과정을 거치지 않은 자연 상태의 황철석이다. 보고서는 "중국이 친환경 전환뿐만 아니라 핵심 자원 공급망 다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네트워크 안전법을...
| 자동차 부품 | +17.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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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자동차 부품 | -17.47 % |
| 초전도체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