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 00:12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DS단석 | 19,260 | +11.98% | 213억 6,600만 | 폐납축전지를 중점으로 폐배터리 중간처리 기술 내재화, 리튬이온배터리 Black Mass 제조 기술 및 노하우 확보 |
| 성일하이텍 | 43,700 | +7.11% | 31억 5,800만 | 전기차, 휴대폰, 노트북, ESS(에너지저장장치), 전동공구 2차전지에서 유가금속 추출 |
| 에코프로 | 93,800 | +6.59% | 2,875억 4,700만 | 에코프로 계열사인 에코프로씨엔지, 폐배터리 재활용 공장 가동 |
| 제이케이시냅스 | 2,840 | +6.57% | 9,600만 | 캐나다의 리튬이온 배터리 리사이클링 기업 리사이클리코와 리튬이온 배터리 재생 사업 추진 |
| 지아이텍 | 2,035 | +6.27% | 48억 1,000만 | LG에너지솔루션에 2차전지의 핵심 부품인 슬롯다이 공급 |
| 씨티알모빌리티 | 7,420 | +4.65% | 10억 9,700만 | 창원시와 폐배터리 기술 개발 협약을 체결 |
| 두산에너빌리티 | 88,100 | +4.63% | 1조 47억 8,800만 | 21년5월 폐배터리를 재활용해 탄산리튬을 회수하는 기술 개발 성공하고 사업화를 준비중. 배터리 재활용 전문 자회사 '두산리사이클솔루션' 설립. |
| LG에너지솔루션 | 379,000 | +4.41% | 1,612억 7,800만 | 폐배터리에서 추출한 자원 재사용 |
| 새빗켐 | 27,950 | +3.90% | 17억 400만 | 폐리튬이온 이차전지에서 양극활물질을 정제ㆍ분리하여 전기차에 적용되는 리튬이차전지의 부원료로 공급 |
| 코스모신소재 | 43,250 | +3.72% | 81억 300만 | 폐배터리 재활용 기술 세액공제 추진에 코스모신소재 주가 강세이력보유 |
| 코스모화학 | 13,900 | +3.58% | 23억 900만 | 황산코발트를 추출하는 기술을 기반으로 2차전지 폐배터리에서 핵심 양극소재인 유가금속을 추출하는 최신 공법 개발 완료, 특허 출원 |
| 피엔티 | 36,950 | +3.50% | 86억 8,200만 | 폐배터리 재활용에 필요한 AI(인공지능)로봇 개발 시도 |
| LG화학 | 321,500 | +2.88% | 1,091억 8,800만 | LG에너지솔루션, GM과의 합작법인인 얼티엄셀즈를 통해 미국 재활용 업체인 ‘라이-사이클(Li-Cycle’)과 미국 합작공장의 폐배터리 재활용 협약 체결. 폐배터리를 재사용해 만든 ‘전기차용 충전 ESS 시스템’을 충북 오창공장에 설치. |
| 하나기술 | 26,900 | +2.87% | 6억 2,000만 | 한국환경공단 자원순환본부 미래폐자원 거점수거센터에서 주관하는 협력이익공유과제(전기자동차 폐전지 재활용 완전방전장비 개발) 선정. 21년11월 GS건설의 자회사인 에네르마와 리튬이온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의 필수 핵심장비인 '팩모듈 방전 설비' 공급 계약 체결. |
| SK이노베이션 | 102,500 | +2.81% | 333억 3,300만 | 현대차/기아와 손잡고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으며, 그동안 정유공장 운영으로 축적한 기술을 바탕으로 수산화리튬 회수 기술도 자체 개발해 54건의 특허를 출원. |
| 인선이엔티 | 4,300 | +2.63% | 5억 3,600만 | 자회사 인선모터스, 소형 2차전지의 '중소형 리튬이온배터리 화재진압매트 출시. 인선모터스가 폐배터리 생태계 사업 구축. |
| 영풍 | 46,250 | +2.44% | 24억 4,300만 | 리튬배터리 플레이크(LiB Flake)' 생산 거점 확보 |
| NPC | 3,690 | +2.36% | 1억 6,900만 | 21년9월 현대글로비스와 전기차 배터리 운송용기 특허(전기차별로 형태가 다른 사용 후 배터리를 하나의 용기에 운반하는 플랫폼 용기)를 공동 출원하고 폐배터리 관련 사업을 추진중. |
| 아이에스동서 | 23,300 | +2.19% | 20억 5,500만 | 국내 최초 이차전지 리사이클링기업 TMC 인수 계약 체결.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캐나다 폐배터리 재활용 업체 리시온(Lithion)에 투자하며 부각 및 아이에스동서 투자 기대감 |
| 알톤 | 1,467 | +1.95% | 3억 1,800만 | 전기자전거 폐배터리 사업 진출 |
| POSCO홀딩스 | 309,500 | +1.81% | 1,379억 7,200만 | 자회사 포스코HY클린메탈, 폐배터리 재활용사업 영위. 유럽 폐배터리 재활용 연구사업 참여 |
| 원준 | 7,430 | +1.78% | 3억 700만 |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솔루션 공급 |
| 현대차 | 367,000 | +0.27% | 1조 1,261억 4,500만 | 폐배터리를 회수해 ESS로 재사용하거나 유기금속을 추출하는 폐배터리 순환 체계 구축 추진중 |
| 파워로직스 | 4,080 | +0.25% | 4억 6,700만 | 현대차그룹과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 진행 |
| 에코앤드림 | 17,340 | +0.23% | 16억 5,400만 | 폐배터리에서 금속을 추출해 배터리 원료로 재활용 |
| 솔루엠 | 15,570 | +0.13% | 15억 8,600만 | 배터리 수거, 상태 진단, 등급 분류등의 재사용 관련 인허가권 획득 및 배터리 진단 시스템 구축 진행 중 |
| 원익피앤이 | 3,775 | -0.40% | 9억 1,100만 | 폐배터리 활용한 ESG 하이브리드 급속 충전기 선보임 |
| 영화테크 | 6,400 | -0.62% | 9,000만 |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 영위 |
| 셀루메드 | 1,460 | -1.02% | 214억 4,200만 | 글로벌 배터리 공급업체와 독점 판권협상 진행. 배터리 재생사업 준비중 |
| LG전자 | 88,000 | -1.23% | 1,019억 3,200만 |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자원순환사회연대와 청소기 폐배터리 수거 및 재활용 공동 캠페인' 업무협약(MOU) 체결 |
| 킵스파마 | 10,720 | -1.83% | 15억 7,400만 | 폐배터리재활용 기업 ‘세기리텍’ 지분 100%와 경영권 확보로 인수 |
| 이지트로닉스 | 3,655 | -2.53% | 1억 600만 | 현대차와 폐배터리 공동 프로젝트 진행 |
| 유일에너테크 | 1,125 | -2.60% | 40억 800만 | 폐배터리 재활용 전문업체 재영택 지분 인수 |
| 디아이씨 | 11,810 | -3.04% | 211억 300만 | 계열사 에코셀, 폐배터리 사업 진출 |
| 웰크론한텍 | 1,018 | -5.48% | 1억 2,000만 | 폐배터리 재활용 과정에서 사용되는양극재 소재 결정화 설비 공급 |
2023-07-20 14:05 발행
2023-03-14 13:36 발행
2차전지
2차전지 - 소재/부품
전기차 부품
리튬
16시간 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잘 진행 중인 반도체 산단 지방 이전? 시민들 어...
이어 "반도체 산업은 전력 공급의 안정성이 핵심인데, 태양광과 풍력은 변동성이 크다"며 "에너지저장장치 구축 비용과 폐배터리 처리 문제까지 고려하면 태양광으로 반도체 생산라인을 운영하는 것은 현실성이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견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특례시는 반도체...
16시간 전, 투데이에너지
재자원화 산업, 핵심광물 제조산업으로 공식 인정
국내 재자원화 기업은 200여개 수준으로 일부 대기업 외에는 대부분 기업 규모가 크지 않고 대상 품목도 폐배터리, 폐촉매 등 일부 품목에 치중돼 있는... 핵심광물 재자원화 = 폐배터리, PCB 등 폐전자제품, 폐영구자석을 비롯한 폐자원에서 리튬, 코발트, 희토류 등 핵심광물을 회수하는 활동
16시간 전
산업부, 2030년까지 10대 핵심광물 재자원화율 20% 달성
대상 품목도 폐배터리, 폐촉매 등 일부 품목에 치중돼 있다. 산업부는 관련 산업을 적극 육성하는 동시에 관계부처 협의를 통한 규제 개선 등을 바탕으로 기업 경쟁력을 제고해 나갈 예정이다. 윤창현 산업부 자원산업정책국장은 "재자원화 산업 특수분류 제정은 재자원화 산업이 '핵심광물 제조' 산업으로...
16시간 전
【데일리 ESG정책 브리핑】기후에너지환경부, 올해 녹색펀드 1000억원 해...
우리나라 재자원화 기업은 200여개 수준으로 일부 대기업 외에는 대부분 기업규모가 크지 않고, 대상 품목도 폐배터리, 폐촉매 등 일부 품목에 치중되어 있는 실정이다. 산업부는 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관계부처 협의를 통한 규제 개선 등을 바탕으로 기업 경쟁력을 제고해 나갈 예정이다. 3. 유럽...
16시간 전, 철강금속신문
[신년기획10] '트로이카 드라이브'로 확장…고려아연, 지속가능 미래사...
최윤범 회장이 제시한 '트로이카 드라이브(신재생에너지·그린수소·자원순환·이차전지 소재)' 전략을 중심으로 호주 자회사의 RE100 선언과 재생에너지 기반 제련 전환, 폐배터리·전자폐기물 자원순환 사업 확대 등이 구체적 실행 사례로 꼽힌다. 고려아연은 재생에너지 도입 비중을 단계적으로 높여 제련...
16시간 전, 더그루
美, 전기차·방산 핵심소재 '코발트' 공급망 구축에 안간힘
또 캐나다·호주 등 자유무역협정(FTA) 파트너와 광물 협력 심화, 폐배터리 재활용 확대, 정제·전구체 시범 투자를 통해 공급 기반 내재화를 강화 중이다.... 코트라는 "미국 공급망 전환 및 재활용 생태계 확장 흐름에 대응해 △정제·전구체 분야 현지 파트너십 및 파일럿 구축 △ 금속 회수·정제 협력...
16시간 전, 더그루
독일 '배터리 판매 금지' D-5… 수출 전선 '비상', 규제 대응이 곧 실력
15일 등록 갱신 마감… 미이행 시 독일 시장 강제 퇴출 '법적 제재' 제조자책임기구(OfH) 추가 승인으로 최악은 면했지만 '병목 현상' 여전 독일 정부가 폐배터리 회수와 재활용 책임을 대폭 강화한 '배터리이행법(BattDG)' 시행에 돌입하면서 현지에 진출한 우리 수출 기업들에 비상이 걸렸다. 당초...
16시간 전, 뉴스투데이
[2026 건설·부동산 전망③] '적마' 기상으로 불황 뚫는다…말띠 CEO 4인...
특히 전기차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밸류체인 구축으로 신사업을 확장해 나가는 중이다. 건설 부문의 공사비 부담을 환경 부문의 안정적인 수익으로... 리튬 가격 변동성 등 단기 리스크는 존재하나, 폐배터리 회수 물량이 본격화되는 올해를 기점으로 건설을 넘어서는 핵심 성장 동력을 완성하겠다는...
16시간 전, 아시아투데이
조직 슬림화 집중했던 아이에스동서…美 기반 강화에 역량 총동원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전기차 폐배터리 시장 규모가 4000억원(2020년)에서 600조원(2050년)으로 급격히 커질 것으로 관측되기 때문이다. 이미 아이에스동서는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에 대해 수직계열화를 단행했다. 원재료 확보는 인선모터스가, 전처리는 아이에스에코솔루션...
16시간 전, 더벨
[더벨][GS글로벌은 지금]'야심찼던' 신사업, 국내 의존도 98%…리더십 교...
GS글로벌이 육성 중인 전기차 유통 사업과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등의 신사업이 국내 시장에 과도하게 집중된 구조를 보이는 만큼, 글로벌 네트워크와 사업 이해도를 갖춘 김 대표를 전면에 세웠다는 해석이다. 업계 관계자는 "GS글로벌이 신사업으로 낙점한 전기차와 자원 순환 등은 해외 시장과 연결 없이...
| 자동차 부품 | +17.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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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자동차 부품 | -17.47 % |
| 초전도체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