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5 20:15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아이티센씨티에스 | 607 | +2.71% | 3억 8,600만 | 콤텍시스템 출신인 임성완 이사가 안랩에 합류. |
| 휴맥스홀딩스 | 1,804 | +2.09% | 1억 1,300만 | 변대규 회장이 벤처 1세대로 안철수와 친분이 있다는 설이 있음. |
| 흥아해운 | 1,686 | +1.38% | 82억 9,700만 | 이윤재 회장이 2015년 국가해양미래 포럼 창립 핵심 멤버이며 부산고 동문. |
| 브리지텍 | 4,970 | +1.22% | 2억 200만 | 이상호 대표이사 안철수 정치포럼 상임간사 위촉. |
| 링네트 | 3,735 | +0.95% | 1억 2,400만 | 이주석 대표가 서울대, 스텐퍼드대 동문. |
| 한국정보공학 | 3,085 | +0.65% | 9,800만 | 유용석 대표, 안철수와 서울대 동문 |
| 에스넷 | 3,470 | +0.43% | 2억 8,400만 | 윤상화 전 대표가 안철수와 MBA 동문. |
| 마크로젠 | 16,200 | +0.31% | 5억 1,800만 | 서정선 회장이 서울대 의대 동문. |
| 리튬포어스 | 902 | +0.11% | 1억 7,900만 | 사외이사 최원식, 국민의당 전 대변인 출신 |
| 써니전자 | 1,560 | 0.00% | 1억 8,200만 | 송태종 전 대표가 과거 안랩 재직. |
| 케이알엠 | 3,750 | 0.00% | 1억 9,000만 | 정연홍 사장이 과거 안철수융합연구소 부교수로 활동. |
| 한창제지 | 514 | -0.19% | 1,500만 | 대주주인 김승한 회장이 안철수와 고교 동문. |
| 까뮤이앤씨 | 1,214 | -0.33% | 7,800만 | 표학길 사외이사가 안철수 지지모임인 '국민과 함께하는 전문가 광장'의 상임대표 역임. |
| 프리엠스 | 6,700 | -0.45% | 9,300만 | 홍순영 사외이사가 안철수 기부재단 상임이사 역임. |
| 광진실업 | 2,715 | -0.55% | 1,600만 | 허정도 회장, 안철수와 부산고 동문 |
| 오픈베이스 | 2,335 | -0.64% | 3억 6,300만 | 정진섭 사내이사가 서울대 산업공학과 출신. |
| 지에스이 | 2,295 | -0.65% | 3억 1,500만 | 김성희 감사가 안철수 연구소 출신임. |
| 안랩 | 60,000 | -0.66% | 15억 8,000만 | 안철수가 지분 18.57% 보유. |
| 케이씨피드 | 2,650 | -0.75% | 4,900만 | 황창규 KT회장의 처가기업으로 황회장은 부산고, 서울대 동문. |
| 알파AI | 1,850 | -2.63% | 17억 2,700만 | 사외이사인 이민화가 안철수와 절친한 사이임. |
| 휴맥스 | 905 | -6.80% | 6억 8,500만 | 변대규 회장이 벤처 1세대로 안철수와 친분이 있다는 설이 있음. |
2023-02-01 13:34 발행
2022-01-06 10:36 발행
NI(네트워크통합)
AI(인공지능)
사물인터넷/IOT
정보 보안
1시간 전
김민수 "당게, IP만 까면 30분 만에 끝날 일"…"최고위 韓 두둔 없었다"
일단 안철수 의원 같은 경우에는. 안철수 의원의 글이 오히려 저는 가장 강력했던 것 같은데, "문제를 풀 기회가 있다. 한동훈 전 대표에게 문제를 풀 기회가 있다"라고 썼습니다. 제목은 저렇게 썼는데 내용을 보면 두 개의 IP 주소가 한동훈 전 대표와 무관함을 스스로 입증한다면 지금의 혼란은 바로 정리가 될...
11시간 전, 시민일보
이삼회 ”한동훈 제명, 정당한 윤리적 판단...민주정당이 반드시 거쳐야...
이삼회 회원인 이상규 당협위원장은 “가족 5명이 단 2개의 IP로 1,400여 개의 글을 쏟아내다니, 이 정도면 정당 대표가 아니라 '가족형 바이럴 업체'를 차렸어야 한다”고 한 전 대표를 겨냥하면서 “안철수 의원 말대로 본인 IP랑 대조하는 데 딱 5분 걸린다”고 압박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11시간 전, KBS뉴스
‘한동훈 제명’ 후폭풍…일촉즉발 대치에 ‘정치적 해결’ 요구 분출
4선 중진 안철수 의원은 "서로 공방을 하는 건 굉장히 소모적이고 오히려 당이 분열될 수 있다"면서도 한 전 대표를 향해 "본인의 집이나 사무실의 IP 주소를 자기가 직접 밝히면 간단하게 끝날 일"이라며 소명을 요구했습니다. 안 의원은 앞서 자신의 SNS에도 "여전히 한 전 대표에게 이 문제를 해결할 시간이 남아...
11시간 전, 데일리한국
안철수 "한동훈, 아직 문제 풀 기회 있다…IP로 의혹 밝혀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6일 서울시장 공관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만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5일 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과 관련해 "한 전 대표에게 여전히 이 문제를 해결할 시간이 남아 있다"며 사실관계에 대한 해명을 촉구했다. 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SNS)을...
11시간 전, 파이낸셜뉴스
장동혁, 한동훈 제명 보류..與 몰아치는데 '자중지란' 여전
윤리위 제명 의결 직후 소장파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 23명은 윤리위 결정이 반헌법적이라며 장 대표에게 제명 결정을 재고해 달라고 촉구했고, 오세훈 서울시장·안철수 의원 등 중진 인사들과 권영세·성일종 의원 등 구 친윤계 의원들조차 우려의 목소리를 내면서 고심에 빠진 것으로 보인다....
11시간 전, 매일경제
‘韓 제명 의결’ 일단 멈춤…의총은 징계 반대 성토장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한 전 대표가 나서 가족 5인 명의로 1400여 개 게시글이 작성된 2개 인터넷 프로토콜(IP) 주소가 자신과 무관하다는 점을 입증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날 최고위 회의 이후 열린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선 한 전 대표 징계안에 대한 우려가 터져 나왔다. 비공개...
11시간 전, 허핑턴포스트코리아
교활한 국힘 장동혁? '한동훈 징계 유예'는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대비...
당내 갈등을 이런 식으로 제명과 단죄로 몰아가는 건 정치도 리더십도 아니다"고 말했다. 반면 안철수 의원은 "(한 전 대표가) 본인의 집이나 사무실이나 그런 곳에서 아이피(IP)를 자기가 직접 밝히고 현재 (윤리위의) 주장과 다르다고 하면 문제는 간단하게 끝난다"고 말했다.
11시간 전, e대한경제
‘한동훈 제명’ 결정 미룬 장동혁…국민의힘 내홍 격화
다만 안철수 의원은 “한 전 대표가 스스로 결백하다고 계속 주장하니 이것만 밝히면 모든 게 다 끝난다”며 한 전 대표에게 당원게시판 사건에 대한 소명을 요구하기도 했다. 당 윤리위 규정에 따르면 징계 당사자의 불복이 있을 경우 징계 의결 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10일 이내 재심 청구를 할 수 있다. 다만 한...
11시간 전, 고발뉴스닷컴
안철수 "한동훈 '당게' 논란, IP주소 공개하면 끝나"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 당원게시판 사태와 관련해 "문제를 풀 기회가 있다"며 "여론조작 계정으로 지목된 IP주소 공개"를 해결책으로... 안철수 의원은 "특정 시기에 1천 개 이상의 글이 2개의 IP에서 생산됐다면, 이는 어떤 고정된 장소의 인터넷 공유기를 거쳐 작성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11시간 전, 매일경제
'韓 제명' 한발 물러선 張 … "열흘간 재심기회 주겠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한 전 대표가 나서 게시글이 작성된 2개 인터넷 프로토콜(IP) 주소가 자신과 무관하다는 점을 입증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날 최고위 회의 이후 국회에서 열린 의총에선 한 전 대표 징계안에 대한 우려가 터져 나왔다. 비공개 의총에서는 10여 명의 의원이 발언대에...
| 자동차 부품 | +17.47 % |
|---|---|
| 전기자동차 부품 | -17.47 % |
| 초전도체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