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 15:27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웅진씽크빅 | 1,184 | +14.18% | 26억 | 씽크빅 브랜드의 학습지 교육문화사업(학습관리 서비스), 미래교육사업(독서관리 서비스), 기타사업(아동 및 성인 단행본 등) 등을 영위하고 있음. |
| 유엔젤 | 5,220 | +6.31% | 111억 8,600만 | 유아 대상 스마트 러닝 국내 시장점유율 1위로 저출산 해법 마련 수혜주로 부각된 이력 보유 |
| 남양유업 | 51,000 | +4.62% | 5억 5,000만 | 우유와 분유, 시유, 발효유, 치즈 등 유가공제품 및 카페믹스, 음료제품 등을 생산/판매하는 업체. 맛있는우유GT, 아인슈타인 GT 등 우유류, XO World Class 등의 분유류 등을 판매중. |
| 뉴키즈온 | 3,965 | +3.66% | 8,700만 | 유·아동용 의복 제조 판매. 케어베어(Carebears), 디즈니와 같은 지식재산권(IP) 캐릭터를 활용해 유·아동복을 제조. 자회사 에코더마랩을 통해 유기농 비건 화장품 브랜드 ‘오가본’(ORGABON)도 운영. 쿠팡, 카카오,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에 입점해 있으며, 자사 브랜드 통합몰 뉴키키(newkiki)를 통해 제품을 판매 |
| SAMG엔터 | 35,200 | +1.88% | 15억 1,700만 | 어린이용 영상콘텐츠인 미니특공대 제작 |
| 삼익악기 | 1,179 | +1.38% | 3억 2,300만 | 피아노 및 각종 악기 제조/판매업체. 국내피아노 시장에서 독과점적인 지위를 갖고 있으며, 주요 제품으로 피아노, 기타, 바이올린, 첼로등. |
| 토박스코리아 | 2,120 | +0.95% | 8,100만 | 프리미엄 유아동화 셀렉숍 사업을 영위중. 아동신발 셀렉숍 선두업체로, 현재 총 50개의 매장을 전국 각 주요 도시에서 운영중. 중국내에서도 유아동 프리미엄 신발 사업을 전개하고 있음. |
| 삼성출판사 | 9,260 | +0.76% | 4,400만 | 유아동 서적, 영어교재(유치원, 초등학원) 등의 출판사업 영위. |
| 꿈비 | 4,210 | +0.48% | 2억 1,200만 | 놀이방 매트, 유아용 침구류, 유아용품 제조 및 도소매 |
| 제로투세븐 | 3,690 | +0.41% | 7,500만 | 유아동의류 브랜드인 알로앤루, 포래즈, 알퐁소, 유아동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인 궁중비책 등의 브랜드 보유. 대형할인점과 대리점 등의 오프라인 매장과 인터넷 쇼핑몰인 제로투세븐닷컴에서 유아동 의류 및 용품 등을 판매. |
| 예림당 | 3,045 | +0.16% | 8,200만 | 아동도서 출판 전문업체로 출판사업(도서 제작 및 판매), 저작권 판매, 임대사업, 전자출판 사업, 애니메이션 사업 등 출판사업 및 관련 부대사업(출판사업부)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중. 대표적인 히트상품인 "Why?시리즈"로 이란, 브라질, 말레이시아, 터키, 스페인 등으로 수출. |
| 깨끗한나라 | 1,923 | +0.10% | 9,300만 | 제지사업과 생활용품사업을 영위하는 업체. 생활용품 사업부에서 "보솜이" 등 기저귀류 제조, 판매. |
| 에르코스 | 11,060 | 0.00% | 2억 2,200만 | 영·유아 및 대체식품 제조. 특히 영·유아식품 브랜드인 ‘루솔’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을 실현 |
| 대교 | 1,562 | -0.06% | 7,800만 | 대교그룹 계열사로 학습지의 출판, 제조 및 판매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중. 자회사 ㈜대교에듀캠프를 통해 교육기관사업을 영위중이며, 자회사 에듀베이션㈜을 통해 학원전문 서비스업을 영위중. 주요 보유 상표로는 눈높이, 차이홍, 솔루니, 소빅스, 페르마 등이 있음. 교육서비스 및 출판사업이 전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 |
| 모나리자 | 2,100 | -0.47% | 5억 1,900만 | 정부의 저출산·고령사회 대응 정책에 약 70조원 예산 확정 수혜 기대감 보유 |
| 아가방컴퍼니 | 4,795 | -0.52% | 10억 8,500만 | 유아의류 및 유아용품 제조, 판매업체. 아가방(AGABANG), 디어베이비(DEARBABY), 에뜨와(ETTOI) 등의 브랜드를 보유. |
| 네오팜 | 17,680 | -0.62% | 2억 4,200만 | 아토피 보습제품 개발 및 생산업체. 영유아를 위한 특화된 제품을 위주로 제품 라인업을 보유. |
| 캐리소프트 | 4,250 | -1.16% | 3,400만 | 어린이 방송국 캐리TV를 운영중인 키즈/패밀리 콘텐츠 제작업체. TV와 모바일의 자체 운영 채널을 중심으로 한 어린이 가족분야의 콘텐츠 사업(영상 콘텐츠, 애니메이션, 음악, 영화 등)과 캐릭터IP 및 미디어 기반의 사업(공연, MD 상품, 라이선스 상품, 교육상품, 키즈카페 등) 등을 영위. |
| 매일유업 | 37,100 | -1.20% | 6,700만 | 조제분유, 이유식, 시유, 가공유, 발효유, 치즈, 유지류 등 유제품 등을 생산, 유통. |
| 메디앙스 | 1,641 | -2.50% | 6,500만 | 유아토털문화기업으로서 스킨케어, 수유용품, 완구&발육용품, 패션등 유아용품 생산/판매 업체. |
2022-09-27 11:43 발행
2021-05-06 09:46 발행
엔젤 산업
유아용품
저출산 - 유아용품
저출산 - 콘텐츠/교육
48분 전, 뉴스핌
완주군, 둘째 자녀까지 월 10만 원 양육비 지원 확대
(7~9세), 2028년에는 2018~2021년생(6~9세)까지 지원 범위가 확대될 예정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다자녀 가구에 대한 직접적인 현금 지원이 가정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양육 지원 정책을 통해 다자녀 우대 분위기를 확산하고 극복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48분 전, 인사이트
"라면만 팔아선 미래 없다"... '포스트 신라면' 시대 준비 나선 농심
이는 저출산으로 인한 내수 시장의 한계와 원자재 가격 변동성 등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 '포스트 라면'시대를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업계 선두인 농심은 건강기능식품(건기식), 스마트팜, 대체육을 3대 핵심 신성장 동력으로 낙점하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는 2030년까지 매출...
48분 전
합천군, 합천군의회 의원 정례간담회 개최
이번 간담회는 군의원과 국장· 소장, 관계 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저출산대응을 위한 출산(입양)장려금 지원 확대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진 회의에서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 공모 선정보고 등 군정 추진현황에 관한 부서장의 보고와 제297회 합천군의회 임시회 회기 운영과 특별위원회 구성에 대한...
48분 전
300만 이주민 시대의 목회, “시혜적 태도 버리고 전문기관과 협력·전문...
법무부 통계에 따르면 2025년 기준 국내 체류 외국인은 약 278만명으로, 저출산과 고령화가 심화하면서 이민을 통한 노동력 보완 정책이 강화되고 있다. 박... 2022년 조사에서 응답자의 57.2%는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해 외국인 노동자 수용 확대가 불가피하다고 답했지만, 43.1%는 외국인 노동자 증가가 사회...
48분 전, 경남신문
합천군의회, 의원 정례간담회 개최
군의원 및 국·소장, 관계 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저출산 대응을 위한 출산(입양)장려금 지원 확대,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 공모 선정 등 군정 추진현황에 관한 부서장의 보고와 제297회 합천군의회 임시회 회기 운영과 특별위원회 구성에 대한 협의 등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정봉훈...
48분 전, 글로벌이코노믹
경기도, ‘2040 평택 도시기본계획’ 승인…목표 인구 105만 명
이는 각종 개발사업으로 인한 인구 유입과 통계청 인구 추계, 저출산에 따른 인구 감소 전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다. 토지 이용 계획에서는 전체 행정구역 487.806㎢ 가운데 29.653㎢를 향후 도시 개발을 위한 시가화예정용지로 지정했다. 이미 개발된 지역 104.516㎢는 시가화용지로, 나머지 353.637㎢는...
48분 전, 매일일보
[기획] "유학생은 OK, 난민은 NO"… 저출산 해법 '이민정책' 필요성 커져
저출산 대응 과정에서 이민정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이민자에 대한 국민 인식은 세대별로 뚜렷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픽사베이 매일일보 = 김혜나 기자 | 저출산과 고령화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이민정책이 인구 감소 대응 수단으로 부상하고 있다. 생산가능인구 감소 속도가 빠른...
48분 전, 매일일보
[기획] 저출산 대책 출발점은 물가…교복·생리대 시장질서 바로잡아야
투입된 저출산 대책에도 정작 가계가 체감하는 양육비 부담은 크게 줄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출산 장려금과 복지 정책이 확대되는 동안 교복과 위생용품 등 생활 필수 소비재 가격 구조는 그대로 유지되면서 실제 생활비 부담이 지속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대응 정책의 출발점을 가계 생활물가...
48분 전, 매일일보
[기획] 출생아 증가에도 '정책 효과' 논쟁… 구조적 반등 불확실
사진=한국오가논 매일일보 = 이용 기자 | 지난해 출생아 수가 증가하며 장기간 이어지던 저출산 흐름에 변화 조짐이 나타났다. 그러나 이를 정책 성과로 해석하기엔 아직 이르다는 분석이 나온다. 저출산 대응 예산은 빠르게 늘었지만, 출생 증가폭은 제한적이어서 정책 효율성에 대한 논쟁이 다시 불거지고...
48분 전, 매일일보
[기획] 현금 중심 저출산 정책… 질병 예방엔 지원無
사진=SK바이오사이언스 매일일보 = 이용 기자 | 저출산 대응을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매년 수십조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지만, 출산과 직결되는 보건·의료 영역에 대한 지원은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된다. 현금성 지원 중심 정책이 확대되는 동안 질병 예방과 난임 치료 등 출산 가능성을...
| 자동차 부품 | +17.47 % |
|---|---|
| 전기자동차 부품 | -17.47 % |
| 초전도체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