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 15:03 기준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원) | 테마 포함 사유 |
|---|---|---|---|---|
| KB금융 | 149,300 | +7.03% | 0 | KB금융그룹의 금융지주회사로 KB국민은행, KB저축은행 등을 자회사로 보유. |
| iM금융지주 | 17,500 | +4.60% | 0 | DGB금융그룹의 금융지주회사. 대구은행을 자회사로 보유. |
| BNK금융지주 | 18,500 | +3.87% | 0 | (주)부산은행, (주)경남은행, (주)BNK투자증권, BNK캐피탈(주), (주)BNK저축은행, BNK신용정보(주), (주)BNK시스템 등을 자회사로 보유한 BNK금융그룹 지주회사. |
| 삼성화재 | 519,000 | +3.18% | 0 | 삼성그룹 계열사로 화재, 해상, 자동차, 상해, 배상책임, 장기손해보험 등의 손해보험상품을 취급하고 있는 업계 상위권 손해보험사. 제3보험업과 개인연금, 퇴직연금, 각종 대출상품 등 다양한 금융상품도 판매. |
| 신한지주 | 93,600 | +2.97% | 0 | 신한금융그룹의 금융지주회사. 은행업을 영위하는 신한은행, 제주은행 등을 자회사로 보유. |
| DB손해보험 | 164,100 | +2.76% | 0 | DB그룹 계열의 업계 상위 종합 손해보험사. 자동차, 장기, 특종, 개인연금, 화재, 해상, 해외원보험 등의 손해보험업을 주요사업으로 영위. |
| 우리금융지주 | 32,450 | +1.72% | 0 | 우리금융그룹 지주사. 우리은행을 완전 자회사로 보유. |
| 하나금융지주 | 114,600 | +0.44% | 0 | 하나금융그룹의 금융지주회사. 은행업을 영위하는 KEB하나은행, 하나은행(중국)유한공사, PT Bank KEB Hana, KEB Hana Bank USA 등을 자회사로 보유. |
| 푸른저축은행 | 10,800 | +0.19% | 0 | 저축은행 사업 영위. 금리 인상시 수혜 |
| 코리안리 | 12,210 | +0.16% | 0 | 국내 유일의 전업 재보험(보험회사가 인수한 계약의 일부를 다른 보험회사에 인수시키는 것으로 “보험을 위한 보험”임) 회사. 손해보험업과 생명보험업 영위. |
| 기업은행 | 23,000 | 0.00% | 0 | 중소기업은행법에 의거하여 중소기업 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된 특수목적은행. |
| JB금융지주 | 28,400 | 0.00% | 0 | JB금융그룹 지주회사. 주요 자회사로 은행업을 영위하는 전북은행, 광주은행을 비롯해 JB우리캐피탈, JB자산운용 등을 보유. 18년10월 주식 교환·이전 통해 광주은행을 자회사로 편입. |
| 현대해상 | 29,800 | -1.16% | 0 | 업계 상위권 손해보험회사. 국내 손해보험산업의 선두주자로서 해상, 화재, 자동차, 특종, 장기, 연금 및 퇴직보험(연금) 등 손해보험 전 부문에 걸쳐 사업을 영위. |
| 흥국화재 | 3,715 | -1.20% | 0 | 태광그룹 계열의 손해보험사. 화재, 해상, 특종보험 등의 일반보험과 자동차보험, 질병, 상해, 재물 등의 장기손해보험업 등을 주력으로 영위중. |
| 동양생명 | 7,250 | -1.49% | 0 | 업계 중위권 생명보험사. 2009년 10월 국내 생명보험사 중 최초로 증시에 상장. 2013년 12월 동양그룹 기업어음(CP) 사태 이후 독립경영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동양그룹으로부터 계열분리. |
| 롯데손해보험 | 1,711 | -2.23% | 0 | 롯데그룹 계열의 손해보험사. 자동차, 화재, 해상 등의 손해보험사업 및 이를 위한 자산운용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 |
| 한화손해보험 | 6,200 | -2.97% | 0 | 한화그룹 계열의 손해보험 회사. 손해보험 및 겸영가능한 보험과 이를 위한 자산운용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 |
| 한화생명 | 3,585 | -3.11% | 0 | 한화그룹의 계열사로 종신보험 등 다양한 보험상품을 판매하는 국내 최초로 설립된 생명보험사. |
| 삼성생명 | 184,300 | -3.86% | 0 | 삼성그룹 계열의 생명보험사로 국내 생명보험 시장점유율 상위권 업체. |
| 제주은행 | 15,030 | -5.05% | 0 | 예금업무, 대출업무, 카드업무, 환업무, 방카슈랑스, 수익증권 판매업무, 유가증권운용업무, 신탁업무 등의 금융업무를 주요사업으로 하는 제주지역 기반의 지방은행. 신한금융지주의 계열사. |
| 미래에셋생명 | 9,000 | -5.36% | 0 | 미래에셋금융그룹 계열의 업계 상위 생명보험사. 개인보험(보장성보험, 생사혼합 보험, 생존(연금) 보험, 변액 보험 등)과 단체보험(퇴직연금/보험, 단체보장성보험/저축성보험 등) 상품을 판매. 특히, 노후준비 및 은퇴설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역량 및 최적화된 포지셔닝을 보유. 18년3월 PCA생명 흡수합병. |
2022-12-16 11:46 발행
2022-09-26 15:50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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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험
고배당
17시간 전, 위키리스크한국
신한라이프, 2년 연속 순익 5000억원대 '선방'…보험익 성장세
4분기 금융손익은 금리 인상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4% 감소한 243억원에 그쳤지만, 연간 기준으로는 증시 호황에 따른 유가증권 관련 이익이 늘며 전년 대비 31.5% 증가한 2031억원을 달성했다. 재무건전성 지표도 안정적인 흐름이 이어졌다. 작년 말 기준 총자산은 약 59.7조원을 기록했고...
17시간 전, 아시아투데이
“증시 호조 속 금리 조정”… NH투자증권, 주식대출 금리 인상
NH투자증권은 금리 인상 배경에 대해 "신용거래융자 일부 구간 금리 조정은 금융환경 전반을 고려한 선제적이고 전략적인 판단 때문"이라며 "시장 과열을 완화하고 고객 자산을 보다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신중한 금리 조정을 선택한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증권사들의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30조원을...
17시간 전, 주간한국
[공동락의 금리산책] 잠시 '기준금리' 인하 멈춘 미국
그러나 파월 의장이 향후 통화 정책 기조에 대한 입장을 밝히는 국면에서는 "현재로서는 다음 조치가 금리 인상일 것이라고 보는 것은 (위원들) 누구의 기본 전망은 아니다"는 발언을 통해 성명서상 추가 조정이 적어도 현재로서는 인상이 아닌 인하 쪽에 있음을 분명히 했다. 여전히 정책 기조 면에서는 인하에...
17시간 전, 이데일리
카카오잔혹사④ 픽코마, 성과는 충분한데 IPO는 왜 멈춰 섰나
2022년 이후 금리 인상과 성장주 조정은 IPO 시장의 창구를 좁혔다. 이 환경에서는 “상장을 해도 기대한 밸류에이션을 받기 어렵다”는 판단이 현실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 둘째, 구조 요인이다. 모회사와의 지배구조, 연결 실적, 내부거래에 대한 시장의 시선, 상장 시장 선택(일본·한국·미국 등)에 따라...
17시간 전, 연합인포맥스
[도쿄증시-마감] 자민당 압승 전망에 상승
그는 일본 서부 마쓰야마에서 한 연설에서 근원 인플레이션이 BOJ 물가 목표 2%를 초과하지 않도록 시기적절하게 금리 인상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 마감 무렵 일본 국채 30년물은 전장보다 1.88bp 밀린 3.5494%를, 40년물은 2.58bp 하락한 3.8304%를 나타냈다. 2년물도 0.01bp 하락한 1.2775%에 거래됐다....
17시간 전, SBS Biz
에브리씽 폴링…비트코인 1억 붕괴, 금·은 털썩
최근 있었던 큰 폭의 성장 이후에 조정으로 연준의 유동성 축소,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예고 등으로 인해 디레버리징이 진행되는 과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국제 귀금속 가격이 출렁이면서 금 한 돈 시세도 3일 만에 100만 원 아래로 내려왔고 금·은 ETF 수익률도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SBS Biz 최윤하입니다.
17시간 전, 연합인포맥스
[亞증시-종합] 위험회피에 대부분 하락…日만 상승
그는 일본 서부 마쓰야마에서 한 연설에서 근원 인플레이션이 BOJ 물가 목표 2%를 초과하지 않도록 시기적절하게 금리 인상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 마감 무렵 일본 국채 30년물은 전장보다 1.88bp 밀린 3.5494%를, 40년물은 2.58bp 하락한 3.8304%를 나타냈다. 2년물도 0.01bp 하락한 1.2775%에 거래됐다....
17시간 전, 글로벌이코노믹
[속보] 연준 FOMC 양적완화 전면 수정 "케빈 워시 금리인하 발표 "... 파...
당시 그린스펀은 공식 통계보다 생산성이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금리 인상을 미뤄야 한다고 설득했다. 당시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였던 재닛 옐런 전 연준 의장은 FT에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방식으로 생산성 이야기를 했고 많은 이들이 확신하지 못했다”면서도 “결과적으로...
17시간 전, 중앙SUNDAY
대출금리 뛰고 회사채 시들…기업들 "돈 구하기 힘들어"
12월엔 일본은행이 금리 인상에 나서면서 국고채 금리 상승을 부채질했다. 이른바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 속에 국고채 금리는 수직 상승 중이다. 5일 기준 ‘AA-’ 등급 3년물 금리는 연 3.724%. 2024년 7월 이후 1년 4개월여 만에 최고치다. 최근엔 코스피까지 금리에 부담을 주고 있다. 통상 안전...
17시간 전, 시사저널e
주식 열풍에 인기 시들···'개인용 국채'가 투심 얻으려면
◇ 지난달 발행된 개인용 국채, 3년물 비중 확대·금리인상 덕 완판 정부는 투자자들을 고려해 만기를 단축시키고 투자 기간 중 이자 지급, 투자 방식 다양화 등 대책을 내놓았다. 개인용 국채 수요가 줄어들면 국채 발행을 통한 재정 확보에 차질을 빚을 수 있어서다. 정부는 최소 10년 만기였던 개인용 국채에...
| 자동차 부품 | +17.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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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자동차 부품 | -17.47 % |
| 초전도체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