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설명 테마록 77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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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5 10:03 기준

일별 등락률

관련 종목
종목명 현재가 등락률 거래대금(원) 테마 포함 사유
자연과환경 871 +18.50% 0 내화성 강화 HCS PC 모듈러 주택 사업 본격화
인디에프 887 +10.88% 0 국제 물류 지원과 전기차(EV) 충전 플랫폼 사업 참여를 위한 우크라이나 전후 재건 포럼에 참석
형지글로벌 11,410 +10.03% 0 우크라이나 재건과 동유럽 군납 진출을 위한 우크라이나 생산공장 설립 타진
이건홀딩스 3,830 +8.50% 0 우크라이나 전후 재건 사업 참여 기대감 보유로 부각
옴니시스템 943 +7.16% 0 원격 전력 관리시스템 보유. 2001년 우크라이나 국가기술인증원의 전자식 전력량계 5종 형식승인을 완료한 바 있으며 2006년 한국전력과 함께 우크라이나 원격검침 시범사업 계약을 맡아 성공적으로 수행한 이력 보유
파라텍 1,520 +5.19% 0 우크라이나 소방 기업 ‘SST’와 재건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여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에 기여
금호건설 2,625 +4.58% 0
유신 21,700 +4.08% 0 남북철도 연결 공동조사에 투입된 이력과 재건 초기 논의 참여로 부각
TKG애강 898 +3.94% 0 우크라이나 재건 첫단계가 식수원 재건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부각
디와이디 725 +3.57% 0 삼부토건과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를 위한 사업 참여 기대감 보유
덕신이피씨 1,563 +3.44% 0 데크플레이트 사업영위. 데크플레이트가 모듈러 건축물 공법에 사용된다는 점이 부각
남광토건 7,680 +3.09% 0 토목 및 건설공사를 수행하는 기업으로 철도, 항만, 도로, 교량 등의 인프라를 재건하여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참여 기대감 부각
오브젠 8,380 +3.08% 0 네이버가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에 참여해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 수출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부각. 오브젠은 네이버클라우드와 '하이퍼클로바X(HyperCLOVA X) 기반 B2B 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력 보유.
에쓰씨엔지니어링 1,232 +2.84% 0 전쟁 장기화에 따른 재건 수혜주로 부각
스맥 2,640 +2.72% 0 지뢰제거 관련주로 특수재난지역 최첨단 정찰 및 원격 제어 시스템 개발 과제 수행
혜인 4,795 +2.68% 0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 재건 사업에 한국 정부와 기업이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히며 사업 참여 기대감으로 상승
도화엔지니어링 6,550 +2.18% 0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 재건 사업에 한국 정부와 기업이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히며 사업 참여 기대감으로 상승
엔피케이 1,040 +2.16% 0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 재건 사업에 한국 정부와 기업이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히며 사업 참여 기대감 보유
다스코 2,915 +2.10% 0 우크라이나 재건 논의 속 도로 안전 시설물 사업 부각
시노펙스 6,350 +1.93% 0 필터 전문회사로 우크라이나 재건 계획 첫 단계가 식수 보급이라 밝히자 부각
동양피스톤 4,490 +1.81% 0 산업용 장비의 피스톤을 두산인프라코어에 공급
서암기계공업 3,390 +1.65% 0 기계 부품 업체. 철도차량용 기어 납품.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 재건 사업 참여 기대감
프리엠스 10,640 +1.62% 0 건설 중장비용 와이어 하네스(Harness)를 제조 및 판매. 건설중장비용 MCU, 클러스터 등 개발 및 납품
동양파일 1,759 +1.38% 0 콘크리트를 압축해 만든 PHC 파일 제조 및 판매
조아제약 1,003 +1.11% 0 대한민국 정부가 우크라이나 재건에 지원히며 의료지원 기대감 보유
다산솔루에타 1,003 +1.01% 0 자회사 다산네트웍스가 우크라이나 전력망 및 통신망을 재건하는 사업에 참여
스페코 3,285 +0.92% 0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 재건 사업에 한국 정부와 기업이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히며 사업 참여 기대감으로 상승
에스와이 3,825 +0.92% 0 과거 우크라이나에 컬러강판 수출 이력 보유. 자사 구조용 단열패널인 SY폴리캠을 사용해 패널라이징 방식으로 모듈러주택 건설
동일금속 8,030 +0.88% 0 크레인, 굴삭기 부품 제조업 영위. 우크라이나 재건과정에서 수혜 기대감 보유
POSCO홀딩스 273,000 +0.74% 0 포스코건설이 친환경 모듈러 주택사업 진출 및 포스코인터네셔널 경영진이 우크라이나 의회 일행과 회동해 주요 인프라 복구 지원 논의
서산 1,227 +0.74% 0 콘크리트 아스콘 1위 기업으로 건설에 필수적인 시멘트를 생산하고 있어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주로 부각
폴라리스AI 2,280 +0.66% 0 국가재난통신망 분야, 열차무선 통신분야 사업 영위
GS건설 16,750 +0.60% 0 폴란드, 영국, 미국 3개 모듈러 전문업체 인수
이렘 1,019 +0.59% 0 한국·우크라이나뉴빌딩협회(이하 KUNBA)와 재건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그린플러스 6,980 +0.58% 0 우크라이나 지원으로 스마트팜 논의 및 농림축산식품부가 ‘스마트팜 수출지원단’ 구성 및 운영
다산네트웍스 2,640 +0.57% 0 과거 우크라이나 정부와 통신 스마트 ICT분야 MOU체결
수산중공업 1,795 +0.50% 0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 재건 사업에 한국 정부와 기업이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히며 사업 참여 기대감으로 상승
한컴라이프케어 3,005 +0.50% 0 정부가 현물지원 방안을 검토중인것으로 알려지며 수혜 기대감 보유
동일고무벨트 6,890 +0.44% 0 중장비 벨트 공급에 우크라이나 재건과정에서 수혜 기대감 보유
디와이파워 11,770 +0.43% 0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 재건 사업에 한국 정부와 기업이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히며 사업 참여 기대감으로 상승
한국종합기술 5,550 +0.36% 0 종합건설 엔지니어링 사업 영위.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참여 기대감.
코오롱글로벌 8,600 +0.35% 0 자회사인 코오롱이앤씨가 가우리안과 공동 개발한 KG합성보시스템으로 모듈러건축시장에 진입
포스코스틸리온 37,100 +0.27% 0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에 약 30조원 규모의 철강재가 필요할 것이란 분석이 부각
이노인스트루먼트 443 +0.23% 0 이노인스트루먼트(이전 사명)는 우크라이나의 최고 통신 장비 및 서비스 공급업체인 DEPS에 독점 배급
멕아이씨에스 1,833 +0.16% 0 대한민국 정부가 우크라이나 재건에 지원, 의료지원으로 부각된 종목
하이드로리튬 1,563 +0.06% 0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 재건 사업에 한국 정부와 기업이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히며 사업 참여 기대감 보유
대동 10,060 0.00% 0 우크라이나 재건으로 농기계 사업 영위 종목군 부각
TYM 4,400 0.00% 0 우크라이나 재건과정에서 농기계 수요증가 기대감으로 부각
대창단조 4,735 0.00% 0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 재건 사업에 한국 정부와 기업이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히며 사업 참여 기대감으로 상승
대동기어 17,490 -0.11% 0 우크라이나 재건으로 농기계 사업 영위 종목군 부각
대양전기공업 15,780 -0.19% 0 러시아가 서방에서 지원된 무기가 최전방으로 운송되지 못하도록 방해하려는 목적으로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철도 시설을 노리는 것이 알려짐에 따라 철도용 전기시스템을 공급하는 대양전기공업이 부각
희림 4,950 -0.20% 0 지난 2006년 우크라나이나 수도 키예프의 주거시설 프로젝트를 수주한 이력 보유
퍼스텍 3,390 -0.29% 0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 재건 사업에 한국 정부와 기업이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히며 사업 참여 기대감으로 상승
오늘이엔엠 688 -0.29% 0 우크라이나 인프라 재건 사업 참여 논의소식이 알려지자 부각
대모 7,630 -0.39% 0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 재건 사업에 한국 정부와 기업이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히며 사업 참여 기대감으로 상승
SG 2,145 -0.46% 0 우크라이나 도로복구에 10년간 4조원 규모 아스콘 공급 계약 체결로 부각
DL이앤씨 41,400 -0.72% 0 국내 최초 모듈러 주택 종합 솔루션 개발. 특허 19건 보유
현대차 191,800 -1.03% 0 계열사인 계열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이 국내 최고층 모듈러 주택사업인 용인 영덕 A2BL 경기행복주택 착공
에스와이스틸텍 5,070 -1.17% 0 최대주주인 에스와이가 코오롱글로벌과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미글로벌 14,820 -1.20% 0 폴란드를 전초기지로 삼고 영국 자회사 K2그룹을 통해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에 진출
현대코퍼레이션 21,050 -1.41% 0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 재건 사업에 한국 정부와 기업이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히며 사업 참여 기대감으로 상승
진성티이씨 8,650 -1.48% 0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 재건 사업에 한국 정부와 기업이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히며 사업 참여 기대감으로 상승. 미국 법인 통해 세계1위 중장비 업체인 캐터필러에 제품 공급
흥국 5,260 -1.50% 0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 재건 사업에 한국 정부와 기업이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히며 사업 참여 기대감 보유
전진건설로봇 39,600 -1.74% 0 콘크리트 펌프카(CPC) 수출을 통해 우크라이나 재건향 매출 발생으로 관련주 편입
현대에버다임 7,810 -1.76% 0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 재건 사업에 한국 정부와 기업이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히며 사업 참여 기대감으로 상승
HD현대인프라코어 7,920 -2.46% 0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 재건 사업에 한국 정부와 기업이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히며 사업 참여 기대감으로 상승. 우크라이나에 굴착기 지원
서연탑메탈 3,540 -2.88% 0 건설중장비 부품 제조업 영위.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주로 부각
동양철관 1,060 -3.02% 0 우크라이나 재건 회의중 상수도 복구를 우선과제로 뽑아 부각
뉴보텍 1,180 -3.28% 0 우크라이나 재건으로 상하수도관 비굴착 보수공사업 부각
금강공업 4,550 -3.40% 0 모듈러주택 건설이 필요한 우크라이나의 재건 기대감으로 부각
HD현대건설기계 61,000 -4.69% 0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 재건 사업에 한국 정부와 기업이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히며 사업 참여 기대감으로 상승
일성건설 3,535 -8.66% 0 고속도로, 철도, 지하철 등 토목공사와 아파트, 오피스텔, 오피스, 공장, 건물 신축 등 건축공사, 녹지조성사업 등의 조경공사를 영위하고 있는 종합건설업체로 대주주 IB Capital의 설립자 문현진 UCI그룹 회장은 미국 정재계에 영향력을 가진 사람으로 알려져있어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수혜 가능성 부각
웹스 1,432 -19.60% 0 생태하천복원, 공원 조성사업 참여 이력 보유로 우크라이나 재건 참여 기대감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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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전, 정책브리핑

    김홍균 제1차관, 「린트너」 독일 정무차관 면담

    김홍균 외교부 제1차관은 4.3.(목) 외교부 청사에서 토비아스 린트너 (Tobias Lindner) 독일 외교부 정무차관을 면담하고, 양국 간 협력 증진방안 및 한반도, 우크라이나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김 차관은 최근 양국 장차관급 인사들의 상호 방문 등 활발한 고위급 교류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관계가 강화되고 있는 것을 평가하고, 유럽과 인태 지역의 안보 연계가 더욱 심화되고 있는 시기에 독일의 유엔사 가입 및 한-독 인태대화 신설 등 양국간 협력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양하면서 긴밀히 진행되고 있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였다.또한, 김 차관은 불확실한 대외 경제상황 하에서도 우리의 유럽 내 최대 교역국이자 경제 파트너인 독일과의 무역 규모가 지속 증대되고 있음을 상기하면서, 첨단산업, 기후변화, 공급망 등 각종 분야에서 협력을 한층 심화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린트너 차관은 독일도 인태지역 주요 파트너인 한국과의 협력 심화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하고, 이러한 차원에서 지난달 서울에서 한-독 인태대화가 출범한 것에 이어 이번에 본인이 방한하여 한국 정부 및 국회 인사들과 양국 관계 발전 방안에 대해 협의하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하였다.한편 김 차관과 린트너 차관은 러북 간 불법 군사협력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우크라이나 종전 과정에서 북한이 잘못된 행동에 대해 보상 받아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국제사회의 단합되고 단호한 대응을 위해 양국이 계속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아울러, 양 차관은 우크라이나 전쟁, 대미·대중 정책 등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였다.붙 임 : 면담 사진. 끝.

  • 2일 전, 정책브리핑

    스웨덴, NATO 내 방산협력 파트너로 급부상

    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은 현지기준 3월 31일(월) 작년 3월 NATO 가입을 계기로 유럽 안보에 있어 역할이 증가하고 있는 스웨덴을 방문했습니다. 스웨덴은 최근 우크라이나에 북유럽 국가 중 최대 규모의 군수물자를 지원하고, 내부적으로도 대규모의 국방력 강화를 추진 중인 NATO와 EU 회원국입니다. 이번 방문은 유럽 국가들의 역내에서 자체 무기체계를 조달하려는 기조가 강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EU 재무장 계획에 대응하기 위해 이루어졌습니다. 방위사업청은 NATO 및 EU 회원국과의 방산협력 강화를 2025년 최우선 과제 중 하나로 삼아 추진 중입니다. 방위사업청장은 스웨덴의 국방분야 고위급 인사 면담을 통해 유럽의 재무장 계획을 추진함에 있어, 북한 등의 군사적 위협에 대비하여 끊임없이 국방력을 강화해 온 한국이 최적의 협력 파트너라는 공감대를 형성하였습니다. 또한, 한국이 보유한 다양한 첨단 무기체계를 소개하고, 양국이 각각 비교우위에 있는 분야에서의 상호보완적 방산협력과 첨단기술 공동연구 등 양국 방산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먼저, 방위사업청장은 폴 욘슨(Pal Jonson) 국방장관과의 면담에서 스웨덴의 재무장 계획을 청취하고, 앞으로도 양국이 국방력 강화를 위해 추진해 온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활발히 소통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은 북한 등 주변국의 다양한 군사적 위협에 대비한 전력 증강 경험을, 스웨덴은 오랜 기간 협력국의 지위로서 NATO와 협력한 경험을 상호 공유할 것을 제안하였으며, 이를 위해 양국 간 고위급 교류를 활발히 이어 나가기로 합의했습니다. 또한, 방위사업청장은 국방획득사업을 관장하는 예란 모르테손(Goran Martensson) 국방물자청장과의 면담에서 스웨덴의 안보 상황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최근 스웨덴에 수출된 자주포용 모듈화 추진장약(MCS) 외에도 미사일과 드론 등의 위협에 대비하기 위한 M-SAM II 등의 방공무기체계, 원거리 적을 타격할 수 있는 천무 등의 장거리 정밀타격체계, 전쟁 지속력을 위한 안정적인 탄약 공급 등 우리 무기체계를 활용한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안했습니다. 또한, AI, 로봇, 우주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방산 분야에 적용하는 공동연구개발을 적극 추진하기로 합의하고, 이를 위해 올해 방산군수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논의된 내용을 구체화하기로 하였습니다. 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은 "스웨덴은 우수한 방산기업을 가진 유럽의 방산 선진국으로서, 이번 면담을 계기로 양국은 서로를 방산분야의 경쟁 상대가 아니라 방산협력 파트너로 인식하게 되었다"라며, "K-방산이 유럽 재무장 계획이라는 새로운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스웨덴을 비롯한 다양한 NATO 및 EU 회원국과 협력을 지속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밝혔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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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마재니스텍 ,'위생키트' 유럽 대량 수출

    ㈜제니텍 (대표이사 홍성창) 계열사인 파마재니스텍은 개발한 군납 제품 유럽 수출을 위한 선적을 3월 31일 완료, 현재까지 위생키트 50만 세트를 수출했다고 2일 밝혔다. 파마재니스텍은 독자적 특허 기술로 개발한 고품질 위생 키트 및 특수 품목을 유럽 특정 국가에 수출하고 있다. 특히 군납용으로 개발된 제품을 수출하는 업체는 아시아 국가 중 파마재니스텍이 유일하다. 이는 파마재니스텍 제품이 유럽 군의 엄격한 품질 기준과 안전성 요구 조건을 충족해, 신뢰성과 함께 뛰어난 제품 성능 및 기술력을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군납용 제품 생산…완성 제품 수출 가속파마재니스텍에 따르면 유럽 수출용 위생 키트는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된 세트 제품으로, 군 장병들 위생과 건강 유지에 필수적 이다. 특히 지난 9년 간 세트 구성품 약 2,000만 개 이상을 수출해 유럽군으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고 있으며, 2025년 이후 5년 간 유럽 군에 지속적으로 제품을 공급하는 재계약을 체결하며 안정적 수출 기반을 마련했다.파마재니스텍은 최근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유럽 각국 군비 확장 정책이 본격화되면서 회사 제품 수출량도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제니텍은 계열사인 파마재니스텍의 지속적 유럽 수출을 발판 삼아 새로운 해외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파마재니스텍은 각 분야에서 축적해 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장성 있는 혁신 제품 개발과 적극적 해외 시장 개척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제니텍과 계열사인 파마재니스텍, 제니텍디펜스 대표이사를 겸임하고 있는 홍성창 대표이사는 “위생키트 군납품의 지속적 유럽 수출은 기술력과 품질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전했다.또 "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계열사인 ㈜제니텍홀딩스(대표이사 서정교)와 제니텍디펜스의 방산 시장 진출로 금형, 정밀기계 부품, 방산 부품, 항공 부품 가공, 사출 제조와 금속 가공 및 기계 설계를 비롯해 방산 및 우주항공 분야 부품개발과 발사체 제조 공법 개발, 특수레이더 개발 및 양산, 특수 항공기 부품 생산과 티타늄 임펠러(Titanium Impeller) 적용한 신형 공기압축기를 개발해 폭발적으로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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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청, 국제개발협력 사업 일환으로 라오스에 신종감염병 대비·대응 노하우 전수(4.2.수)

    질병청, 국제개발협력 사업 일환으로 라오스에 신종감염병 대비·대응 노하우 전수- 신종감염병 대비·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메르스 발생 상황을 가정한 도상훈련 진행- ODA 사업을 통해 국제 사회 보건 안전망 구축에 기여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4월 2일(수)~4월 3일(목) 이틀 간 라오스 대상 국제개발협력(ODA) 사업*의 일환으로 라오스 보건부 인력**을 초청하여 보건위기 대응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 라오스 공중보건 위기대응 역량강화 ODA 사업('22-'26, 총사업비 약 39억)** 라오스 보건부 건강관리국 올라핌 푸타봉(Olaphim Phouthavong) 과장을 대표로 질병관리국과 국립진단역학센터 관련 담당자 총 4인 라오스 공중보건 위기대응 역량강화 ODA 사업은 2022년 시작한 총 5개년 사업으로,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책임연구자: 김성혜 교수)과의 협력을 통해 그간 우돔싸이 지역 내 실험실 준공, 혈청학 진단검사법 교육, 감염병 감시 체계 구축을 위한 워크숍, 각종 기술 지원 등 현지 수요에 기반한 다양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수행하여, 현지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와 협력사업으로 진행된 우돔싸이 지역 내 실험실 준공은 KOFIH에서 건물 건축을 지원하고, 질병관리청에서 실험실 인력들의 진단 능력 향상 연수를 진행하여 라오스 지역 내 실험실 진단의 기반을 마련하였다. 또한 국립진단역학센터 대상으로 살모넬라균의 전장유전체분석 기술 전수를 수행하여 국가 공중보건 실험실로서의 역량을 한층 높이는 데에도 기여하였다. 질병관리청은 이번 초청연수를 통해 라오스 보건부 관계자들이 직접 자국에서 시나리오 기반 도상훈련을 진행할 수 있도록 훈련 시나리오 작성 및 다부처 훈련 진행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하고, 향후 도상 훈련 진행 시 질병청에서 훈련 지원, 개선방안 검토 등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여 지속적으로 라오스의 보건 역량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라오스는 대한민국의 ODA 지원 금액 기준 7위*에 해당하는 국가로 ODA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설명하고, "라오스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양국간 우호적인 관계를 지속 강화하는 한편, 국제 사회에서의 보건 안전망을 더욱 튼튼히 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23년 기준 ODA 주요 수원국: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베트남, 필리핀, 에티오피아, 라오스, 몽골, 엘살바도르, 우크라이나 순 질병관리청은 해당 ODA 사업이 종료되는 '26년 말까지 라오스 보건·위생 체계 개선 및 감염병 예방을 위해 ▲국가실험실 역량 강화, ▲감염병 감시 및 대응 체계 구축, ▲신종감염병 대비·대응 역량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지속하고, 이후에도 긴밀한 협력과 모니터링을 이어나갈 예정이다.붙임 1. 라오스 공중보건 위기대응 역량강화 ODA 사업 개요 2. 라오스 공중보건 위기대응 역량강화 ODA 사업 현지언론 보도 3. 라오스 보건부 대상 역량강화 초청연수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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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일 전, 정책브리핑

    「한-태국 원자력 협력협정」 서명

    2025년 3월 21일 「대한민국 정부와 태국 정부 간의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에 관한 협력을 위한 협정」서명식이 개최되었다.박용민 주태국 대한민국 대사는 3.21.(금) 태국 방콕에서 수파맛 이사라팍디(Supamas Isarabhakdi) 태국 고등교육과학연구혁신부 장관과 「대한민국 정부와 태국 정부 간의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에 관한 협력을 위한 협정(이하 "한-태국 원자력 협력협정")」에 정식 서명하였다. 이로써 태국은 한국과의 원자력 협력협정에 서명한 30번째 국가가 되었다.※ 우리나라의 원자력 협력협정 체결현황(서명일순): 미국, 캐나다, 호주, 벨기에, 프랑스, 독일, 영국, 중국, 아르헨티나, 베트남, 튀르키예, 러시아, 브라질, 체코, 우크라이나, 이집트, 칠레, 루마니아, 카자흐스탄, 인도네시아, 요르단, UAE, 남아프리카공화국, 일본,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멕시코, 헝가리, 핀란드, 태국 등 총 30개국양국은 국제원자력기구(IAEA) 회원국이자 핵비확산조약(NPT) 당사국으로서 원자력 안전 및 환경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원자력 기술의 평화적 이용을 통해 사회·경제적 발전을 도모하고자 이번 협정을 체결하게 되었다.이번 협정을 통해 한국과 태국은 △원자력 연구 및 기술 개발, △원전 및 연구로 건설·운영, △방사성 동위원소의 산업·농업·의료 분야 활용, △방사성 폐기물 관리 및 원자력 안전, △인력 양성 및 대중 인식 제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실질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양국은 '공동위원회'를 구성하고, 기술 교류 및 공동 연구, 전문가 교육, 기자재 및 기술 이전 등 구체적인 협력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한-태국 원자력 협력협정」은 우리나라와 태국 간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을 추구하는 협력 활동의 제도적 기반으로 작용하여, 한국은 우수한 원자력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태국의 원자력 인프라 발전을 지원하고, 태국은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 확대를 통해 산업 및 과학 기술의 발전을 도모하며 양국 간 상호호혜적인 협력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붙임 : 서명식 사진. 끝.

  • 15일 전, 정책브리핑

    산업부, 올해 해외 플랜트 수주 목표 350억 불 제시

    산업부, 올해 해외 플랜트 수주 목표 350억 불 제시- 「2025 플랜트 정책 포럼」 개최 계기 올해 목표 달성 다짐 및 글로벌 동향 공유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는 2025.3.21(금) 서울 웨스틴 조선에서 플랜트 업계, 유관기관 관계자, 전문가 등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25 플랜트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올해 해외 플랜트 수주 목표를 350억 불(2024년 341억 불)로 제시하고, 업계와 함께 목표 달성을 다짐했다. 아울러, 정인교 본부장은 "최근 2년 간 해외 플랜트 수주 실적이 300억 불을 돌파해 2015년 이후 최대 성과를 거두게 된 것은 업계의 노력 덕분"이라고 격려하면서, "정부도 업계를 돕기 위해 Global South 및 주요 국가와의 협력을 지속하고, 정부 지원 사업(해외플랜트진출 확대사업, 2025년 82억 원) 운영규정(산업부공고) 제정 등 제도적 기반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해외 플랜트 수주 실적(억불) : ('15년) 365 → ('16~22년) 300 미만 → ('23년) 302 → ('24년) 341한편 산업부는 올해 수주 여건과 관련하여 지난해보다 대외 불확실성이 높아졌으나 세계 에너지 공급 증가,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등 기회 요인도 있을 것이라 전망하면서, 앞으로도 우리 기업의 해외 수주 활동을 정부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날 포럼에서는 ▲美 신행정부 출범, ▲세계 에너지 전환, ▲우크라이나 재건 등 해외 플랜트 관련 주요 글로벌 동향에 대해 각계 전문가가 주제발표를 했다.

  • 16일 전, 정책브리핑

    김홍균 제1차관, 유럽연합(EU) 대외관계청 사무총장 및 벨기에 외교부 사무차관 면담

    김홍균 외교부 제1차관은 3.17.(월)-19.(수)간 벨기에 브뤼셀을 방문하여 3.18.(화) 벨렌 마르티네즈 카르보넬(Beln Martnez Carbonell) EU 대외관계청(EEAS)* 사무총장 및 3.17.(월) 테오도라 겐치스(Theodora Gentzis) 벨기에 외교부 사무차관과 면담을 가졌다.* EEAS(European External Action Service) : EU의 외교·안보 분야 업무 총괄 기관카르보넬 EEAS 사무총장과의 면담에서 김 차관은 올해는 한-EU 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 15주년을 맞이하는 의미 있는 해임을 강조하고, 한국은 EU와 3대 주요 협정*을 체결한 최초의 국가로서, 작년 11월에는 한-EU 「안보방위 파트너십」을 채택하여 양측간 우호협력 관계를 한층 더 강화한 점을 평가하였다. 또한, 김 차관은 최근 한-EU 「디지털 통상 협정」 타결 및 한국의 호라이즌 유럽 프로그램** 참여 등 디지털 및 연구혁신 분야에서도 협력이 확대되고 있는 점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고,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3대 주요 협정 : 한-EU 기본협정 한-EU FTA 한-EU 위기관리 참여협정** EU의 연구혁신 재정지원 프로그램으로, 한국은 올해부터 준회원국 참여 개시카르보넬 사무총장은 김 차관의 평가에 공감을 표하고, 한-EU 관계를 더욱 증진하기 위해 양측간 다양한 채널에서 소통을 지속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아울러, 동 사무총장은 한국의 대우크라이나 지원에 대해 사의를 표하고, 우크라이나의 평화 회복 및 전후 재건을 위해서도 양측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한편, 양측은 상기 한-EU 안보방위 파트너십의 본격적인 이행을 위하여 올해 상반기 중 한-EU 안보방위대화 개최를 추진하고, 군축·비확산, 우주, 방산 등 분야에서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하였다.겐치스 벨기에 사무차관과의 회담시 김 차관은 벨기에 기업들이 화학 및 이차전지 등 첨단기술 분야에서 한국에 적극 투자하는 등 양측간 경제협력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점을 평가하고, 내년 양국 수교 125주년을 계기로 정무, 경제, 과학·연구, 문화 등 제반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겐치스 사무차관은 이에 공감을 표하고, 양국간 고위급 교류 모멘텀 지속 및 경제사절단 파견 등 인적교류 확대와 동시에 재생에너지, 바이오, 우주, 방산 등의 분야에서 양국간 협력을 더욱 증진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한편, 김 차관은 러북 간 불법 군사협력과 북한 핵미사일 개발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이에 대한 국제사회의 단합되고 단호한 대응이 중요함을 강조하였다. 이에 대해 카르보넬 사무총장 및 겐치스 사무차관은 이러한 우려에 깊이 공감하면서 한국과의 긴밀한 공조 의지를 재확인하였다.김 차관은 금번 방문 계기에 3.18.(화) 세자르 루에나(Csar Luena) 회장 및 다누쉐 네루도바(Danuse Nerudova) 제1부회장 등 유럽의회 한반도관계대표단 의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한-EU 관계 발전 및 한반도 이슈 등에 대한 유럽의회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요청하는 한편, 우리 정부가 헌법과 법치주의에 따라 안정적으로 국내 상황을 관리하고 있고 주요 외교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해오고 있음을 설명하였다. 참석한 의원들은 한국 민주주의의 회복력을 높이 평가하면서 한-EU 우호협력 관계 강화 의지를 확인하는 한편, 디지털·첨단기술, 학술교류, 녹색전환 등의 분야에서 한-EU간 협력 확대 희망 의사를 표명하였다.또한, 김 차관은 같은 날 브뤼셀 주재 주요 싱크탱크* 인사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트럼프 신 행정부 출범 후 지정학적지경학적 변화와 인태-유럽 간 협력 등 대응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유럽정책연구센터(CEPS: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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